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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과 공무국외 출장단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벤치마킹을 위해 프랑스 방문
박동식 사천시장과 공무국외 출장단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벤치마킹을 위해 프랑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이 우주항공청 개청에 이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을 포함한 공무국외 출장단이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프랑스 파리 및 툴루즈 일원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해외방문은 우주항공청이 들어선 사천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의 롤모델인 툴루즈를 직접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프랑스를 방문해 우주항공산업의 현주소와 비전 등을 참고하고 이와 연계해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주요 방문지로는 툴루즈시청, 사프란그룹 본사 및 엔진공장, ISAE-SUPAERO, ENAC, 에어로스코피아 및 B612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프랑스의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툴루즈는 사천시와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
수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방이라는 점, 우주항공 관련 핵심 기관과 기업들이 집적해 있다는 점에서 사천시와 상당히 유사하다.
이에 사천시는 프랑스 툴루즈를 롤모델로 삼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진행 중이다.
시는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마스터플랜을 보완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인재양성 전략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툴루즈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적인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예정이다.
박 시장은 "툴루즈가 어떻게 인구 15만의 중소도시에서 몇십 년 만에 인구 50만의 유럽 최고의 우주항공 도시로 성장했는지, 그 비결을 직접 보고 배우고 싶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사천시가 한국의 툴루즈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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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 중장기 발전방안 확보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 중장기 발전방안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사천시 미래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동식 시장, 자문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용역사 및 관계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결과 보고 자문위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본격적인 우주항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사천시의 우주항공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 시는 ‘국가 우주항공산업 수도 사천’ 이라는 비전으로 우주항공산업의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삼고 분야별 세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그리고 26개의 후보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최종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 결과를 보완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는 우주항공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300억원의 사업비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25년 설계, 2028년 준공이 목표이다.
또한, 위성 특화지구 지정과 함께 위성특화지구의 거점센터로 구축을 준비 중인 위성개발혁신센터는 381억여 원의 사업비로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준공은 2027년이다.
이 밖에도, 기업지원, 인력양성, 네트워킹 등 다양한 산업육성 시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용역 기간 동안, 각 분야 전문가와 산업계의 다양한 자문을 받아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해 우주항공산업의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사천시 미래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동식 시장, 자문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용역사 및 관계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결과 보고 자문위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본격적인 우주항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사천시의 우주항공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 시는 ‘국가 우주항공산업 수도 사천’ 이라는 비전으로 우주항공산업의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삼고 분야별 세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그리고 26개의 후보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최종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 결과를 보완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는 우주항공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300억원의 사업비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25년 설계, 2028년 준공이 목표이다.
또한, 위성 특화지구 지정과 함께 위성특화지구의 거점센터로 구축을 준비 중인 위성개발혁신센터는 381억여 원의 사업비로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준공은 2027년이다.
이 밖에도, 기업지원, 인력양성, 네트워킹 등 다양한 산업육성 시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용역 기간 동안, 각 분야 전문가와 산업계의 다양한 자문을 받아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해 우주항공산업의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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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한 명절 맞이 주요도로 환경정비 실시
거제시, 안전한 명절 맞이 주요도로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을 위해 대대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했으며 설 명절 기간에는 기상악화에 대비한 비상운영 체제를 가동한다.
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거가대교 접속도로 국도14호선 사등~장평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에 대해 도로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하는 한편 도로보수원은 아스팔트 포장 정비와 요철이 심한 인도보수, 훼손된 가드레일 및 탄력봉 등을 정비했다.
거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평소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서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지 않는 건강한 시민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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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 사과골 풍물패, 사랑의 국수 나눔
고제 사과골 풍물패, 사랑의 국수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21일 고제면 사과골 풍물패에서 면민을 위해 국수 17박스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국수는 풍물패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준비됐으며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물품이다.
기부된 국수는 고제면 내 17개 마을회관을 통해 각 마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영 고제 사과골 풍물패 회장은 “그동안 풍물패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풍물패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세환 고제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을 나눠 주신 고제 사과골 풍물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국수는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제 사과골 풍물패는 2022년부터 지역 봉사활동과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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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냉장고와 TV 각 1대 기탁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냉장고와 TV 각 1대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은 23일 밀양시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170만원 상당의 냉장고와 TV를 각 1대씩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냉장고와 TV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냉장고와 TV가 노후되어 사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가곡동 밀주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관식 회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밀양의 발전을 위해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며“이번 성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함께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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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연계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연계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연계 ‘숙박형 크루즈선’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해 역사와 해양 문화를 주제로 하는 진해군항제 축제에 크루즈선 유치로 이색적인 지역 관광 콘텐츠를 입혀 새로운 관광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창원문화재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1월에 선사 및 여행사를 선정, 진해군항제 연계 크루즈 관광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크루즈선은 진해군항제 기간 중인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해항 제2부두에서 출발해 진해 앞바다와 저도 일대를 운항할 계획이며 총 2만 2,000t급 팬스타드림호로 총 115개의 객실을 비롯해 편의점, 사우나, 마사지룸, 노래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다 한가운데서 맞는 노을, 선상 뷔페 및 화려한 불꽃쇼,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 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해상에서의 하룻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객실 예매는 2월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는 창원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 기간 숙박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해소책으로 체류형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진행됐다”며 “크루즈선 유치를 비롯해 새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으로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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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현장 소통 나서
진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현장 소통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2일 새서부시장을 시작으로 23일 자유시장, 천전시장을 차례대로 방문해 물가상승과 경기불황에 따른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오는 24일에는 중앙시장을 포함한 중앙상권을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민생현장을 챙기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값싸고 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구매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시장상인 및 상인회를 대상으로 자체적인 자율 소방활동 강화를 요청하고 화재 취약지 사전 점검 등 예방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일 시장은 “전통시장이 장을 보는 사람들로 붐비고 활기가 가득찰 수 있도록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진주시는 올해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중앙시장과 비봉시장을 잇는 북편 대통로에 아케이드를 2월 착공할 예정이며 청과시장 입구에는 아치형 간판을 4월 착공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6월경 논개시장 공영주차장 부지에 차량 219대를 수용할 수 있는 6층 규모의 상상리메이크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며 자유시장에는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비가림시설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 경남은행 진주시청지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관내 공공기관에서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소비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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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있는 여행도시 합천’설 명절 관광 홍보캠페인 추진
‘휴가 있는 여행도시 합천’설 명절 관광 홍보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군관광협의회와 합동으로 1월 23일 합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합천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관광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합천 주요 관광명소와 맛집 정보가 담긴 홍보물 등을 배부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합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 ‘관광택시’ 관광상품을 통해 교통 불편으로 접근이 어려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한 달 여행하기 사업 등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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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화재 대비 의료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거창군, 동절기 화재 대비 의료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발생에 취약한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6곳을 대상으로 보건소장과 거창소방서관계자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난방 및 개인 화기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의료기관의 특성상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의료기관의 화재 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 규격 준수 여부, 환자 대피 및 이산대책, 소방 교육·훈련 대처 방법 등 6개 분야 28개 항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거창군보건소는 관내 병의원에 의료기관 화재 안전 수칙과 매뉴얼을 안내해 화재 시 대응 활동 방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 초기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의료기관 화재는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며 의료기관 종사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이 안전의식과 안전 문화가 향상되는 계기로 삼고 환자 보호를 위해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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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AI 예방을 위한 철저한 차단방역 실시
합천군, AI 예방을 위한 철저한 차단방역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3일과 15일 창녕군과 거창군 육용오리 사육 두 개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됨에 따라 관내 가축 질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창녕·거창군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상 AI 감염 우려 심각성을 인지하고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21일 관내 예찰지역 소규모 가금 118농가에 대한 수매·도태 진행했다.
또한 합천군은 관내 AI 유입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 24시간 운영 및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관내 가금농가에 소독제와 생석회를 공급하는 등 철저히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인구 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가금농장 및 축산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일제소독 실시하고 문자 발송·마을 방송· 주요 공공장소 내 현수막 게시 등으로 방역 수칙을 홍보·안내했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창녕·거창군에서 우리 군 관내로 진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 소독할 것”을 당부했고 “소규모 가금농가의 수매 도태는 AI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필요한 방역조치”며 소규모 가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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