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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지 262,895필지, 개별주택 17,458호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가격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거창군 누리집, 거창군청 재무과와 주택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동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할 수 있다.
열람 후 공시될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거창군청 재무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공동주택 관련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개별지나 개별주택 관련한 의견은 군에서 적정 여부를 재조사·검증해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열람 기간 이후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거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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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주민 공람 및 주민공청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경상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도립공원 타당성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용역과 관련 주민설명회 및 자문위원회의를 거쳐 공원계획 변경을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공람할 수 있도록 공고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경상남도청 산림휴양과, 양산시청 공원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면을 열람할 수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은 울산, 양산, 밀양 3개 도시에 걸쳐있는 자연공원으로 자연공원법에 의거 1979년 11월 5일 최초 지정됐으며 총 면적은 104.347㎢이며 양산지역 면적은 60.272㎢로 통도사와 내원사 두 개의 지구로 나누어져 있다.
이번 용역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공원관리청이 10년마다 시행하는 공원계획 변경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4월 12일 오후 2시 양산시 하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공청회를 실시해 공원계획 변경 발표 및 의견 수렴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토대로 공원계획 변경을 수립한다.
양동성 공원과장은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가지산 도립공원이 자연생태계와 문화경관 등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장소로 양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자연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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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진주시,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AANEWS] 진주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리버나이트 진주’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진주성과 남강 일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야간관광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 들어 글로벌 야간관광 도시로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 야간관광 콘텐츠, 관광 여건 개선, 홍보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의 매력적인 밤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발길을 이끌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관광캐릭터 하모를 활용해 야경 명소마다 설치된 하모 조형물을 찾아가는 ‘하모 나이트 미션 투어’, 하모와 함께하는 식도락 여행 ‘하모 야식 워킹 투어’를 운영한다.
또한 남강변 자전거도로와 인근 관광지·맛집을 연계한 미식 기행 야간 자전거 투어인 ‘나이트 자슐랭 투어’를 개최해 관광 매력도를 향상시키고 관광콘텐츠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야간 참여형 콘텐츠 제공을 위해 진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진주성을 투어하며 장소마다 다른 주제로 펼쳐지는 관객참여형 공연과 배건네마을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야간 문화체험을 즐기는 마을 골목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남강이 펼치는 아름다운 야경을 무대로 ‘남강변 나이트 피크닉’도 운영한다.
피크닉 세트 대여, 매주 색다른 버스킹 공연, 야간 특화 이벤트로 낭만적인 밤의 감성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의 주·야간 관광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봄 시즌에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과 함께하는 ‘하모니 나이트 진주’상품을 출시한다.
시는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특화 안심숙소 4개소를 지정하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야경명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안심숙소로 선정된 곳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골든튤립호텔남강 ▲뉴라온스테이호텔 ▲진주게스트하우스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머물고 싶은 숙박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진주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여행자센터 ‘트래블라운지’를 운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해 다각화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한다.
관내 숙박업체와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숙박 프로모션 상품 판매로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야간 클래식 공연인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해 밤이 아름다운 진주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SNS 중심의 바이럴마케팅과 글로벌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한 홍보콘텐츠 제작으로 진주 야간관광의 매력을 선보이고 적극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진주시 관계자는 "야간관광 사업을 통해 도시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진주의 매력을 전 세계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야간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진주를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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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거창군,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AANEWS] 거창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경남도립거창대학 등에서 실시하는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교육생을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창업자 양성을 위해 교육기관에 위탁 추진된다.
1일차는 경남도립거창대학에서 사회적경제 기초 이해교육 및 실무교육, 2일차에는 경남 하동소재 우수 사회적기업 견학을 통한 창업 아이템 발굴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회적경제는 일자리 창출이나 서비스 제공 또는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리활동을 하는 조직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조직을 말한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이 많이 배출 될 수 있도록,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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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2024년 1분기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3,470건 약 9,70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2012년 7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사업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오염 저감 유도와 투자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목적으로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부과 금액은 차량 노후 정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다르게 산출되며 이번 부과 대상은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경유차 소유자이다.
차량 말소 및 소유권 변동 후에는 사용일을 일할 계산해 부과 금액을 조정한다.
납부 기한은 오는 4월 1일까지이며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 계좌로 이체, 또는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으로 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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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역소멸 극복 위해 청년 협력가 키운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침체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중추적 역할을 할 청년 협력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는 지난해 1기를 모집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22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
청년 협력가는 직접 발굴한 읍·면별 지역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상품 제작, 홍보 및 마케팅, 중심지활성화사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의 활기를 되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교육 과정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청년 협력가 기본 이해, 하동군 지역사회 현실과 역사 및 문화, 지역 자원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정보통신기술 교육, 마케팅 기법 등으로 구성된다.
공고일 현재 만 19세부터 45세, 만 46세부터 60세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교육생은 읍·면에 파견돼 청년 협력가로 활동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정책 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교육 과정은 하동군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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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형 주거비 지원사업' 시행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오는 4월 2일까지 ‘2024년 하동형 주거비 지원사업’ 1분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동형 주거비 지원사업은 기존의 주거비 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하동군 거주 청년들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월세나 대출이자의 50%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발생한 월세 및 대출이자이며 공고일 기준 하동군에 주소지를 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자는 하동군 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저소득층 주거급여 대상자, 주거 관련 금융지원 대상자, 국가 또는 지자체·공공기관의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하면 가구원 수와 하동군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청년정책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형 주거비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하동에 정착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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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인구감소지역 정부-지자체 간담회 참석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지난 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구감소지역 정부-지자체 간담회’에 하승철 군수가 참석해 직접 농촌형 컴팩트 도시 모델 구축과 농업진흥지역 해제 업무 절차의 간소화를 포함한 하동군의 대응 전략과 제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포함한 인구감소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정부의 주요 정책과 각 지자체의 정책 건의 및 답변 등을 다뤘다.
하승철 군수는 “컴팩트 매력 도시 조성을 통해 거점 중심의 도시기능 집중화와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해 지방 도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하동군이 직면한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할 의지를 밝혔다.
또한, 하동군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농업진흥구역 해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행정 절차의 간소화를 건의했다.
이는 농업진흥구역 해제 업무 절차의 복잡함이 지역소멸 대응 기금사업 추진 시 행정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다.
하승철 군수는 정부가 지자체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인구감소 지역들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이번 제안을 통해 거점지역 중심의 공공시설 집약화,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하동만의 매력을 지닌 자연 친화 공간 조성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하동군의 이러한 전략과 제안이 실제로 구현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다른 인구감소 지역에도 모범적인 사례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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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 내 전 경로당 비상용 구급함 비치 완료
남해군, 지역 내 전 경로당 비상용 구급함 비치 완료
[AANEWS] 남해군은 지역 내 269개소 전 경로당에 응급처치용 구급함을 비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구급함의 주요 구성 물품은 상처 연고 해열진통제, 소독약, 종합밴드, 파스 등 25종이며 올해 3,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20여명의 보건 업무 담당자가 3개월마다 직접 순회 방문하며 구급함 관리를 할 계획이다.
경로당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구급함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소모품의 유효기간 등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할 계획이다.
약국이 없거나 있어도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지 않는 이동면, 서면, 고현면, 설천면 등의 지역에서는 일차적인 위기관리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생활안전사고 발생 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마음껏 웃으시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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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 건설분야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67-20240319091000.jpg][AANEWS] 남해군은 2024년 공공 건설분야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과 3월에 걸쳐 총 4회 24시간 동안 추진된 이번 교육은 관내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시공, 품질 관련 교육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의 전략적 이해 △건설공사 클레임의 사례 △AI 및 드론 등 최신 건설기술의 실무적 활용 기법 등이었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향후 실제 현장 답사 및 실무 위주의 체크리스트 배포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통해 남해군 공공건설 분야 전반의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기존 공무원 교육과는 달리 실질적인 공사감독 시 필요한 실무적 접근으로 새롭게 현장을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에 신설된 공사관리팀은 10억원 이상의 대형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전컨설팅과 공사감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건설공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