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청년 150명, 첫 일자리에서 정규직까지 부산시, ‘부산청년 잡매칭 인턴사업’ 신규 추진
2026-04-15 07:59:13
-
- 부산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종합계획’ 수립… 공존과 협력의 주거문화 확산
- 부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두리발 무료 운행
- 부산시, 최고 노후산단을 AI, ICT 기반의 스마트 안전 산단으로 대전환
- 부산시-CGV 협업, ‘우리동네 문화상영관’ 개최
- 창원특례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마스터반’ 힘찬 출발
- 양산시 행정국,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 함안군 공동육아나눔터 1호, 지역 내 농촌체험활동 ‘딸기가 베리~굿’ 진행
- 사천시, ‘모두의 혁신보드’ 출범
- 창원특례시, K-드론 우주항공 선도기업 현장 소통
MORE NEWS
-
색다른 부산의 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최
색다른 부산의 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다대포의 낙조와 어우러진 힐링 음악회로 처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9일부터 3주간 매주 금·토요일에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음악과 어우러진 피크닉으로 낭만 가득한 한여름 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8월 9~10일 16~17일 23~24일 총 6회로 진행되며 매주 △크로스오버 △인디음악 △감성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주 차에는 퓨전 클래식, 재즈와 뮤지컬을 함께 즐기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2주 차에는 부산 인디밴드의 어쿠스틱, 시티팝 공연을 △3주 차에는 감미로운 보컬리스트들의 인기가요 커버곡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다대포 해변공원 제1잔디광장에서는 부울경 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제작한 제품 구매와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썸머 트래블쇼'가 동시에 진행돼 한여름 밤의 재미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 또는 시 야간관광 전용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작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캠크닉'을 더욱 다채롭고 내실있게 마련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
부산시, ‘부산 커넥티드 제1회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 개최
부산시, ‘부산 커넥티드 제1회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베터 투게더, 우리는 왜 함께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부산 커넥티드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젊은 미술인들의 작품 활동 지원을 통해 차세대 작가를 육성하고자 ‘연결과 연대’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기획과 전시로 열린다.
시가 주최하고 ‘아트미츠라이프’가 주관한다.
이번 공모는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 공예 등 현대미술의 전 분야로 전국의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인 1팀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오늘부터 8월 21일까지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오는 21일까지 전시기획 의도 및 공간 기획안 등 작품 설명을 포함해 신청서 작가 실적 자료집, 전시계획서 등을 온라인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작품에 대해 △실험성·참신함 △시장성 △기획력 △전시구성 능력 등 심사를 거쳐 10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10월 31일부터 열리는 ‘부산 커넥티드’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작품 운송 비용 및 팀당 작품 제작지원금 2백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내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1팀에 ‘2025 더프리뷰 아트페어’ 특별전 솔로 공간 출품 기회와 연계 비즈니스 참여 기회를 우선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우리시는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미술시장 진입을 도와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려고 한다”며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7
-
부산시, 세계관광기구 등과 '제3회 국제관광도시 포럼' 개최
부산시, 세계관광기구 등과 '제3회 국제관광도시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4년도 제3회 국제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국제관광도시 포럼’은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관광전문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여 미래 부산의 관광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개회식과 4개 분과별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와 지난 5월 '공동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세계관광기구도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특별 분과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과별 참여기관은 부산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 부산관광협회,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로 이들 기관은 각각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 부산의 비전 △도시개발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관광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 지역관광업계의 노력 △영화로 견인되는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로는 △이고르 스테파노빅 세계관광기구 윤리 문화 및 사회적 책임부서 기술코디네이터의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관광: 공동선을 위한 동력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지지’ △시미즈 유이치 일본정부 관광국 서울사무소장의 ‘지속 가능한 관광 진흥에 있어서 관광 허브의 중요성’ △강윤태 나인테일드폭스 대표의 ‘영화가 관광사업에 끼치는 영향’ 등이 있다.
부산 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세계 관광전문가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부산을 '글로벌허브 관광도시'로 도약시킬 다양한 정책을 함께 모색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포럼에는 세계관광기구가 함께 참여해 더욱 유의미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세계관광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7
-
부산시, '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 4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상반기 평가 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지난해 상반기, 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의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동구, 사하구, 연제구, 금정구 △우수기관으로 서구, 강서구, 북구, 동래구, 부산진구, 해운대구가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시는 고물가·고금리 지속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예산 집행률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사업비를 집행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률을 정부 목표율인 60.0퍼센트보다 7.1퍼센트포인트 높은 67.1퍼센트로 끌어올렸고 집행 금액으로는 상반기 재정집행 역대 최고액인 10조 1천여억원을 집행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가용재원을 적극 활용하고 이월·불용 되는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집행관리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
구글, ‘부산시와 함께하는 AI 스타트업 스쿨’ 8월 30일 첫선… 참여자 온라인 접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구글 '스타트업 스쿨'이 오는 8월 30일부터 인공지능 특화 교육프로그램으로 부산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은 구글의 대표 신생기업 프로그램으로 기업가 정신에 기반을 두고 창업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연사, 구글 재직자 등의 강연과 함께 신생기업 사례를 기반으로 신생기업 운영에서 겪는 상황에 대한 솔루션도 제시한다.
올해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AI 스타트업 스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1회, 총 6회 과정으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운영된다.
강연은 ‘이노베이터박스’ 창립자 모니카 강, 구글 재직자, 인공지능 기반 신생기업 최고 경영자가 맡으며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강화해 전문 강연과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가짐으로써 인공지능 기반 신생기업 인사이트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접수는 오늘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회차별 교육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현장 교육만 진행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시 공식채널 '부산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해 인근 울산, 경남 등의 타지역 예비 창업가와 창업 기업에도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교육 수료자에는 내년도 부산시 일부 창업지원사업 심사 우대, 투자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해 예비·초기 창업가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8월 30일 오후 4시 30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박형준 시장,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갖는다.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시아 태평양 총괄의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에 앞장선 구글코리아에 부산시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지난해 부산에서 시작한 구글의 '스타트업 스쿨'이 올해는 인근 울산, 경남 등으로 확대 운영되고 창업지원 사업과의 연계 등 후속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창업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사업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며 “우수한 민간의 역량이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세계적 기업, 대기업 등과의 협력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글의 ‘스타트업 스쿨’은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출시해, 총 1천5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4-08-07
-
부산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 개최
부산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내일 오후 3시 호텔 농심 에메랄드홀에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은 부산의 미래유망기술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성을 도출하고 관계자 간 교류망을 강화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 마련돼 개최되고 있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뉴 스페이스 시대, 이차전지의 초격차 기술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오늘 두 번째 포럼에서는 '퀀텀 시대, 부산의 양자 이미지·영상 처리 기술 연구개발 전략'을 주제로 양자정보기술 분야를 적용·활용한 부산의 미래 신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윤강준 책임연구원이 ‘양자 이미지·영상처리 기술 연구개발 기획방향’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최성호 통신네트워크 프로젝트매니저가 ‘양자정보기술 정책동향 및 통신네트워크 분야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다음,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서는 △박성수 한림대 교수 △정갑균 서울대 책임연구원 △이병국 동서대 교수 △박성원 아이지오 대표가 참여해 ‘양자정보기술이 바꿀 부산의 미래와 혁신전략’을 주제로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한 다음, 이를 앞으로 추진할 양자정보기술 분야 연구개발과 각종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12대 국가전략기술과 부산시 9대 전략산업, 부산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의 4대 전략에 포함된 '양자정보기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거점 확보, 인재 양성 등에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컴퓨터 산업 활용 연구과제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55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양자과학기술센터 운영 등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관련 산업육성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앞으로 퀀텀 시대에 맞는, 양자정보기술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이 부산에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산업육성, 지역 인재 양성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부산을 양자과학기술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7
-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8월 6일 오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35명을 대상으로 함양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발생한 경기도 공장 화재로 다수의 외국인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발생 시 상황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3월부터 입국한 35명의 베트남 근로자가 숙소로 이용하고 있으며 영농기가 끝나는 11월까지 사과 적과, 양파 작업, 고추 수확 등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의 일손을 돕게 된다.
이번 훈련은 외국인이 대상인 것을 감안해 통역을 대동해 진행했으며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화재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재난 상황에 맞게 실습 훈련을 병행해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화재 훈련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화재 대피로를 주의 깊게 보게 됐다”며 “화재가 발생해도 질서 있게 대피해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에 경각심 고취는 물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06
-
밀양시, 폭염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 농가 농작업 현장 점검
밀양시, 폭염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 농가 농작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6일 상남면 일원에서 폭염으로 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피해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폭염 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함에 따라 지역 내 시설하우스 등을 방문해 작업장 냉방시설 점검 및 근로자 휴식 시간 준수 등을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 및 시설하우스 외부 차광막 설치 등 폭염 대응 요령을 지도·점검했다.
시는 인력 중개센터 등과 협력해 폭염 대응 상황반을 운영하고 폭염 안전 문자 발송 및 생수 배부 등 안전한 농작업 환경 확보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점에 폭염 예방 활동 및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6
-
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6일 시장실에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 거제점, 홈플러스 거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업을 통해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탄소중립·녹색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롯데마트 거제점 추영진 지점장, 홈플러스 거제점 문현식 지점장을 비롯한 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거제시에서 녹색제품 정보 제공, 환경교육 실시 등 행정적 지원, △판매장에서 매장환경 조성 및 녹색제품 판매장소 설치·운영, △민관 공동으로 녹색소비주간 운영,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시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거제시와 협약기관은 앞으로 녹색제품 판매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쓸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저탄소 생활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6
-
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여명과 인솔교사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는 타 지역아동센터와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의식 고취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상보트, 다이빙 체험 등의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함안군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줬고 복지행정과 교육행정의 협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작년에 만났던 친구와 오랜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고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모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 농촌지역이라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