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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문동 국지도58호선 건설 등 4개 도로사업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상동~문동 국지도58호선 건설 등 4개 도로사업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3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안’에 반영된 상동~문동 국지도58호선 건설 등 거제시 관내 4개 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는 향후 수행기관 선정 등을 거쳐 본격 착수에 돌입해 일 년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일괄예타 대상에 선정된 거제시 4개 사업은 △국지도58호선 장목 송진포 신촌IC~연초 송정IC 6차로 확장 △국지도58 호선 상동~문동 4차로 신설 △국도5호선 거제~상동 터널 1기 신설 △국도5호선 통영 도남동~ 한산도~거제 동부면 가배 2차로 신설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거제시 교통체증 완화와 도로 안전성 확보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지도58호선 상동~문동 구간 4차로 신설 사업은 트럼펫형 입체교차로 계획을 통한 상문동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3월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건의부터 이번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까지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끈질긴 정부 건의와 경남도, 거제시의 중앙부처 방문·건의 등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다.
거제시는 이번 일괄예타 대상 선정을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최종 반영을 위한 첫 단계로 보고 기획재정부와 예타수행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지역 국회의원 및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외래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향후 진행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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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부터 ‘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지개량 행위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된 ‘농지법’은 무분별한 농지 개량행위를 방지하고 농지 훼손을 최소화해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농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새롭게 개정된 ‘농지법’에 따르면 농지가 1,000㎡을 초과하고 높이 또는 성토 높이 또는 절토의 깊이가 50cm를 초과할 경우 사전신고가 의무화됐다.
농지개량 행위 신고 시 △농지개량 신고서 △사업계획서 △농지소유권 입증 서류,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농정담당으로 제출해야 한다.
농지개량 신고 제외 대상은 면적이 1,000㎡ 이하 또는 높이·깊이 50㎝ 이하 경미한 행위,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농지개량 행위, 재해복구나 재난 수습을 위한 응급조치를 위한 경우 등이다.
사전신고 없이 농지개량 행위를 추진하거나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원상회복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농지법 개정으로 불법 농지개량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통해 농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사전신고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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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 추진 박차
양산시,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 추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사회 내의 민·관 기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사회적 취약계층이 일상에서 겪는 장벽들을 찾아내고 정책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안전도시팀의 제안사업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년 기획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5일 경남모금회 대회의실에서 배분금을 전달받았다.
2023년부터 4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은 첫해에 시민통합위원회의 사업제안을 시작으로 핵심인력을 구성했고 2024년도에 핵심인력을 대상으로 한 사회문제해결 혁신교육과 시민중심 혁신정책 발굴 워크숍을 추진하며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사업추진전략과 운영방안 수립을 통해 장애인·안전도시팀, 노인팀, 청년팀, 여성·아동·청소년팀 각 분야별로 장벽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추진과 시민탐사단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분야별 시행정책을 양산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은 지역사회 복지이슈를 반영해 모금회가 주제를 정하거나 배분대상자로부터 제안받은 내용 중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배분하는 시범적이고 전문적인 기획사업이다.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의 장애인·안전도시팀 실행기관인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은 성인중증장애인이 겪는 지역사회의 돌봄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방탈출프로젝트 “포프리[For Free]”사업을 제안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성인중증장애인이 겪는 이동·시선·소통·정보란 4가지 장벽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어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과 다양한 이종 기관들이 협업하는 사업으로 ‘장벽없는 양산만들기’의 추진배경 및 목적에 가장 부합해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청년팀’의 실행기관인 웅상종합사회복지관 또한 은둔고립청년이 겪는 장벽을 넘어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 2024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올해 2회차 사업비를 전달받았다.
다른 팀들 또한 각자의 속도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 “장벽없는 양산만들기 사업이 수치화된 성과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시민들이 당연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게 하자는 하나의 방향성으로 진행된 이종기관 간 협업이 연대경험이 되어 우리 지역 구석구석에 선한 영향력으로 파급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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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2025년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2025년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임시공휴일 지정 및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발 1,046m 우두산 자락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2회 연속 지정된 바 있다.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를 비롯해 산림치유센터, 숲속놀이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설 연휴 기간 산림치유센터를 제외한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기존 가조면 소재지 주차장에서 항노화 힐링랜드까지 운행하던 셔틀버스는 중단된다.
대신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상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자체 비상근무를 실시해 차량 안내와 출렁다리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거창군은 항노화 힐링랜드와 더불어 대표적인 산림관광명소인 수승대 출렁다리 역시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해 군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 산림관광 200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날 연휴 기간에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찾는 모든 분이 아름다운 산림 자연경관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와 이용객 불편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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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119 안전센터 앞 회전교차로 준공,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함안군, 칠원119 안전센터 앞 회전교차로 준공,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칠원119 안전센터 앞 삼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에 교통흐름 개선으로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군도 13호선과 칠원시가지로 진입하는 도로가 교차하는 삼거리에 신호교차로를 대신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신호 대기시간으로 인해 교통흐름이 정체되고 칠원시가지 방향 접근성이 불리해 교차로 개선 요구가 많았다.
이에 기존 신호교차로에서 회전교차로의 전환은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이 확정됐으며 총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로 신호 대기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고 교차로를 통과하는 차량의 통행 속도가 빨라지면서 교통 혼잡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칠원119 안전센터에서 긴급차량 출동 시 신호 대기 없이 빠른 출동이 가능해져 신속한 재난 대응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칠원공설운동장과 대형마트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꽃잔디가 식재된 교통섬을 조성하는 등 주변 경관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통행 불편을 감수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통행방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충분히 속도를 줄이고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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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4월 25일~27일 열린다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4월 25일~27일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22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위원장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임원선출, 행사기간 결정, 행사계획안, 예산안 등에 대한 심의·의결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장 외 부위원장으로 함안상공회의소 박종희 회장이 선출됐고 감사에는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신해근 지부장이 선출됐다.
군은 군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추진하며 군의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출하시기에 맞춰 대한민국 수박축제를 연계 개최하고 2025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 등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고품격 문화·예술·체육도시로써 군의 위상을 높이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군민의 애향심과 단결을 도모하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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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2025년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과는 다르게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전통시장 이용하기 기간을 설정하고 부서별로 8개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시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특히 22일과 23일에는 사천시의회,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각종 제수용품과 식품을 구매하는 등 어느 캠페인보다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시장 방문객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가격 표시제 등을 홍보했다.
그리고 설 성수품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해 물가안정을 도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도 힘썼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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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책자 제작·배포
함양군, 2025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책자 제작·배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기존과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총망라한 ‘2025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경상남도와 함양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제도 및 시책을 안내하는 길라잡이로 △군민안전 △기업·창업·청년 △사회복지·보건 △여성·가족·보육 △생활·주거·교통 △농림·축산 △문화·체육·환경 등 7개 분야의 신규 또는 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을 한 권에 담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책자가 주민들이 필요한 혜택을 놓치지 않고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주민들이 더욱 다양해진 함양군 정책과 제도들을 확인하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주민들이 다양한 행정제도 및 시책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책자를 군 대표 누리집에 게시하고 읍면사무소에 배포해 함양군민 및 함양군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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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융자지원 신청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실시한다.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농촌지역 내 전체 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 또는 개량할 경우, 대출기관에서 신축 시 최대 2억 5,000만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억 5,000만원 이내 저금리 융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을 개량하는 사람,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 지역에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인으로서 세대주 및 배우자이다.
대출금액은 신축 또는 개량한 주택에 대한 사업 실적 증명과 감정평가 금액, 농협의 여신 규정에 따라 산정되며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하고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자가 청년일 경우 우대해 고정금리 1.5%가 적용된다.
또, 주택 개량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280만원의 취득세 감면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군청 누리집 공시/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해 2월 21일까지 해당 읍·면 총무담당 또는 건설담당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물량 소진 시까지 수시로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농촌 주택 개량 사업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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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만남’ 성공적 마무리
안병구 밀양시장,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만남’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추진된‘2025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대표 등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후반기 시정 방향 공유, 2024년 시장님 방문 시 건의 사항 처리결과 보고 및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방문은 기존의 형식적인 절차는 생략하고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단순 건의를 넘어 구체적인 대안까지 제시하는 등 심도 있고 열띤 담론의 장이 됐다.
또한, 즉석에서 받은 질문에 대해 안 시장은 소관 국·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라고 지시해 시민들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읍면동 방문 시 건의 사항은 총 195건이 접수됐으며 분야별로 분류해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폐부직포·차광막 처리 지원,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추가 건립,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주차장 확보, 독립운동가 생가지 복원, 면민 종합운동장 건립, 용·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건의된 민원 사항 중 처리 가능한 민원은 이번 추경 예산에 반영해 최대한 신속히 처리되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세심하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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