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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국도비 사업 2차 보고회 개최
거창군, 2025년 국도비 사업 2차 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수 주재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등 전 간부 공무원 80명이 참석해 2025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2차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 긴축재정의 어려운 상황이지만, 거창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154억원이 상향된 2,929억원으로 설정하고 민선 8기 중에 예산 1조 원을 실현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정주 인구 유지와 생활·관계 인구 유입,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미래 50년 거창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재정을 확충해 나가겠다는 계획에 따라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12월부터 국비 확보 전략을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수립해 국비 신규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지난 1월 22일 1차 국도비 사업 보고회를 개최한 후 사업 점검과 보완을 통해 13건, 267억원의 추가 사업을 발굴했고 2월 14일에는 정부예산 체계와 확보 전략 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발굴한 2025년 국도비가 투입될 거창군 주요 사업은 110개 사업, 2,358억원 규모이고 국도비 총액은 1,380억원으로 국비는 66개 사업 843억원, 도비는 44개 사업 537억원이다.
이 외에 국가와 경상남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거창군에 해당되는 사업은 9개 사업, 1조 3,000억원 규모이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의 더 큰 도약과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재정 확충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전 공무원들이 국도비 사업 선정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군민과 출향민 모두가 따뜻한 관심과 성원으로 힘을 보태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차 국도비 사업 보고회를 통해 최대 사업을 발굴하고 3월 중에 국비 신청 준비를 마쳐 4월까지 모든 국비 사업을 차질없이 신청 완료한 후 중앙부처와 기재부 방문 등 본격적으로 국도비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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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활용 지킴이 자원순환해설사 운영
김해시, 재활용 지킴이 자원순환해설사 운영
[AANEWS] 김해시는 2024년 재활용 지킴이 자원순환해설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순환해설사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부적정하게 배출된 생활폐기물에 대해 계도한다.
또 새롭게 바뀌는 자원순환 분야 규제를 홍보하고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재활용 지킴이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올 2월까지 13기 양성교육으로 367명의 자원순환해설사를 배출했으며 주민 대상 홍보와 지킴이 교육활동을 할 교육 이수자를 매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4~16일 신청 접수를 거쳐 12명을 채용해 3월부터 재활용 지킴이 자원순환해설사를 운영한다.
지난해의 경우 미취학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선별장 홍보관 견학과 찾아가는 초등학교 재활용 분리배출 1일 교사 활동 등 시민 1만1,480명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관련 교육을 진행해 자원순환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일조했다.
또 5,521건 이상의 대면홍보로 올바른 1회용품 줄이기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등을 알렸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 분리배출, 자원절약,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과 새활용 등에 대한 자원순환해설사들의 교육과 대면홍보를 지속해 가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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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 올해 첫 운행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 올해 첫 운행
[AANEWS] 김해시는 기업탐방에서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가 지난해 현장 채용의 큰 성과를 거둔 가운데 지난 21일 올해 첫 운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늘어나는 중장년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3, 6, 9월은 신중년 희망일자리버스의 달로 운영 할 계획이며 아울러 현장 미채용자 및 중도퇴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모든 참여자가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달에는 상동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케이에스엠과 반도체부품 제조업체 아이비텍를 방문해 기업탐방을 진행했고 이후 이루어진 현장 면접에서는 참여한 구직자 총 28명중 ㈜케이에스엠 5명, 아이비텍 5명이 즉시 채용되는 성과가 있었다.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에 참여한 기업은 김해시의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구직자는 일자리지원센터의 맞춤형 매칭으로 신속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반 구직자 및 청년 뿐만 아니라 신중년에서 경력단절 여성구직자까지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말일까지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 김해시청 기업혁신과로 문의, 접수하면 된다.
이날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은 “많은 인력이 필요하던 시점에 모든 채용 절차들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어렵게 느껴졌던 취업 절차들이지만 직업상담사의 현장 코칭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지난 2월에 시작해 1주년이 된 희망일자리버스가 올해도 변함없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첫 출발을 했다”며 “참여한 구직자 모두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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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개최
남해군‘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개최
[AANEWS] 남해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 고향사랑 기금 결산’과 결산에 따른 ‘2024년 고향사랑 기금 운용계획 변경’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루어졌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기금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3년 처음으로 시행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3,213명이 동참했으며 총 3억6900만원의 기부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97%를 차지했으며 경남 지역 기부자가 38%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50대 기부자가 30%를 차지했다.
기부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례품은 남해화폐 화전이었으며 남해군의 농·축·수산물이 그 뒤를 이었다.
김신호 남해군 부군수는 “2023년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군민과 향우, 관내 기관·단체 상호기부 등 많은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으로 소중한 기부금이 조성됐다”며 “남해군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이 우리 군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금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해부터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아이디어 공개 모집과 부서별 의견 수렴을 진행해 왔다.
이날 위원회는 총 16건의 제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추후 심의에서 기금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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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파리바게트 남해점, 후원 협약
남해군 드림스타트-파리바게트 남해점, 후원 협약
[AANEWS] 남해군과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21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생일축하 케이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2014년부터 파리바게트 남해점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613명에게 생일축하 케이크를 후원해 왔다.
2024년도에는 160여명에게 후원할 계획이다.
정생종 파리바게트 남해점 지점장은 “군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의 아동들에게 나누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생일을 맞이한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남에게 꼭 필요한 것을 베풀어 주고 계신 데 감사함을 전하며 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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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자 상시 모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청년정책 ‘청년이 원하는 대로’의 일환으로 하동군 거주 청년의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여가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4년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시행된 청년 역량강화사업의 지원대상에 학원비와 문화·여가 생활비까지 추가로 지원하고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 실 지출액의 80%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자기계발 부문의 △어학 및 자격증 시험응시료 △도서구입비 △취업·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오프라인 학원비와 문화·여가생활 부문의 △문화 및 예술활동비 △관광활동비 △체육활동비 등이다.
신청 대상은 19세~45세 하동군 거주 청년이며 각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접수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하동군의 부족한 문화·여가·교육 기반 시설을 보완하고 청년들의 문화 및 여가생활 만족도를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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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 집중
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 집중
[AANEWS] 하동군은 지난 21일 하동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금담당 직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장효천 원장을 초빙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이해와 방침 설명, 지방소멸대응기금 핵심과제와 실제 사례 등 직원들이 투자사업을 발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참석자는 “교육을 통해 지방소멸대응 목적에 맞는 투자사업을 발굴하는 데 한 걸음 다가서는 기회가 됐다”며 “주기적으로 교육을 기획해 더 많은 직원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교육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행복한, 편리하고 컴팩트한 매력 도시 하동을 만들 수 있는 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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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
밀양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
[AANEWS] 밀양시가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연간 맞춤형 영농계획 수립과 지역특화 품목별 신기술 보급 등을 위한 7개 교육과정으로 지난달 11일에 처음으로 개강한 단감 정지·전정 과정을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의 이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교육 등 5회차 교육까지 300여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할 만큼 호응이 높다.
특히 22일 산내면 사과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6회차 교육인 사과 재배 과정에 정찬식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이 참석해 100여명의 교육생과 사과발전협의회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찬식 원장은 교육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고충 사항을 청취하는 등 교육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상 밀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찬식 원장의 밀양시 방문을 환영하며 “밀양농산물 품질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에 더 힘쓰겠다” 며“앞으로 더 좋은 교육과정을 개설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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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
진주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
[AANEWS] 진주시는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의 관심 유도 및 발굴 활성화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진주시 위기가구 신고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경제적, 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견 신고가 접수되면 시는 읍면동 상담을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공공급여나 민간서비스 등을 연계 지원한다.
이렇게 발굴된 위기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긴급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 포상금 5만원을 지급한다.
단, 신고자가 신고 된 위기가구의 당사자이거나 가족 및 친척,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신고의무자일 경우는 지급이 제한되며 동일 신고인은 연간 최대 30만원 이내에서 포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도움이 필요할 시 서슴지 않고 위기가구를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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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3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노선 대대적 개편
하동군, 3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노선 대대적 개편
[AANEWS] 하동군이 농어촌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해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2013년 농어촌버스 도입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것으로 버스 이용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들의 통학 시간대 배차 개선, 시외버스 연계, 농촌형 교통모델 노선 정비, 주민 불편 사항 해소, 버스 기사 처우개선 등이다.
특히 등교 시간대 하동고등학교 정류장 경유 3개 노선 신설, 농촌형 교통모델 하동중앙중학교 1개 노선 신설 등을 통해 통학생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노선 개편은 관내 14개교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를 고려한 배차가 각각 44회, 113회로 조정됐으며 시외버스 및 기차 시간과의 연계를 고려한 배차도 43회로 조정됐다.
또한 옥종-진주 구간 농어촌버스 연장으로 옥종면민들의 진주시내버스 환승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2대의 농어촌버스와 전체 운행구간 정류장을 정차하는 3대의 농촌형교통모델이 도입되어 3월부터 개편된 노선으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며 증차를 통해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주안점을 두어 운행 시간 단축과 근로 조건도 개선한다.
또한 57개의 모든 노선에 고유번호를 부여하고 버스 앞에 해당 번호를 표시함으로써, 이용객들이 버스 번호만 보고도 해당 버스가 어디로 가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그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수업체와 최종 조율을 거치는 등 철저한 준비로 개편을 진행했으며 군 홈페이지 노선전담 콜센터 운영으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경험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으로 교통 취약계층에 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