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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태림페이퍼 중동지구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
의령군-태림페이퍼 중동지구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
[AANEWS] 의령군은 태림페이퍼와 중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령군이 공모사업으로 준비 중인 중동지구의 지역 특화 재생 사업추진에 의령에 사업장을 둔 태림페이퍼가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의미로 참여해 이뤄졌다.
의령군은 의령읍 중심인 중동지구에 ‘체험놀이’ 중심 도시 브랜드화를 통한 도시재생 활성화를 목표로 ‘중동지구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지능형 CCTV,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IOT 및 WIFI 기반의 통합관제 플랫폼, 무인자동화 주차관리 등 스마트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관광편의 제공 및 생활환경 개선을 구상하고 있다.
태림페이퍼는 1986년 창립한 국내 종합골판지 1위 기업으로 종이 자원을 재활용해 골판지 원지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태림페이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의령군은 지역체험장 콘텐츠 운영에 있어 태림페이퍼의 ESG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을 홍보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중심으로 상호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의 기반 구축 및 발전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협약이 스마트도시 중동지구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동지구의 재도약을 끌어내기 위한 핵심 열쇠인 도시재생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동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315억원을 투입해 체험놀이 중심 플랫폼, 다목적 이벤트광장, 스마트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의령군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의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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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비봉로타리클럽, 궁류면 주거환경개선 및 의료봉사 활동 실시
진주 비봉로타리클럽, 궁류면 주거환경개선 및 의료봉사 활동 실시
[AANEWS] 의령군 궁류면은 진주 비봉로타리클럽이 지난 5일 궁류면 일원에서 대대적인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진주 비봉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개선, 한방진료, 영정사진 촬영 등 각자의 재능을 살려 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어르신을 위한 돋보기와 조손가정에 PC를 증정하기도 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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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제15회 전국기록인대회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
‘다시,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제15회 전국기록인대회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
[AANEWS] “다시,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15회 전국기록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지난 11월 3일에서 4일까지 창원대학교 및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전국 기록관리 단체·학계·실무자 등 약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5회 전국기록인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기록인대회는 매년 전국 기록관리 단체·학계·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관리와 관련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소통하는 기록학계의 가장 큰 행사이다.
지난 2020 ~ 2022년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지만, 이번 대회는 3년만에 현장에서 개최했다.
첫날, 창원대학교 CWNU가온홀에서는 설문원 부산대학교 교수의 기조발제, 한성대 박지영 교수, 경상남도기록원 전가희 연구사, 백기완 노마메기재단 윤지현 선생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둘째 날, 경남기록원 및 창원대학교에서 12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둘째 날 경남기록원에서는 경남기록원-서울기록원 공동 주관으로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의 현황 및 전문성 강화”라는 주제로 지방기록물관리의 발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남기록원의 전시실, 소독·탈산실, 문서보존실 등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져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개회식 환영사에서 “기록물관리는 민주주의 발전의 필수조건이며 미래의 값진 정보자원으로 기록인대회를 통해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한민국 기록관리의 비약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 대회로 대한민국 기록관리 발전 뿐만 아니라, 경남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개최한 경상남도기록원은 전국에서 최초로 개원한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 경남의 공공 및 민간의 중요기록물을 수집·관리·서비스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이번 기록인대회를 통해 특화된 기록보존 및 관리 방법 등을 공유·토론했으며 대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록으로 도민의 권리를 보존하고 경남도의 역사를 기억할 것을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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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경남의 평생교육 특화사업과 성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확산시키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제관·전시관 운영, 컨퍼런스 및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1일차에는 도내 고성군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자체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등 시상식이, 2일차에는 평생교육사 연수, 성인문해교육 성과 공유회 등이 진행됐다.
경남도는 박람회장 내 진흥원 주관으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경남도, 진흥원, 각 시군의 평생교육 특화사업과 주요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홍보관 내에 양말목 공예, 재첩 마라카스 제작 등 각 시군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원석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가 평생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및 학습 참여를 촉진하고 개인을 넘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지자체 등의 평생교육에 대한 확산 의지가 고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하정수 교육인재담당관은 “이번 박람회는 전국 평생학습 기관 및 국민이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이며 도내 평생교육 사업을 널리 홍보해 경남만의 평생학습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는 2012년에 대전에서 처음 개최되어 매년 진행되어 오다 2016년부터 격년제로 진행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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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태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경남도, 생태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11월 3일 김해 문화체험전시관 및 화포천 습지 일원에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와 자연친화적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등 생태자원 이용 극대화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했다.
도와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주관으로 개최한 워크숍에는 도, 시군 업무담당공무원, 람사르환경재단, 경남생태누리 바우처 후원기관, 생태관광협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포늪, 따오기 이야기와 함께하는 특별강연 생태관광네트워크 운영 현황 및 주요 추진 내용 생태관광 브랜드 개발 사례로 본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등 다양한 생태관광 관련 특강과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또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2019년부터 추진한 경남생태누리 바우처 1단계 사업이 종료에 따라 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기관·기업체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오후에는 경남의 대표 생태관광지이자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화포천에서 개인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설을 들으면서 이동하는 유튜엔티어링 방식의 걷기 행사도 추진해 가을 정취와 함께 화포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생태관광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교육하는 것과 동시에 우리 도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관광 상품”으로 ”앞으로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생태관광지역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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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대고포마을, 함안 다랑논 지역특화사업 추진한다
통영 대고포마을, 함안 다랑논 지역특화사업 추진한다
[AANEWS] 경남도는 지역혁신 신사업과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는 지역혁신 신사업으로 2023년도에는 의령뱃길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2024년도에는 통영 대고포마을, 함안 주서리 다랑논에 자연경관과 지역특산품을 기반으로 마을공동체가 협심해 소득을 창출하는 경남의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의령뱃길 조성사업’은 지역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곽재우 의병장 승첩지의 역사성과 고 이병철 회장 생가로 가는 뱃길을 발굴했다.
이 사업은 의령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운행하던 카타마란을 의령의 대표적인 축제인 홍의장군 축제와 리치리치 축제 기간중에 정암루~불양암을 운행함으로써 역사문화적으로 의령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개발 성공한 사례이다.
지역혁신 신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경남연구원~의령군~의령군청소년수련관이 협업해 실무회의개최 9회하고 의령뱃길 체험객 설문조사 2회등을 통해 충분한 의견수렴과 성공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노력한 결과물이다.
오는 2024년도에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민 소득창출을 도모하는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혁신 신사업 발굴 과정과 같이 도~경남연구원~시군~마을공동체가 협심해 실무회의 개최 3회, 우수사례 홍보, 현지 방문 및 환경분석 등을 추진해 경쟁력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데 노력했다.
통영의 대고포 마을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려지는 꽃동산을 조성하고 일선 학교, 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음식과 꽃차를 판매하는 마을카페를 개설한다.
함안군은 여항면 다랑논과 여항산~서북산~봉화산의 자연경관과 마을공동체의 꾸러미 농산물과 토종종자 판매를 위한 다랑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국조 경남도 균형정책과장은 “경남의 지역특화사업이 통영~함안의 장점을 살리고 서로 소통하면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균형발전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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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 간부공무원 피소에 따른 대군민 사과 담화문 발표
거창군수, 간부공무원 피소에 따른 대군민 사과 담화문 발표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간부공무원이 사회적 물의를 빚은데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군민 등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구인모 군수는 담화문에서 사건 발생경위, 대군민 사과, 거창군 조치사항, 재발방지 대책 등에 대해 밝혔다.
해당 사건은 지난 10월 31일 거창한마당대축제에 치안업무로 고생한 거창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만찬 자리에서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11월 3일 부군수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해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으며 11월 4일에는 군수 주재로 부서장, 주무담당계장, 부읍·면장 등 80여명의 관리자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거창군은 관련된 간부공무원 2명에 대해 11월 6일자로 직위해제 처분했으며 앞으로 경상남도경찰청 수사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폭력 행위자 무관용 원칙 적용 공직자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성 관련 가치관·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강화 성 관련 범죄 예방 특별대책 수립 및 지속적인 점검 공직자 복무기강 확립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구인모 군수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할 간부공무원의 이러한 행위로 거창군의 명예가 실추되고 피해를 입은 공무원과 관계 기관에 피해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군수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거창군 공무원과 관련된 일이라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800여 공무원을 지휘·감독하는 군수의 책임이다. 모두 저의 불찰이다. 제가 대신해 사죄드린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군은 이번 사건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고 진상 파악을 위해 수사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으며 “피해를 입은 분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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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사천시,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AANEWS] 사천시는 어업허가 기간이 2023년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오는 12월 28까지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국 동시어업허가는 2014년부터 시행돼 허가 기간을 5년으로 통일하는 제도로 올해로 3번째 갱신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시행되는 것. 이번 동시어업허가 신청에 따른 어업허가 유효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건수는 연안어업 1,275건, 구획어업 73건으로 총 1,348건이다.
신청 대상자는 수산업법 제40조에 따라 연안 및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후 현재까지 어업허가가 유효한 자이다.
신청 희망자는 선적증서 어선검사증서 기존 어업허가증 등 제출서류 및 수수료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어업허가 신청 시 대기 혼잡, 접근성 등 어업인의 편의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행정복지센터 3개소에서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허가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기존 허가가 만료된다”며 “어업인의 편의를 고려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동시어업허가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허가기간을 놓쳐 허가처분 제한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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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서 함안군 체험부스 큰 호응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서 함안군 체험부스 큰 호응
[AANEWS] 함안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는 2012년부터 전국의 지자체 및 평생교육기관 등이 참가해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 문화진흥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박람회이다.
올해는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됐다.
함안군은 4일 경상남도 통합홍보관 부스에서 ‘빛나는 별, 아라가야 무드등 만들기’를 주제로 우리 군과 문화재를 홍보하고 아라홍련, 금동관, 불꽃무늬토기 등을 아크릴에 새기는 체험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박람회를 통해 전국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이 체험에 참여해 체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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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물든 진해드림로드 같이 걸어요”
“단풍 물든 진해드림로드 같이 걸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일 진해드림로드 일원에서 열리는 ‘창원 남파랑길 가을 여행 걷기 행사’ 참가자를 1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창원 남파랑길 가을 여행 걷기 행사’는 코리아 둘레길의 남해안 노선인 남파랑 길과 창원의 생태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파랑 길은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연결된 총 90개 구간, 1,470㎞의 걷기 여행길이다.
남파랑 길 창원 구간에 진해 드림 로드가 포함돼있다.
이번 행사는 11일 오전 9시 20분 진해구 창원 편백 치유의 숲 치유센터에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의 식전연주로 막을 연다.
몸풀기 체조에 이어 1차 참가자들이 9시 50분 진해드림로드의 시작점인 치유센터 입구를 출발해 삼밀사, 장복산 하늘마루를 거쳐 다시 치유센터로 돌아오는 약 3.2㎞ 구간을 걷는다.
2차 참가자들도 10시 40분부터 같은 코스를 뒤따라 걷는다.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임도를 따라 장복산 하늘마루에 오르면 탁 트인 진해만과 함께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잠시 하늘마루에 들러 싱어송라이터 박준혁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숨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자.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숲길과 푸른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창원의 남파랑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가을 정취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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