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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2026-04-23 16: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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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도시공원 인공폭포, 바닥분수 본격 가동
사천시 도시공원 인공폭포, 바닥분수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깨끗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도시공원 내 4개의 수경시설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수경시설은 초전공원, 통창공원 등 일반 수경시설 2개소, 용현택지 근린1공원, 용두공원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2개소이다.
초전공원과 통창공원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인공폭포를 가동하고 용현택지 근린1공원과 용두공원은 매일 바닥분수를 가동한다.
가동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간당 45분 가동 후 15분 정지시간으로 운영된다.
시는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에 대한 점검 및 청소를 완료했으며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월 2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공원 내 수경시설 수질기준 및 관리기준을 준수해 여름철 시민들이 무더위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가동되는 수경시설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청량제와 같은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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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고령군“타 시도 연계 관광활성화 사업”첫걸음
합천군-고령군“타 시도 연계 관광활성화 사업”첫걸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올해 6월 29일부터 고령군과 협력해 타 시도 연계 관광활성화 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인접한 타 시도의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연계해 1박 2일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선정한 여행사는 합천, 고령을 포함한 1박2일 여행상품을 만들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약 4회 운영할 예정이다.
여행 첫날에는 고령군의 가얏고마을에서 가야금 연주를 감상하고 대가야박물관 및 고분군을 트레킹하는 등 각종 체험을 제공한다.
둘째 날에는 합천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해인사, 대장경테마파크, 그리고 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해 두 지역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두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상호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해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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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브랜딩 음원 대국민 공모전
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브랜딩 음원 대국민 공모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남해 독일마을 브랜딩 음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독일마을의 음원이 돼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남해 독일마을의 정체성을 담고 있고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이색적인 음원 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현재 남해 독일마을에는 파독 광부와 간호사를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독일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 속 작은 독일 남해 독일마을의 특별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독일마을의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악전문가와 남해군민으로 구성된 5인의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8월 12일까지이며 8월 26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1,500만원이며 △대상 1작품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3작품 △장려상 4작품 △AI 음원상 1작품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VOS 김경록과 함께 가창할 수 있는 특권이 제공되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후반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독일마을 맥주 축제 빅텐트 공연에 참가할 수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음악 공모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해 독일마을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마을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달해 감정적으로 더욱 공감하고 다채로운 경험으로 특별한 기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브랜딩음원을 통해 남해 독일마을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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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 여행과 함께하는 로컬 관광창업의 기회”
“보물섬 남해 여행과 함께하는 로컬 관광창업의 기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관광산업의 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관광창업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런케이션은 배움과 여행의 합성어로 여행을 하며 해당 지역의 문화를 배우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을 경험하고 로컬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런케이션의 취지에 맞게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 관광창업아카데미에서 4박 5일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수별 20명씩 총 4기수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관광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 창업자, 3년 이하 초기 창업자, 남해군민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남해형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활성화를 중심으로 △1:1 맞춤형 컨설팅 △워크숍 △창업교육 △벤치마킹 △명사 초청 특강 및 토크 콘서트 △성과물 발표회로 구성된다.
특히 남해군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역량을 갖춘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현실성 있는 창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하반기에 진행되는 ‘아이디어톤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실질적인 관광 창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상금도 주어진다.
성과공유회를 동시에 진행해 참가자 간 사업계획을 공유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3기수 비대면 사전진단 컨설팅은 8월12일부터 8월16일까지 이며 기숙형 교육은 8월19일부터 8월23일까지 진행된다.
수강생은 8월4일까지 모집한다.
4기수 수강생도 7월~8월 중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평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창업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남해군 관광인재 육성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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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네트워크‘주민참여예산을 위한 워크숍’
남해군 청년네트워크‘주민참여예산을 위한 워크숍’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청년 네트워크’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30분 삼동면에 위치한 ‘홀리조이’에서 주민 참여예산 제안을 위한 ‘2024 남해군 청년정책 발굴 워크숍’을 개최한다.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남해 청년의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목표를 내세운 남해군 청년 네트워크는 2024년 주요 활동 목표 중 하나인 정책 참여를 위해 남해군 청년들에게 주민참여 예산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해군 참여예산 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는 워크숍을 추진함으로써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남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북돋을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와 함께 진행된다.
지역맞춤형 주민참여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홀가분연구소’의 이한준 이사가 교육을 진행하며 △남해군 청년 네트워크 및 정책 참여 워크숍 소개 △주민참여 예산 제도의 이해 △문제 및 아이디어 발굴 등이 다루어진다.
특히 사업제안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남해군 청년네트워크 최성훈 위원장은 “현재의 청년들이 그들의 삶 속에서 정책 참여 활동을 경험하기는 어렵다.
학교 교육과정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정책에 참여할 방법을 알려주는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그러면서 점점 참여 활동에 무관심해지며 누군가는 정책에 관심도 없고 누군가는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전달하는지 방법을 알지 못한다.
이번 행사가 그러한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동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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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지도자 연찬회’개최
‘남해군 노인지도자 연찬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2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읍면 분회장, 총무, 경로회장 등 29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을 배양해 경로당 회원들에게 비전과 행복을 전파하는 새로운 노인상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 어울림봉사단의 합창과 지족3리·정거경로당의 하와이안댄스가 펼쳐졌다.
개회식에 이어 이천종 강사가 ‘존경받는 지도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천종 강사는 “노인은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며 살아온 어르신”이라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른이 되기 위해 겸손과 존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신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이 쌓이길 바란다”며 “봉사자로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를 축하하며 “우리 지역사회의 지도자이면서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발전에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노인지도자분들의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직접적인 참여와 역할이 고령친화도시 남해군의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더욱 큰 역할과 노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남해군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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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여름맞이 자원봉사자 나들이 진행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0일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 10여명과 함께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남 담양군에서 진행된 이번 나들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봉사활동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푸른 녹음이 우거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거닐고 비누 만들기 공예 활동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한미용사회 하동지부 김지영 회장은 “바쁜 활동으로 인해 자원봉사자 간 교류가 적었는데, 이번 나들이를 계기로 소속감도 느끼고 서로 친밀해질 수 있었다”며 “나들이를 통해 충전한 에너지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복지관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복지관을 위해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하반기에도 자원봉사자를 위한 나들이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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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출범 2주년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100년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3일 오전 10시 30분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향우, 유관기관·사회단체, 읍면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민선8기 주요성과 영상 시청,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및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감사패 수여, 홍보대사 위촉, 민선8기 핵심 추진사업 상황극 및 발표, 귀농·귀촌 사업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하동, 진교, 옥종 3개 거점을 중심으로 행정·교육·문화·복지·의료 등 생활 핵심 기능이 모인 정주환경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갖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미래 모습도 영상으로 공개됐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하동군립예술단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아리랑랩소디, 함께가자 등 공연은 참석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귀농귀촌 1번지 하동’,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교육환경 하동’, ‘언제 어디서나 함께 누리는 보건의료 실현’을 위해 이뤄낸 다양한 성과와 후반기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개발 부진으로 발생한 1300억원의 부채 중 975억원을 조기상환하고 이월 예산을 전년 대비 56.2% 감소시킨 재정혁신과, 77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1천여억원을 확보해 이뤄낸 재정 운영 개선을 민선8기 주요 성과로 손꼽았다.
하 군수는 “민선8기 2년, 어려운 여건에서도 하동의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충실히 기반을 다져 왔다.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남은 2년도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편리한 매력 도시 하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후반기에도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목표로 필수 의료 기반 시설 확보, 최고의 교육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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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시행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공무원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4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적극행정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6월 28일 적극행정 위원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의 5대 분야에서 12개 세부 추진 과제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을 우대해 동기부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이 보호·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활성화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 소송 지원 등을 활발히 추진해 소극행정을 막고 적극행정을 유도함은 물론 적극행정 추진 시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해 주민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하동군은 재정건전성을 위해 이월 예산 최소화, 행정절차 단축 등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우수사례로 공유하는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직장 교육 실시 등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직원에게는 소송이나 감사 지적에 대한 부담 완화와 함께 확실한 성과 보상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실질적인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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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이번에는 일일 일운면장으로 활약
박종우 거제시장, 이번에는 일일 일운면장으로 활약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3일 일운면을 찾아 일일면장으로 활약했다.
먼저 지세포항을 방문해 마을발전을 위한 호안시설, 휴식부두 설치 등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확인한 박 시장은, 지난달 28일 개장한 와현 해수욕장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조속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거제시는 지난해 반려동물 동반 해수욕장인 ‘거제댕수욕장’에 이어 올해 장애인 보행 편의를 확대해 새롭게 정비한 와현해수욕장을 개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일운면새마을부녀회, 일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인 ‘90세 어르신 생신맞이’에 참여, 두 가구를 방문해 축하인사를 전하고 생활환경을 살폈다.
생일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생활하다 보니 적적한 마음이 컸는데 시장님이 직접 와서 생일상도 차려주고 말동무도 해주니 즐거운 마음이 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택관리공단 일운주공경로당에서 40여명의 어르신들을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 한 박 시장은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달려온 2024년이 어느덧 절반이 지났다”며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매 순간 전력투구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시는 시민중심의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박종우 시장의 의지에 따라 든든한 시장실 · 걸어서 시민속으로 등의 시책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한 기회를 앞으로도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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