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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합천우체국, 기금 융자취급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합천우체국과 6일 오후 2시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취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합천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지원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에 최대 5억까지,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원까지 창업자금·일반경영자금 등 융자금에 대한 이자 일정분을 군에서 5년 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기존 11개 융자취급기관에 합천우체국이 더해져 금융기관 간의 경쟁을 유도해 금리를 인하하고 지원대상 업체의 금융기관 선택 기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지난 9월 말 군 조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에 해당한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우체국 참여와 내년부터 시행되는 이차보전금 지원율 상향으로 장기간 경기침체 및 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함께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 말 ‘제6회 합천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심의위원회’에서 융자금에 대한 이차보전금 지원율 3.0%를 3.5%로 상향 지원하는 안을 심의·의결해 내년 1월 1일부로 시행할 예정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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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지 2개소 선정
창원시,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지 2개소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4년도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지로 마산회원구 양덕2동과 진해구 여좌동 일원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관내 시·군으로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매년 신청을 받아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산회원구 양덕2동 공영주차장 사업은 사업비 44억원으로 주차면 32면을 조성할 예정으로 주차장이 부족한 양덕2동행정복지센터 뿐만 아니라 주변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진해구 여좌동 공영주차장 사업은 사업비 66억원으로 주차면 146면을 조성할 예정으로 인근 중앙시장 이용객의 주차 수요 충족과 침체한 구시가지의 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창원시는 내서중리 주차타워를 비롯한 3개소에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의 주차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부족한 주차장 조성 사업비 확보를 위해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로 불법주정차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주차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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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포면, 자매결연도시 대구 달서구 진천동 방문
사천시 서포면, 자매결연도시 대구 달서구 진천동 방문
[AANEWS] 사천시 서포면은 지난 2일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을 방문해 교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양 도시는 매년 2006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대 도시를 초청·방문해 우의를 다지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3년간 초청교류행사를 추진하지 못하다가 자매결연 16주년을 맞이한 올해 진천동의 초청으로 교류행사를 재개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회와 주요 단체장을 포함한 110명이 참석해 달서선사관, 대구수목원 등 지역명소를 견학하고 환영행사 및 오찬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특히 양 지역의 특색있는 답례품 전달과 함께 사천시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해 홍보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지며 상호 협력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곽정란 서포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으로 오랜 기간 유지해 온 서포면과 진촌동의 자매결연을 더욱 돈독히 하고 양 지역이 상호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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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격적인 귀농귀촌 정책 홍보
사천시, 공격적인 귀농귀촌 정책 홍보
[AANEWS] 사천시가 지역축제 연계한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홍보를 펼치는 등 도시민의 지역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농업한마당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귀농귀촌 홍보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교육 프로그램 안내, 청년지원 등 다양한 정보 및 정책을 설명하고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들에게 지역 알림이 역할을 했다.
시는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 상담은 다양한 지역축제나 행사에 상담부스를 계속적으로 운영해 도시민과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귀농귀촌에 관한 다양한 정보 및 정책을 안내할 계획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사천시를 찾는 도시민이 모이는 축제장에 다양하고 특색있는 귀농귀촌 홍보를 통해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입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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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한국전쟁전후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 개최
함안군, 한국전쟁전후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함안면 대산리에 소재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추모공원에서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를 진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이춘근 경남·함안군유족회장을 비롯한 경남 각 시·군 유족회장 및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추모제는 2017년 제1회부터 시작하해 6회까지 창원에서 개최됐던 경상남도 합동추모제를 도시 편중의 행사를 지양하고 ‘찾아가는 추모제’라는 가치 아래, 도내 각 시·군 유족회에서 순회 개최하기로 한 후 처음 함안에서 개최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추모제는 한국전쟁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경남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망 일자나 사망 장소도 모르는 채 인고의 삶을 살아온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고유제를 시작으로 진혼무, 추모의 노래, 추모시 낭송, 헌화 및 참배에 이어 공로패 전달, 경과보고 추모사,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춘근 유족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전쟁발발 제73주기를 맞아 제7회 경남유족회 합동추모제를 우리 함안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제 소수만 남은 우리 유족 1세대들이 잊혀가는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진실규명을 위해 힘써 후손들도 계속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함안군은 낙동강 방어전선의 중심이자 최고 격전지로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이번 합동추모제를 통해 경남지역에서 무고하게 희생되신 영령들과 유족들께서 조금이나마 위로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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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친절공무원’선정
함안군, 11월‘친절공무원’선정
[AANEWS] 함안군은 ‘11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6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은 농산물 시장개발 확대와 농가소득의 지속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어업인 수당을 지원하고 농촌축제 행정지원 등 안정적 농업기반 조성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민원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함안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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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함안군,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AANEWS] 함안군은 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신기술개발, 고용증대, 노사협력, 대규모 투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우수기업인상에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로 함안의 폐기물 재활용과 환경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주일에코텍 박준규 대표이사, 수출용 자동차 부품 전문가공업체회사로 2007년 12월 함안 칠서공단으로 확장 이전해 지역과 함께 상생 협력,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에쓰엠씨코리아 권동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상에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인상 표창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지원, 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모범근로자 표창에는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며 안전한 공장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노사관계 안정화 및 공공성 증진 활동을 통한 사회 가치 실현에 기여한 ㈜해원메탈 박연희 차장과 함안지방공사 김진영 과장이 수상했다.
한편 함안군은 기업인과 근로자에 대한 경영의욕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2023년부터 격월로 우수기업인 2명과 모범근로자 2명씩, 연 2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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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SNS 기자단 팸투어 실시
통영시, SNS 기자단 팸투어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3일 제7기 통영시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통영을 홍보하기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통영시 SNS 기자단은 통영의 가을 낮과 밤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기 위해 도남관광단지에 모여 삼칭이해안길을 도보투어한 후 충무공유람선 별빛투어와 디피랑을 관람하며 통영의 밤을 즐겼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자단은 통영시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 개인 SNS 등에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통영시 SNS 기자단은 관내 10명, 관외 9명의 블로그 기자단과 4명의 영상기자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영의 정책, 행사, 관광, 레저, 먹거리 등 다양한 소재로 통영을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 통영시 SNS 기자단은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통영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모든 일의 성공과 실패는 홍보에 달려있다”며 “문화예술관광의 도시 통영시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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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2023 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AANEWS] 통영시는 오는 11일 저녁 6시 강구안에서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명 이상이 함께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해 9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돼 추진 중인 2차 년도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야간관광의 핵심 랜드마크인 강구안에서 수천 개의 촛불이 밤의 무대를 밝히는 고품격 음악 공연으로 준비했다.
기타리스트 네드 달링턴, 첼리스트 우창훈이 출연해 클래식부터 국내 가요까지 다양한 곡들을 약 65분간 연주해 가을 밤바다를 배경으로 통영만의 낭만적인 야간관광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콘서트 참여는 당일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영시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행사 당일 공연장에서 인증하면 통영시 야간관광 대표 브랜드 ‘투나잇 통영’로고가 담긴 무릎담요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또 공연 관람 후 사진이나 영상 등 인증샷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추가로 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야간관광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7개소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로 국내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통영 야간관광의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며 “오는 12월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포 1주년 기념식 및 자개 소원 등불띄우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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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밀양 얼음골 사과축제 성황리 마쳐
제25회 밀양 얼음골 사과축제 성황리 마쳐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과 5일 얼음골공영주차장에서 ‘행복이 시작되는 곳 얼음골 사과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제25회 밀양얼음골사과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단풍과 달콤한 얼음골사과를 맛보기 위해 1만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볐다.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일호 시장, 석희억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장병국·예상원 도의원, 밀양시의원, 지역농협조합장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축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올 한해는 4월 개화기 냉해 및 6월 중순부터 시작된 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발생한 탄저병으로 사과 생산량이 전년 대비 30~35% 정도 감소했지만, 행사장 내에서는 얼음골 최고 사과를 생산한 농가의 으뜸사과와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사과요리도 전시했다.
또한 얼음골사과와 밀양농특산물 판매장을 행사장 내외에 열어 높은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둬 달콤한 밀양얼음골사과 및 우수한 밀양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과를 이용한 이벤트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액션그룹 체험·전시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거리와 무료시식 운영, 버스킹과 축하 공연 등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박일호 시장은 “제25회 밀양얼음골사과축제를 방문해 주신 관광객 및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어려운 기상여건으로 사과의 생산량은 줄었지만 달콤하고 아삭한 맛은 여전하다. 전국 최고 얼음골사과를 맛보시고 다양한 체험 및 공연으로 추억도 쌓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영농조합법인 이상열 대표는 “올해는 정말 사과 농가가 힘든 시기였지만 어렵게 준비한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더욱 재미나고 알차게 준비해 얼음골사과축제가 지역 농산물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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