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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딸기 심화과정 현장교육
거창군,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딸기 심화과정 현장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경남도립거창대학의 ‘2024년 귀농귀촌사관학교 딸기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작년부터 경남도립거창대학과 귀농귀촌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해 귀농귀촌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농업교육승인 등 교육과정 전반을 함께 이끌고 있다.
올해는 딸기 심화과정의 3회 중 3회 전체 실습을 거창군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스마트팜 현장실습으로 운영하기로 계획되어 있다.
이후 9월 정식기 교육, 11월 수확기 교육도 임대농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실습 강사로는 귀농닥터로 활동하며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 임차인인 될농의 이건희 대표 등 3명이 교육을 이끌었다.
이건희 대표는 작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팜 활성화’ 아이디어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현장 전문가로 현장감 있는 강의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청년 귀농인들의 농업경영 능력 향상을 위해 조성한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을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에 잘 활용해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귀농귀촌 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대학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은 고속도로 나들목에 설치된 스마트팜 연동형 하우스 4동으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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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대형사업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대형사업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해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인 대형사업장에 대해 현장 점검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23년 토사유출 사례가 있었던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사파지구 도시개발조성사업 현장에 대해 집중호우 대비 임시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관리 상태, 절·성토 사면에 대한 안정성 확보 여부, 현장 내 수방 종합대책 △폭염대비 작업자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6월 말까지 즉각 조치를 완료할 것을 지시했으며 폭염으로 인해 현장 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재해에 취약한 대규모 공사 현장을 지속해서 관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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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창원특례시장기 게이트볼대회로 친목 다져
제12회 창원특례시장기 게이트볼대회로 친목 다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제12회 창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마산야구센터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동호인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에는 300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공을 쳐서 경기장 안의 게이트를 통과시키고 골폴에 맞히는 스포츠로 신체적인 부담이 적고 친목 도모와 소통 능력 강화에 효과가 있어 특히 노년층에 인기가 많다.
이날 경기장 7개 코트에서 총 42팀이 예선전을 치렀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을 거쳐 우승, 준우승, 3위가 가려졌다.
개회식에 참석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분회별 간의 화합 장을 열어가면서 유쾌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생활 스포츠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건강한 노후와 여가에 관심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노년층 수요에 걸맞은 체육시설 확충 및 프로그램 보급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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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어릴 적 말이야…청년테마상점 뉴-레트로 감성 만끽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22일 고성청년센터에서 청년테마상점 업사이클 축제 ‘뉴-레트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친화도시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고성유스에비뉴 1층에 지난 4월 개점해 청년 창업가 19인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무인 상점 ‘에비뉴청년테마상점’의 활성화를 위해 연중 계획되어 있는 행사의 하나이다.
아울러 전 세대를 아울러 우리가 중요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환경 문제에 대해 새활용 활동으로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고성 청년인 버금상점의 김목연, 서인애 대표가 에비뉴청년테마상점 운영을 이끌어가며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축제이다.
특히 이날은 새활용 축제에 ‘뉴-레트로’라는 주제를 더해 환경이 지금보다 덜 파괴되었던 시절을 회상하고 추억을 소환해보고자 했다.
총 32개의 먹거리공간, 체험공간, 판매공간 등이 청년센터 앞마당과 다모아홀에서 펼쳐졌으며 인기 먹거리였던 지역 막걸리와 파전은 날씨와 어우러져 많은 군민의 방문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미꾸라지 잡기 체험, 추억을 고스란히 입으로 전해준 달고나 아저씨는 방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행사장을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
특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어른들은 추억의 가락이 더해진 행사장에서 모처럼 복고 감성을 한껏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에 방문해 관심을 가져주신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행사가 거듭될수록 고성청년센터와 유스에비뉴 청년테마상점이 널리 홍보되어 청년들의 공간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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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 소속직원 소통·화합 행사’ 성료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22일 고성군 스포츠파크4구장 및 국민체육센터에서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 행정협의회 소속직원 소통·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 행정협의회 7차 정기회의에서 상호 협력관계 강화와 공동정책 안건발굴 등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공동 제안된 안건으로 올해 처음 고성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3개 시·군 소속직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구, 승부차기, 족구, 배구 등 4종목의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일상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3개 시·군 직원들이 서로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아울러 지역의 버팀목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신 정점식 통영·고성 국회의원, 서일준 거제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상호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3개 시·군 직원 100명씩 동참해 고성은 거제에, 거제는 통영에, 통영은 고성에 각 1,000만원 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전하는 고향사랑기부 상호교차 기부행사도 진행돼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은 앞으로 남해안 시대를 이끌어 나갈 친구이자, 동반자”며 “오늘 이 행사가 시·군 간 유대를 강화하고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 행정협의회는 상호 간 협력 증진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동반자적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18년 구성됐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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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6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6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4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청환 회장을 주재로 함안군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 개정요구안, 선진행정 다짐대회 및 모범이장 연수,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고견을 제안해달라”며 아울러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우리 군과 창녕군의 공동 개최 확정에 따라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이장협의회’는 관내 10개 읍면 이장단 회장과 사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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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의회와 소통을 위한‘도시락 간담’개최
밀양시, 시의회와 소통을 위한‘도시락 간담’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안병구 시장이 지난 21일 밀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허홍 시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들과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부 공무원과 직원 배석 없이 안병구 시장과 시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간단한 도시락으로 식사하면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후 6시부터 3시간 정도 진행된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 현안 사항, 밀양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 시장이 취임 때부터 강조한 시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됐다.
시는 앞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시의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방침이다.
안병구 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의원들과 밀양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의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빛나는 밀양,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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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합천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765명을 대상으로 상시야외근로자·고령자를 위한 감염병 예방교육 및 온열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군 17개 읍면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안전교육과 연계해 문화예술회관, 초계면 문화복지회관 등 7개소에서 9회로 나눠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상시야외근로자·고령자를 위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알아보기 △올바른 손씻기 △폭염대비 건강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관리 등 대상 연령과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실시했다.
시니어클럽 교육 참여자는 “감염병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고 생활하면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미 알고 계신 내용이더라도, 알고 있다고 끝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예방수칙을 잘 지켜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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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장년층 1인 가구에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홍이’ 지원
의령군, 장년층 1인 가구에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홍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년층 1인 가구 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반려로봇 ‘홍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설치 지원사업으로 도비 9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고독사 위험에 놓여 있지만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에게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2년까지 무상 지원한다.
반려로봇 ‘홍이’는 양방향 대화를 통한 비대면 정서 지원은 물론 24시간 관제센터 운영으로 선제적 응급상황 확인·대응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한다.
‘홍이’는 구체적으로 말벗 기능과 더불어 기분, 건강, 수면, 식사 등 여러 주제의 안부를 묻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이상 패턴 감지와 복약 순응 기능 등을 작동시켜 정해진 시간에 약을 먹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응급상황 시 인형의 손을 3초간 누르거나 ‘도와줘’라고 말하면 24시간 AI 상담사를 통해 119에 연계하고 보호자 또는 관리자에게 알리는 역할도 수행한다.
의령군은 ㈜효돌 전문 엔지니어를 초빙해 읍·면 고독사 업무 담당자에게 반려로봇사용법을 교육하고 7월부터 정식 시행되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에 대한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돌봄로봇의 사용반응과 모니터링을 세심하게 살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가 의령군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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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거창군,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공공부문 사례관리 분야 연계·협력 및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거창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이 주관해 10개 관련기관 및 부서의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영역의 사례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은 복지, 보건, 의료 등 공공영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서비스 제공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갈수록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 분야의 전문적인 사례관리 사업들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군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공공부문 사례관리의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고난도사례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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