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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사 간담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사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8일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업무 담당자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사 등 10여명이 참석해 상호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질 높은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사의 업무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해나가는 사업이다.
군은 사례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통합사례관리사를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군과 거창읍, 남상면, 가조면 등 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으며 현재 6명이 근무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 워크숍 기회를 마련하고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며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외된 이웃들에게 시선을 두고 그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례관리 분과를 운영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간 우수사례 등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내실 있는 통합사례관리로 주민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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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2024년 거창군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2024년 거창군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새롭게 위촉된 심의위원들의 위촉식과 더불어 2024년 학교급식비 지원사업 등 5개 사업, 총사업비 54억 5,700만원에 대한 지원방법, 지원규모 등을 심의해 결정했다.
군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중식비를 지원하는 학교급식비 지원사업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 시 일반 쌀과의 차액을 지원해 주는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친환경 및 GAP 등을 인증받은 관내 우수 식재료 구입 시 비용을 지원해 주는 우수 식재료 지원사업 △학기 중 조·석식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고등학생에게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저소득층 학교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병철 부군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학교급식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참석하신 심의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으로 공공급식 개선방안을 도출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학교급식의 수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공공급식을 4대 공공기관에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며 푸드플랜 실시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먹거리 기본권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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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의대증원 의료계 의료공백 대비 주민 피해 최소화 ‘총력’
거창군, 의대증원 의료계 의료공백 대비 주민 피해 최소화 ‘총력’
[AANEWS] 거창군은 지난 2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주민들의 의료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거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개반을 구성해 상황에 맞게 단계별 대책을 수립해 대응하고 있다.
전공의 집단사직과 의료현장 이탈이 장기화 되는 등 의료계 상황악화가 지속되자 지난 26일 구인모 거창군수는 의료기관 및 응급이송 관계자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4대 패키지 안내, 거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거창군 비상진료기관 긴급 운영계획 등 5개 분야의 비상진료 대책을 안내하고 혹시 모를 의료공백 발생을 대비해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외래진료 시간 연장 협조를 요청하고 응급이송 관련 유관기관에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응급이송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거창군 비상진료대책 관련 현안을 논의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이 군민들 의료불편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군민들이 의료 공백으로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군에 적극 협조 할 뜻을 밝혔다.
또한, 지난 27일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의사회장을 직접 만나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부터 늘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사라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사협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 상황에서 군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폄함이 없도록 거창군과 의사협회가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뜻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 내 병의원 운영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 운영 등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 될 경우 보건소, 보건지소는 진료시간을 연장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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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2024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환경타임즈가 주관하고 국회물포럼,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제32회 물관리 심포지엄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합천의 물 관리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군은 지방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상수도공급을 확대하고자 합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2024년 준공계획으로 2019년부터 추진중에 있다.
또 가야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삼가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용주지구 농어촌개발사업 등 생활용수 공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11월까지 합천읍을 대상지로 해 합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에 있으며 목표유수율 85%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후속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등 지방상수도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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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무10조 프로젝트’ 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함양군, ‘시무10조 프로젝트’ 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2월 28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 주관으로 부군수, 국·소장과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 10조 C-프로젝트에게 올린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10가지의 사회개혁 안으로 함양군은 최치원 선생의 개혁 정신을 계승해 군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이번 시무 10조 C-프로젝트에 담았다.
군은 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민선 8기 함양군의 3대 핵심가치인 ‘사람’,‘관광’,‘산업’을 바탕으로 10대 전략을 구상하고 100여 건의 프로젝트 및 연계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람중심-주민, 도시, 행정 3대 분야 ▲관광중심-산림, 문화, 상림 3대 분야 ▲산업중심-농업, 물류, 기업, 일자리 4대 분야와 연계한 부서별 실천과제와 세부내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옛 선조들의 지혜를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며 “도전과 변화의 의지를 담은 시무 10조 프로젝트를 통해 함양군에 신선한 개혁의 바람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앞으로 부서별 연계사업의 통합적 관리를 위한 시스템 운영과 군정 주요사업 현장행정 강화를 통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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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5명이 참석해 2023년 운영 결과와 2024년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자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제도 운영결과와 2024년 연간 운영계획 설명, 위원 역량강화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추진성과와 계획을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는 운영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거창군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심의 기구 기능 강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계층적 참여 보장 △예산학교 확대 운영을 통한 주민의견 소통창구 확장 △제도 운영의 전문성 향상 등의 분야를 추진해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2024년 운영계획은 행정안전부 추진방향에 따라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특화 모델로 성장, 발전 시키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
분야별로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역량 강화 △주민의견 소통 창구 다변화 △온라인 플랫폼제도 정착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운영 시기 조정 △읍면 자치사업 성과&계획 발표 등으로 정형화된 프로세스로 입지기반 구축과 선진 제도 운영이 되도록 구성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참여예산 분야의 선도지자체로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발 더 다가가 군민의 소리를 경청함으로써 성숙하고 발전된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예산학교 운영, 공모사업 추진, 주민의견 수렴, 예산 편성 등 연간 일정을 군민과 공유하면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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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일곱 번째 공공 빨래방.“칠곡면민 좋겠네”
의령군 일곱 번째 공공 빨래방.“칠곡면민 좋겠네”
[AANEWS] 의령군 칠곡면이 취약계층에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송뽀송 빨래방’ 문을 열었다.
이번 칠곡면 빨래방 개소로 의령군에는 현재 7개의 공공 빨래방이 들어섰다.
13개 읍면 중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이번 칠곡면 ‘뽀송뽀송 빨래방’ 사업은 칠곡면 주민자치회의 2023년 주민자치회 특성화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칠곡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맞춤형 주민 자치 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사업 시행까지 직접 참여해 이번 빨래방 탄생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뽀송뽀송 빨래방’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중증 장애 가구 등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세탁이 어려운 이불 등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불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 안전 확인과 복지 가구가 필요로 하는 생필품 전달, 말동무 되어주기 등 다양한 생활복지 돌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칠곡면 도산마을 최복이 할머니는 “이불 세탁은 요양보호사에게 부탁하기도 그래서 엄두를 못 냈는데 정말 좋은 제도가 칠곡면에 생겼다”고 기뻐했다.
28일 칠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뽀송뽀송 빨래방’ 개소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지역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했다.
오태완 군수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빨래 봉사는 이제 의령군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이 됐다”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마을 단위 돌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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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 접수 시작
고성군, ‘2024년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 접수 시작
[AANEWS] 고성군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초기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임업인 및 법인으로 직불금 사업 기간인 전년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이행점검 결과 적합으로 통보받은 자에 한해 직불금이 지급된다.
지급단가는 인증단계와 품목에 따라 차등해 지급되며 지급 한도는 농가당 0.1ha부터 5.0ha까지이다.
지급 기한은 무농약은 최대 3년, 유기는 최대 5년이며 유기 6년 차부터는 유기 지속 직불금이 지급된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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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실시
고성군,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실시
[AANEWS] 고성군은 2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관내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느 주소 정보시설의 훼손·망실, 표기 오류 등을 조사 및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설물을 활용한 위치 찾기 등 주소 사용 편의를 제고하며 노후 주소 정보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고성군 내 도로명판 4,617개, 기초번호판 850개, 건물번호판 4,333개, 주소 정보 안내판 17개이며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노후 및 훼손이 심한 시설물은 신속히 교체하고 도로명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엔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며 “신속한 정비와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 편리를 증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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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우수’ 선정
고성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우수’ 선정
[AANEWS]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에 따르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등 3개 항목 10개 지표로 실시됐으며 61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유기 동물 분양 패러다임에 혁신을 꾀하는 ‘유기 동물 분양의 날 운영’과 청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청년 4자리 프로젝트’ 등을 전개해 △기관의 자율 혁신 △공공서비스 개선 △국민 체감도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전국 82개 군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다.
이는 전년도 28위를 얻은 것과 대비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등급도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했다.
군민과의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발굴된 다양한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과의 집결체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다.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이후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 등급으로 상향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정부혁신 방향과 연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