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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특화 원스톱 지원 강화
창원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특화 원스톱 지원 강화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경남대학교와 창원대학교가 지난 20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대학생, 지역 청년의 진로 및 취·창업 관련 원스톱 고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최대 5년간 지원하며 매년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서비스 강화 △전문 상담 지원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운영 및 고용지원 등을 통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관련 역량을 강화한다.
창원 청년들의 취업 컨설팅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경남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창원대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창원 청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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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혁신 공모 예산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함양군, 지역혁신 공모 예산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AANEWS] 함양군 산삼항노화과는 2025년도 지역혁신 공모사업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2월 21일 경남도 교육청년국 청년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날 김복수 과장 외 산삼산업담당은 경남도청 교육정책과를 방문해 공모사업인 ‘지역혁신 공모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인구소멸에 대응해 관내 청년들의 꿈 실현과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의 기반 구축 관련 국도비 사업의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지역혁신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와 연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특화된 품목인 산양삼과 연계해 고령화되고 있는 지역에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일자리를 늘려 산양삼 산업화를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존 산업화 시설이나 신규 사업체 육성이 아니라 청년 화합의 장 마련과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간 기획상품화로 관내 산양삼 생산자와 가공업체들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암점을 두고 있다.
김복수 과장은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갈 산양삼산업화를 실현하기 위해 경남도는 물론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른 지역과 차별된 함양군의 산양삼 가치 향상과 음식·관광·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산양삼 6차 산업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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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AANEWS]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 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2024년 ‘헤아림 가족교실’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 바탕의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역량을 향상시키고 치매환자와 보호자간 정서 및 정보교류 지원을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한다.
또한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자‘자조모임’과 ‘힐링 프로그램’도 2월 22일부터 운영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되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 장애자나 치매어르신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055-639-7432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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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메이커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3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 획득, 국비 7천3백만원 확보
거제메이커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3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 획득, 국비 7천3백만원 확보
[AANEWS] 거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내 거제메이커센터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 메이커스페이스로 선정됐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전국 메이커스페이스를 지원해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 및 시제품 제작양산 등 전문 메이커 활동을 통해 제조 창업을 독려하는 사업이다.
이번 연차평가는 102개의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거제메이커센터는 일반랩중 가장 높은 S등급을 획득해 정부지원금 7천3백만원을 확보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연차평가는 운영 실적의 종합적 평가를 위해 ▲목표 달성도 ▲사업 운영 성과 ▲운영 우수 사례와 관련된 항목을 평가한다.
거제메이커센터는 2021년 공모사업 1년차 운영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됐고 2022년, 2023년 연차평가에서 연속으로 S등급을 획득해 국비 7천3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3년 연속 메이커문화 선도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메이커센터 박주언센터장은 “거제시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거제시민들에게 양질의 메이커체험 프로그램과 장비이용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거제시민들에게 메이커센터가 저마다의 꿈을 실현하고 찾아가는 행복한 장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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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가-매장 배송서비스 시작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가-매장 배송서비스 시작
[AANEWS]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농가-매장 간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소규모 농가 돕기에 나섰다.
평소 소규모 농가 및 업체에서는 로컬푸드 행복장터 5개소로 직접 제품을 운반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어 왔으며 군은 이를 돕기 위해 ‘농가-매장 배송 서비스’를 2월 22일부터 시작한다.
농가에서는 냉장·냉동을 제외한 배송할 제품과 함께 입고신청서를 작성해 매주 목요일 오전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납품하면 군에서는 당일 오후에 각 로컬푸드 행복장터로 농가에서 납품한 제품을 배송하게 된다.
함양군은 지난해 상림 로컬푸드를 비롯해 대전~통영 고속도로 함양휴게소와 광주대구고속도로 산삼골휴게소 상·하행선 등 군 직영 로컬푸드 행복장터 5개소를 운영해 17억원의 매출과 6만 8,518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5개의 로컬푸드 판매장마다 거리가 멀어 소규모 농가 혹은 고령농가 등이 납품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배송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을 주고 지속적으로 로컬푸드를 활성화할 예정으로 농가에서는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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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가 21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현대위아 등 8개 기업과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제공을 위한 S-BRT 다기능형쉘터 후원 협약을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시장과 허종구 BNK경남은행 창원영업본부장,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장정식 로만시스 회장, 최호용 마이비 AFC 사업센터장, 김성수 범한그룹 범한메카텍 대표이사, 이경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장, 양태규 현대위아 경영지원본부장, 김진호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장이 참석했다.
창원 원이대로 S-BRT에 설치되는 중앙버스정류장은 42개소로 계획수립 당시 재정여건을 고려해 50%인 20개소에 다기능형쉘터를 설치 계획했으나, 이날 협약을 통해 기업체에서 10개 쉘터를 추가 지원해 이용자가 많은 30개소 정류장에 확대 설치된다.
다기능형쉘터는 타도시 일반BRT에는 없는 폐쇄형 쉼터로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휠체어 대기공간, 장애인승차알림버튼, 자동문 등이 설치되고 편의기능으로 온열의자, 와이파이, 공기청정시스템, 냉방기 등이 탑재되어 여름철 땡볕 더위와 눈·비·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어 S-BRT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교통복지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두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등 기업과 함께 대중교통 활성화와 지역복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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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을 비롯해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수칙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재난예방 안전신문고 홍보물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인 2월부터 4월은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우려가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안전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위해요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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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주관으로 군 직영 밀폐공간 담당자, 시설물 보수 대행업체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밀폐공간의 종류, 밀폐공간 위험성, 밀폐공간 사고사례, 밀폐공간 작업 규칙과 절차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작업 전 수시위험성평가 △작업허가서 작성 요령을 집중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대부분 중대재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작업 프로그램 수립 등으로 작업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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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 직원 설명회 개최
거창군,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 직원 설명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업무 처리 자동화를 의미하는 RPA는 사람이 하는 정형화된 단순·반복적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자동화해 처리하는 기술로서 거창군은 작년에 RPA를 도입해 2개 과제를 시범 개발했고 올해부터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KPcnc AI 사업본부의 이보라 책임을 강사로 초빙해 공공기관 도입·활용 사례, 적정 과제 발굴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설명회 종료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했으며 해당 아이디어는 심층 분석 및 전문가 컨설팅 등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 개발과제로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직원 업무편의를 위한 작은 아이디어들을 디지털로 구현할 수 있는 직원편의플랫폼을 자체 구축·운영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곳에 구현된 편의 기능으로는 △실시간 인구수 안내 △당직자 현황 및 변경 모집 △자동검색 맞춤형 키워드 등록 △회의 안내 자동표출 △급량비 자동산출 등이 있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직원들이 제시해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모아져 직원 업무편의를 증진하고 나아가 조직성과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 생각 한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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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지정예술단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5일 거제시 지정예술단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 예술단체를 시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육성하기 위해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외 2개 단체를 ‘2024년 거제시 지정예술단’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거제시 지정예술단 운영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 지정예술단 선정위원회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월초 ‘거제시 지정예술단 운영 규정’을 전부개정 했다.
규정에 따르면, 올해부터 청소년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전통민속예술단 3개 분야는 시에서 공모를 통해 각 1개 단체를 선정하고 합창단, 교향악단 2개 단체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 신규 창단해 총 5개 단체가 시 지정예술단 명칭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정예술단 지정기간은 2년으로 하며 예술단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한다.
시는 올해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전통민속예술단 3개 분야에 대해 지정예술단으로 활동할 단체를 공개 모집했고 모두 4개 단체가 응모했다.
신청 단체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 ▲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 거제영등오광대가 시 지정예술단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 단체는 운영비 및 사업비를 지원 받고 지정기간인 내년 말까지 거제시 지정예술단 명칭으로 전국대회 및 초청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시가 주최·주관하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시 지정예술단 공개모집과는 별도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는 지난 2월 1일부터 합창단과 교향악단 신규 창단 준비를 위해 지휘자, 반주자 및 단원 모집 등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올해에는 새로운 운영방식으로 거제시 지정예술단이 첫발을 내딛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꽃 피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정예술단은 앞으로 더 많은 예술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거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문화예술사절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