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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조속 추진
김해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조속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하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삶의 질을 높인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화목4통 농기계 보관창고 정비를 비롯해 지나마을 배수로 등 농로와 용배수로 정비이다.
특히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실시설계용역을 완료, 조기에 사업을 발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김해시는 지난 2001년부터 개발제한구역 특별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한 낙후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587억원을 투입해 마을회관과 공동창고 건립, 마을주차장과 소공원 조성, 농로와 용배수로 정비 등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또 장유 대청계곡, 진영 서천저수지, 진례 신안저수지, 신어산 등에 누리길을 조성해 힐링 공간을 제공했다.
지난해 장유 대청폭포는 이러한 경관개선사업으로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 휴식을 즐기는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종수 도시계획과장은 “개발제한구역 균형 발전과 주민들이 많은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을 독려하고 이번 주민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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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참여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회계주치의는 2021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재무·회계 관련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회계주치의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1명씩 배치해 경로당 임원들에 대한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 보조금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남해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 중 재무·회계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노인복지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1일 5시간, 주 25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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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의 독일마을’특별 전시회, 인기몰이
‘포용의 독일마을’특별 전시회,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독일마을 광장 여행라운지에서 열고 있는 ‘포용의 독일마을’ 특별 전시가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설 연휴 기간과 파독전시관 리모델링 공사 기간 중에도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독일마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960~70년대 파독 근로자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남해 독일마을의 탄생 과정,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문화 융합의 여정 등 3가지 주제를 담아냈다.
1부는 기억의 공간으로서 ‘ 과거와 만남’을 주제로 1960년대 독일로 떠난 한국인 간호사와 광부들의 당시 출국 신청서 여권, 항공권 등 생생한 자료 전시와 파독 근로자들의 일상을 담은 과거사진 아카이브 등으로 꾸며졌다.
2부는 만남의 공간으로서 ‘독일마을 탄생’을 주제로 남해 독일마을 건설 과정과 그 속에 주민 이야기를 보여주는 신문 및 당시 자료로 채워졌다.
3부는 희망의 공간으로서 ‘독일마을의 의미’를 주제로 파독근로자 정착 마을이라는 표면적 의미를 넘어 이주민이 지역에서 공생하며 자생적으로 축제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삶의 희망을 보여주는 신문과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파독광부들의 근무지였던 탄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통로 공간과 파독 당시 실제 모습을 알 수 있는 영상, 독일마을 주민 인터뷰를 통해 제작된 스토리 영상 및 디자인, 책이 다채롭게 전시되고 있다.
전시회 개최 이후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1,213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한 관람객은 “독일마을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가진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파독 근로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담긴 이야기를 접하고 나니 이곳을 새롭게 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젊은 층의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사진 속 파독 간호사들의 젊은 모습을 보며 같은 또래였던 그분들의 희생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현재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기까지 파독 근로자들의 공헌이 매우 컸음을 새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긴 설 연휴 기간과 파독전시관 리모델링 공사 중에도 많은 분들이 독일마을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독일마을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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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현대역사관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부산근현대역사관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역사관의 매력을 널리 전파할 사회관계망서비스 기자단 '2025년 부산근현대역사관과 친구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로 3개 분야에서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부산근현대역사관 전시, 교육, 행사 프로그램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역사관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분야별 콘텐츠 제작 및 활동을 위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역사관은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 시작에 앞서 온라인 홍보 관련 교육 및 역사·문화 공간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개인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화와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기자단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는 17일부터 22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부산근현대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4일 역사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시 문화유산 제70호인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로 역사관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관문도시 부산의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다.
특히 모든 연령이 한자리에서 부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려고 한다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갈 예비 기자단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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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와 연계한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며 농경지 내 논두렁·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금지해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을 시작으로 신청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파쇄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은 △산림 연접지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 순이다.
파쇄 작목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이며 파쇄 작업과 함께 불법 소각 방지 교육,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토양에 돌려주면 토양 비옥도가 높아지고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농업인에게 홍보해 농경지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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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6회 연속 최우수시설 선정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6회 연속 최우수시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2014년부터 6회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되며 수련시설 운영과 안전 등 종합적인 평가 및 점검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수련원은 종합적인 운영 및 관리,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등 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우수시설 선정의 배경에는 최근 강조되는 안전 점검 분야인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및 위생점검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주요했다.
한편 수련원은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금련산 중턱에 위치하며 약 9만 제곱미터 규모의 넓은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청소년활동인 ‘패키지 프로그램’과 다양한 주제의 ‘연중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자율적 참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청소년운영 위원회’ 와 천문, 클라이밍, 도예 시설을 활용한 ‘동아리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소년과 시민,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공개관측행사, 별이 빛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 청소년활동 대표 축제인 금련산 축제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양미 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평가는 전 직원들이 나날이 강조되는 안전 분야를 비롯해, 시설의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특색 있는 주제, 유익한 프로그램을 더욱 발굴해 부산시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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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사업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달려라, 부산' △'달밤에 체조, 부산',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에 신규사업으로 추진 예정이다.
‘달려라, 부산’은 건강·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대포해수욕장과 삼락생태공원 등지에서 △주 1회 맞춤형 육상 종목 프로그램 운영 △건강 측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밤에 체조, 부산’은 수변공원, 시민공원 등 시민 친화공간에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조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사업'은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운영하던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면서 새롭게 추진된다.
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모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생활체육 접근성과 기반을 강화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맞춤형 스포츠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조유장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기회가 확대되어 '생활체육 천국 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부산시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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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노쇠 예방 노인일자리 '하하 건강파트너' 본격 도입
부산시, 전국 최초 노쇠 예방 노인일자리 '하하 건강파트너' 본격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노인일자리와 건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 협력 기반으로 추진하는 노쇠 예방 노인일자리 사업 '하하 건강파트너'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42명의 건강파트너들은 ‘하하 마을건강센터’에서 시민들의 노쇠 예방사업인 ‘건강업사업’을 지원한다.
시는 2016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지역밀착 건강관리 기관 ‘마을건강센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 센터들은 ‘하하 마을건강센터’로 불린다.
마을건강센터의 노쇠 예방사업인 ‘건강업사업’은 2023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에는 마을건강센터 전역으로 확대됐다.
시는 올해부터 마을건강센터에 ‘하하 건강파트너’를 배치해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시의 대표 사업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올해는 '하하 건강파트너' 사업에 하하 마을건강센터 61곳, 건강생활지원센터 7곳, 공공·민간병원 7곳, 구·군 시니어클럽 15곳, 하하캠퍼스 건강센터 등 9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하하 건강파트너’는 일정 시간의 직무교육을 이수한 이후 마을건강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하하캠퍼스 건강센터로 배치된다.
이곳에서 마을건강활동가 등과 함께 △노쇠검사 △건강업 프로그램 운영 △건강소모임 운영·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와 7곳의 협력병원에서 노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하 건강파트너’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은 참여자의 업무 지원과 관리를 돕는다.
한편 부산은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지난해 기준 23.9퍼센트로 8개 특별·광역시 중에서 가장 높으며 가장 빨리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에 따라 부산 노인의 사회적 고립, 의료 및 건강관리 문제, 이로 인한 사회적 부담은 다른 대도시보다 높은 상황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높은 노인빈곤율을 고려할 때 부산시민은 노후생활에서 건강과 소득의 위협에 크게 노출돼 있다.
노인의 건강과 일자리는 노인의 빈곤 수준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이며 이는 그 어떤 대도시보다 시가 신경 써야 할 사회 정책적 의제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하하 건강파트너' 사업이 마을에서 이웃끼리 서로를 돌보는 건강공동체를 공고히 하고 부산시민의 활동적 노화 지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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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통영시 사업체조사 실시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통영시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사업체의 규모,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국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통계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통계조사이다.
이번 사업체조사는 조사 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통영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가 대상이며 조사원 방문조사 또는 비대면 조사가 병행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지만, 이중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및 매출액 등 4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조사의 효율성을 제고했다.
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충실히 조사업무에 임하고 사업체에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사결과는 본조사와 자료입력, 내검, 자료처리 및 결과 분석 등을 거쳐 2025년 9월에 잠정 결과를 공표, 2025년 12월에 확정 공표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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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 전문가 초청강의
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 전문가 초청강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사업소는 지난 4일 산림청에서 주최한 무궁화명소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동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론 및 실습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의 신한나 농학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약 3시간 동안 무궁화의 전반적인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의는 무궁화 역사, 생태, 형태, 품종, 수형에 관한 특성 등에 관해 자세한 이론강의와 무궁화동산 현장 실습 강의를 진행하며 공원 관리자가 무궁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명소로 지정된 추모공원의 무궁화를 잘 정비하고 경관성을 높여 특화된 추모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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