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농어업인수당 3월 4일부터 신청접수 시작
거제시, 농어업인수당 3월 4일부터 신청접수 시작
[AANEWS] 거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주소지 면·동 사무소에서 농어업인수당 신청을 받는다.
지급대상은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며 경작지 또는 어업권이 도내에 있어야 가능하다.
다만, 2022년 기준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 3천 7백만원 이상인 자, 관련 법령 위반자와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인은 농어업인수당신청서와 필요시 경작사실 확인서 어업허가·면허·신고증명원 등을 구비해 주소지 면·동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거제시는 신청자 자격 검증을 거쳐 6월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7월 중순부터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협채움카드가 없는 신청자는 대상자 확정 전 농협채움카드를 사전 발급 받아야 한다.
거제시 농업정책과장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어업 활동에 대한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만2천 명의 농어업인에게 37억원의 농어업인 수당을 지급했으며 우리 시 농어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말 안듣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 안듣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AANEWS]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시기 부모-자녀 갈등 해결을 주제로 한 ‘청소년 문제행동 개선 부모특강’을 2월 28일 10시, 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해결중심치료 및 행동치료기법을 활용해 초기 청소년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긍정적 행동을 강화함으로써 가정 및 학교에서의 적응을 돕고 부모와의 관계를 개선시키고자 진행하게 됐다.
가족생활 주기에 따르면 자녀-청소년기는 자녀의 독립심이 부모에 대한 반항과 문제행동으로 표출되면서 부모-자녀 갈등이 주요한 이슈로 대두된다.
따라서 이번 부모특강에서는 청소년기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갈등을 조절·타협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통영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둔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02-22
-
창녕군, 현업근로자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실시
창녕군, 현업근로자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1과 22일 이틀간,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군 소속 현업근로자 4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1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정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한 이번 집합교육에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 제고를 통한 중대 재해와 산업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중대 재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 근로자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2
-
거창군, 행복감성 공연 참가자 모집
거창군, 행복감성 공연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지역 아마추어 예술가를 대상으로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행복감성 공연’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복감성 공연은 상상생활문화센터 플리마켓과 연계해 상상생활문화센터를 알리고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플리마켓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 신청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이며 야외공연이 가능한 예술인으로 장르 불문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술 활동 증명을 보유한 전문예술인과 정치·종교 활동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는 지원할 수 없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활동영상 심사를 통해 총 3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팀으로 선정되면 상상생활문화센터 플리마켓에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중 1회 차 공연을 올리고 소정의 공연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방문접수와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 시 5분 이내의 활동 영상을 꼭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인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실력 있는 버스커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2
-
제27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종료
제27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종료
[AANEWS] 합천군의회는 22일 제27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의원 발의조례 6건, 합천군수가 제출한 2024년 공유재산관리계획 9건, ‘합천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 변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 ‘합천군 특별교통수단 민간위탁 보고의 건’ 등 19건의 의안을 심의 · 의결했다.
또한 신경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선시대 관아로서 알려진 삼가현청의 복원으로 삼가 · 가회 · 쌍백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합천군 남부 전역으로 확장된 관광자원 벨트의 구축을 제안했다.
조삼술 의장은 “동료의원의 세밀한 의안 검토와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료 제공과 설명으로 2024년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군민과 함께하기 위해 군의회는 집행부와의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2
-
함안군 행정동우회, 202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 · 취임식 개최
함안군 행정동우회, 202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 · 취임식 개최
[AANEWS] 함안군지방행정동우회는 22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동우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는 제10대 김종수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강복균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는 회장인사, 격려사 및 축사에 이어 수입·지출 결산보고 동우회 현황 및 활동사항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회원 간 친목도모와 군정발전을 위해 남다른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신 김종수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이 더욱 화합하고 하나되어 군정발전에도 큰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복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행정동우회를 이끌어 오신 김종수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동우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함안군 행정동우회는 1987년 창립한 함안군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퇴직 후에도 각종 봉사활동 등으로 군민을 위해 힘쓰는 회원들은 많은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2-22
-
창원특례시, 해빙기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공동주택 및 대형건축 공사장 39곳에 대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주요점검 사항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며 관계부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인 건축안전자문단으로 구성된 4개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절·성토 공사시 지반약화에 따른 붕괴예방 조치 여부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점검 ▲부실시공예방을 위한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안전 문제를 저해하는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재해가 우려되는 현장은 즉시 시정조치 및 공사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 한다.
또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빠른시간 내 시정완료토록 조치하고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해빙기는 지표면 해빙으로 건축물 균열 및 붕괴위험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공사장 안전사고 방지 및 안전한 공사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거창군, 2024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 수립
거창군, 2024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 수립
[AANEWS] 지난 1월 5일 거창군은 24년간 유지해온 6만 인구가 무너진 즉시 '거창군 새로운 인구정책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곧바로 '새로운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수도권 인구의 비수도권 추월 현상, 저출생 심화, 인구규모의 감소, 지방소멸 가속화 등 지역의 다발적 성장 저해 요인을 극복하고 최적의 정책 조합을 찾아 적절한 시기에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계획을 담고 있다.
민선8기의 인구정책 비전을 '그래도 다시 시작, 사람이 모이는 희망 거창'으로 제시하고 △인구감소율 최저, △생활인구 100만명 △도내 군부 출생아 1위 등의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소멸·초저출산 대응을 포함한 3대 분야와 충격 현실화 가능 시점을 고려한 3단계 대응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소멸·초저출산 대응을 위한 3대 분야 핵심추진과제에는 △정주인구 확보에 한국승강기대학교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정착 비자 사업, 타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수렴을 통한 대형학원 유치 계획 △생활인구 확보에는 거창형 관광 혁신 바우처인 'G패스'를 도입 △저출산 대응을 위해서는 아이 키움 UP 체계 확대를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사업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재설정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3대 분야에 대응하는 인구를 매칭하는 맞춤형 전략을 2028년까지 세심하게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주인구 확보를 위해서 2개의 전략과 13개 사업을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2개의 전략으로 △생활체육도시 조성과 관광인프라 확충 △거창군 권역별 동서남북 관광벨트 완성과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출생인구 증가를 위한 전략으로는 △도내 최고 임신·출산·양육 친화사업 추진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통합적 돌봄 강화 등 2개의 전략과 6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녹록치 않은 대내외 여건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모두가 살고 싶은 정주기반 확충의 과제 이행을 위해 주거·일자리·교육의 질적 개선을 추진할 것이다.
2개의 전략에 따라 하드웨어의 돌봄교육·의료·일자리·주거·청년의 주요사업을 모아 정책적 완성도를 높여갈 것이고 소프트웨어의 귀농귀촌인구, 지역인재, 외국인 등을 위해 이탈 방지 사후관리와 대학·지역간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람 중심의 정주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브랜드 활용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역 특화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계층별 생활체육인프라 개선 및 확충을 위해 전반적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감악산, 항노화힐링랜드, 창포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명소를 구축해 문화·예술 집적 및 고도화 방안을 통해 관광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출산·양육·교육 부담 완화를 위해 현금성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출산축하금, 양육지원금, 결혼축하금 등 결혼과 동시에 출산에서 양육에 이르기까지 가계 경제 부담 완화를 적극 지탱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의 기본 권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청소년꿈키움바우처 대상 범위와 금액을 확대하고 청년도약금 및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해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거창에서 태어나면 최대 1.1억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차적 지원 단계를 높여갈 계획이다.
주요 이행체계로 정주인구 확보를 위해서 기존 사업을 활용해 지역과 교육기관의 협력적 관리 체계를 구축·보완하고 생활인구 확보를 위해서 워케이션, 농촌유학, 관광산업, 치유산업 등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체류인구와의 외연 확장과 교류 지원 등 맞춤형 전략을 구상해 나갈 것이다.
또한 출생인구 확보를 위해서 출산세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국가적인 인구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가 초래하는 성장잠재력 둔화, 공공서비스 축소 등 지역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립됐으며 인구변동이 미치는 사회변동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 감소가 점차 다층적 복합요인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인구 세부실천 계획으로 선제 대응해 지역에서 긍정적 영향이 확대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사업에 인구민감성을 장착해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활기찬 거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
창원특례시, 공무원 나부터 전직원 기후실천 앞장
창원특례시, 공무원 나부터 전직원 기후실천 앞장
[AANEWS] 창원특례시 전 공무원이 사무실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시는 지난 22일 ‘전직원 사무실 기후실천 5+1 다짐,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을 실시, 점심시간 구내식당 앞에서 사무실 탄소중립 실천을 인증하고 기후실천을 다짐했다.
직원 결의사항 5+1은 △다회용컵 사용 △메일삭제+양면인쇄 △저탄소 식생활 하기 △2층 계단이용 △개인손수건 사용 △탄소중립포인트 가입하기 등이다.
이날 구내식당에서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채식식단이 제공되었는데, 채식실천은 1인당 약 3,250g의 탄소배출 절감이 가능하다.
시청 구내식당은 8일 22일 30일 등 월 평균 2.5회를 ‘채식의 날’로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해 대대적으로 추진한 공무원 기후실천 솔선수범 프로젝트 ‘공무원 나부터’를 올해 시즌2로 개편하면서 직원 대상 인센티브와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자발적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기후실천 5가지에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하기를 추가해 환경부 인센티브와 연계하고 매주 화요일은 디지털 탄소발자국 지우는 날로 운영하고 다회용컵 사용 확산을 위해 각 부서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세정제를 배부하는 등이다.
정숙이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가 막연하고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개인의 노력은 일상생활 속 쉬운 실천부터 꾸준히 하는 것이다”며 “공무원 우리부터 먼저 솔선수범해 일상에서부터 기후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전직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2
-
2024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2024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안정적인 농어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 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원을 지급한다.
군은 지난해 사업비 33억 4백 2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 어업, 임업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11,014명을 대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지원 자격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 경영주로 경영주의 경우 전년도인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전년도인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수당 지급 기준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 제외 대상은 △2022년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자 △2023년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2023년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 제한 기간 내인 자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이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자 등이다.
지원 대상이 되면 반드시 당해 연도 농어업·농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교육 및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만약 미참여 시 전액 환수될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보조금24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접수가 끝나면 5월 말까지 지원요건 검토 및 대상자를 선정한 후 6월에는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에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오는 7월에 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충전 지급할 예정이며 농협 채움카드가 없는 농어업인은 그 전에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조석래 농촌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농어업 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실제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농어업인 수당은 2022년 처음 도입됐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