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주시보건소, 자살예방사업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추진
진주시보건소, 자살예방사업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추진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진주시민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내 통합적 자살예방사업인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6개 영역에 해당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후 자살예방을 위한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활동하고 싶은 분야를 기관에서 선택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자살사망자 특성 분석 보고서를 토대로 자살사망자 발생과 자살 고위험 연령대를 고려해 평거동을 포함해 일반성면 외 8개 면 지역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통합적으로 자살 예방 전략을 추진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진주시,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 ‘Nice to meet you - 만남의 광장’
진주시,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 ‘Nice to meet you - 만남의 광장’
[AANEWS] 진주시는 오는 5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에서 ‘Nice to meet you - 만남의 광장’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구 진주역 재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한 일호광장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호광장은 지난 1968년 진주시 제1호 교통광장으로 지정됐으며 진주역이 개양으로 이전한 이후 인근 주민과 관광객이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재탄생됐다.
‘Nice to meet you - 만남의 광장’ 기획전은 만남을 의미하는 ‘맞닥뜨리다’, ‘교차하다’, ‘연결되다’, ‘마주보다’라는 네 가지 주제를 보여주는 조형 작품을 통해 만남에 대한 다채로운 의미를 조명한다.
전시와 연계해 얼굴 그려보기, 스티커 꾸미기 등의 여러 가지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기타 문의는 일호광장 진주역으로 하면 된다.
2024-05-10
-
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와 ‘지적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와 ‘지적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AANEWS] 진주시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는 지난 9일 ‘지적측량업무 간담회’를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측량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및 민원발생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지적소관청과 측량수행기관간의 행정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특히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른 지적측량 정밀도 향상과 지적재조사사업 등 스마트국토시대를 대비한 논의와 측량지역의 주소정보 시설물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대상으로 주소체계 고도화로 확대되는 주소정책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재산권 행사와 보호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에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10
-
사천시 ‘2024년 찾아가는 평생학습센터’ 운영 배움의 기쁨 두 배
사천시 ‘2024년 찾아가는 평생학습센터’ 운영 배움의 기쁨 두 배
[AANEWS]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근거리에서 원하는 시간에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4년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24년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는 평생학습센터 주관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KCC스위첸 경로당 등 14개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경로당,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등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마을 시설을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해 주민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리고 강사와 학습 매니저에게는 수당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 인기를 끈 고고장구, 캘리그라피, 필라테스를 비롯해 신규 강좌인 숟가락 난타 등 일상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건강과 취미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수강인원을 늘렸으면 좋겠다’는 수강생과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올해 수강인원을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했다.
박동식 시장은 “행복학습센터는 인근 마을 시설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0
-
하동군, 공설시장 내 고객쉼터 운영 “편히 쉬어가세요”
하동군, 공설시장 내 고객쉼터 운영 “편히 쉬어가세요”
[AANEWS] 하동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하동공설시장 내 고객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동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해 만든 고객쉼터는 물품 보관함, 소파, 냉난방기, 냉온수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쉼터는 총 2개소로 조성되어 있다.
읍내리 262-4의 쉼터1은 19.8㎡ 면적에 야외 벤치가 마련되어 있으며 읍내리 257-3의 쉼터2는 9.9㎡ 면적으로 소규모지만 시장 중앙통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이번 고객쉼터 설치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것으로 곧이어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키즈카페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하동군은 청춘마켓 조성, 공연 광장 정비, 시장 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으로 고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객쉼터 운영으로 ‘오감만족 하동시장’이 하동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른 시일 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추가로 개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하동군, 공공하수도 보급 사업에 105억원 투입
하동군, 공공하수도 보급 사업에 105억원 투입
[AANEWS] 하동군이 105억원이 예산을 투입해 공공하수도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곤양천의 수질을 보전하고자 2027년 12월까지 북천면 화정리, 인곡리, 상촌리 일원의 194가구의 배수 설비를 정비하고 공공하수 시설을 설치할방침이다.
지난달 18일 하동군과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사업에 대한 상호 협의를 마치고 19일 105억원의 재원 협의를 완료해 사업의 행정적 기반을 확립했다.
사업은 올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며 사업 내용은 처리용량 60톤/일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오수관로 7.15km의 설치, 194가구의 배수 설비 정비를 포함한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역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사업 추진 시 지역민의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서 안정적인 오수 처리, 악취 저감, 삶의 질 향상 등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0
-
하동군, “찾아가는 인허가 안내 서비스” 건축 안내서 발간
하동군, “찾아가는 인허가 안내 서비스” 건축 안내서 발간
[AANEWS] 하동군이 건축 관련 민원 사례를 한 권으로 엮어서 정리한 ‘찾아가는 인허가 안내 서비스 건축 안내서’를 제작·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건축 분야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불법 건축 및 개발행위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인허가 신청 시 관련 법령과 조례에 근거하지 않은 잘못된 관행이 지속됨에 따라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제작됐다.
군은 안내서 발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건축 관련 인허가 자료, 관련 법령 및 조례 등을 면밀히 검토·분석했으며 위반 건축물, 건축물 해체, 건축 인허가 절차, 개발행위허가, 위반 건축물 등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책자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군민의 방문이 잦은 군청 민원과와 읍·면사무소, 귀농귀촌지원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며 하동군청 홈페이지 하동 사랑방에서도 e-book 형태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건축 안내서를 통해 인허가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개선함은 물론, 군민들이 각종 안내 사항을 파악해 놓치는 정책이 없게 하겠다”, 아울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허가 서비스와 주거정책을 수립해 군민이 중심이 되는 하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0
-
남해군‘봄철 도로 일제정비’추진
남해군‘봄철 도로 일제정비’추진
[AANEWS] 남해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봄철 도로 일제정비에 나섰다.
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지난 4월말부터 5월말까지 24개노선 195.5㎞ 구간에서 진행된다.
포트홀 등 포장 취약구간 정비, 퇴적토 제거 등 배수시설 정비, 표지판 등 기타 도로시설물 정비 등이 추진된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를 대비해 기능이 저하된 배수시설 등을 집중정비할 예정이다.
정만식 건설교통 과장은 “도로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조성 분위기를 확산시켜 안전한 도로를 가꿔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로 내 각종 지장물을 적치하거나, 도로시설물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0
-
‘남해군 무형문화유산 조사·연구사업’최종보고회
‘남해군 무형문화유산 조사·연구사업’최종보고회
[AANEWS] 남해군은 지난 8일 군수실에서 ‘남해군 무형문화유산 조사 연구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김신호 남해부군수, 자문위원인 박성석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노성미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위원장, 오세길·최란경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위원,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에 산재하는 각종 무형문화유산을 조사·발굴·기록해 구체적인 전승 현황을 파악함으로서 향후 보존·관리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3년 6월부터 경남연구원이 추진하고 있으며 문헌조사, 군민 제보, 관계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해 왔다.
주요 조사대상은 총 36종으로 전통공연·예술, 전통기술, 전통지식, 구전 전통 및 표현, 전통 생활관습, 의례·의식, 전통 놀이 등 7개 유형이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 결과물을 무형문화유산의 보존·전승을 위한 기초자료로 삼고 2024년부터 영상기록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년 영상기록화 사업 대상 종목은 남해 모시길쌈, 남해 쏙잡이, 팥죽제 등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남해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존·전승 함으로써 남해군민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0
-
창선 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창선 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AANEWS] 남해군은 ‘창선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8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창선 파크골프장은 남해군에서 두 번째로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창원생활체육공원 내에 자리잡았다.
기존에 식재돼 있던 나무를 최대한 활용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됐다.
부지면적은 약 16,000㎡이며 18홀 규모다.
코스길이는 1,164m이며 부대시설로는 관리사무실과 창고 파고라 등이 들어섰다.
사업비는 총 15억 2500만원으로 특교세 4억원, 도비 4억 5000만원, 군비 6억 7500만원이 투입됐다.
지난 2023년 4월에 군관리계획 결정 고시 등 행정절차가 완료됐으며 2023년 5월 착공, 2024년 3월에 토목 분야 준공이 이루어졌다.
이어서 4월 말까지 관리사무실 설치와 미비한 부분에 대해 보완공사가 진행됐다.
천연잔디로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관리가 중요한 만큼 효율적인 시설관리와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시설 운영을 맡기로 했다.
특히 이날 개장식을 축하하기 위해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 주최로 개장 기념 파크골프 대회가 열렸으며 대회에는 관내 20개 클럽에서 80여명이 참여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동대만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창선 파크골프장이 개장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