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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함안군, 11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AANEWS] 함안군은 6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했고 격월로 수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지역사회 모범적 역할 수행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10월 함안군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확정에 따라 함안군을 세계인이 방문하는 가야문화 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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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 성황리 개최
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 성황리 개최
[AANEWS] 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칠원광려천 잔디마당에서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를 개최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읍민의 문화 향유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비롯해 곽세훈 함안군의회의장, 김영동 군의원, 칠원읍 기관단체장, 칠원읍 전 읍장, 지역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3부 행사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풍물패와 초청가수 박우철, 진영, 전인아의 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웠다.
아울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하 드로잉 카페공방, 봄향 캘리그라피 등이 참여한 프리마켓과 농산물, 간식, 의복, 책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려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2부 행사로 개회식과 경품추첨에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3부 행사에는 잔디마당 야외 스크린에서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 무료 상영이 이어졌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주민들은 감동적인 스토리의 영화를 감상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코로나로 중단된 영화제 행사가 다시 시작되어 기쁘다”며 “청룡 문화제가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칠원읍주민자치회 안병호 회장은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와 맞물려 칠원 청룡 문화제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함안군 읍면이 서로 화합해 문화의 능한 함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칠원읍 주민자치회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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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 어르신 가족사랑 그라운드 골프 대회 성료
거창군, 전국 어르신 가족사랑 그라운드 골프 대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2023 어르신 가족사랑 페스티벌 전국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한 그라운드 골프협회와 경남 그라운드 골프협회, 거창군 그라운드 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그라운드 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친목과 우정을 다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2세대와 부부로 구성된 팀에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으며 한 개 팀을 구성해 두 명이 번갈아 가며 치는 포썸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힐링의 고장인 우리 거창에서 그라운드 골프를 통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경상남도 1호 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직접 재배해 정성 들여 키운 국화를 마음껏 감상하며 거창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대표로 출전한 40명의 선수 중 가조 동호회 오석교, 정점출 부부가 우승을 차지해 거창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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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추진에 탄력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추진에 탄력
[AANEWS]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진주시는 4일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총사업비 338억 7000만원을 투입해 문산읍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내 부지면적 1만 1750㎡, 연면적 5832㎡ 규모로 조성된다.
벤처지원시설, 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들어선 건물 1동과 주차장, 쉼터 등 부대시설로 구성되며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 예정이다.
2026년 벤처 캠퍼스 조성이 완료되면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 분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제작용 장비 및 공간,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전문시설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진주를 중심으로 경남도내 그린바이오 유망기업 30개사를 입주시켜 창업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통합지원 플랫폼’을 운영, 5개사 이상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올 연말까지 설계용역 발주 및 공모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미래농업의 신성장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양성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마련돼 앞으로 진주시가 그린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며 “예산 투입의 마지막 관문인 행안부 투자심사를 통과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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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현장 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의 대나무숲산책로 및 숲체험쉼터 사업지를 방문해 마무리 공사 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주시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 진양호 가족공원을 무지개동산, 남강댐 물문화관, 노을공원과 연계해 기존의 자연경관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경작지와 훼손지를 활용한 대나무숲산책로와 숲체험쉼터를 조성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진양호만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금까지 진양호공원 방문객들은 노을공원과 남강댐 물문화관을 주로 이용했으나, 대나무숲산책로 및 숲체험쉼터 조성으로 다양한 힐링 공간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나무숲을 산책하며 쾌적한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포켓공간을 조성하고 호수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데크쉼터를 설치했다.
숲체험쉼터에는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소정원을 조성했으며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도 조성했다.
추가로 남강댐 물문화관과 연결해 산책로 전체가 순환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진양호 일원의 동·식물 및 숲 생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편익 또한 제공하는 진양호생태관리센터 기반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진양호를 찾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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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자원봉사회, 사랑가득 정성듬뿍 곰국으로 사랑 전달
상리면 자원봉사회, 사랑가득 정성듬뿍 곰국으로 사랑 전달
[AANEWS] 상리면 자원봉사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손수 장 본 재료를 다듬고 곰국을 끓여 식사 해결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상리면 자원봉사회는 작년에도 곰국 전달 행사를 진행했으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의 계속 떠올라 올해도 곰국 50인분을 정성들여 끓여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곰국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손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곰국을 끓여 이렇게 가져다 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전정임 상리면 자원봉사회장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국과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리면 자원봉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고 지역 사회에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리면 자원봉사회는 밑반찬 나누기,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찾아 청소하기 사업 등 마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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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시상
양산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시상
[AANEWS]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5일 각 도서관별 전년도 가장 책을 많이 읽은 가족으로 선정된‘책 읽는 가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책 읽는 가족’은 매년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으로 지난해의 대출권수, 가족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도서관 이용 실적이 가장 우수한 가족을 선정한다.
올해는 양산시립도서관 6개 관에서 6가족이 선정했는데, 중앙도서관은 이영표님 가족, 웅상도서관은 박은경님 가족, 서창도서관은 김진수님 가족, 윤현진도서관은 성충현님 가족, 영어도서관은 이동인님 가족, 상북어린이도서관은 윤은혜님 가족이 선정됐다.
나유순 시립도서관장은 “온 가족이 다 함께 책 읽는 건전한 독서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에서는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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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올해도 대형산불 제로화에 총력 대응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산불 조심 기간인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7개월을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2023년 추기 및 2024년 춘기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산불방지대책에 따라 고성군청과 14개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해 산불 예방 활동 및 초동 진화 대응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 및 진화 장비 확보, 점검 산불 발생 현장 진화 지휘체계 유지 소방, 경찰, 읍면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집중 배치 상황실 운영 및 유지 등의 임무 수행 입산 통제, 화기 등 소지 금지구역 설정 산불취약지역 순찰로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 등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이번 산불 조심 기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2명 및 산불감시원 101명을 사역해 산불 예방 및 대응에 노력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해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소각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연접지 내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수거해 산불 발생 원인을 차단할 예정이다.
영농부산물 수거를 원하는 사람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연옥 녹지공원과장은 “우리 군은 면적의 66%가 산림이고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58% 이상으로 산불에 불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다”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철저하게 산불 대응 준비를 하겠으며 군의 귀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을 일으킨 자의 경우 실수로 산불을 냈을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산림이나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산림 연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가 적발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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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
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
[AANEWS]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책 사업은 양산의 인물이나 정서를 다룬 책, 양산의 시민 작가가 쓴 책을 선정해 전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을 만들고자 하는 풀뿌리 독서 운동으로 일반 부문은 신한균 작가의 ‘신의 그릇’, 어린이 부문은 한상식 작가의 ‘엄마의 얼굴’, ‘조국에 핀 도라지 꽃’을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은 올해 총 75명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입상자는 대상 신연수, 이준오 최우수상 이규은, 권지인 우수상 김서우, 권유민, 박시준, 양여안 장려상 권은율, 유리아, 배선우, 박다인이며 입상자에게는 양산시장상이 수여됐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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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명승 제53호 수승대에서 거창흥사단이 주최하는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은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수승대를 사수하라 수승대에서 1박 2일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승대를 사수하라’는 사전 접수를 통해 3회에 걸쳐 75명이 참가했으며 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해 수승대의 구연서원, 요수정, 관수루 등 각각의 장소에서 해설과 체험을 통한 선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는 수승대를 찾은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10회에 걸쳐 요수 신권 선생이 제자와 함께 정치를 논하거나 풍류를 즐기던 요수정에서 거창국악협회와 함께하는 가야금, 해금, 단소, 생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매주 요수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진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수승대에서 1박 2일’은 총 4회에 걸쳐 100명이 참가해 수승대뿐만 아니라 계절별 주제로 거창의 정자문화와 고택체험, 농산물 체험 등 거창의 다양한 자원 활용으로 거창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98% 이상 외지인이 참여해 1박 2일 동안 거창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거창군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사업은 2024년에도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됐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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