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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한마음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거창군, 2025년 한마음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마음도서관에서 함께 읽는 독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고 독서생활화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5년 독서동아리의 신규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마음도서관의 독서동아리는 △한마음그림책 △한마음독서 △독서토론 △달팽이북클럽 △시니어북클럽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시니어북클럽’은 60세 이상 주민들 대상으로 하며 책을 통한 친목 도모와 새로운 지식 습득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과 자존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각 독서동아리 회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의 정기모임에서 선정된 작품을 읽고 전문 강사와 함께 자율 토론 및 독후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회원 신청은 2월 3일부터 한마음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모집을 통해 언제든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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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 고향사랑기부 의령군 최고금액 기부금 기탁
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 고향사랑기부 의령군 최고금액 기부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이 지난 20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 의령군 최고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심산서울병원은 창원시 의창구 옛 ‘심산유곡’ 자리에 위치한 암 재활전문병원으로 암 환자들이 다시 일상생활에 무사히 복귀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산서울병원은 2019년 의병기념사업회에 이호섭 가요제 발전기금 200만원, 의령군장학회 장학금 1,000만원 기탁했고 21년에는 고향인 의령군 정곡면에 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2023년에는 의령 정곡초에 500만원 발전기금을 기탁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진종합중기 대표이사이기도 한 김정기 이사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장, 대한건설기계협회 경남도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 이사장은 “올해 첫 기부를 고향 의령에서 그것도 의령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한도는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기부금의 30%를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로 이루어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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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민생안정 중점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2주간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은 9개 반 114여명 근무자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에는 △재난안전 △의료·식품안전 △깨끗한 환경조성 △생활 불편해소 △교통대책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 등 8개 분야의 중점 대책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 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 연휴 기간 운영해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수돗물 안정 공급 및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주민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발생 시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를 위해 함안군보건소와 보건진료소 6개소를 당번제로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으며 군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안내한다.
아울러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하고 불합리한 요금 인상으로 군민 불편이 없도록 명절 물가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명절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도 함께 나누며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군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했다”며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부서별 행정력을 집중해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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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씨름단, 설날대회 모래판의 주인공을 꿈꾼다
거제시청 씨름단, 설날대회 모래판의 주인공을 꿈꾼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 씨름단이 다가오는 설날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오는 1월 24일부터 7일간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이번 대회에 7명의 선수가 출전해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거제시청 씨름단에 김다혜, 김지우, 박지수, 이연우, 최지우 5명의 신규 선수들이 합류해 팀의 전력이 강화됐다.
이들은 각 체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석이 감독은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 함께, 거제시청 씨름단의 저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출전 각오를 밝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21일 거제시청 씨름단으로부터 출전 신고를 받고 손영민 명예부단장, 정은림 거제시 씨름협회 부회장, 조영제 거제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최석이 감독, 그리고 출전 선수 등과 함께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정석원 권한대행은 “선수들이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한 만큼,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거제시민들이 새해에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부상 예방을 당부했다.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는 1월 24일 남자부 소백급 예선을 시작으로 남자부 소백장사,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등 5체급이 진행된다.
여자부는 매화장사, 국화장사, 무궁화장사 등 3체급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여자부 장사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은 1월 30일 KBSN 스포츠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특히 기존 선수들인 서민희, 권수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설날씨름대회에 출전하는 거제시청 씨름단을 응원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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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군민지킴이’ 군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을 경우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기존 22종에서 24종으로 보장 항목을 늘리고 보장 범위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어 별도의 절차와 조건 없이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성 관련 범죄 상해·피해 위로금 2개 항목이 신설됐으며 농기계 사고 보장 범위에 전동가위가 추가됐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범위도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까지 확대됐다.
기존의 ‘개물림사고 응급실 치료비’ 항목이 ‘개물림, 개 부딪힘 사고 진단·치료비’로 변경되며 일반 병의원에서의 치료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은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개 물림 사고 부딪힘사고 진단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상해 사망, 후유장해 △개인형 이동장치 사망, 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후유장해 △실버존 사고 치료비 △화상 수술비 △성폭력 범죄 상해·피해 위로금 등 총 24개 항목이며 이중 농기계사고의 경우 최대 4,000만원 한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한 해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군민이 수령한 보험금은 총 21건, 2억 200만원 정도이며 군은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항목 및 금액을 조정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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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창녕군 영산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3단체, 생활개선회 회원, 영산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리공단 주변과 성내뒷들길 등 총 3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 1톤가량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하회근 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산면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면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0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설물 점검과 청결 유지 작업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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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올해 든든한 노인생활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노인복지 예산으로 730억원을 편성, 어르신들의 든든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함안군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만8566명으로 군 전체 인구의 31.5%을 차지하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이에 전방위적 지원을 통한 노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소득보장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활기찬 여가 활동 지원과 더불어 경로당 중식지원 확대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기초연금 지원 예산으로 563억원을 편성해 선정기준액 단독가구 228만원, 부부가구 364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올해 2.3% 인상된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 2510원, 부부가구 월 최대 54만 8000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작년보다 195명의 일자리를 더 확보해 2020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군직영, 함안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3개소이며 급식매니저, 전기차충전소관리원 등 새로운 사업단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근로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군은 관내 371개소 경로당과 실버공동체에 운영비와 냉난방비 및 양곡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로당 신축 6개소와 36개소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더불어 TV, 냉장고 등 노후 가전제품 및 공기청정기 필터교체를 통해 노인들의 여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한다.
1인 가구 및 고령 가구 증가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중식을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의 경로당 급식 관리 매니저 30명과 경로당시설지원 456명을 배치해 식사 준비, 배식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경로당에 입식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해주는 ‘행복식탁 지원사업’ 으로 식사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중식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3300여명에게 생활지원사 방문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인공지능 장비를 이용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및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 등 사업을 수행하는 4곳의 기관에서 안전 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노인 생활 환경과 상황에 맞춰 세심하게 제공한다.
아울러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240여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저소득 노인가장 79세대에 냉·난방비 12.5만원을 지원하는 등 노인 건강증진과 응급상황에 상시 대응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든든한 노인생활을 위해 2025년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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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설 연휴 대비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고성군, 2025년 설 연휴 대비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기간에 앞서 1월 20일 축산종합방역소 등 안전취약시설 3개소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축산종합방역소, 고성전통시장, 이화공원묘원 등 안전취약시설 3개소이며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안전취약시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계획해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류해석 고성부군수는 “설 연휴 기간 군민들뿐만 아니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설 명절 기간 많은 인파의 고향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군은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로 주민과 귀향객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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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성군 4-H 본부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고성군 4-H 본부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4-H 본부는 1월 17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성군 4-H 본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사업 보고 및 재정 결산, 2025년 사업계획 수립 및 고성군 4-H 본부의 발전을 위한 단체 활성화 및 회원 역량강화 방안 등 전반적인 내용에 관해 논의됐다.
또한, 현재 임원진인 제승호 회장, 김호숙·최종원 부회장, 김정숙·김을수 감사, 이숙이 사무국장이 물러나고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김찬식 회장, 정규석·김정숙 부회장, 정진욱·이숙이 감사, 김을수 사무국장이 새 임원진으로 선출됐다.
김찬식 신임회장은 “농촌개발, 농촌계몽 활동으로 지역 사회를 성장시켰던 4-H 정신을 계승해, 앞으로도 고성군 4-H 본부의 발전과 농업 분야의 혁신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총회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 4-H 본부는 농업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단체로 회원들의 노력이 지역 경제와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4-H 본부는 “Head, Heart, Hands, Health”라는 4가지 가치를 기반으로 농업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 작년에는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에 참석해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업 기술 관련 노하우 및 조언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마동호 국가습지보호지역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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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 격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1월 21일 고성오광대 전수 프로그램인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를 방문해 고성 탈놀이를 배우기 위해 고성을 찾아준 대학생 및 단체와 고성오광대보존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성오광대보존회 주최로 총 5기수로 운영되는 2025 겨울 탈놀이 배움터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동림자유발도르프학교,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청소년 연희단 뚜닥깨비 등 겨울 방학을 맞이한 관외 거주 청소년은 물론 군민 개인 참가자까지 총 300여명이 입소해 국가 무형유산 고성오광대 전수자와 이수자들의 지도로 고성오광대의 역사, 기본과정, 고성오광대 5과장 교육, 오광대 의상 및 소품 착용법 등 전통문화를 배우게 된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오광대 탈놀이와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자 귀한 시간을 할애해 우리 군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고성오광대 탈놀이 배움터에서의 경험이 일상에서 지치고 힘들 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교육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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