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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화려한 진해의 밤, 불꽃쇼 장관 펼쳐
벚꽃 화려한 진해의 밤, 불꽃쇼 장관 펼쳐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62회 진해군항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 쇼가 지난 27일 오후 8시 진해루 앞 해상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고 밝혔다.
10일간의 일정이 계획된 진해군항제가 기간중 중반을 맞이한 가운데, 벚꽃 위에 펼쳐진 불꽃 쇼는 행사장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충무공 승전기념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오후 7시 진해안젤루스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해군교육사국악대의 판굿 공연으로 사전 열기를 고조시켰다.
만인 앞에서 연인에게 고백을 할 수 있는 ‘프러포즈 이벤트’에 이어 내빈들의 버튼 터치 세리머니와 함께 본격적인 불꽃 쇼가 시작됐다.
30분간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하고 웅장한 연출에 불꽃이 밤하늘을 가득 채울 때마다 2만여명 관객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대죽도 거북선 경관조명도 환하게 불을 밝히면서 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시켰다.
무엇보다 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먼저 고려해 경찰, 공무원, 안전요원 등 안전 인력 400여명을 배치했고 올해 처음으로 높은 시야가 확보된 ‘인파 관리 안전탑’을 설치해 행사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이동식 대중 경보장치와 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이바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 앞바다에서 일본 수군을 격멸한 안골포해전을 표현한 불꽃 쇼가 애국애족 정신을 함께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안전에 온 힘을 다하고 관광객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축제장과 음식점, 교통 관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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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호에 빙어 350만마리 방류
합천군, 합천호에 빙어 350만마리 방류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가 자체 생산한 빙어 치어 350만마리를 합천호에 방류했다.
군은 여러 종의 치어 방류로 지역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겨울철 대표 어종인 빙어는 여름에 호수나 늪의 깊은 곳에 서식하다가 겨울이 되면 얕은 곳으로 이동하며 이듬해 4~5월이 되면 산란한다.
빙어는 칼슘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가가 풍부해 노화 방지, 어린이 성장발육 촉진에 도움을 주며 육질이 연하고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아 회, 튀김, 조림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어 방류를 통해 안정적인 수산자원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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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6억원 투입해 축산 악취개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함안군, 26억원 투입해 축산 악취개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AANEWS] 함안군은 매년 반복되고 있는 축산악취 개선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올해 26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악취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축사가 밀집되어 악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지난해 도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함안면 지역의 악취개선을 중점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5월 8일자로 관내 함안면 일부 지역을 도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리지역 지정 후 군 농업기술센터는 대한한돈협회와 합동으로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악취저감 컨설팅을 실시 후 농가별 악취개선을 위한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지난해 농식품부에서 시행한 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26억원의 사업비로 바이오커튼, 정화방류시설, 악취저감 탈취시스템 등 시설개선을 위해 6개 분야 23개소에 26억원 투입 4월 말까지 완료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테에서 자체 배양해 무상으로 공급하는 고초균 등 미생물 제재와 농가가 사용해서 악취 저감효과가 높은 살포제 공급을 확대해서 악취 발생량을 현재의 70% 이상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농장주의 노력과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축사 청결 유지, 소독·청소를 매일 실시하는 등 농장주의 실천도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조근제 군수는 “2024년도에는 그동안 함안군에서 추진한 악취개선 사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악취개선을 군민이 체감하고 축산업과 지역민이 상생하는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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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AANEWS] 거창군은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다양하고 참신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4월 26일까지 진행하며 공모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 복리 증진 등에 필요한 사업이다.
아이디어 공모 제안은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청 전략담당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군청 홈페이지 ‘군민참여-군민제안-일반제안’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능률성, 계속성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공모에 선정된 자에게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각 10만원의 거창사랑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6월 중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 거창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이 제안되어 지정 기부사업과 기금사업에 접목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으로 모금된 기부금을 더욱 뜻깊은 사업에 사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하는 것이다”며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4억 6,700여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올해 기금사업으로 학생들의 희망을 꽃피우는 미래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1억원과 거창한 우리동네 공부방 운영에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지난 2월 20일 공포됨에 따라 법률 개정에 대한 대응계획을 수립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 등 37개의 다양한 답례품이 기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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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무만료 앞둔 공중보건의사와 간담회 가져
거창군, 복무만료 앞둔 공중보건의사와 간담회 가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2024년 4월초 복무가 만료 되는 5명의 공중보건의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에 거창군 보건기관에 배치되어 3년간 복무를 수행한 공중보건의사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의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 19가 성행하던 시기에 우리 군에 배치되어 감염병 대응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사회에 복귀 후에도 의료취약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 복무 대신 의료취약지역 보건기관에 배치되어 3년간 진료 및 보건사업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복무하면서 의료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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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경남도민체전 출전선수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경남도민체전 출전선수 격려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3월 27일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열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종목별 훈련장을 찾았다.
함양군은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밀양시 일원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에 20개 종목 527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해 군부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종목별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날 오후 진 군수는 스포츠파크 4구장을 찾아 도민체육대회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야구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어 족구와 태권도, 배드민턴, 유도, 골프 선수단 훈련장을 잇달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사기를 북돋아 줬다.
진병영 군수는 “그동안 대회를 위해 땀 흘려 연습한 선수들의 열정에 감사를 보내며 남은 준비기간 동안 선수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를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대회에서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고 격려했다.
안병명 체육회장은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스포츠계의 격언이 있듯이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을 보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겠다는 생각을 든다”며 “이번 도민체전에서 그 결과를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19일 그라운드골프 선수단 방문을 시작으로 22일 씨름선수단을 격려한 진군수는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20개 종목 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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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열다
거창군,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열다
[AANEWS] 최근 농업 환경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함께 기후변화 위기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기상청의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여름은 20일 더 길어졌고 겨울은 22일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의 해소방안으로 첨단기술을 농업분야에 접목시킨 애그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업'을 뜻하는 '애그리컬처'와 '기술'을 의미하는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농업의 모든 과정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빅데이터, 드론,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것을 뜻한다.
거창군에서는 올해 1월부터 애그테크를 활용한 자치단체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형 수직농장을 설치,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직으로 층을 쌓는 방식인 수직농장은 외부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인공적인환경제어를 통해 일정한 품질과 규격의 농산물을 연중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 설치된 컨테이너형 실내 수직농장은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경남도 뉴딜사업으로 추진되어 현재 약 126㎡ 규모로 유러피언 상추4종을 시범재배중이며 연간 최대 13회, 5톤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미래농업복합교육관 1층 휴게공간에 스마트 작물재배기를 설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내 수직농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홍보를 하고 있다.
거창군은 수직농장을 거창사과 융복합공간 거창사과카페 ‘G애플’, 거창군 사과테마파크등과 연계해 견학, 체험,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수확된 농산물은 거창로50132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3 거창군청 ≪http:www.geochang.go.kr≫제공일자 2024. 3. 28.제공부서 기획예산담당관 홍보담당 박철현 940-3041관련부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담당 이수진 940-8251사진 없음 사진있음 컬푸드, 푸드뱅크 등을 활용해 납품할 계획이다.
실내 수직농장은 휴대전화로 환경제어가 가능하고 자가 노동력으로 쉽게 재배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농지이용 제한에 대한 부분이 단점으로 지적되었으나, 최근 정부에서는 대부분 컨테이너, 건축물 형태인 수직농장에 대한 규제를완화하고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수직농장을 방문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반농업과 비교해 물소비량과 탄소배출량이훨씬 적고 단위면적당 생산성이 아주 높아 젊은 청년농들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이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지역청년들과 거창으로 귀농, 귀촌해 첫 농사를 하려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에서는 2020년부터 실증시험포에 스마트팜을 조성해 딸기, 아열대과수를 시범재배 하고 있다.
올해 노지 포도 스마트팜 시설 준공,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거창군의 청년농 유입, 스마트농업 확산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기대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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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AANEWS] 김해시는 올해부터 김해시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직장문화 이해 교육,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등 3개월 간의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사전교육 이수 후 직업훈련과정으로 연계해 3개월 간 취업 희망 직종·직무 관련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또 직업훈련 과정이 종료된 이후에는 결혼이민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유망 직종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돕는다.
시 가족센터는 지역 결혼이민자의 요구도 조사를 실시해 취업 관련 관심 직종을 확인,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할 계획으로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사회 진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로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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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26일 관내 수소기업인 ㈜티엠씨에서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의 제4차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정례회는 김해 수소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회원기업 상호협력 및 정보공유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회장사 하이에어코리아㈜ 강태욱 회장, 부회장사 디케이락㈜ 김현수 부회장을 비롯해 김해시 박종환 혁신경제국장,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수소산업팀 및 협의회 회원사를 포함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수소기업협의회는 2021월 5일 7. 회원사 21개사로 출범한 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신규가입 회원사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7개사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이번 정례회는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최병훈 수소산업팀장의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24년 김해시 수소 관련 사업 추진계획 및 정책 공유 △신규가입 회원사 2개사에 대한 가입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경남도, 경남TP와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22년, ‘23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예비수소전문기업 2개사는 작년 말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지역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가 우리 시 수소산업 육성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김해시가 관내 수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남TP와 함께 공모한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이 4월 중 공고 예정이다으로 관내 수소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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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여성들이 모여 다양한 지역의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역발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봉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여성단체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나은 남해군 여성의 삶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 단체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설립된 남해군 대표 여성단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