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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어린이 전집 대여 서비스 제공
진주시립도서관, 어린이 전집 대여 서비스 제공
[AANEWS] 진주시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의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어린이전문도서관 및 남부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 전집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린이 전집 대여 서비스’는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전집을 진주시립도서관 가족회원에게 무료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인기 있는 어린이 전집을 40일간 무료로 볼 수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전집은 영어전집 10종을 포함해 총 49종 1300여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부터 운영한다.
4월 2일 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기한에 맞춰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전집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한 전집 도서는 대출한 도서관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며 상호대차나 무인대출반납기에서 서비스 이용은 불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양질의 도서 전집을 대출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독서문화 장려에 어린이 전집 대여 서비스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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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지구‘우리동네살리기’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상봉지구‘우리동네살리기’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AANEWS]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상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 과정은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으로 상봉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9일부터 3월 28일까지 5회차 걸쳐 진행됐으며 모두 24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도시재생 특화재생 유형의 이해 및 사례, 주민협의체 역할, 상봉지구 생활환경에 대한 의견, 집수리 및 골목정비에 대한 이해와 함께 마을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과 필요기능을 도시재생사업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상봉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교육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역문제 발굴에 참여해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로 소통하며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특히 상봉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소규모 주거지역의 주거지 정비와 집수리 등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변화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학에 참여한 상봉동주민자치회 김기식 회장은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며 공동체가 더 활발해졌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우리 주민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도시재생대학 수료생에게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봉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상봉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올해 4월에, 하대지구 도시재생 사업은 하반기에 신청할 예정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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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민방위 교육 강사’위촉식 개최
진주시, ‘2024년 민방위 교육 강사’위촉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8일 기업인의 방에서 ‘2024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민방위 기본, 화생방,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 전문 분야별 2명씩 총 8명을 민방위 교육 강사로 위촉했다.
이번 강사진은 서류심사와 면접, 사전 강의평가를 거쳐 선발했으며 민방위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강의 능력을 고루 갖춘 전문가로 구성됐다.
신규 위촉된 강사들은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진주시 민방위체험센터에서 민방위대원 1,2년차 및 지역민방위대장 등 약 4800명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의 민방위교육은 생활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교육과목으로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대해 즉각적 대처와 시민들의 안전과 대비에 대한 중요성 전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민방위 교육 강사분들께서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각종 재난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민방위대 교육에 성실히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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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지난 28일 관내 전문상담센터 5개소와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4월부터 10월까지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16명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해 가족, 친구들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은 심리상담 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치료를 제공받고 필요시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박진안 부부가족상담소, 아티스 심리발달센터, 자람심리발달연구소, 마중물배움터협동조합, 나름문화센터 평생교육원은 심리상담 제공과 함께 상담 비용의 일부도 후원할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동과 양육자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자기조절능력과 성취감을 경험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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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거제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2024년 제1차 거제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28일 거제시청 내 컨퍼런스룸에서 공무원 및 아동복지 관련 실무자 13명이 참석해 2024년 제1차 거제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거제시, 거제종합복지관, 옥포종합복지관, 거제시가족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시보건소, 거제교육지원청 등 보건·복지·보육·교육 분야의 각 실무자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서비스 연계·조정 및 정보공유를 통한 공동개입 방향 모색을 위해 운영 된다.
이 날 회의는 2024년 거제시 드림스타트의 1분기 사업 결과와 2분기 사업 계획을 보고 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에게 각 기관별 서비스 제공 관련 협의 및 정보를 공유하며 진행됐다.
박병갑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장은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통해 아동복지기관 간 활발한 정보 공유를 하며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거제시 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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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해 드립니다.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장애인 등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2024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공모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설치 시설이 아닌 소규모 공중 이용시설로 진입 경사로 자동출입문,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등 설치비용 100분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4백만원까지 지원하며 현장 조사를 통해 지원 시설을 확정한다.
의무설치 대상시설의 경우도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른 의무설치 시설물이 아닌 권장 편의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지원 가능하며 사업 예산은 1만천원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모에 지원하고자 하는 시설주는 4월 19일까지 노인장애인과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장애인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미경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등이 불편함 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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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AANEWS]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사천시민의 치매 증상을 미리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올해도 연중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이용한 1:1문답식으로 5~10분 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 용도로 활용하거나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갱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만 75세 이상이거나 독거노인은 치매 위험군으로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뇌파검사를 통해 인지저해부를 판단할 수 있는 치매안심행복버스를 함께 운행해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검사를 시행한다.
‘인지 저하’로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력 의사 신경과 전문의를 통한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치매에 대한 추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감별검사를 진행한다.
특히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에는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로부터 감별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조기검진사업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진단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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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천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본격 활동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안전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될 ‘사천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는 29일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동식 시장, 한국남동발전 김선종 경영지원본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양철이 경남지역본부장, 대한노인회 안규탁 사천시지회장, 사업참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통시장 안전지킴이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신노년세대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이다.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사업운영과 예산을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에서 참여자 모집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진행한다.
안전지킴이들은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관내 8개 전통시장에 배치돼 시설물 안전관리, 감시 순찰, 응급조치, 방범 등 시장 경영 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한다.
실제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의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화재예방 안전관리와 방역활동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고객들이 마음놓고 장을 볼 수 있는 안전한 시장으로 거듭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로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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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사천시,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2시간 동안 3회 차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VR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집·학원·아동복지시설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이론 2시간, 실습 2시간 총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며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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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좋고 영양가득 봄나물‘땅두릅’본격 출하
맛좋고 영양가득 봄나물‘땅두릅’본격 출하
[AANEWS] 새남해농협은 28일 새남해농협 공판장에서 남해군의 주요 소득작목인 ‘땅두릅’ 출하를 알리는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날 초매식에는 농협 관계자들을 비롯해, 땅두릅작목회 정선표 회장과 작목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재, 남해군의 땅두릅은 722호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205톤을 생산해 약 13억원의 출하실적을 올리고 있다.
땅두릅은 한약 재료로 이용되는 ‘독활’이라는 약용작물의 새순이다.
대표적인 봄철 새순 산채류다.
흔히 ‘나무두릅’이라고 불리는 ‘참두릅’과 모양이 비슷해 ‘땅두릅’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참두릅에 비해 순이 여리고 향이 진해 봄철 입맛을 살리는데 제격이며 간 건강, 항염증 작용, 항균 작용, 면역력 증진, 혈관 건강, 통증 완화, 당뇨병 치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땅두릅 소득화에 힘써 주시고 본 초매식 행사를 준비해주신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땅두릅이 보물섬 남해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는 데는 땅두릅 작목회 농업인 여러분들의 노력이 매우 컸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올해 남해군에서는 매년 새남해농협과 함께 농업인들에게 땅두릅 출하 포장박스 10만매를 지원한다.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