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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
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
[AANEWS] 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6일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를 위해 저소득 어르신 45가구를 방문했다.
이 사업은 고령의 취약계층 어르신 댁의 욕실, 현관, 거실 등에 무선 센서등을 설치해 야간시간 실내에서의 보행을 지원하고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영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게 됐다.
무선 센서등을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나이가 드니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 갈 때마다 어두워서 넘어질까 염려스러웠다”며 “센서등을 설치해 줘 안심하고 갈 수 있게 돼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윤기도 민간위원장은 “작은 등 하나로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된 지역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정 공공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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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청정 대가면 만들기’ 본격 돌입
‘산불없는 청정 대가면 만들기’ 본격 돌입
[AANEWS] 대가면은 11월 6일 대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등 10여명과 함께 ‘산불발생 제로 대가면’을 위한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지금부터 산불 발생 위험의 시기이므로 산불감시원들이 산림 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산불감시 활동 및 지속적인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들이 논·밭두렁 및 산림 연접지 등에 불을 피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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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의 문학 동인 기록을 담은 전시회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의 문학 동인 기록을 담은 전시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향, 창원의 문학동인 자료전”을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30일간 창원시립마산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창원의 대표적인 문학동인의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문향 창원의 문학전통을 널리 알리고 애향심 고취와 지역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백치, 사향, 갯물, 갯벌, 잉여촌, 문청, 객토 등의 동인과 문학회 자료 등 37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주요 전시 대상 동인은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창원지역 문학 부흥에 큰 활기를 불어넣은 문학단체들이다.
이들은 50~60년대에 왕성했던 창원 지역 문학동인의 흐름을 이어받아 문향의 전통을 승계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4일 개최된 열림식에는 문학동인과 문학회 회원 및 민창홍 마산문인협회장, 이동이 창원문인협회장 등 지역 문인 30여명이 참석했다.
2부 ‘시낭송회’ 시간에는 김용복 시인, 오하룡 시인, 김미윤 시인, 김명희 시인, 성선경 시인, 최상해 시인의 순으로 시낭송이 이어졌다.
이영순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문학자료를 발굴하고 정리해 소중한 문학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지역의 문학 흐름을 살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백치동인으로 활동했던 김병총 소설가의 유품 자료 27점과 창원지역 대학 문학단체 한림동인, 푸른잔디회, 글터, 여명, 울림글의 자료도 같이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은 월요일이며 마산문학관 전화 예약을 통해서 학예사의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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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주의’ 당부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최근 홍보관, 인터넷 등으로 홍보되는 ‘민간임대주택 분양’에 대해 시민들에게 조합원 가입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주택조합의 동생이라 불리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5인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임대아파트 건설사업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임대아파트 건설사업 목적의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들이 납입한 자금과 PF 대출 등으로 사업부지 매입 후 주택을 신축해 조합원에게 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사업으로 임대기간 만료 후 분양전환 할 수 있다.
문제는 지역주택조합과 비슷하게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도 불확실한 토지매입 등의 절차 과정에서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이 표류 될 가능성이 있으며 협동조합의 조합원은 투자자 개념의 공동 사업주체로서 사업 시행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 시 행정기관의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이에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우리시는 현재까지 조합원 모집 신고 수리 사례가 없으며 최근 주택홍보관, 인터넷 등을 통해 조합원 모집 시 제공되는 건축계획은 사업계획승인 등을 받은 사항이 아니라 임의로 작성된 것으로 향후 사업계획승인 단계에서 사업 시행 지연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가입 전 충분히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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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 및 내신마을 청년회 연합 환경 정화 활동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 및 내신마을 청년회 연합 환경 정화 활동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와 내신마을 청년회가 11월 5일 해맞이공원 및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 10명은 내산리 소재 해맞이공원과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풀베기 작업 후 농업용 폐비닐과 방치된 폐타이어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고 구석구석 쓸고 닦아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신마을 청결에 앞장섰다.
이광석 회장은 “관광객이 늘 찾는 해맞이공원과 마을 주민의 쉼터인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청소해 뜻깊었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면 해맞이공원은 일출로 유명해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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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정육, 소불고기 50인분 기탁
도담정육, 소불고기 50인분 기탁
[AANEWS] 도담정육이 11월 6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불고기 50인분을 기탁하며 연말맞이 이웃사랑을 전했다.
서정재 도담정육 대표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하며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박원철 고성읍장은 “진심을 담아 전달해 주신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소불고기는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내 나눔곳간 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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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Day’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Day’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11월 4일 정동목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 Day’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가족 중 자녀를 둔 맞벌이 8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해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대상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 중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선한 가을 주말 가족과 함께 지역 내 체험업체를 방문해 치즈, 피자 만들기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매번 일을 하느라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은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프로그램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주말 나들이를 나오게 돼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감사한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사회적으로 맞벌이 가정이 매우 높은 비율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이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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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주민자치회, 폐농약수거함 제작 배부
거류면주민자치회, 폐농약수거함 제작 배부
[AANEWS] 거류면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거류면 22개 마을에 폐농약 수거함을 제작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경남형 주민자치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 만들기’의 하나로 시행됐으며 무분별하게 방치되는 농약 폐용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개선함으로써 농약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민 생명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승환 거류면 주민자치회장은 "거류면은 사계절 농사를 짓는 농촌 지역임에도 농약의 안전한 보관에 대한 주민 인식이 부족하다”며 “마을마다 폐농약 수거함을 설치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농약 안전관리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주민 안전과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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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성황
고성군,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성황
[AANEWS] 고성군은 11월 4~5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전통사찰 옥천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문화유산을 활용해 특색 있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함으로써 색다른 산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관광 상품을 육성해 지속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재청은 지역관광 명소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고성군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네 번째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통사찰 제9호 옥천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사는 잃어버린 문화유산을 환수하는 작업에 주력해 2010년 이후 나한상 5구와 시왕도 중 제2초강대왕도, 삼장보살도 등을 돌려받는 성과를 올리며 환수 문화유산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전달하는 등 누구나 친근하게 환수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제작물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총 3회로 진행됐으며 11월 4~5일 진행된 사업은 ‘대왕의 귀환’을 주제로 헤리티지 게임 시왕도 판퍼즐 놀이 초강대왕 사진관 자방루 조립 체험 봉주르 시왕 다큐상영 및 해설 인장 만들기 팥시루떡 만들기 다도 체험 등 8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군민, 학생뿐만 아니라 도내 거주하는 스리랑카 10여명이 참석해 환수 문화유산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함께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천년고찰의 아름다움을 군민은 물론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앞으로 문화재가 국가유산, 문화유산으로 변경되는 만큼 유산의 정신과 미래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60년 만에 문화나 자연 등 모든 전승 가능한 유산을 재화로 인식하는 명칭인 ‘문화재’에서 보다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유네스코 표준의 ‘국가유산’으로 변경한다는 ‘국가문화유산기본법’이 통과돼 내년 5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옥천사에서는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역사와 정신을 아우르는 ‘유산’의 의미로 확장되는 ‘국가유산’으로의 명칭 변경에 대해도 안내 및 홍보를 실시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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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10월 31일부터 관내 거주 중인 결혼이민여성 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꿈꾸는 바리스타’를 실시하고 있다.
‘꿈꾸는 바리스타’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복지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취업과 관련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약 2개월간 16회의 이론 및 실기교육을 겸한 교육 이수 후, 오는 12월 커피 전문가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고성군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이 교육하며 익힌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시음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특성에 맞는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전문인으로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직업 훈련 욕구를 반영해 지속적인 직업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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