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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미래세대의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유기농 및 무농약 농·축·수산물 꾸러미를 구매한 금액의 80%를 지원하며 최대 구매 가능액은 3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산모 및 임신부로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신청일 기준 임신 중인 경우가 해당한다.
단,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에코이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은 11월까지 지정 쇼핑몰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에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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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최하고 하동소방서 하동군이 후원하는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이 지난 20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의용소방대의 날’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 김구연 도의원, 박유진 하동소방서장을 비롯한 이명재·김은주 연합회장 및 35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기념식은 기수단 입장,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시청, 단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의 안전을 돌보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하동군을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여러분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30개 대 599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화재, 구급, 구조, 재난 대응,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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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오는 3월 25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 및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수포성 발진과 통증 증세가 있다.
단순한 몸살 피부병으로 여겨 방치하면 발병 부위나 정도에 따라 뇌수막염, 척수염, 망막염 등 합병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병한다.
대상포진은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해 예방접종이 필요하지만, 고가의 접종 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높아 접종률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하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신분증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전입신고 날짜가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중 하나를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나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단, 현재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겸임 근무로 진료 공백이 있어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이 필요한 예방접종은 오전에만 시행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의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2028년경에는 65세 이상 군민 전체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질병에 따른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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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김해방문의 해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김해로 오세요”
“2024년은 김해방문의 해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김해로 오세요”
[AANEWS] “2024 김해방문의 해, 많이들 오세요.”올 한해 전국체전과 한중일 4개 도시가 참여한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를 한꺼번에 치르는 김해시가 김해방문의 해라는 이름으로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여행가는 달’을 운영해 김해가야테마파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5월부터 10월까지 특별여행주간을 운영해 이 기간 동안 관내 신세계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워터파크 등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5~7월 MZ들이 많이 찾는 봉리단길에 김해시 캐릭터인 ‘토더기’를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마련해 한정 굿즈 판매,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관광도시 김해를 알린다.
시는 올해 김해방문의 해를 앞두고 다양한 관광수요 대응과 지속가능하고 종합적인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올 1월까지 김해방문의 해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용역을 진행했다.
특히 용역에서 시 전역에 분포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해 인기몰이 중이다.
김해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첫만남 코스’,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온가족 코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코스’, MZ세대의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MBTI 코스’ 등 총 10개의 관광코스가 개발됐다.
이 중 MBTI 코스가 가장 인기이며 세부 코스는 김해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11월 25일 가야테마파크에서 2024 김해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주요 관광시설 정비 등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해왔다.
대표 관광시설인 가야테마파크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은 만큼 물놀이존으로 새로운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과 조형물 정비를 완료하고 철광산공연장도 새롭게 단장한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와 김해천문대도 내부 시설물과 인테리어를 개선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김해한옥체험관은 숙박시설 리모델링과 내부 한식당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해 현대적 감각이 살아있으면서도 전통의 미를 살린 이색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외에도 전역에 설치된 종합관광안내지도 현황판 23개소를 전수 조사해 정비를 완료했고 올해도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종합관광안내지도를 지속 정비한다.
홍태용 시장은 “전국체전과 동아시아문화도시를 포함한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와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 확립을 위해 올해를 김해방문의 해로 선포했다”며 “많이들 오셔서 김해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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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활천동 아꼼보꼼단원,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김해시활천동 아꼼보꼼단원,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관내 소재 삼성초등학교,삼정중학교 등굣길 주변에서 활천동아꼼보꼼단원, 바르게살기위원들과 합동해 아동학대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활천동아꼼보꼼단원은 15명으로 대부분 학교앞 문구점 사장님, 체육관장님, 아동시설장으로 구성돼 2021년부터 지역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파수꾼으로 활동 중이며“아꼼보꼼단”이란 아동을 눈으로 꼼꼼하게 보고 보라색 상처를 다시 꼼꼼히 보자는 의미로 생활 속 아동학대, 피해아동 조기발견을 위한 인적 안전망이다.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일상에서 아동학대 의심사례 발견 시 신고방식인 “아이야 톡” 가입방법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건전한 양육형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아동지킴이 역할을 맡고 있는 아꼼보꼼단원들이 다시한번 스스로의 책무와 활동영역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나아가 지역의 자생단체까지도 동참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활천동이 아동학대예방 최 일선에 서는 행정 동으로 미래의 자산인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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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유행성 감염병, 함께 예방해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서부보건소는 3월 새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4~6세 소아 및 7~9세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4년 김해시 감염병 통계에 따르면 봄철 유행 감염병인 수두는 최근 1~3월에 90건, 유행성이하선염은 9건 발생했다.
수두는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물집이 1주일 가량 지속되며 물집성 병변에 직접 접촉하거나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고 유행성이하선염은 양측 이하선의 비대와 통증을 동반하며 호흡기 분비물과 오염된 타액을 통해 전파된다.
또한 수두는 모든 병변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 유행성이하선염의 경우 증상 발현 후 5일까지 격리할 것을 권고한다.
따라서 집단 내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전염기에는 등원·등교를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자녀의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등 국가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 누락된 접종이 있을 경우에는 빠른 시일 내에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단체생활을 하는 보육·교육시설에서는 한 명만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에 감염되더라도 집단 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 및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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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주민자치회, 어르신 집 앞 호롱불 설치 현장확인
남해읍 주민자치회, 어르신 집 앞 호롱불 설치 현장확인
[AANEWS] 남해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2022년부터 ‘어르신 집앞 호롱불 설치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8일 현장확인을 통해 ‘호롱불’ 정상 작동 여부와 주민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오후 늦은 시간부터 사업현장을 돌면서 호롱불 작동 여부를 살피는 한편 자체 제작한 주민자치회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의 호평도 접할 수 있었다.
하희택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집 앞 보행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을 위해 노력해준 주민자치회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과 새마을지도자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작지만 밝은 호롱불을 벗 삼아 어르신들의 저녁 마실길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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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암 예방의 날’맞아 조기검진 당부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보건소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들에게 조기검진을 적극적극으로 받을 것을 당부했다.
매년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정한 ‘암예방의 날’로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암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국가 6대암을 지정해 검진주기에 따라 조기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암 검진 대상자 통보를 받은 이로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암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기관에 예약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한편 남해군보건소에서는 통합적 암 관리를 위해 저소득층의 암환자 의료비와 암 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암 예방을 위해 국가암 조기검진을 홍보·지원하고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오는 4월 중순에는 경남지역암센터와 함께 암 발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암은 남해군 사망원인 1위의 질병이지만, 건강 실천과 조기검진으로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만큼 국가암검진은 매우 중요하다 암 예방의날을 맞아 군민들이 암 조기검진에 관심을 가지고 미리 검진을 받으셔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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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남해·여수 교류행복음악회’개최
‘2024년 제1회 남해·여수 교류행복음악회’개최
[AANEWS]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남해지회와 여수지회에서 준비한 ‘2024년 제1회 남해·여수 교류 행복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에서는 대중음악 가수 공연을 비롯해, 청바지보컬밴드공연, 바이올린 연주, 추억의 기타연주, 성악가 소프라노 협연, 국악인 공연, 1:1 드럼연주, 리듬고고장구 공연 등 25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9월에는 여수시 종포해양공원 무대에서 ‘제1회 여수·남해 행복음악회’가 개최된 바 있다.
올해는 남해군에서 먼저 교류 행복음악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오는 5월 18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제2회 교류 행복음악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대중음악문화의 대표 단체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남해지회와 여수지회 간의 폭넓은 문화예술 교류로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하는 분위기가 더욱 깊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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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학생·소외계층 승마체험 지원
김해시, 학생·소외계층 승마체험 지원
[AANEWS] 김해시는 올해 1억원을 들여 초·중·고생과 사회적 약자, 소외·취약계층에 승마체험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학생승마체험은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 승마 문화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래 승마인구 창출과 지역 경제·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말을 매개로 한 심리 치유와 시민의 복지 증진, 승마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일반과 사회공익 승마로 나눠 추진한다.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위기청소년,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과 장애인·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사회공익 승마는 체험비 전액을 지원하고 일반승마는 체험비 32만원 중 70%를 지원해 참여 학생은 9만 6,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호스피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호스피아와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학생승마체험은 김해승마클럽과 BK승마랜드에서 진행하며 체험 학생은 10회에 걸쳐 이론, 실습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문화 체험으로 다양한 직업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