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옥내 급수관이 노후·부식돼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에 대해 급수관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3년 64세대, 2024년 28세대에 지원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량 공사비 지원금은 교체공사의 경우 총 공사비의 80% 이하 범위에서 최대 150만원, 갱생공사의 경우 총 공사비의 80% 이하 범위에서 최대 80만원까지 비용이 지원된다.
시는 올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2월 사업공고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수관 노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20일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위원회의 결과로 선정된 답례품은 양산 고향사랑 기부자들이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2월 7일 현재 5개 업체가 공모 신청을 했으며 이번 선정이 단순한 기부자 감사 차원을 넘어 지역 경제를 도약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의 우수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답례품을 개발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의 발전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로 기부하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기부자들에게는 경제적 혜택을, 자치단체에는 재정적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오영선 징수과장은 “답례품의 폭넓은 선택지 제공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0
-
양산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90%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거래처의 부도로 인한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사전 예방을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제도’는 기업이 거래처의 폐업, 부도, 기업회생, 결제 지연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한 경우 손실금을 최대 80%까지 보상해 주는 공적보험제도로 중소기업의 안전한 거래선 확보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되지만 수백만원에 달하는 가입보험료는 영세한 기업에게 큰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시는 이와 같은 관내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2월 중 사업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구조를 살펴보면, 신용보증기금이 가입보험료의 10%를 우선 할인해 주고 양산시가 20%, 경상남도가 50%, 신한은행이 20%를 각각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가입보험료가 400만원인 경우, 신용보증기금의 10% 할인된 금액에 양산시 보험료 20%, 경상남도 50%, 신한은행 20%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어 해당 기업은 36만원만 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사업장을 보유한 매출액 3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용보증기금 부산신용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0
-
양산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에 대한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자는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로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단, 공공근로 등 정부 일자리 사업 참여자나 근로계약 기간이 3개월 이하인 단기근로자는 예외적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하는 시험은 2025년에 실시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으로 특히 이번 연도에는 국가전문자격 시험이 추가되어 지원 범위가 확장됐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응시를 완료한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며 공고일 이전에 응시한 경우 응시한 날부터 양산시에 계속 거주했다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부터는 양산시 청년 정보 플랫폼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지원 인원은 300여명으로 첫 회차 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이며 이후에는 예산이 소진되지 않는 한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초 정해진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특히 이번 연도부터는 1인당 연 1회 신청 횟수 제한이 폐지되어 더욱 많은 지원 기회를 누릴 수 있다.
2025-02-10
-
양산시, 시장공약사업 순항 … 이행실적 홈페이지 공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월 시장공약사업에 대해 2024년 하반기 이행실적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5대 정책목표 및 11대 추진전략 88개 공약사업 중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된 △남물금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금빛마을 경로당 건립 △금빛마을 중학교 신설 △시명골 저수지 도로정비 사업 등을 포함한 29건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59건의 공약사업 중 56건은 정상 추진되고 있고 3건은 일부 추진 중에 있어 전체 공약사업의 정상추진율은 96.6%로 나타났다.
양산시는 공약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 누리집을 통해 민선 8기 공약 추진 상황,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므로 임기 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주기적으로 공약 자체점검 및 공약사항 추진사항 보고회를 통해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논의하고 이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5-02-10
-
거제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시작
거제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기계 수리 불편을 해소하고자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순회수리교육’을 시작한다.
이는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인 자가 정비, 수리 기술 능력 향상을 통한 수리 비용 절감으로 적기 영농을 실현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회수리교육은 3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70회, 204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경운기, 관리기 등 농기계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리·점검하고 취급 조작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순회수리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 반사판·저속차량 표시등 부착 및 영농철 도로 교통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수리를 위한 다수의 유무상 수리 부품을 확보했으며 수리 부품비 5만원까지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순회 수리 대상마을과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 농업인마당 또는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옥치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서비스를 통해 농기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며 적기 영농이 이루어져 거제시 농업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의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
거제시,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으로 식품안전 강화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소비가 급증하는 배달음식 및 패스트푸드 등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다중이용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햄버거, 핫도그, 떡볶이 등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점검방법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작업장 내 해충 등 위생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개인위생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이다.
점검 결과, 위반한 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며 또한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해 위반 사항의 개선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빈연화 위생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개최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7일 김해창업카페에서 홍태용 시장을 비롯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네트워크 형성과 정책 참여 기회 보장을 통해 일자리·주거·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 참여 기구이다.
이날 위촉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 40명이며 이들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일자리 △문화·소통 △복지 3개 분과로 나눠져 2년 동안 활동하며 관심 분야별로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제안된 정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2025년 청년정책협의체 운영계획 안내, 발대식 퍼포먼스,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참여기구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김해시는 청년정책협의체의 체계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인제대학교 글로컬 30 사업과 연계한 ‘청년 참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오는 3월 지역 청년 교류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책 의제 발굴 및 전문가 멘토링,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등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시정 참여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홍태용 시장은 “실효성 있는 청년친화정책은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김해시가 청년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5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 2년간 활동하면서 ‘공기업 취업 성공 솔루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13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해 10건은 시 정책으로 반영됐고 3건은 향후 추진 등 계획에 있다.
2025-02-10
-
김해시, 2025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1일까지 경남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2개 대학교 5개 전공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105명을 선발한다.
경상국립대학교 4개 전공,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1개 전공으로 오는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이론, 현장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김해시 거주 농업인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를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영농규모, 영농실적, 농업시설과 장비보유,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성농업인을 30% 우선 추천한다.
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 교육생은 교육비 250만원 중 50만원만 부담하며 나머지 교육비는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지원한다.
2025-02-10
-
김해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전체 비용 60% 최대 500만원까지
김해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전체 비용 60% 최대 500만원까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멧돼지, 고라니, 조류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 시설물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500만원으로 철선울타리, 침입방조망 등 설치 비용의 60%를 시에서 보조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 기준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과 피해 예방을 위한 자구노력, 설치 금액과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며 수확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8개 농가에 5,379만원, 2023년 15개 농가 6,199만원을 지원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했다.
신청하려면 오는 3월 20일까지 설치지원신청서 금액 산출내역서 등의 서류를 갖춰 경작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으로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