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공무직 전환자 8명 임용장 수여
거창군, 공무직 전환자 8명 임용장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도로보수원과 농기계수리원으로 근무 중인 기간제근로자 8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21일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무직 전환은 군민에게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높은 전문성과 위험도가 요구되는 직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공무직근로자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관련 자격증 소지 등 엄격한 조건을 충족한 근로자를 공무직으로 전환했다.
군은 전환에 앞서 공무직근로자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부서별 공무직 인력 배치 및 업무분장의 적정성, 공무직 업무 및 정원 조정 필요성 등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공무직 전환 기준 절차에 따라 전환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환으로 도로보수원과 농기계수리원으로 오랜 기간 기간제로 근무해 온 근로자들의 처우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숙련도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군민 편의를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무직 임용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공무직 전환이 숙련된 근로자들의 전문성을 통한 군민 서비스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고용 형태를 바꾸는 것을 넘어, 공공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거창군의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01-21
-
창원특례시, 진해역 진해문화플랫폼 1926 현장점검 나서
창원특례시, 진해역 진해문화플랫폼 1926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20일 진해역 광장을 중심으로 근대 군항문화를 테마로 하는 충무지구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추진 중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 조성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본 사업은 지역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진해문화원’과 충무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을 사업비 195억원 투입해 복합건립해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증진시키고 근대문화 자산을 활용해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부지 10,741㎡에 ‘하나로 이음센터, 진해문화발전소 및 진해문화원’을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907㎡ 규모로 지난해 11월말 건축공사를 준공했다.
현재 부대공사의 일환으로 진해역 앞 근대문화광장 조성공사를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3월말 준공을 목표로 공정 및 품질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향후, 충무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살기 좋은 문화관광도시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진해 서부지역에 도시재생사업이 완료해 ‘문화·관광·생활·경제 혁신을 통해 원도심 기능을 회복해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
창원특례시, 든든하고 넉넉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이웃나눔, 공직기강 확립의 내용을 담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사전 차단과 함께 고물가·고금리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된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총 5대 분야 32개 세부대책으로 구성·추진된다.
먼저 시는 설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다중이용시설물과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대형공사장 및 밀폐공간 사업장 특별점검,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등 빈틈없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한다.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은 시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차질 없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
시는 수도· 가스· 전기· 교통 등 공공서비스가 중단없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26일 그리고 설 당일과 그 다음날인 29일 30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은 평시와 같이 종량제봉투, 음식물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시가지 및 관문지역에는 환경정비를 통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명절을 맞아 장사시설을 찾는 참배객의 편의를 위해 ‘장사시설 운영대책’도 추진한다.
기존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던 시립봉안당은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확대 운영된다.
또한 임시주차장과 임시버스를 마련해 참배객이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창원공원묘원행 995, 995-1번 버스는 마산역에서 출발해 25분 간격으로 일일 18회 운행하며 창원시립상복공원행 996번 버스는 창원중앙역에서 출발해 45분 간격으로 일일 10회 운행한다.
셋째,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물가안정 대책도 추진한다.
시민의 명절 상차림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주간을 물가 안정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원산지·가격 표시 이행 여부, 불공정 상거래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와 함께 시는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카드형과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200억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해 부담 없는 가격에 설 성수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넷째, 명절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눈다.
시는 1,333개소 사회복지시설에는 위문품을, 저소득 소외계층 48,407세대에는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느끼는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아울러 시는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체불임금 해소 지원반을 운영해 생활 안정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공인노무사와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한 체불임금 무료상담 및 법률자문도 상시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 해이 사례가 없도록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설 연휴기간인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은 6개 추진팀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누적된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세심한 종합대책 추진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함양군, 설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 대책반 운영
함양군, 설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 대책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30일까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민원과 불법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쓰레기 수거 일정은 △25일 함양읍, 안의면 △27일은 전 읍면 △28일은 함양읍, 안의면에서 수거하고 △30일은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다만, 설 당일인 29일에는 쓰레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할 경우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수거반을 편성·운영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고 말했다.
함양군은 주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절한 배출 시간을 준수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명절 동안의 환경 문제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2025-01-21
-
“사회적 약자보호는 더 두텁게, 모든 군민이 더 행복하게”
“사회적 약자보호는 더 두텁게, 모든 군민이 더 행복하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새해 첫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5년 복지 및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군은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라는 군정 목표 아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군민 모두가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브리핑을 주재한 최낙창 행정복지국장은 지방소멸위기 위기에 대한 대응책으로 촘촘한 복지망과 맞춤형 교육정책을 강화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고성 △어르신이 행복한 고성 △청소년의 미래가 있는 고성 △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성군은 사회적 약자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위한 정책을 한층 더 강화했다.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에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을 위한 활동보조·가사보조·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보다 앞서 긴급 SOS센터를 운영하며 올해부터는 일상돌봄사업 대상을 긴급가구까지 지원을 확대해 가사돌봄, 병원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예산을 14억5천6백만원으로 확대했다.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아동양육비는 월 23만원으로 인상하고 자립지원사업을 통해 난방연료비와 방과후자녀학습비를 지원한다.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고성군의 노력도 눈에 띈다.
고성군은 저소득층 생활 안정을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준 중위소득을 2015년 이후 최대 폭인 6.42%로 인상하고 생계급여비를 4인가구 기준 11만8천 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부양의무자 예외기준을 기존 연소득 1억원 또는 일반재산 9억원 초과에서 연소득 1억 3천만원 또는 일반재산 12억원 초과로 완화해 최저 생계 보장을 도모한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연계 지원, 희망지원금 지원 등을 추진하며 고성형 복지안전망 ‘내이웃과의 동행사업’ 추진으로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1인 가구 지원도 강화된다.
고독사 예방을 위해 한국전력 및 통신사와 협약해 빅데이터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AI스피커를 활용한 인공지능 통합돌봄과 우체국과 연계한 안부살핌 택배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고성군은 고성군가족센터 건립사업, 여성친화거점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2026년 2회 연속 지정을 추진한다.
고성군가족센터는 구)고성군산림조합을 리모델링해 오는 3월에 이전 개소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가 함께 설치돼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과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족친화적 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
구)고성군가족센터는 여성친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된다.
이 공간은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소모임 활성화를 지원하며 특히 폭력 피해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고성가족상담소가 함께 이전해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과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37%에 이르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고성군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전년 대비 185명이 증가한 2,085명에게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초연금도 3% 인상한다.
어르신들의 공동체 공간인 경로당에서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 지원은 물론, 좌식 생활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억 9천만원을 투입해 경로당 입식문화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고성군은 올해 도내 최초로 경로당 부식비 지원사업을 도입한다.
경로당별 연간 60만원의 부식비 지원을 통해 공동 급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 보장을 위해 화재 및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료의 50%를 지원하며 이동형 키오스크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고성군은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연금 25억5천4백만원 △장애 수당 6억1천5백만원 △의료비 8천4백만원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에 38억8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또한, 저소득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자립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전년 대비 14명이 증가한 6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고성군장애인복지센터는 언어재활실, 인지학습실, 특수체육교실을 운영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반다비체육문화센터 내 수중재활실을 활용해 처음으로 수중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학생 방학 돌봄 프로그램 ‘희망이 자라는 열리는 학교’ 와 학기 중 부모교육, 봉제교실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장애인 가족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군은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통합복지를 통해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한다.
청소년의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2억2천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로캠프 및 진로인턴십 △진로진학상담 △진로박람회 △진로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와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또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도모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매년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9년까지 추진한다.
군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난 14년간 30명의 학생이 미국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둔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며 올해는 관내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회화 등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청소년들의 국제 경쟁력을 도모하고 글로벌 교육도시로의 위상을 더 높인다.
고성군의 복지정책은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히 설계돼 있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5-01-21
-
2025년 설맞이 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2025년 설맞이 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직거래장터에는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와 ‘합천유통’ 가 참여해 농특산물의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시중가보다 10~25%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영호진미 쌀을 비롯해 잡곡, 버섯, 과일류는 물론 양파라면, 양파즙, 토마토즙과 같은 가공식품, 작약미인, 올루 춘란화장품 세트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윤미영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향을 찾은 향우들과 군민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향 농산물 애용 운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천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은 합천유통 직매장에서 현장 주문 또는 전화 택배 주문이 가능하며 ‘水려한 합천’ 통합쇼핑몰을 통해서도 상시 구입할 수 있다.
2025-01-21
-
‘희망2025 나눔캠페인’나눔으로 행복한 쌍책
‘희망2025 나눔캠페인’나눔으로 행복한 쌍책
[아시아월드뉴스] 한농연 농자재할인마트는 21일 쌍책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종석 대표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농연 농자재할인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종석 대표는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2025-01-21
-
거창군, 2025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
거창군, 2025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생동감 넘치는 지역소식과 정보를 홍보할 기자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2025 거창한 홍보기자단,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인모 군수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장과 기자증 수여, 자기소개, 운영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지난해 12월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블로그 기자 20명, 영상기자 12명, 리포터 3명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앞으로 군정소식, 행사, 관광, 농·특산물 등을 주제로 거창 곳곳을 취재하며 군민의 시각에서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소식을 사진과 영상을 담아 거창군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에서 “거창군은 지난해 동서남북 권역별로 관광벨트를 완성하고 올해는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연극예술 복합단지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자단이 거창군의 눈과 귀, 목소리가 되어 거창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작년 한 해 블로그 포스팅 2,165건, 영상 578건, 리포팅 75건의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군정 소식과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2025-01-2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2025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둔 21일 경남 함양군 성민어린이집 원생들이 예쁜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새배 예절을 배우고 있다.
2025-01-21
-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첫걸음 내디뎌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첫걸음 내디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첫 주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가 매월 22일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날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홍보 △지역상권살리기 동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미숙 회장은 “2025년 첫 릴레이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새해의 좋은 에너지를 나누고 전통시장이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용 시장번영회장은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양질의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활동은 물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5-01-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