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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운영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운영
[AANEWS]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1일 하동군민여성의원과 손잡고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운영 확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3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조언받고 치료받을 수 있는 개별 주치의를 선정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장기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생활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체결된 협약 아래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속적인 만성질환 관리가 요구되는 중증장애 인구를 찾아내어 지원할 예정이며 하동군민여성의원은 해당 장애 인구에 대한 방문 진료 및 상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복지관 측은 "그간 장애가 있는 분들이 겪어야 했던 의료 접근성 문제와 서비스 질 부족 문제가 이번 사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성천 원장 또한 "우리 의원은 하동군 내 장애를 가진 모든 분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분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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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의 새로운 변화‘온가족보듬사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가족센터는 기존에 분산되어 제공하던 7개 가족서비스를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으로 일원화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전까지는 각각의 가족 유형별로 구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었으나, 온가족보듬사업은 어떤 형태의 가족이든 필요로 하는 도움을 빠르게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온가족보듬사업은 한부모 가족, 조손 가족, 노부모 부양가족, 손주 돌봄 조부모,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취약 가족과 재난·사고 등 경제적·사회적 위기에 처한 위기 가족까지 대상 범위를 넓혔다.
최영옥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서 가족 내 문제 해결과 관계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며 “점차 복잡해지는 가정환경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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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해시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관련 사업 추진 부서장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의 향후 5년간 스마트도시 조성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번 스마트도시계획은 2018년에 수립한 계획에 이은 김해시의 2번째 스마트도시계획으로 1차 계획의 성과를 분석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리빙랩 및 공무원 면담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람과 공간을 잇는 초연결 도시, 김해”라는 스마트도시 비전을 설정했다.
이를 위해 ‘연결’을 핵심 주제로 △김해시의 내일을 잇는 ‘산업 이음’ △안전한 일상과 공간을 잇는 ‘안전 이음’ △사람과 기술을 잇는 ‘교육·복지 이음’ △도시와 사람을 잇는 ‘교통 이음’ △도시와 데이터를 잇는 ‘데이터 이음’의 5대 분야와 17가지 세부전략을 수립하고 37개의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안을 마련했다.
안경원 부시장은 “계획은 실행되어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총괄부서인 스마트도시담당관의 역할을 강조하고 “김해시가 스마트도시 비전과 같이 사람과 기술, 그리고 공간이 서로 이어져 스마트 포용도시 김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1차 스마트도시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2022년에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며 “금번 계획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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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 2024 김해방문의 해 이벤트 N24번째 기부자에 추가 답례품 제공
김해시 고향사랑기부 2024 김해방문의 해 이벤트 N24번째 기부자에 추가 답례품 제공
[AANEWS] 김해시는 오는 26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2024년 김해 방문의 해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24번째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것으로 올해 김해 방문의 해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이벤트 시작일 이후 김해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기부 순번이 N24번에 해당되면 추가 답례품을 제공한다.
답례품 추가 증정은 2024번째 기부자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타 지역에만 기부할 수 있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2024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 문화소외계층 찾아가는 문화공연사업, 지역아동센터 합창단 지원사업, 휴대용 경사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2025년 기금사업을 발굴한다.
시 관계자는 “2024년 김해 방문의 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상생 홍보를 위해 기부참여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방안을 모색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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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복지위원회 발족 첫 정기회 개최 복지 증진 논의
김해시 장애인복지위원회 발족 첫 정기회 개최 복지 증진 논의
[AANEWS] 김해시 2만5000여명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논의할 장애인복지위원회가 발족했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홍태용 시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단체장, 대학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장애인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 조사, 실시와 제도 개선,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기구로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2024년 장애인복지 주요 업무 추진계획 공유, 위원 의견 개진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 간사인 복지정책과장은 ▲장애인복지단체 운영지원 ▲장애인 바우처 지원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장애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 지원 등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홍 시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김해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우리 시 2만5000여 장애인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시장은 지난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주최한 제21회 전국장애인부모활동가대회서 발달장애인 정책뿐만 아니라 장애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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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가 지난 22일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단독으로 입후보한 권대석 후보가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제15대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권대석 신임회장이 하의현 이임회장으로부터 회기를 이양받았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발전에 기여한 하의현 이임회장에게 회원의 마음을 담아 재직기념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의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회원 가족 여러분의 협조와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임기가 끝나더라도 권대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군민의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대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3년간 지역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해 고생하신 하의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새롭게 구성된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남해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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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이사회 개최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이사회 개최
[AANEWS]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22일 새마을 회관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당연직을 제외한 신임 이사 18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새로 선임된 이사는 △강양식 △공복순 △권대진 △김미자 △김범식 △김정화 △김해경 △류성식 △박종규 △송홍주 △신차철 △이병선 △이철세 △정동철 △정행주 △지경선 △최월휴 △한정숙 등 18명이다.
이들은 새마을에 대한 애정과 인연이 각별한 이들로 제11대 박주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을 도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권대진 이사와 한정숙 이사가 참석자 만장일치로 감사로 선출됐다.
박주선 지회장은 “무거운 중책을 맡고 어깨가 무거웠는데 오늘 이사님들을 뵈니 어깨가 든든하다”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갖고 계시고 경륜과 덕망 있는 분들을 이사로 위촉하게 되어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의 큰 복이라 생각 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라는 비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탄소중립 실천 및 연대강화,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 새마을운동 추진 역량강화 등의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2024년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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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는 22일 남해군청 회의실에서 제21기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보궐 위촉된 자문위원에 대한 대행기관장의 위촉장 전수가 있었으며 이어서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에 대한 정책건의 주제설명 및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협의회 자체 안건인 2023년 예·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이 의결됐다.
김창우 협의회장은 “올 한해도 자문위원 여러분들께서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특색있는 홍보활동과 활발한 정책건의로 민주평통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제21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활동을 선도할 국내와 해외의 각계 각층 인사 19,00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해군협의회는 자문위원 41명이 위촉되어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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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석동터널 지명 제정
창원특례시, 석동터널 지명 제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2일 진해구 석동과 성산구 천성동을 잇는 터널 이 “석동터널”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석동터널 지명은 시민들의 선호도를 조사해 창원시지명위원회와 경상남도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받아 결정된 것으로 진해구 “석동”의 법정동 명칭을 이용해 제정됐으며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2일 최종 고시했다.
새로이 제정된 지명은 향후 국가기본도 및 지명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되어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지명 검색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한편 해당 지명은 고시되기까지 3번의 심의 과정을 거쳐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되었으나 지난해 관련법 개정으로 시·도 단위 지명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는 지명 제정에 따른 소요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특례시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3월 말 개통 예정인 석동터널에 대해 제정된 지명으로 시설안내판 등 관련 공공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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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원심의회 개최. 다양한 민간전문가 참여
창원시 청원심의회 개최. 다양한 민간전문가 참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2일 제1회 창원시 청원심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4명으로 청원심의회를 구성 했으며 특히 위촉직 위원은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하기 위해 행정, 법률,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위촉했다.
심의회는 △피해의 구제 △법률·명령·조례·규칙 등의 제정·개정 또는 폐지 △공공의 제도 또는 시설의 운영 등 청원사항을 심의해 최종 의결한다.
이날 심의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온라인청원 접수창구인 ‘청원24’를 통해 접수된 청원으로 해당 청원은 청원조사를 거쳐 심의·의결 했으며 의결된 내용은 해당부서에서 최종 검토해 청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청원 24, 시민 청원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시민의 의견을 소중히 귀담아듣고 시민이 제출한 청원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