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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ha당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
진주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ha당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
[AANEWS] 진주시는 효과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벼 재배 농지에 벼 이외에 타작물을 재배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계속되는 쌀 공급 과잉과 소비량 감소에 따라 쌀값 하락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쌀 생산량을 시장 경쟁력이 확보되는 수준까지 낮춰야 하는 실정으로 그에 따른 정부의 쌀 재배면적 감축 목표는 26,000ha, 진주시의 감축 목표 면적은 131ha이다.
지원대상 농지는 ‘23년도에 벼를 재배한 농지에 ‘24년도 타작물 재배 참여 신규농지, ‘23년도에 벼에서 타작물로 신규전환 후 ‘24년도에 계속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이며 대상품목은 일반작물, 두류, 풋거름작물, 하계조사료이며 휴경 시에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일반작물과 휴경 구분 없이 ha당 150만원이며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품목인 옥수수, 두류, 가루쌀, 하계조사료는 전략작물 직불금을 포함해 작물별 ha당 150만원 ~ 48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과 함께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에도 참여할 경우 ha당 공공비축미 300포대 추가배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에 농업인과 쌀 생산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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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 “12월에 다시 만나요”
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 “12월에 다시 만나요”
[AANEWS] 진주시는 지난해 개장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2월 25일에 폐장했다.
진주실내체육관 남측 광장에 설치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은 4만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시민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인기가 많았다.
야외스케이트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당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 및 현장 예매를 실시하는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운영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아이스튜브 슬라이드장을 운영해 다양한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으며 아이스링크장 전체에 지붕을 설치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진주에서도 양호한 빙질 상태를 유지했다.
또한 보호자 편의를 위한 보호자대기실을 마련해 자녀들이 스케이트 타는 모습을 CCTV 관제 모니터를 통해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4일 스케이트장을 방문해 운영에 힘써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 수칙을 잘 준수해 준 이용자분들의 협조 덕분에 안전사고 발생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무리했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라며 다음 겨울에는 더 나은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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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26일 사천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밀폐공간 보유부서 담당공무원 및 관리하는 위탁업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밀폐공간은 산소결핍, 유해가스로 인한 질식·화재·폭발 등의 위험이 있는 장소로 상하수도 시설물, 폐수처리시설, 배수펌프장, 소각시설, 물탱크 등이 포함된다.
이날 경상남도 안전관리자인 이상욱 주무관이 밀폐공간 정의 및 종류, 밀폐공간 위험성, 밀폐공간 사고사례, 밀폐공간 작업시 조치 사항,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수립 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시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질식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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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1 모유수유 클리닉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출산 후 모유수유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영아 성장에 중요한 영양성분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모유수유를 장려하기 위해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유수유 클리닉은 출산 후 모유수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실제로 모유수유 방법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모유수유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37주 이후 임산부 및 수유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첫째, 셋째 수요일에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모유수유 클리닉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1대 1 실습위주의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며 1회당 최대 4명씩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국제모유수유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를 초빙해 개인별로 30분 가량 모유수유의 중요성, 수유자세, 유방통증, 울혈관리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임산부와 출산 후 모유수유가 어려운 엄마들에게 모유수유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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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종합운동장 주변 휴대전화 공용기지국 설치
양산종합운동장 주변 휴대전화 공용기지국 설치
[AANEWS] 양산종합운동장 주변에 3월 말경부터 휴대전화 공용기지국이 고정 설치돼 통화품질이 개선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대표 축제인 삽량문화축전과 국화의 향연, 경남도민생활체육대전 등 각종 대규모 행사를 치러 내면서 행사장 주변에 많은 방문객들의 운집에 따른 휴대전화 통화품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이동통신 3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종합운동장 주변에 공용기지국을 고정으로 설치해 행사장 주변의 긴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안정적인 이동통신망을 확보하게 됐다.
이동통신 공용기지국 설치 장소는 2023년 9월 쌍벽루 아트홀 정자 인근 고정 설치를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구름다리 옥외화장실 뒷편과 보조구장 조명탑 옆에 각각 설치됐고 종합운동장의 3개소 공용기지국 동시통화 수용 가능수가 15,000여명 정도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통신사의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에 따른 양산최대 규모 행사인 삽량문화축전 실시간 동시 최대운집 인원 14,000명 정도의 동시 통화를 모두 충족할 수 있게 된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아직까지 휴대전화 통화가 어려운 음영지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면서 이동통신 3사에 지속적으로 음영지역 해소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결실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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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 승강기 설치 완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겸용 승강기 및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1998년 준공된 건축물로 시설물 노후 및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겪어 왔으며 2층에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없어 출입구 경사로를 이용해 1층 민원실만 출입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 강서동 주민들은 강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선거 시에 투표소로 사용이 어려워 다소 거리가 먼 어곡일반산업단지 내 강서주민편익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선거사무 등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총 사업비 4억 3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건축물 뒤편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1층 장애인화장실 및 2층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노약자·장애인 등 방문 민원인 이동편의 제공 및 각종 행사·주민자치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강서동 행정복지센터 내 승강기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더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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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시책 추진 박차
양산시, 시민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시책 추진 박차
[AANEWS] 양산시는 미세먼지·오존 저감 등 대기질 개선 및 대기환경개선 정책 확산을 위해 매월 1회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전격 지정·운영할 계획으로 첫 번째 행사를 오는 28일 양산 시내버스 증산 공영차고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며 격월로 시청과 사업장을 교차 방문해 운행할 계획으로 오는 28일은 물금읍 증산리 소재 양산 공영차고지에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간 운행시간이 가장 긴 대형차량을 점검함으로써 대기환경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4월에는 웅상 평산동 소재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푸른교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항목은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이며 이는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발생원으로 미세먼지·오존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점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및 고농도 오존 발생시기 집중 점검이 필요한 실정으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인 만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안내 및‘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72억,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147억, 그 외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에 1억, 수소차 보급사업에 34억원을 투자해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및 대기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추진을 통해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도로이동오염원 배출량을 저감하고 수송부문의 대기환경개선 정책을 확산해 미세먼지 저감 및 여름철 고농도 오존 저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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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아숲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양산시, ‘유아숲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산시가 관내 유아숲체험원 및 대운산생태숲 등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체험 활동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양산에는 대운산, 가촌, 춘추, 대운산생태숲 총 4개의 유아숲체험원이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산림교육전문가가 장소별로 2인 이상 배치해 유아들의 재능 발굴에 도움이 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교육 정기반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했고 27일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원아들은 다음달 4일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정기반에 선정되지 못한 기관이나 단기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별도 수시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월 2회 토요일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신청을 받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가족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세부 내용은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운산생태숲 및 대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전문 숲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도심 속 산림을 즐길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는 대운산 생태휴양밸리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유아, 청소년, 가족, 소외계층, 취업준비생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콘텐츠 다양화로 산림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산림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가 장소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이 안전하고 질 높은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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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창업의 메카 ‘G-스페이스 동부’ 사업 본격화
혁신창업의 메카 ‘G-스페이스 동부’ 사업 본격화
[AANEWS] 양산시는 지역 창업의 마중물역할을 하고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육성을 위해 ‘G-스페이스 동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G-스페이스 동부’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열악한 지역 창업생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양산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유휴공간에 총 23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경남 동부권 청년창업 거점시설로서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운영은 지역 창업거점 전문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맡고 있다.
올해 운영방향은 ‘동부경남 혁신창업의 메카’로 3개 전략과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스케일업에 따른 세부사업들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12억원이다.
전략과제인 스타트업은 창업 저변확대와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상상티움 ▲콘-프로젝트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발굴·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액셀러레이팅은 기업성장 가속화를 위해 ▲창업투자펀드 연계 액셀러레이팅 지원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스케일업 은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창업기업 라이브커머스 챌린지 ▲수도권 투자 브릿지 ▲G-스페이스 동부 보육기업 네트워킹 데이로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마케팅, 투자유치 둥을 지원한다.
특히 ‘G-스페이스 동부’ 사업에 영산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단, 우리금융그룹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경남센터 등 파트너스들과 연계한 맞춤형 창업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계획으로 지역 창업에 많은 활력과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창업기업이 창출해낸 혁신과 부가가치가 일자리창출과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잠재력을 가진 지역 청년창업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창업 인프라와 자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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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저소득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치료 지원
하동군, 저소득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치료 지원
[AANEWS] 하동군보건소에서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 및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해 치아의 결손 및 음식물 섭취에 불편이 있는 어르신·중증장애인에게 틀니·임플란트 등을 지원한다.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신청 가능하나,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은 장애등급을 받은 군민으로 지원 대상이 제한된다.
이전에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지원받았거나, 7년 이내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혜택으로 틀니를 지원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소득 조건은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내인 자로 모든 구강보건사업에 해당한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보건소나 치과가 있는 보건지소에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관할 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실시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사업별 지원 대상 및 우선순위가 다르므로 상세한 내용은 하동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어르신들의 구강 기능 회복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