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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사천시 민간암행어사 활동 개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사천시가 올해도 공직자 청렴과 투명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11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4년 사천시 민간암행어사 17명이 지난 8일부터 사천시 전역에서 공직자 청렴과 행정 투명성을 감시하기 위해 현장 활동을 개시했다.
민간암행어사는 비밀유지와 신분 비노출 행동으로 공직자의 부당한 사항이나 공직 비리 등 정보수집과 생활 민원사항의 제보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 임무는 공무원의 각종 부조리 및 복무상황 제보, 금품·향응 수수와 인·허가 부당처리 제보, 생활민원 및 불편사항 제보 등이다.
그 밖에 공무원 비리 근절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도 포함된다.
한편 사천시 민간암행어사 제도는 현장밀착형 정보수집 및 제보 등을 통한 민·관 감찰 네트워크 구축으로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4년 도입된 제도이다.
박동식 시장은 “민간암행어사의 감시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각종 부조리 및 복무상황, 금품 향응·수수 및 인·허가 부당처리 등 공직내부의 비리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생활민원 불편사항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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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특산물 설맞이 우체국쇼핑몰 기획전
하동 농특산물 설맞이 우체국쇼핑몰 기획전
[AANEWS] 하동군은 설을 앞두고 우체국 쇼핑몰 ‘하동군 브랜드관’에서 설맞이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특산물 기획전은 우체국 쇼핑몰 내 입점된 전 품목에 대해 10∼15% 할인 쿠폰을 발행해 지급하며 1월 15일부터 추석맞이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입은 우체국 쇼핑몰에 접속해 카테고리의 기획전→지역브랜드관→하동군 설 브랜드관을 통해 할 수 있다.
하동군 브랜드관은 우체국과 협업을 통해 우체국 쇼핑몰 내에 운영 중인 하동군 농특산물 온라인 몰로 현재 43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하동군에 주소지를 둔 농가라면 누구나 연중 입점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이 대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입점업체를 계속 확대하고 수시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라인 마케팅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급등한 물가로 부담을 갖는 소비자에게 이번 할인 프로모션이 가격 부담을 덜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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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4.6% 할인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이달 말까지 본청과 13개 읍·면사무소에서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 4.6%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하동군 재정관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해 자동차세를 낸 차량은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이 신청돼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정기분으로 부과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연납 신청을 통해 공제 혜택도 받고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2025년까지 공제 혜택이 점차 축소된다.
신청월 기준 1월, 3월, 6월, 9월에 2024년에는 4.6%, 3.8%, 2.5%, 1.3% 2025년 이후에는 2.7%, 2.3%, 1.5%, 0.8%가 공제된다.
그 외 추가로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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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 신년음악회 성황리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동군립예술단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창단한 하동군립예술단은 총괄운영자 홍애련 예술감독과 가야금·피리·타악 국악 분야 3명, 바이올린·첼로·플루트·신디사이저 서양음악 분야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국향우하동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향우와 군민 등 모두 500여명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연은 총 8곡으로 이뤄졌다.
하동군립예술단의 퓨전국악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창작국악곡 ‘도약’을 시작으로 트럼펫 객원연주가와 ‘성자들의 행진’ 등을 연주하며 갑진년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하는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는 하동초등학교 관악부와 협연으로 ‘홀로 아리랑’을 연주해 자라나는 하동의 어린이 예술가와 하동의 최초 군립예술단이 멋진 하모니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번 협연은 음악 꿈나무들이 소질과 기량을 마음껏 발산해 문화예술역량을 키우고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또 테너·소프라노 성악가와 협연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하고 ‘아름다운 나라’, ‘우정의 노래’를 연주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하동군과 이곳에 사는 우리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곡으로는 전국향우하동연합회를 환영하기 위해 성악가와 하동군립예술단의 협연으로 다른 지역에 있는 향우들이 고향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화개장터’를 연주해 많은 군민의 감동과 고향에 대한 향수로 마음을 울렸다.
홍애련 총괄운영자는 “하동군의 전 연령대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도록 트로르·클래식·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공연도 기획해 화합을 통해 하동군만의 특색있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립예술단은 신년음악회 공연을 시작으로 정기음악회, 사계절의 정서를 담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야외 공연, 어르신·아동·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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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예산 대폭 줄여 행정혁신 이루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의존 재원 비율이 높고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방채 등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에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지방채 1300억원 중 975억원을 조기 상환해 재정 건전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재정 효율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또한 성과관리팀을 신설해 부서별 업무 혁신을 통한 신중하고 정밀한 진단으로 집행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2023년부터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사전에 이월 대상 사업별 집행 부진사유를 면밀히 검토해 당해 집행 가능한 사업은 최대한 집행함으로써 이월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이월해 예산집행 및 가용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그 결과 이월예산이 전년도 이월예산 2730억원 대비 56.2% 감소한 1196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세부적으로는 명시이월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419억원, 사고이월이 48% 준 469억원, 계속비가 77% 늘어나 308억원 규모다.
이월액 감소는 재정혁신과 행정혁신을 달성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예산의 성립부터 집행과정에 철저한 기획과 실현가능성 검토 및 비교분석 등의 행정혁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대규모 이월액 감소를 통한 재정혁신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용재원이 신속히 집행돼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미래투자에도 소홀함이 없는 균형 있는 투자로 이어져 지역발전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밑거름이 됐다.
군 관계자는 “재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합리적인 예산 편성 및 운용 등 다방면으로 지속가능한 전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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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 대상자 확대 지원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1월부터 ‘아동발달지원계좌’의 가입 대상과 연령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이란 저소득층 아동이 성인이 될 때 학자금과 주거비 마련, 기술자격 및 취업 훈련 등의 자립 기반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아동이 월 최대 5만원 이내 저축 시 정부지원금을 1:2 비율로 1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 아동의 가입연령을 기존 12~17세에서 0~17세로 확대하고 생계·의료급여로 한정됐던 소득 기준도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정 아동까지 범위를 확대하며 가정위탁, 시설 입소 아동도 가입 가능하다.
진주시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확대로 관련 예산을 작년 6억 700만원에서 올해 18억 8,600만원으로 증액했고 1,570여명의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신규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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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 ‘KOTRA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진주시 선정
경남 최초 ‘KOTRA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진주시 선정
[AANEWS] 진주시는 10일 시민들의 디지털 무역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 시설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를 경상남도 최초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KOTRA에서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덱스터는 국민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 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까지 전국에 30개소를 설치한다.
올해는 진주시를 시작으로 전국에 6개소가 설치된다.
진주덱스터는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혁신지원센터 1층에 구축되며 기업과 시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수출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 제작, 마케팅, 바이어 발굴 등 디지털 무역 전 과정을 지원한다.
진주시는 KOTRA와 업무협약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진주덱스터가 구축될 혁신지원센터에는 올 하반기부터 ‘진주창업지원센터’가 운영될 예정이어서 두 사업의 연계 추진으로 디지털 무역 및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통한 창업기업 지원과 수출 증대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덱스터는 기업, 예비창업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한 후 KOTRA의 B2B 플랫폼인 바이코리아에 상품 등록을 지원한다.
또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해외 바이어 발굴과 바이어의 맞춤형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과 매칭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취·창업생과 기업이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하게 된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 기업과 소상공인, 취·창업생들이 KOTRA의 플랫폼을 활용해 누구나 수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진주덱스터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서부경남의 무역거점으로서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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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LH, 관련 부서 용역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구지정 전 진주시 정책의 충분한 반영,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협의와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공공주택지구 사업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는 2022년 8월 16일 발표한 ‘국민주거안정 실현방안’ 신규택지 조성계획의 후속 조치에 따라 2023년 6월 15일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현재 올 하반기 지구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지구는 문산읍 옥산리, 소문리, 삼곡리 일원 140만 8000㎡ 부지로 약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 6000호와 도시기반시설, 공공·업무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주민열람·공고를 시작으로 7월에 부서협의를 완료했으며 2024년 하반기까지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2025년 지구계획이 승인되면 2026년 보상과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30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조규일 시장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우주항공산업 기업 유치에 대비해 부족한 청년 주거시설과 공공·업무시설 부지를 충분히 확보하고 조성 시기가 앞 당겨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가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람중심 미래도시조성과 정원이 반영된 녹지·공원 조성 등 차별화된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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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거창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AANEWS] 거창군은 지난 9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장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행정 및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대표, 전 읍면 이장협의회장, 대표농가 등 33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조생종인 ‘해담’과 중만생종인 ‘삼광’을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다.
올해와 같은 품종인 ‘해담’과 ‘삼광’이 25년도에도 선정됐으며 삼광의 경우 중만생종으로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5년도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 해담과 삼광의 종자 보급량 확보와 고품질 쌀 생산 재배관리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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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예방의 첫걸음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함양군, 치매예방의 첫걸음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올해도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안심센터까지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각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되며 1월 9일 함양읍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전 면을 순회하며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검진은 치매를 진단 받지 않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치매 선별검사에 따라 정상군은 치매예방교실, 경도인지장애는 인지강화교실, 치매의 경우 치매어르신 쉼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치매조기검진 절차로는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치매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는 무료이고 병의원 감별검사는 소득 기준 중위 120% 이하일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적극적인 치매조기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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