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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군항제’ 대비 바가지요금 집중 관리 나서
창원시 ‘진해 군항제’ 대비 바가지요금 집중 관리 나서
[AANEWS] 창원시는 19일 우리나라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행정안전부, 경상남도와 함께 진해 군항제 축제장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점검 대책 및 판매부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군항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바가지요금에 대비해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바가지요금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군항제 축제장 뿐만 아니라 창원시에 위치한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 등에 대해 바가지요금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항제 축제장의 경우 진해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여좌천, 경화역, 진해루 등에 형성된 판매부스에 대해 판매품목 가격표·중량 게시, 적정가액 책정 등 명확한 정보표시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창원시에 위치한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바가지요금 피해사례 확인 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연계해 현장 확인에 나선다.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는 시와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에서 설치·운영하며 부당 상행위 신고를 접수 받아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매행위 시 보증금 회수, 신고자 포상금 지급, 바가지요금 적발 시 퇴출제 등을 실시한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군항제 기간 동안 불거질 수 있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바로잡아 관광객 피해없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근절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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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농산물가공 창업프로그램 기초반 교육생 모집
거제시, 2024년 농산물가공 창업프로그램 기초반 교육생 모집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2024년 농산물가공 창업프로그램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기초, 식품 관련 법규, 상품화 및 마케팅 전략,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등 주제로 오는 4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반 교육일정의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 가능하다.
또한 교육 수료자는 거제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가공품 생산을 할 수 있으며 심화반 교육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희망자는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서 양식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창업 기초반 교육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8기 27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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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월 개청 앞둔 우주항공청 준비상황 점검
경남도, 5월 개청 앞둔 우주항공청 준비상황 점검
[AANEWS] 우주항공청의 5월 개청을 앞두고 경남도와 과학기술정통부, 사천시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과 함께 임시청사 현장을 방문해 우주항공청의 차질 없는 개청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우주항공청 임시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는 임시청사 리모델링과 관련,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다음 달 초부터 공사를 시작해 우주항공청 개청 전까지 사무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대비해 이주직원을 위한 교통과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 계획을 발표했고 사천시는 이주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시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항공산업 고도화와 AAM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첨단항공모빌리티 선도기술 개발 사업’과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사업’을 건의했다.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도는 빈틈없이 준비해 우주항공청 개청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건설해 지방분권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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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봇산업 활성화의 길 기업에서 찾아
경남도, 로봇산업 활성화의 길 기업에서 찾아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로봇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로봇의 보급·확산과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19일 오후 경남테크노파크 지능형기계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경남로봇산업협회 회원사의 기업 대표들과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가 추진하는 사업과 계획을 안내하고 도내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성장가능성, 중점 육성 분야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로봇랜드재단에서 기업 지원사업과 인프라 구축 현황을 소개했으며 경남이 수립하고 있는 로봇산업 육성 종합계획에 따른 도의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경남도는 첨단로봇이 제조업을 비롯한 전 영역에서 산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경남 로봇산업 기반 조성 등의 과제를 담은 로봇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의 로봇산업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로봇SI산업에 강점이 있어, ‘제조로봇 보급과 확산사업’을 통해 제조업과 로봇SI 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제조업에는 생산성 향상을, 로봇SI 기업에는 로봇 시장의 확대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연구·개발도 함께 지원해 기술 자생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실증 사업인 제조로봇 플러스사업에 참여했으며 도 자체 사업인 뿌리기업 맞춤형 제조로봇 공정연구 및 보급 사업을 통해 85개 업체에 100여 대의 로봇을 보급했다.
앞으로 획기적인 로봇 보급과 확산 정책을 발굴해 도정과제인 ‘경남 맞춤형 특화 로봇산업 중점 육성’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로봇산업 정책 방향과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방안과 기업 애로·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경남도는 이를 정책 반영에 참고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 석욱희 주력산업과장은 “경남도는 주력산업과 연계한 제조로봇의 수요가 집적되어 있어 로봇SI산업 성장의 최적지”며 “경남도의 강점인 로봇SI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외국의 수입의존도가 높은 로봇 핵심부품 개발에도 지역 기업, 연구소와 협업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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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장승포해역 담치류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지난 3월 18일 국립수산과학원과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 결과, 거제 장승포해역의 담치류에서 올해 처음 법정 기준치를 초과 검출됨에 따라 해당 해역에 신속히 패류채취 금지명령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봄철 다량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패류나 피낭류의 체내에 축적된 독성 성분을 사람이 먹어서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이다.
마비성 패류독소는 가열이나 냉동을 해도 파괴되지 않고 독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증상으로는 섭취 후 30분 이내 입술 주위 마비에 이어 점차 얼굴, 목 주변으로 퍼지면서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수반하고 심한 경우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연산 패류 등을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조현준 도 해양수산국장은 “마비성 패류독소 기준치 이하 및 미 발생 해역은 매주 철저한 검사를 통해 출하되므로 우리 수산물을 믿고 소비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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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 시기 희망선택제’ 운영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 완화를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세무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세무조사 시기 희망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은 54곳으로 법인이 사전에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신청하면 그 일정을 최대한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다.
단, 과세기간을 넘길 우려가 있거나 긴급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
‘세무조사 시기 희망선택제’로 법인이 원하는 조사 시기를 반영해 조기에 확정함으로써 법인의 자료 준비 부담을 완화해 납세자의 권리도 존중하는 한편 법인의 적극적인 조사 협조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신청하려면 세무조사 대상 통보 시 동봉된 ‘시기 희망선택제 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그 외 궁금한 사항도 신청서에 추가로 작성할 수 있다.
경남도는 세무조사 시기와 기타 문의사항을 전화상담과 지방세 법인 설명회를 통해서 안내할 계획이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법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업친화적으로 세무조사를 하면서도 지방세 탈루가 발생하기 쉬운 분야에 있어서는 빈틈없이 조사하겠다”며 “공평과세와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해 성실납세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골프장 등 법인에 대한 정기·기획 세무조사와 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에 대한 비과세 감면·점검를 실시해 총 211억원을 추징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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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산업국 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동참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산업국 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동참
[AANEWS] 경남도는 19일 김명주 경제부지사와 산업국 간부공무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릴레이는 지난 2월 경상남도에 발령받은 김명주 신임 경제부지사와 산업국 간부공무원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뜻을 모았으며 경남도청에서는 기획조정실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경제부지사와 산업국 간부공무원들은 고향사랑기부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위기에 놓인 지역을 돕고 열악한 지방재정과 지역주민 복리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한 고향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기부해 혜택도 받고 내 고향도 살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많은 출향인과 타 지역민들의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위해 ‘공직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3월부터는 도내 시군과 힘을 모아 고향사랑기부 제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해군항제에서 도내 시군과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예정이며 현장 기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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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다양한 창업기회 제공
경남도,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다양한 창업기회 제공
[AANEWS] 경상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은 열린 제작실간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열진 제작실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각종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 제품화까지 지원하는 공간으로 2023년 8월 창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163개소, 도내에는 11개소가 운영 중이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창업지원 사업과 메이커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경남대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가 협업기관으로 참여한다.
3개 기관은 공동으로 기존에 개별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열린 제작실의 공간, 장비, 인력을 활용해 혁신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등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추가로 경남테크노파크는 판로개척 투자컨설팅 창업 시제품 경진대회 등을 운영하고 경남대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는 지역민 메이커 체험 지역 초중등생 대상 창업 교육 청년 취업 창업 전문 인력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에서 접수된 협업 컨소시엄들의 사업계획서에 대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조사, 3차 대면평가를 거쳐, 경남테크노파크 컨소시엄을 포함한 전국 5개소를 선정했다.
지난해 처음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 전국적으로 관심이 고조되면서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컨소시엄만 13개소에 이르는 등 경쟁이 치열했다.
경남형 컨소시엄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운영 중인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랩 인프라와 경남대와 진주교대가 각각 운영 중인 일반랩의 우수 교육 과정을 협업하는 전략이 유효했다는 평가다.
전문랩은 창업 연계형 전문창작 공간으로 제품 양산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며 일반랩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메이커 입문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이다.
이재훈 경남도 창업지원단장은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기반 제조 뿐만 아니라 3D프린터, 목공 등을 활용해 여성, 청년, 청소년 등이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비기술제조도 적극 지원해 다양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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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2024년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 선정
경남 사천시, 2024년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 선정
[AANEWS] 사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3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 국토교통부의 ‘2024년도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에 ‘사천 에어로스페이스 오아시스 스마트복합쉼터’로 응모해 신규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천 에어로스페이스 오아시스 스마트복합쉼터’는 친환경차 충전시설, 태양광 설비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사천IC 주변 일대에 약 1만㎡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국비 20억원 시비 20억원 등 총 40억원을 투입, 지역의 특색을 담은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휴게광장 조성, 주차장 조성, 카페, 지역특산물 판매장 시설, 야간경관 등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국토부와 사천시는 사천IC 일대에 단순 운전자 쉼터의 기능뿐 아니라 지역 관광자원 연계 통로 역할과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복합쉼터가 조성되면 관광객 등 이 지역을 지나는 운전자들과 주민들의 편의가 지금보다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인한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복합쉼터에 대한 기대 또한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스마트 복합쉼터는 일반 국도 이용자들에게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휴식과 문화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융·복합 쉼터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시설부지, 진·출입로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지자체는 이용객 휴식·문화공간을 조성·운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오는 6월 중으로 사천시와 국토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및 설계공모를 추진하고 12월에는 착공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스마트복합쉼터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대비해 사천시 관문지역에 우주항공 중심도시 역할을 수행하고 사천시를 찾는 관광객을 비롯한 국도를 이용하는 운전자의 편의 제고뿐 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 등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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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거창군, 2024년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AANEWS] 거창군은 군민 문화공유공간 제공을 위해 조성한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 문학, 미술, 사진, 영상, 공예, 요리 등 생활문화 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유능한 강사를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관련 전공자, 유경력자, 해당 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후 강사지원서와 강의계획서를 작성해 직접 상상생활문화센터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이번 강사 모집에 선발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고 접수된 강좌는 추후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할 예정이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상상생활문화센터가 군민의 다양한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