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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가 수출 기업으로의 도약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4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남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위치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신청기간은 29일부터 2월 15일까지이며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은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해외홍보비 지원 국내 개최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제품 맞춤형 사진 촬영 수출제품 라벨 디자인 제작 등 6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은 6개 단위사업 중 2개 이내의 사업을 선택해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수출기업으로 도약을 꿈꾸는 중소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보다 많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도전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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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시설물·간판 등 경관개선사업 추진
경남도, 공공시설물·간판 등 경관개선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11억원을 투입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관개선사업은 범용 디자인 적용사업 간판개선사업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 주민참여를 통한 경관사업 등 4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노후화된 공공시설물에 맞춤형 디자인을 접목해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범용 디자인 적용사업’은 사업비 2억 6,000만원을 투입해 진주 망경동 중앙분수광장·통영 동호동 남망산공원·고성 거류면사무소 등 공공시설물 3곳에 이용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공공시설물 이용 등으로 안전을 위협받거나 불편을 겪는 문제를 디자인 및 시설개선을 통해 줄여나가기 위해 2020년부터 범용디자인 적용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근린공원, 통학로 등 7개 시군, 총 9개소를 개선 완료했다.
또한, 기존의 낡고 시인성이 부족했던 간판을 지역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간판으로 개선하는 행안부 주관 공모사업인 ‘간판개선사업’은 통영 사량면 진촌마을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45개 업소를 대상으로 65개 간판을 교체 정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는 다가올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 대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3억 3,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되고 관리자가 없는 간판 철거를 지원하는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항선 그린웨이 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일원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확포장과 벽화 조성,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의 편의와 일상생활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관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쾌적하고 매력 있는 경남의 경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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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바다낚시는 안전한 경남에서
설 연휴, 바다낚시는 안전한 경남에서
[AANEWS] 경남도는 관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설 연휴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 이용객의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해 추진되는 것으로 도와 시군, 해양경찰,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13인 이상 낚시어선 등 115척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낚시어선 안전설비 구비 여부 및 상태 ▲낚시어선 신고확인증 및 승객 준수사항 게시 여부 ▲화장실 및 쓰레기통 비치 등 어선관리 상황 ▲ 어선원의 음주여부 확인 ▲ 금지체장 및 금어기 준수여부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음주 운항 등 중대 과실 발견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의 낚시어선은 4,294척이며 그중 경남은 1,145척으로 26% 비율을 차지 전국에서 가장 많고 낚시어선 승선인원은 전국 탑승자 276만여명 중에 경남 탑승자가 75만여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경남도 조현준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겨울철 낚시어선의 사고는 자칫 대형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거운 낚시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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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업의 산실이 된 새일여성인턴, 99% 취업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8개소를 통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여성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내 우수기업 인턴으로 연계해 일 경험과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일여성인턴 참여자에게는 최대 110만원, 참여 기업에는 최대 37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 새일여성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채용지원금 ▲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 시 기업과 근로자에게 취업장려금 ▲ 이후 추가로 3개월 고용 유지하면 기업과 근로자에 각각 장려금을 지급 등이다.
특히 취업장려금은 경남도에서 기업의 고용유지를 높이고 여성취업자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도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턴 참가 자격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며 참여 기업체는 ▲4대 보험 가입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1,000인 미만 사업장 ▲근무시간이 주당 35시간 이상인 전일제와 주당 20~35시간 미만인 시간제 등의 근무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515명이 참여해 50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사업에 참여한 K씨는 “아이돌보미 일을 하다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어 찾던 중 새일센터의 방위산업분야 기술인력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수료하고 인턴으로 취업하게 됐다.
인턴 후에는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지원금도 받아 안정적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분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항공기용 부품제조업과 관련한 D업체는 “경남새일센터의 여성인턴 사업으로 안정적인 인력 충원과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의 취업장려금이 50만원으로 상향되어 더욱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20·30대 우선선발 기준을 설정해 청년 여성 및 경력단절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의 구직여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미취업 여성들에게 기업 인턴근무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 같은 사업”이라며 “올해에도 구직 여성들과 우수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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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장, 신임 소방공무원과 소통 특강
경남소방본부장, 신임 소방공무원과 소통 특강
[AANEWS]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지난 26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제1기 신규임용자 교육과정’ 신임 소방공무원 74명과 소방관의 기본과 원칙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특히 김재병 본부장은 “소방 조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도민의 안전 도모, 직원들 간의 신뢰와 소통, 개인 역량 강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과 열띤 소통의 시간은 도민 안전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에게 소방인의 삶을 살아가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됐다.
김재병 본부장은 강의를 마치며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모든 가치에 우선해야 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교육훈련도 무사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9월 18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24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도내 곳곳에 배치돼 도민 안전을 위해 정식 근무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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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2024년 교육생 모집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2024년 교육생 모집
[AANEWS]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이며 신청기간은 2월 5일 월요일부터 2월 8일 목요일까지 4일간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2개 반, 취미반 10개 반으로 마련됐다.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A/B반, 취미반은 ▲한식조리반 ▲홈베이킹 A/B반 ▲김치 만들기 A/B반 ▲천연염색반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 기초반/전문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2과정 145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및 생활문화관, 가야면 소재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합천평생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신청 접수순에 따라 교육대상자 선정 예정이고 접수기간 내 모집인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활문화 전문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군민의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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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표준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주택 공시가격에 대해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과 함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관내 열람 및 이의신청 대상이 되는 표준주택은 총 1,084호이다.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1월 25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고성군청 재무과 및 표준주택 소재지 읍면 사무소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표준주택 소유자는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 고성군청 재무과 및 읍면 사무소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고성군은 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2월 16일까지 관내 17,175호의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
산정 후에는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및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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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족센터, B·F 본 인증 획득
통영시가족센터, B·F 본 인증 획득
[AANEWS] 통영시는 통영시가족센터가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Barrier Free” 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제도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인을 포함한 누구나 해당 시설을 불편함 없이 이용하도록 계획·설계·시공하고 관리하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통영시가족센터는 지난 해 5월 준공 이후 인증을 신청해 서류검토, 인증심사단 심사, 인증심의위원회 심의 및 보완 절차를 거친 결과, 2034년까지 향후 10년간 유효한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해 9월, 이전 개소한 통영시가족센터가 B·F 인증까지 완료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편히 이용 가능한 열린 시설로 공인됐다”며 “금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신규 사업과 아이돌보미서비스 확대 운영, 영·유아놀이체험실 운영 등으로 시민 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도면 신죽2길 130의 신축 건물로 이전 개소한 통영시가족센터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가정지원사업,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지하는 다문화가족지원사업 그리고 아이돌보미서비스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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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2022년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연속 선정 쾌거
고성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2022년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연속 선정 쾌거
[AANEWS] 고성군이 법무부 2024년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 2022년 시범사업에 선정된 고성군은 2024년 공모에도 선정됨으로써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고성군이 선정된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역 우수인재 유형으로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의무 거주와 취·창업하는 조건으로 비자 특례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 2022년 거제대학교, 고성군상공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베트남, 네팔 등 8개국 80명이 모집되어 관내 20개 기업체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공모를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추가로 3개 업종 6개 업체에 50명의 사업 규모를 정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항공청 특별법 제정에 따라 향후 항공 관련 산업 유치 등으로 인해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력을 적기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외국인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생산과 소비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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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스포츠 전지 훈련지로 각광
거창군, 겨울철 스포츠 전지 훈련지로 각광
[AANEWS] 거창군이 스포츠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가운데, 오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8일간 ‘2024 거창한거창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해 겨울철에도 많은 축구 꿈나무들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브리그는 원래 프로야구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정규 시즌이 끝난 휴식기에 팬들이 난로 주위에 모여 선수단, 구단의 동향 등을 이야기하는 데에서 유래한 것으로 거창군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 전지훈련은 전국 초등학교 축구클럽 14개팀, 320여명이 참가한다.
거창 축구 유소년팀인 거창한유소년FC도 함께 참여하는 이번 리그는 겨울철 체력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초등부 학년별, 팀별 연습경기, 자체 훈련으로 진행되며 진행되는 8일간 선수단, 학부모 등 많은 사람들이 거창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거창군의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1월초 중등부 선수단 5개팀, 중순에 작년 전국대회 6관왕을 한 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가 전지훈련을 실시했으며 2월 2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대전하나시티즌 B팀도 거창군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스토브리그까지 거창을 찾은 전지훈련 규모는 전국 21개팀, 연인원 2,800여명으로 거창군에서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면서 2억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로 비수기인 겨울철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을 방문해 경기장을 땀과 열기로 가득 채워준 선수들과 학부모님들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한다”며 “앞으로 다목적 체육관, 제2스포츠타운, 제2창포원 체육 시설 등을 조속히 마무리해 더 많은 전지훈련과 전국대회를 개최해 생활인구 연 100만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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