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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 점검
고성군,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 점검
[AANEWS] 고성군은 2월 5일부터 20일까지 재난 예·경보시설을 전수 점검한다.
재난 예·경보시설은 태풍, 호우와 같은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재난 소식과 대응 방법을 신속히 전파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이다.
현재 고성군 전체에는 90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산불과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한 시험방송 및 공무원의 현지 실사를 통해 진행된다.
김성영 안전관리과장은 “24시간 가동되는 예·경보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올해도 군민의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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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거제시“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월 7일 장승포동 주민센터에서 장승포동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는 거제시 권역별 복지관 건립 계획 중 하나인 동부권 복지관 건립 사업으로 기존 마전동주민센터 부지를 활용해 복지관을 건립하는 계획으로 지하1층 및 지상1층 1,405.64㎡규모로 무료급식소, 노인쉼터, 다목적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종 건축계획은 최초 설계공모 시 계획보다 면적은 324㎡ 감소했으나, 최근 건축주요 자재 및 인건비 인상 등 물가상승률로 인해 건축공사비는 19억원 가량이 증가된 73억원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센터는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연말 착공에 들어간 사업으로 국비와 도비를 보조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거제시 의회 김동수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그 동안 사업진행 과정 및 건축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센터의 조속한 착공과 준공을 요구했으며 준공 후 해당 시설 운영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되고 반영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센터의 조속한 착공과 준공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하면서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센터의 운영방안을 수립하고 향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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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찾아가는 재활 프로그램’ 운영
함양군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찾아가는 재활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재활 프로그램은 보건소 재활 담당자가 매주 목요일 2~3명의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관절구축 예방, 2차 장애 예방, 생활안전, 재활 운동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는 맞춤형 건강보건 프로그램이다.
특히 2월 15일에 이어 22일과 29일에는 취약계층 등록 장애인으로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자가 재활운동교육, 장애인 비만 및 올바른 영양관리에 의한 재활효과 등에 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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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국군 장병·소방대원 등 위문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국군 장병·소방대원 등 위문
[AANEWS]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방위와 군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과 의무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들을 연이어 격려했다.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8일에는 지역 통합방위에 여념이 없는 제8962부대 3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함양소방서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추운 겨울 군민들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사회복지시설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상품권을 전달해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복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등 덕담을 나누었다.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군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하게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지역 통합방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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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 연휴 장사시설 이용객 편의 제공
창원시, 설 연휴 장사시설 이용객 편의 제공
[AANEWS]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시립 상복공원 등 관내 장사시설을 찾는 이용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창원시는 공원묘원을 찾는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설 연휴 동안 창원시립 상복공원, 마산영생원, 진해 천자원 등 관내 시립 봉안당 이용 시간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설 당일과 다음날에는 상복공원과 창원 공원묘원을 오가는 임시버스 8대를 운행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이용객 편의를 제공한다.
장사시설 주변 상습정체 구역에는 관할 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시와 시설공단 및 공원묘원은 추가 인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 상황근무를 실시한다.
한편 시는 8일 야외공동제례단 설치, 임시 주차장 확보, 진출입로 동선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성묘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성묘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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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수당, ‘꿈키움 바우처’ 지원이 3배로 늘어난다.
거창군 청소년 수당, ‘꿈키움 바우처’ 지원이 3배로 늘어난다.
[AANEWS] 거창군은 올해부터 거창군 청소년 수당인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민선8기 구인모 거창군수 공약사업으로 군에 주소를 둔 13~18세 청소년들에게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 금액의 경우 기존 13세~15세 연 10만원, 16세~18세 연 2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13세~15세 연 36만원, 16~18세 연 60만원으로 증액됐다.
꿈키움 바우처 카드가 이용 가능한 가맹점 등록 업체도 지역 내 영화관, 체육, 문화시설, 예체능학원, 서점, 독서실, 이, 미용실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올해는 스포츠용품점, 편의점, 카페, 마트, 휴게음식점을 추가해 사용처를 확대했다.
거창군에서는 오는 8일부터 추가 된 가맹점 대상 업체를 포함해 꿈키움 바우처카드 가맹점을 모집하며 3월 초부터 첫 대상이 되는 13세 학생에게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일괄 접수한다.
이미 가입된 14세 이상 청소년 사용자는 기존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등 미신청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은 신청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꿈을 한층 더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시행하게 됐으며 꿈키움바우처 사업이 우리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살기 좋은 안전하고 행복한 거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는 연내 12월 15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내역 및 잔액, 등록 가맹점 정보 등은 바우처 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언제든지 조회 할 수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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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 인구정책 안내서 펴내
거창군, 2024 인구정책 안내서 펴내
[AANEWS] 거창군이 출생에서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들을 소개하는 ‘2024년 거창군 인구정책 안내서’를 펴냈다.
이 안내서에는 군민들이 군의 다양한 인구정책을 알기 쉽도록 △결혼·임신·출산 △양육·다자녀 △전입 △청소년·대학생 △귀농귀촌 △청년 △생활 등 7개 분야 74개 사업에 대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기간, 담당부서 연락처 정보 등이 담겼다.
특히 군에서 일시금으로 가장 큰 액수를 지급하는 출산축하금 지원시기와, 정부에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의 신청방법과 사용처, 올해부터 첫째·둘째아이에게도 셋째와 동일하게 30만원씩 지급하는 양육지원금과 둘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 대한 혜택 등 다양한 지원내용이 수록됐다.
또한 전입분야에는 그간 세대단위로 지원하던 전입정착금을 1인당 50만원으로 지원하고 전입 시 빈집정비 지원금을 가구당 500만까지 지원하는 것과, 전입대학생 생활관비를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하는 등 전입하는 군민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한 시책들도 담겼다.
여기에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각종 대학 재학 장학금 등 교육도시 위상에 걸맞는 시책들과 청년 월세 지원사업, 청년 디딤돌 통장, 거창군 주관 행사나 홍보활동 시 참여하는 청년에게 최대 20만원의 거창사랑상품권 혜택이 주어지는 내용은 물론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과,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 등도 수록되어 있다.
이렇게 소중히 꾸려 낸 안내서는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업소, 도서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에도 배부해 거창군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려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 정책, 모두가 오고 싶은 출산·양육·교육하기 좋은 1등 거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들이 정보를 알지 못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거창군민이 되어 누리는 특별한 인구정책 정보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며 지역소멸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새로운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람이 모이는 희망 거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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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설 홀로맞이 돌봄어르신 위문
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설 홀로맞이 돌봄어르신 위문
[AANEWS]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 홀로 명절을 보내실 관내 저소득 어르신 260세대를 방문해명절음식을 전했다.
이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설 명절에도 돌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명절음식을 제공하고 명절 연휴기간 중 취약하기 쉬운 대상자에게 미리 방문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생활지원사를 비롯한 130명의 수행 인력은 홀로어르신 댁을 방문해 한과, 모둠전, 곰국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고 객지에 사는 자녀와 직접 영상통화를 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관계자는 “나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홀로노인들은 몸도 마음도 위험 수준에 이를 수 있다.
우리 지역 취약 노인에게 명절에 대비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해명절에 느낄 수 있는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월등히 높아 홀로노인 비율도 높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으로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유지해 함양군 홀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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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상동주민동아리 ‘숲골 언니들’, 공유냉장고 나눔
거창읍 상동주민동아리 ‘숲골 언니들’, 공유냉장고 나눔
[AANEWS]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군 도시재생사업 상동 주민동아리 ‘숲골 언니들’이 직접 만든 우리쌀 수제 강정 20상자를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숲골 언니들’은 거창군 주민참여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숲골 카페 교육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는 커피 동아리로 한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나는 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강정 4종이 골고루 들어 있는 20상자를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기부해 설 명절을 앞두고 냉장고를 찾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또한, 한과 교육 강사로 참여한 김민서 꽃이핀데이 부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을 챙기는 숲골 언니들의 태도에 따뜻함과 정을 느끼며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쌀과자 40봉을 함께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석남 회장은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면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경험으로 내 주변과 마을, 우리 지역 공동체를 살피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봉기 도시건축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직된 숲골 언니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거창군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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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설 명절 맞아 현업근무자 격려
성낙인 창녕군수, 설 명절 맞아 현업근무자 격려
[AANEWS] 성낙인 창녕군수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을 위해 어려운 여건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근무자를 방문 격려했다.
이날 성 군수는 도로보수원 전진기지를 시작으로 산불 전문진화대와 녹지조경단, 유채관리단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업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근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성 군수는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여러분들 덕분에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며 “설 연휴 기간 산불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