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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2026-04-23 16: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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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 미래 100년 청사진 제시 “닻 올렸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인구 56만 김해시 미래 100년의 좌표를 제시할 김해연구원이 전국 기초지자체 5번째로 출범했다.
김해연구원은 5일 오후 2시 연구원이 소재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개원식에는 홍태용 시장과 김정호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전민현 인제대 총장, 허남식 신라대 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경제산업연구부, 문화관광복지연구부, 도시교통환경연구부 등 3개 연구부에 18명의 연구원을 두고 있으며 경영지원실 등 1실 3부의 연구조직 체계를 갖췄다.
앞으로 시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분야별 시민 편익 제도 연구로 지속가능한 김해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에 앞장서게 된다.
구체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시와 출자출연기관 수탁용역 수행 낙동강협의회 등 인근 지자체와의 정책연구 신사업 기획 등을 맡는다.
또 급변하는 사회, 경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문제 해결 방안 마련과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연구체계를 구축한다.
홍태용 시장은 “우리 시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연구원이 첫 걸음을 뗐다”며 부울경 중추도시인 김해시 발전을 견인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핵심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원 초대원장은 ”김해시 100년을 향한 차별화된 정책 개발과 시정 뒷받침이라는 사명에 어깨가 무겁다“며 ”작은 출발이지만 우리 시가 국제적 역량을 갖춘 지자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연구원 설립은 지난 2022년 인구 50만 이상 기초단체에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하며 가능해졌으며 김해시는 성남, 화성, 전주, 청주시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설립하게 됐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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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드론동호회‘호버링, 드론 활용 방제 재능 기부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드론동호회 ‘호버링’ 회원들이 4일 다랭이마을 논에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미생물 시범 방제를 했다고 밝혔다.
드론 활용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시범방제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면허를 취득한 남해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드론동호회 ‘호버링’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
남해군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에서 생산한 친환경 복합 미생물을 벼 경작지에 살포함으로써 화학비료·합성농약 대체 효과를 통한 생산성이 향상이 기대된다.
남해군청 관계자는 “드론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농촌 일손 부족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업을 비롯해 드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민간·공공분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보물섬 드론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재난·수산·측량·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이 활용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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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마트에서‘남해마늘빵’만나보세요
전국 이마트에서‘남해마늘빵’만나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신세계푸드는 4일 오후 신세계푸드 R&D센터에서 남해마늘 소비확대와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공병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본부장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남해마늘을 사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 △남해 마늘 홍보를 위한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신세계푸드의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과 피자코너,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남해군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해 남해마늘빵 4종, 피자 1종을 출시한다.
남해마늘의 특유의 알싸한 맛을 살린 이번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세계푸드는 상생 프로젝트의 출발을 기념해 마늘의 풍미를 가득 담은 ‘남해마늘 치킨&베이컨 피자’를 7월 1일부터 11일까지 기획 상품으로 먼저 선보인다.
이어서 7월 12일부터 남해마늘빵 시리즈 총 4종인 △남해마늘 촉촉 치아바타 △남해마늘 크룽지 △남해마늘 크라상러스크 △남해마늘 치즈 베이볼 등을 정식 출시한다.
공병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본부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맛과 농가상생까지 고려한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첫 시도인 만큼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제품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은 이마트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보물초 판매와 홍보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또 신세계푸드의 수준 높은 베이커리 기술을 통해 남해마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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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4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7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올해 21억 2,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는 전기승용 44대, 전기화물 7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지원금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세부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8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또한 전기승용차는 2년, 전기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단, 법인차량인 경우 2대 이상 구매 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전기자동차 구매 관련 문의는 남해군청 환경과 또는 해당 차량 판매대리점을 이용하면 된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차 등 친환경에너지 차량의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량 교체를 원하거나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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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오는 7월 10일부터 운영한다.
남해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이동면 다천지구, 삼동면 은점지구, 남면 항촌지구에 대한 일필지측량의 임시경계점 표시가 완료됨에 따라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사업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가 만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바로잡아 토지 가치를 높이는 국책사업이다.
남해군은 주민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지난해부터 운영 해오고 있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지적재조사 측량에 대한 임시경계점 표지의 시각적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토지소유자 간 소통을 통한 경계 조정으로 향후 경계에 대한 이의신청 최소화를 도모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주민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며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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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관기관 합동 해양사고 대응훈련 실시
부산시, 유관기관 합동 해양사고 대응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해양사고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섰다.
시는 어제 오후 2시 30분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에서 ‘부산항 통합 해양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와 공동 주관으로 훈련에는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대학교 등 총 10개 기관·업체가 참여했다.
동원된 장비는 선박 18척과 구조헬기 1대, 구급차 1대 등이다.
시는 매년 2회 민·관 합동으로 해양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부산항 입출항이 많은 여객선과 화물선 간의 충돌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련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2일 중국발 크루즈선이 6년 만에 부산항에 기항하는 등 코로나19 종식 이후 국내·외 여객선의 부산항 입출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고려했다.
이날 훈련은 부산 생도 남동방 7해리 부근 해상에서 일본으로 항해하던 행복호와 부산항으로 입항하던 화물호가 충돌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접수, 상황전파, 인명구조, 선체구조, 해양오염 방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행복호로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상황실은 사고 상황 및 인명 피해 현황 등을 파악한 다음, 헬기와 각 함정에 전파하고 익수자와 여객선 승객 인명구조를 지시했다.
또한, 충돌로 인한 행복호 선미 부분 및 화물호 화물창 파공으로 행복호 타기실 침수와 정전, 화물호의 적재화물 해상 유출에 대응하고자 파공 부분 봉쇄와 승객 수색 및 환자 이송, 해양오염 방제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사전훈련 없이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제 해양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과 사고 피해 최소화에 빈틈없이 대비할 계획이다.
실제 사고 발생처럼 사고 상황을 기관별로 숙지해 인명구조, 해양오염 방제 등 배정받은 임무에 따라 기관별로 임무에 필요한 세부계획을 수립한 다음, 타 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최종 행동 사항을 확정하고 수행했다.
한편 시는 이번 유관기관 합동 해양사고 대응훈련 외에도 부산 바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선박이 교량에 충돌한 상황을 가정해 부산해양경찰서 등 12개 기관과 합동으로 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부산과 남해 앞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부산해양경찰서 3001함 취역식에도 시가 함께했다.
두 행사 모두 박 시장이 직접 참석해 각별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의 여객 관광 산업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훈련이 여객선 충돌 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적 해양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각종 해양사고 대비 훈련을 지속 실시하는 등 해상안전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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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민의힘 부산시당과의 당정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위해 민선 8기 후반기 시작과 함께 제22대 국회와의 소통과 협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당면 현안 논의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간부와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
시는 국민의힘 부산시당 국회의원들과 △글로벌 허브도시 △남부권 혁신성장거점 도약 △지역경쟁력 강화 △시민행복도시 조성, 총 4개 분야 15개 당면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협력의 폭을 더 깊고 넓게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박 시장은 지난 4.10 총선 이후 한 달 만에 부산 지역 국민의힘 당선인들과 만찬 회동을 하는 등 발 빠르게 지역 정치권과 시 핵심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정무특보는 4월부터 초선의원 중심으로 개별 예방을 통해 현안 설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지난 6월 28일에는 기획조정실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지역의원실 보좌관들을 대상으로 시정현안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한층 강화된 당정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들도 제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과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앞으로 시와 국민의힘 부산시당 간의 소통과 협치가 부산발전에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가 재정 지원이 필요한 핵심 국비 사업들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해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도시철도 사상~하단 간 건설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 △사직야구장 재건축 △글로컬대학30 육성 지원 △부산 마리나 비즈센터 건립△수영만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 조성 등 부산의 경제·교통·안전·문화·관광·체육 등 전 분야에 걸친 22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협의한다.
박형준 시장은 “초저출산, 경제성장률 저하, 격차 문제 심화 등으로 지역과 국가의 성장 한계에 직면한 지금 부산은 그 어느 때보다 혁신의 페달을 힘차게 밟아야 한다”며 “'글로벌 허브도시'의 혁신 인프라인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한국산업은행 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제도적 기반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된다면 부산은 세계 유수의 글로벌 도시들과 경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와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들은 ‘부산시민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서로가 서로의 ‘페이스 메이커’로서 손을 맞잡고 함께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부산의 새로운 도약에 국민의힘 부산시당의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발전을 위해서 여·야, 중앙·지역 할 것 없이 정치권과 스스럼없이 소통해 온 박 시장은 오늘 국민의힘 부산시당과의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정치권과의 협치의 시정을 본격화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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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경제 현장 애로사항 청취
창원특례시, 지역경제 현장 애로사항 청취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하반기 인사에서 새로 부임한 창원특례시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시장 상인회, 이동노동자 쉼터 등 9곳을 방문했다.
먼저 소상공인연합회와 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 경기는 어떠한지 들어보고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은 없는지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지난 3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시에서도 중앙부처의 정책에 발맞추어 지역 상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창원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쉼터 이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리기사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지난해보다 빨리 찾아온 폭염과 장마에 “이동노동자 쉼터가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상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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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7월부터 365일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거제시, 7월부터 365일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긴급한 상황으로 아이돌봄이 필요한 양육자들을 위해 7월부터 ‘365 열린어린이집’을 상문동 소재 더샵블루시티어린이집과 옥포동 소재 국공립 옥포하나어린이집을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365 열린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이 필요한 부모에게 평일 야간, 휴일에 시간단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경상남도 내 1~5세 아동이면 내·외국인 상관 없이, 월 90시간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기존 운영 중인 365 열린어린이집은 장평동 소재 국공립 장평어린이집 1개소로 저출생으로 영유아 수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이용건수는 작년 1분기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하나돌봄어린이집도 현재까지 246건의 긴급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공립 더샵블루시티어린이집은 7월 1일부터 평일 야간반 1개반, 휴일반 2개반을 운영하며 국공립 옥포하나어린이집은 올해 하반기 내 휴일반 2개반을 운영 시작할 계획이다.
박종우 시장은 “365 열린어린이집 운영으로 돌봄의 공백 보완과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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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기업유치·현안사업 해결 위해 국회 찾아
진병영 함양군수, 기업유치·현안사업 해결 위해 국회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4일 군의 기업유치와 현안사업 건의 및 협조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진 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신성범 의원실과 김태호 의원실을 연이어 방문해 함양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국회 차원에서 힘써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신성범 의원을 만난 진 군수는 국회 정보위원장 선출에 대한 축하의 말을 건네고 함양의 현안사업을 적극 설명하며 함양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김태호 의원에게도 옛 지역구인 함양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 주요 현안사업은 △신관지구 투자유치 예정지 기업유치 및 진출입로 개설 △지방도 1023호선 국지도 승격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관 건립 등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군은 투자 희망기업의 부지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적기에 부지를 제공하기 위해 신관지구를 비롯한 기업유치 예정지의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우리 함양군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며 “군민과 함께 오랜 지역 숙원사업을 반드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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