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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기 세척장 보조사업자 취소 처분 문제없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다회용기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 보조 사업과 관련해 창원지역자활센터가 경상남도행정심판위원회에 제기한 보조금 교부결정 전부 취소 처분 취소 등 행정심판 청구 결과 일부기각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앞서 창원지역자활센터가 다회용기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 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시로부터 보조금 3억원과 자활기금 1억 9000만원을 부당 수령했다고 밝히며 2024년 9월 보조금 교부 결정 전부 취소 등 행정처분을 시행했고 창원지역자활센터는 이에 반발해 그해 10월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1월 17일 경상남도행정심판위원회 재결서 주문에 따르면 “창원지역자활센터에 보조금 교부결정 취소 처분한 사유에 대해 창원시가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은 없다 할 것이다”며 보조금 교부결정 전부 취소 처분 취소 등에 대해서 일부기각 결정을 내려 창원시의 손을 들어줬다.
창원시는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대해 “창원지역자활센터에 대한 보조사업자 취소 등 행정처분은 정당한 것으로 판명됐으며 다회용기 세척 사업이 중단된 데는 무허가 건축물을 지은 창원지역자활센터의 책임이 크다”며 “보조금을 환수하고 경상남도 감사 컨설팅 결과에 따라 다회용기 세척장을 양성화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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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날 조 군수는 신해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군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시장을 둘러봤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생투어에 나선 조근제 군수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서 설 대목 체감경기와 물가 변동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군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서민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한편 1월 한 달 동안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 할인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지류형과 카드형은 통합 구매한도 20만원, 할인율 10%로 유지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직접 함안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고 이를 통해 지역과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 새해에는 군민들의 삶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연휴 마지막 날 다음날인 31일까지 가야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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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2025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주항공청 개청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5년은 사천방문의 해와 통합 30주년이 되는 해로 함께 해온 30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 설계를 완성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지난해는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청렴도 하락으로 너무나 속상하고 죄송하다”며 “올해는 철저하게 챙겨서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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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제2금융권 출자금 조사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방세 체납징수와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자 4,700명, 체납액 144억원에 대해 제2금융권 출자금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의 출자금 보유현황을 조사하고 2월부터 체납자에게 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와 분할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압류 예고문 등 사전 납부 안내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자금 압류와 추심을 진행할 방침이다.
손순희 납세과장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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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통영시,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 및 의료공백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과 귀성색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25. ~ 2.2.까지 응급의료기관 1개소, 설연휴 문 여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특히 1.27. ~ 1.30. 기간은 공공의료기관의 진료일을 확대 운영하며 진료일은 보건소 1.27., 욕지보건지소 1.28., 한산보건지소 1.29., 사량보건지소 1.30., 보건진료소 18개소는 연휴기간 중 1개소 이상씩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과 운영시간은 △통영시청 및 통영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 △도 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문 여는 병원 및 약국에 부착된 안내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해당 의료기관 방문 전, 필히 전화로 확인 후 방문해 헛걸음 하지 않기를 당부한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관리해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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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설비 시스템 등 노후사업장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테이블오더 △디지털메뉴보드 등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한다.
지원금액은 업체별 최대 200만원으로 부가세를 비롯한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며 올해는 두 사업의 중복신청이 가능하나 사업장 주소가 아파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무점포 사업자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된 사업장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라면 지원 제외 업종을 제외하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두 사업의 모집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선정자 발표는 2월 17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추가 자세한 사항이나 신청절차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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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기간 고독사 위험군 집중관리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가 시작되는 2025. 1월 20일부터 종료되는 이달 30일까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예방 및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실직, 이혼, 질병 등의 사유로 고독사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명절 연휴기간 전후로 특히나 증가하는 만큼 시에서는 설연휴를 앞두고 집중관리 기간을 지정한다.
우선, 20일부터 고독사 위험군 사전 발굴기간을 지정한다.
읍면동 별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발굴신고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마을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립 가구 및 가족돌봄청년 등 위기가구에 대해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이후, 설 연휴기간에는 ICT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해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첫째, 스마트돌봄플러그는 활용해 전력량·조도를 감지해 안전을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시스템으로 대상자의 위험상황이 감지되면 위기상황을 즉시 확인해 응급구호를 통해 생명을 지키고 있어 지난해에도 많은 분들이 고독사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을 지켜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려로봇 설치·지원으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상시 쌍방상호소통을 통해 고독사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반려로봇 또한 위기상황에 대한 24시간 감지가 가능해 위기상황 감지 시 관제센터로 연결되어 즉시 응급조치가 가능하다.
시는 일정시간 스마트폰 사용 여부를 감지해 안전을 확인하고 위기상황을 발견하면 등록한 연락처로 알림문자를 전송하는 시스템인 '안심앱'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시민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안심앱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설치해 가족 또는 지인 연락처를 입력해 이용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설은 새해를 맞아 가족친지들이 모여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끼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이지만 사회적와 고립되어 홀로 쓸쓸이 지내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더 외롭고 어려운 시기가 설 명절”이라며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도 관심과 온정을 통해 사회적 고립 없는 복지도시 양산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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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공동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말까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5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관련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소상공인들의 생업에 지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골목상권 공동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에서 내실있는 축제를 기획·추진하고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해 유동인구 유입 등 소비촉진에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더욱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참여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은 2월 중 수탁기관을 선정한 뒤, 3월부터 사업참여자 모집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동마케팅, 역량강화 등 사업비를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4개소, 지속 성장 골목상권 공동체 2개소에 지원하고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7개팀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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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시설물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군민 안전의식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을 사전 신청하면, 선정된 해당 시설에 대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 해소 방안과 점검 결과를 신청자에게 공유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공공, 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며 시설물 관리자가 존재하거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물,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2월 말까지 거창군민 누구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청할 수 있다.
점검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은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전문가들이 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결과와 보수 방법 등은 안내되나, 후속 조치를 위한 별도의 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주민점검신청제가 우리 주변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에 대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이 참여한 안전 점검 추진, 안전 캠페인, 자율 안전점검 실천운동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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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참여자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부족한 영양을 보충시켜 주는 ‘2025년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와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등의 빈혈과 저체중, 영양불량 등 각종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함양군 내 거주자로 국제결혼자의 경우 부부 중 최소 1인 이상은 한국 국적이어야 하며 소득 수준이 중위소득의 80% 미만이어야 한다.
확인에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 증명서 등 가구원수 확인 서류와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등 소득확인 서류, 그리고 임신여부 확인을 위한 산모수첩 또는 의사진단서 및 소견서 등이 필요하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식생활에서 부족한 영양소 보충을 위해 쌀, 국수, 감자, 달걀, 검정콩, 참치통조림, 귤, 감, 미역, 오렌지주스, 조제분유 등의 식품을 대상별로 조합을 달리한 패키지로 공급한다.
또한 월 1회 영양교육과 함께 개인별 영양상담, 가정방문 교육 등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적절한 영양 관리와 영양교육 및 의식개선 등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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