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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안양시 청소년 5개월 만에 재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5개월 만에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들과 만나 지난 3∼5일 2박 3일 일정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6월 안양시 초청의 화답으로 하동군 청소년 16명과 안양시 청소년 16명 등 32명이 하동군에서 여러 가지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청소년들은 첫날 하동군에서 마련한 환영 행사를 겸한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해 청소년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 날은 북천 레일바이크와 금오산 케이블카를 체험하고 아름다운 솔섬 투어를 한데 이어 글램핑장에서 바비큐파티와 더불어 장기자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 날은 농촌 체험 일환으로 악양의 감 농가를 방문해 감따기 및 감말랭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도시 친구들이 느끼지 못할 농촌문화 체험을 했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안양 청소년들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오는 동안 힘들었지만, 5개월 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나 반가웠고 하동군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교류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친구들이 서로 어울리며 협동하는 모습에 보람이 있었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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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AANEWS] 하동군은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지역대·직장대·기술지원대 및 지역민방위대장 등 168명을 대상으로 2023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전반, 화생방 방호요령, 화재 초기 진화법, 심폐소생술 등 기본교육 4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12월 초에 실시하는 2차 보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불참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교육 대상자는 빠짐없는 참여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으로서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민방위 활동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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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AANEWS] 하동군은 1인 세대와 귀촌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부터 기존에 시행하던 귀농·귀촌 분야 자체 보조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하동군 귀농·귀촌 인구는 1086세대 1323명으로 그 중 귀농 인구가 103세대 132명, 귀촌 인구가 983세대 1191명으로 귀촌 인구가 90.5%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1년 동안 귀농·귀촌 인구 817세대 1118명 중 귀농 인구가 215세대 284명, 귀촌 인구가 602세대 834명으로 귀촌 인구가 74%인 것과 비교하면 귀촌 인구가 점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2023년 3분기까지 귀농·귀촌 인구 중 1인 세대 귀촌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76% 835명으로 2022년 1년 동안 1인 세대 귀촌 인구 55% 450명에 비해 역시 1인 세대 귀촌 인구의 증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군은 귀농·귀촌 분야의 자체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해 2024년부터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확대·추진될 귀농·귀촌 분야 자체사업 시행지침의 주된 개정내용은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하는 조건의 폐지 및 귀촌인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귀농인 주민초청행사,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영농정착 보조금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육성 지원사업의 경우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지원할 수 있었던 전입에 대한 조건이 폐지된다.
그리고 귀농인 주민초청행사와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의 경우 귀촌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사업량 역시 2024년에는 귀농·귀촌인의 가장 큰 어려움인 주거 측면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의 사업량을 기존 12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며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역시 기존 8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귀농·귀촌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카카오톡 귀농·귀촌인 단체소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지자체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동군으로 귀향하는 귀향인의 안정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군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도 제정 중이다.
군 관계자는 “1인 세대의 귀촌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하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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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열린어린이집 103곳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시설개방과 부모참여가 확대된 2023년 열린어린이집 103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2015년부터 추진한 아동학대 근절대책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이다.
김해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열린어린이집 신청을 접수받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평가 후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부문을 심사해 신규 선정 43개소, 재선정 60개소 총 103개소를 올해 열린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총 80점 이상 항목별 최저 점수 충족 시 선정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국공립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및 배점, 교재교구비,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자율적 운영이 보장된다.
현재 김해지역 어린이집 364곳 중 열린어린이집은 기존 유지 중인 75곳을 포함해 178곳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은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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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근로자 무료건강검진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11월 19일 26일 양일간에 걸처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서상동에 위치한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나, 당일 검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11월 13일부터 2주간 김해시보건소에서도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위험요인 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으로 건강한 자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이며 주요 검사 항목은 혈당, 간기능, 성병, 결핵, 에이즈검사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진 결과 고혈압 등 질병 유소견자는 상담을 통한 상급병원 연계를 실시할 계획이며 ,질병예방 교육 및 예방접종 사업 안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검진은 외국인 증가로 예상되는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의 위험을 조기 차단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목 보건소장은 “이번 검진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이들의 건강한 경제활동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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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김해의 새로운 상징물, 브랜드슬로건 “김해피”, 캐릭터 “토더기” 확정
행복도시 김해의 새로운 상징물, 브랜드슬로건 “김해피”, 캐릭터 “토더기” 확정
[AANEWS] 김해시가 시를 대표할 새로운 상징물로 브랜드슬로건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를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지정돼 그동안 사용해오던 슬로건과 캐릭터가 시대감수성과 지속가능성이 부족하다는 시민의견에 따라 20여 년만에 이를 교체하는 것으로 이번 개편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이한 2021년부터 추진돼왔다.
특히 시는, 시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담은 상징적 의미로 시민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고 유연한 확장성과 친근한 접근성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도시의 매개자'로 활약할 만한 슬로건과 캐릭터를 찾고자 노력해왔다.
문화도시센터의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개발된 브랜드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가 전문가 자문, 시민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과 리뉴얼 과정을 거쳐 시의 상징물로 최종 낙점, 공식적인 법적 지위를 부여받았다.
브랜드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는 ‘걱정 말아요'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김해가 곧 행복도시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행복"이라는 보편적 개념을 도시가 지향하는 상징적 가치로 시각화했다.
이는 민선8기 김해시정의 비전인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와도 맥을 같이한다.
또, 글자의 높낮이와 굴곡으로 운율감과 리듬감을 표현해, 시민과 김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의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캐릭터 "토더기"는 가야시대 신비로운 새로 불리며 가야인들의 꿈과 행복을 염원하는 대상이었던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상징화했다.
김해지역 역사·문화의 근원인 금관가야 당시, 오리는 땅, 물과 하늘을 오가며 현세와 내세를 이어주는 신령스러운 존재이자 농경에 유용한 비를 몰고 오고 다산을 하는 길조로 각별하게 여겨졌다.
이에 오리모양 토기를 만들어 일상에 사용해왔고 주촌면 망덕리 고분군 등에서 토기가 출토됐다.
앞으로 시는, 토더기 캐릭터의 다양한 응용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활용해 도심 곳곳을 디자인함은 물론, 굿즈, 관광기념품 등을 생산해, 시민과 김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오리의 행운을 전할 계획이다.
가야왕도 김해는 역사적 맥락이 들어간 장소나 문화와 관광 분야에서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시는 상징물 관리운영 조례가 공포, 시행됨에 따라 진입관문, 경계교각 등의 대표상징시설을 우선 교체, 정비하고 새 상징물을 적극 홍보해 시민 인식을 조기 확산하고 도시의 대외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 연말에는 가야테마파크 토더기 빛축제, 연지공원 드론쇼 등 상징물을 응용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새로운 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가 효과적인 시정홍보대사 역할을 함은 물론, 내년 김해방문의 해를 비롯한 메가이벤트와 연계해 매력적인 도시브랜딩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도시 전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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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은 하나 줍깅으로 함께해”
“건강과 환경은 하나 줍깅으로 함께해”
[AANEWS] 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거북공원을 시작으로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줍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줍깅’이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생활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살릴 수 있음을 알리고자 환경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한 주민자치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 뿐만 아니라 탄소포인트제 가입 안내,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고체주방비누 만들기 등 체험·홍보부스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 동네부터 깨끗하게 보존하고 가꾸는 것이 우리의 건강과 환경 지킴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대복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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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우리 동네 라디오스타’교육 성료
도시재생대학‘우리 동네 라디오스타’교육 성료
[AANEWS] 남해군은 지역주민의 미디어 참여 활성화를 위해 개설한 도시재생대학 마을미디어반 ‘우리 동네 라디오스타’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우리 동네 라디오스타’는 주민이 직접 콘텐츠 기획, 녹음, 편집에 참여해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는 라디오 제작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됐다.
지역 라디오 방송국인 남해FM공동체라디오방송과 연계해, 기획서 작성부터 방송 장비 활용, 오디오 녹음 및 편집까지 방송 전 과정을 현직 PD, 작가를 통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 SBS 방송작가인 오숙희 강사와 ‘KNN 김아라의 생생라디오’ 진행자인 김아라 강사를 초빙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 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의 방송 실습 결과물을 남해FM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미디어반 수료생 중 한 명은 “내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앞으로 마을미디어 활동가로서 우리 지역의 이야기, 유익한 지역 생활정보들을 전달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남해군 도시건축과장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능력을 함양한 지역민을 발굴하는 과정들은 주민 소통 및 지역사회의 원활한 교류에 큰 힘이 된다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신 수료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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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4일 남해문화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운동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심신 건강 증진과 더불어 서로 협동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작품전시, 노래, 댄스, 검도시범, 악기연주 등을 선보였다.
또한 쌍둥이 달리기 농구대잔치 한마음 이어달리기 다함께 레크리에이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기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모두가 하나 된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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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차량통행·보행 방해 불법 광고물 집중 단속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및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통행을 현저히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및 정당현수막에 대해 단속 및 행정처분을 강화해 실시한다.
대상 구역은 도로 중앙분리대, 회전교차로 교통섬 등을 비롯한 어린이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 등 시민들의 차량통행 및 보행을 현저히 방해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또 구역 밖이라도 시민들의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시는 연중 상시 정비반을 운영해 단속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통행에 위험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단속·철거하고 해당 과태료의 2배 중과하는 행정처분을 해 안전한 광고문화 조성 및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중 상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통행 및 보행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업주들의 불법광고물 근절하는 환경조성이 선행되도록 홍보를 포함한 강력한 단속 및 행정처분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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