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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질병감시시스템 운영 및 시민건강관리 지원 강화
동절기 질병감시시스템 운영 및 시민건강관리 지원 강화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및 인플루엔자 일일감시체계 등 질병감시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건강취약계층 대상 방한물품 제공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해 동절기 대비 시민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도 2월 29일까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을 통해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과 같은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한랭질환자는 ‘22~‘23절기 전국적으로 447명의 환자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고 창원시는 5명의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전국적으로 5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자 및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를 매일 오전 10시까지 신고하는 시스템으로 창원시는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11개소가 참여한다.
한랭질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통해 한파 기간동안 시민 주의를 환기하고 예방활동을 유도해 시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독거노인, 만성질환자와 같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해 한파에 따른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7,893가구 8,571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17명이 직접방문해 혈압·혈당체크 등 기초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뇌졸중·심근경색증 등 겨울철 발생률이 높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을 교육한다.
또한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장갑·귀마개 등 한파대비 방한물품 4종 16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인플루엔자 일일감시체계를 10월 29일부터 시작했으며 2024년 4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발생 경향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유행을 조기에 파악,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전국적으로 196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관내 의료기관은 5개소가 참여하며 운영비 1020만원을 지원한다.
인플루엔자는 올해 9월 15일 유행주의보 발령 후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며 10월 22일에서 28일 사이 외래환자 1,000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32.6명으로 전주 대비 73% 증가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의료기관의 신고와 관리를 통해 유행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철저 대시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가장 효과적인 인플루엔자 예방법인 백신 접종을 독려해 접종률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현재 406개 의료기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및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접종기한은 2024년 4월 30일까지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도 12세 이상 전시민을 대상으로 290개 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접종기한은 2024년 3월 31일까지이다.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은 접종 부위를 달리해 동시접종도 가능하다.
접종의료기관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도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예방접종과 관련한 문의는 창원보건소, 마산보건소, 진해보건소로 하면 된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의 유행시기, 예방접종 효과 지속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접종 권장시기인 12월까지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철저한 질병감시시스템 운영과 건강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예방접종 실시를 통해 겨울철 시민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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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밀착형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발
주민밀착형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발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기능 특화 보건의료기관인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를 8월부터 개소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사업, 슬기로운 건강백세교실 등 주민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누구나 체성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운동·영양 상담을 받고 전용 앱과 연동해 건강측정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건강관리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건강위험요인 보유자인 경우 12주 과정으로 바디리셋 등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고 만성질환 예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동아리 활동에 관심있는 회원을 11월 15일까지 모집해 운동, 걷기,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 활동을 주제로 동아리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센터에서는 건강동아리 활동 시 소모임 장소 제공, 역량강화 교육과 운영을 지원하고 동아리 우수사례 인센티브 등 다양한 지원으로 건강공동체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주민의 건강요구도와 지역실정을 고려해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향후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건강동아리를 확대해 공동체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건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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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음건강센터’시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
‘창원시 마음건강센터’시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정신질환자의 양질의 삶을 보장하고 창원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개소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가 시민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에 소재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총 7명의 정신건강 전문인력이 정신질환자의 재활 및 시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최근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융화 및 복지서비스 수요 증대와 갈수록 높아지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설립됐다.
센터에서는 주간·직업 재활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기능 향상, 취업전 교육, 일자리 발굴, 취업연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귀를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에 위치해 편리한 접근성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을 배려한 점이 돋보이며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키오스크를 이용한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심신안정 의료기기 체험 등 마음건강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삶의 방식이 다양하게 공존하는 현 시대에 시민들의 복지수요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실효성 높은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과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안식처로서의 역할로 행복한 창원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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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4곳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지곡면 수여마을, 안의면 상비마을, 함양읍 대병·시목마을 등 4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함양군은 6일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희망마을 공모’를 통해 1차 적격심사를 통과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아카데미를 비롯, 4차례에 걸쳐 실시한 마을 현장포럼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에 대한 적정성과 시급성, 주민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 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 5명 중 4명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10개 마을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현장평가는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마을발전계획에 대한 주민 대표의 발표와 현장 확인, 질의응답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내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4개 마을은 2년 동안 마을당 최대 4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데 사업비는 기초생활기반 확충,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위해 사용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장포럼을 실시한 10개 마을 주민 모두가 마을만들기사업에 열정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도 사업에 선정된 마을에는 축하의 말씀 드리며 비록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마을도 주민들의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포기하지 말고 내년에 다시 도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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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사랑나눔, 마리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추진
거창한 사랑나눔, 마리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추진
[AANEWS]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거창한 사랑나눔이 마리면 고창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대상가구는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로 축사를 개조한 집에서 생활해 단열·난방이 되지 않고 주방이 없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면에서는 거창군 자원봉사센터, 거창한 사랑나눔 봉사단체와 2차례 회의를 거쳐 목재공사로 벽을 만들어 안방을 만들고 기존에 거주하던 방을 주방으로 보수하기로 했다.
면은 도배·장판 등 사례관리 사업비 100만원과 외부 목자재 및 단열 작업 등 자원봉사 재료비 150만원 등을 지원했으며 거창한 사랑나눔은 기타 부자재로 100만원을 지원하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오진택 거창한 사랑나눔 회장은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여러 세대 진행했지만 그중 가장 열악한 가구였는데, 회원들이 힘을 모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주말인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해주신 거창한 사랑나눔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한 사랑나눔은 2017년부터 거창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연탄 나르기, 어린이날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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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 밀양대 캠퍼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밀양청년 ED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DM은 클럽, 파티, 축제에서 사용되는 전자댄스 음악을 뜻한다.
비교적 최근에 알려졌지만 세계적으로 여러 축제에 접목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례 퍼포먼스와 함께 클럽에서 군가를 트는 EDM DJ로 널리 알려진 ‘허조교’, 색소폰과 바이올린으로 EDM·POP·가요 등을 연주하는 3인조 그룹 ‘리얼플레이어즈’, 8090 디스코 복고풍 컨셉 9인조 퍼포먼스 그룹 ‘딴따라패밀리’가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구 밀양대 캠퍼스에는 시민 문화축제인 제3회 밀양대 페스타 및 로컬브랜드 협업 콘퍼런스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EDM 공연 외에도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인 채용박람회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각종 전시 및 체험, 시민장터, 맥주·먹거리존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일호 시장은 “청년과 시민들이 추억을 회상하고 문화거점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옛 밀양대 캠퍼스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열정이 넘치는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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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과 함께 힐링하세요
밀양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과 함께 힐링하세요
[AANEWS] 밀양시는 단장면 재약산 일원 국가생태탐방로 구간 내에 생태계 보존 인식 및 천혜의 산림경관 체험을 위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약 20억원으로 표충사~옥류교 둘레길을 정비하고 역사체험공간, 약초원, 자연체험공간,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했다.
표충사 입구에 위치한 역사체험공간에는 다양한 체험공간과 함께 맥문동 등을 식재해 꽃길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약초를 식재한 약초원은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기능을 제공하고 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자연체험공간에는 휴식과 산림경관 체험을 위해 쉼터 및 보행매트가 설치된 탐방로가 조성됐다.
생태체험공간에서는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체험이 가능한 쉼터와 계곡조망을 즐길 수 있다.
표충사 및 재약산 일대는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경관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둘레길 주변에 자연 친화적인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숲길 체험과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기규 환경관리과장은 “자연생태체험시설의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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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기관단체협의회, 플로깅 행사 개최
부북면기관단체협의회, 플로깅 행사 개최
[AANEWS] 밀양시 부북면은 7일 부북면 기관단체협의회 회원 24명이 가산저수지 일원에서 명품 밀양아리나 둘레길 가꾸기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산저수지 둘레길을 2시간 정도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종이컵, 비닐봉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한 낚시객 및 관광객 등에게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산저수지 둘레길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주현정 면장은 “플로깅 행사에 솔선수범으로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북면 만들기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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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AANEWS] 밀양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퍼진 국도25호선과 KTX 노선 중심으로 1,700ha 면적의 9만여 본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 일대는 지난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 발생해 피해 면적이 크게 늘었다.
이에 시는 이 지역을 복합 방제구역으로 구분해 드론방제와 집단 발생지 내 소나무를 모두 베는 방법, 피해목 주변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 주사하는 방법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완전 방제를 위한 8개 권역의 책임방제구역 설정 및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피해목 예찰과 사업장 점검 등으로 방제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국도24호선 주변 다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대해서도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제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확산 속도가 방제 속도보다 빨라 방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라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와 불법 이동, 훈증 더미 훼손 등의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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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그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3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한마음대회는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결의문 낭독 및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2부에서는 체육행사, 화합 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삼랑진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6명이 미니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독도사랑을 표현한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송연 밀양시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결속을 돈독히 하는 기회의 장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총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로 지역사회 봉사정신을 실천해 온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로서 따뜻하고 살기좋은 밀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과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리민복과 자유수호’라는 비전 아래 1954년 창립된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국민운동단체로서 동네 행복지킴이 반찬활동, 동네사랑 이웃 나눔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업에 힘쓰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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