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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완료 … 조기발주‘시동’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상반기 소규모 건설사업 128건, 32억여 원에 대해 41일간 합동설계를 마치고 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편성, 128건의 사업에 대한 자체설계를 마무리했다.
재난 업무를 담당하는 시설직 공무원들은 겨울철 도로결빙 해소 등의 업무 중첩에도 불구하고 설계목표량을 초과달성 했다.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소규모 건설사업을 자체 설계함으로써 시설직 공무원 간의 기술교류와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설계용역비 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둬 군 재정에 보탬이 됐다.
아울러 농번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속한 사업 발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며 오는 6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신규직원의 설계 및 공사 업무의 역량이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합동설계를 계속 추진해 초임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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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 접견
박종우 거제시장,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 접견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27일 오후 거제시청에서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을 만나 거제시-타오위안시 간 상호 교류·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접견은 거제시가 지난해 12월 대만 타오위안시에 보낸 우호교류 제안 서한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는 양 도시가 상호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승개 처장은 “통계에 따르면 부산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 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가덕도신공항이 개항되면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거제를 함께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타오위안시와 거제시가 향후 국제공항 배후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거제시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도시.”며 “기업혁신파크, 가덕도신공항 개항, 남해안 하이웨이와 같이 거제를 일으키는 이슈들을 잘 준비해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타오위안시와 해운산업, 관광, 투자유치, 민간 등 여러 부문에서 교류해 양 도시 간 다층적이고 다차원적인 연계협력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곽승개 처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대학원 석사로 대만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을 거쳐 지난해 5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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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인복지회관 및 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창녕군 노인복지회관 및 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7일 창녕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창녕노인복지회관을 비롯한 3개 노인복지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의 2024년도 교양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강사위촉장 수여와 2024년도 새 학기 개강을 축하했다.
올해 교양강좌는 이달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창녕노인복지회관에 18개 과목 475명, 남지종합복지관에 25개 과목 710명, 대합노인복지회관에 7개 과목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에 9개 과목 248명 등 총 59개 과목에서 1,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양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정규 개설 과목 이외에도 장기·바둑과 탁구, 게이트볼, 한궁, 포켓볼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노인복지회관 등에는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샤워장과 체력단련실, 경로식당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군에서는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강좌를 개설하겠다”며 “군민들이 배움에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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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개최
2024년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합천군청 2청사 회의실에서 제1기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및 추가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신규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식과 청년정책네트워크 소개, 2024년 연간 계획 및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해결을 위한 기존 정책 모니터링 및 새로운 정책을 제안한다.
또 청년을 ‘지원대상’이 아닌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발굴 파트너’로 인식을 전환하고자 만들어진 청년 참여 거버넌스 기구다.
조홍숙 미래성장활력과장은 “합천군의 정책에 청년들의 목소리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청년정책네트워크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주길 바라고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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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기 합천 부군수, 대병면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선기 합천 부군수, 대병면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 동참
[AANEWS] 합천군 대병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에서 이선기 합천부군수가 ‘산불예방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주민들을 챌린지 대상으로 지목하면 지목받은 자가 2일 이내 다음사람을 지목한 후 인증사진을 면사무소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점점 대형화되는 산불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동참 분위기를 확산해 산불발생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한 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이날 이동렬 면장으로부터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받은 이선기 부군수는 “대병면에서 추진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동참 분위기를 확산해 산불발생 제로화를 달성하는 데 대병면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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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핑시,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를 겸한 친선 방문
중국 난핑시,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를 겸한 친선 방문
[AANEWS] 밀양시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난핑시 방문단이 지난 25일 개최된‘제20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참가와 밀양의 주요 관광 명소 견학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밀양시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3일 동안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영남루, 선샤인밀양테마파크 등을 방문해 밀양의 역사·문화 관광 명소와 새로운 관광 인프라 조성 상황을 둘러봤다.
쉬 흥뱌오 난핑시 체육국 부국장 외 3명은 25일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하프와 10km 코스를 달리며 밀양을 찾은 전국 각지의 마라토너들과 호흡을 함께했다.
난핑시 방문단은“밀양시에서 무척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특히 26일 영남루를 방문했을 때 누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국보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잘 녹아있는 건축물이다”고 감탄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난핑시와 더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실용적이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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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장기체류 여행 지원사업인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를 오는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사천시 여행에 대한 의지가 크고 개인 SNS 등을 통해 사천관광자원 홍보가 가능한 사람이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감안해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15팀이다.
3월 중순 사천문화관광 누리집 공지 또는 개별통지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맛집·카페 투어, 인생샷 명소찾기, 스탬프 투어, 문화·섬·도보·농촌체험 등 개별적으로 자유여행을 하면 된다.
이들에게는 사천을 여행하면서 직접 찍은 사진, 직접 제작한 영상과 글 등으로 사천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 하는 과제가 개인별로 주어진다.
과제를 충실히 수행한 참여자들에게는 1일당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1인당 5만~10만원 이내의 체험비를 지원하는데, 최소 5박에서 최대 29박이다.
이번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 및 사천문화관광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광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 싱싱한 해산물 등 사천의 다양한 맛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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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뎅기열 예방수칙을 지켜 건강한 해외여행 다녀오세요
거제시, 뎅기열 예방수칙을 지켜 건강한 해외여행 다녀오세요
[AANEWS] 거제시는 28일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매개 발생 증가 및 해외여행 증가로 국내 유입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방역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까지 뎅기열 국내 발생 사례는 없으나 전 지역에 뎅기열 매개모기인 흰줄 숲모기가 서식하고 있어 환자 해외 유입으로 인한 모기 감염과 토착화 가능성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에게 뎅기열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뎅기열은 뎅기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며 증상으로는 모기에 물린 후 3 ~ 14일 잠복기 후 갑작스런 고열, 두통, 발진, 근육통 등이 나타나며 뎅기열 환자 중 약 5%는 중증 뎅기감염증으로 진행되므로 사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직까지 효과적인 예방접종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해외여행 시 검역관리지역 국가별 감염병 예방수칙을 확인하고 외출시 밝은색 긴 옷 착용과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을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시에는 검역소 뎅기열 신속키트검사와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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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지정
창원특례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지정
[AANEWS] 창원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
28일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스마트제조를 비롯해 우주항공, 나노, 미래조선, 자동차·의생명 등 도내 8개 시·군이 참여한 5개 지구가 경남도 미래인재양성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됐다.
그간 시는 청년인구 유출 등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혁신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 글로컬대학 선정, 의과대학 설립 등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에 총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발전특구 2024년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 매년 특별교부금 30~100억원과 관련 특례를 지원받게 되며 지역전략·특화산업 맞춤형 기능 인력양성 체제 구축을 위해 ‘스마트제조 교육발전특구’로 3년간 시범 운영한다.
관련 특례로는, 지역특성과 관심분야 중심으로 수립된 영역별 특화된 모델 및 운영방안에 따라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규제에 대해 특례가 적용된다.
대학교원의 지역 초중고 수업 협력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연계 강화, 특구 소재 대학의 지역 거주자 입학 기회 부여 확대 등 기계·방위분야 국내 최대 집적지인 지역특성을 반영한 스마트제조 교육발전특구는 직업계고-기업 간 산업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
더 나아가 시는 인재 양성-취업-정주까지 하나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여건 및 실수요자 니즈를 반영한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로 한단계 더 발전시켜 운영한다.
기존 스마트제조 분야 외에 진해신항 등 고부가가치 일자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스마트 물류 분야를 추가하고 직업계고 및 대학, 기업체의 수요를 파악해 신산업분야를 발굴·운영해 미래세대 일자리 확충의 마중물을 마련한다.
또한 산·학·관 협력체계 확립 및 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정주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원시는 6~11세 인구 만명당 초등 돌봄기관 수가 34.2개로 전국 41.2개보다 낮아 사회적 돌봄체계가 다소 부족한 편이다.
이러한 점을 보완해 교육과 돌봄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을 방지하고 미래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거점형 돌봄센터 구축 등에 관해 경남교육청과 협력, ‘늘봄-교육-취업-정주’까지 연결되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의 완성을 위해 전념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미래 50년 혁신성장을 이끌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첫 단계인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환영한다”며 “창원에서 나고 자란 인재가 지역에 계속 정주할 수 있도록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교육혁신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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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양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에 철통대책”
“동부양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에 철통대책”
[AANEWS] 동부양산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인 웅상중앙병원이 지난 27일부터 진료가 중단되면서 폐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양산시가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응급의료기관 웅상중앙병원 폐업 절차에 따른 응급실 부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나 시장은 웅상중앙병원이 폐업 절차에 들어가 3월 18일 최종적으로 문을 닫게 됨을 알리면서 지난해 12월말 병원 개설자 사망 이후 현재까지 이어진 병원 운영 상황, 인수자 섭외, 법률 자문, 간담회 개최, 경남도 협의 등 그동안의 행정적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동부양산의 응급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환자 발생시 환자 이송, 서부양산 응급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 기존 병원급 의료기관 응급실 설치 독려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또 웅상중앙병원 진료기록부 등은 법에 따라 웅상보건지소로 이관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나동연 시장은 “양산소방서와 긴밀하게 협조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 정확한 이송을 즉각 요청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적극적인 대응과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병원급 의료기관의 응급실 설치를 독려해 빠른시일 내에 동부양산에 응급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부산과 울산 등 인접지의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야간 휴일 의료기관 등에 대한 주민 안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나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동부양산의 웅상중앙병원은 어쩔 수 없이 폐업을 하더라도 지역 응급의료체계는 무너지지 않도록 철통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