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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150명, 첫 일자리에서 정규직까지 부산시, ‘부산청년 잡매칭 인턴사업’ 신규 추진
2026-04-15 07: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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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2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 상반기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및 하반기 활동 계획 △하반기 주민자치회 추진계획 △읍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등이 논의됐다.
권대진 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도농 상생 교류 추진 등 남해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피해 예방 활동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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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부산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국제해양레저위크’는 해양레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을 무대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해양레저체험 △해양산업발전연구 △해양레저 대회 △광안리해수욕장 내 키마비치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0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제2회 부산시장배 패들보드대회'를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사진 촬영 구역, 체험 공간 등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길 공간으로 키마비치 행사 구역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에 신설된 ‘부산시장배 패들보드대회’는 ‘저학년부’, ‘고학년부’ 그리고 나이 국적 제한 없는 ‘오픈부’로 나눠, 대회 입상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거리) 및 장거리) 시합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레저 체험행사는 총 5곳에서 진행된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제트보드, 동력, 워터플레이그라운드, 카약·레프팅이,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해운대리버크로즈에서는 크루즈투어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투어를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체험행사는 ‘바다야놀자’ 앱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키마 위크 2024’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국제해양레저위크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에게 해양 레저 활동을 알리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레저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기획해 해양레저 관광 대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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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다 디지털체험존 운영 및 전국 최초 국민건강보험 교육용 프로그램 개발·교육 실시
부산시, 전국 최다 디지털체험존 운영 및 전국 최초 국민건강보험 교육용 프로그램 개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가 디지털 취약계층 역량 강화에 앞장선다.
시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체험존'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7곳에서 운영하며 전국 최초로 국민건강보험 교육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배움터 교육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디지털체험존'은 올해 전국 최다 17곳에서 운영된다.
부산도서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복지관 등 16곳은 7월 말 설치를 완료했고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8월 중에 설치 예정이다.
누구나 예약 없이 방문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부산도서관은 ‘인공지능 바둑 로봇’, ‘치매예방 멀티터치 테이블’ 등 13종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은 가상·증강현실 기기 등 8종 △복지관 등 14곳은 교육용 무인 주문기, 건강관리 기기 등 2~4종의 디지털기기가 설치됐다.
시 사회복지 담당 부서인 복지정책과와 협업해 디지털 취약계층이 많이 방문하는 복지관 등에 ‘디지털체험존’을 구·군별 1곳 이상 설치하고 기관 인력도 지원받아 방문객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국민건강보험 디지털 행정 확대에 따른 시민들의 디지털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전국 최초로 국민건강보험 자가 학습 교육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배움터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5월 20일부터 병의원 방문 시 신분증 지참이 필수로 전환됨에 따라, 휴대전화에 설치해 간편하게 본인 확인이 가능한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이 실생활 필수품이 됐다.
이에 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케이티씨에스와 업무 협약을 통해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을 시민들이 쉽게 설치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자가 학습 교육용 프로그램을 개발 완료하고 내일부터 교육에 활용한다.
또한, 본인 건강검진 결과 확인과 건강 예측이 가능한 ‘더 건강보험’ 앱 자가 학습 교육용 프로그램도 개발해, 부산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업해 해당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시민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 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7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누구나 디지털을 활용해 편리하게 디지털 혜택을 누리도록 상설 디지털배움터와 수요기관 파견 교육으로 운영된다.
이 교육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 4년 동안 29만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상설 디지털배움터는 주 5일 상시 디지털교육과 도움 창구, 디지털체험존으로 운영된다.
전국 37곳이 지정됐고 이 중 부산은 부산도서관과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두 곳이 선정됐다.
수요기관 파견 교육은 16개 구·군 정보화교육장 등 주요 교육장과 8인 이상 교육수요가 있는 기관·단체에서 신청하면, 2인 1조로 강사가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해당 교육이 더욱 필요해져, 챗지피티 등 실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며 코딩교육, 디지털 역기능 교육, 소상공인 마케팅 교육 등 부산형 특화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이 필요한 시민이나 기관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콜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국민건강보험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다.
고령층 등 디지털 약자를 포함한 많은 시민이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통해 새롭게 펼쳐질 디지털 세상의 혜택을 마음껏 누렸으면 한다”며 “우리시는 디지털 심화 시대에 부산시민이 디지털 세상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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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부산시, 예방접종 권고 및 야외활동 시 주의 당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부산시, 예방접종 권고 및 야외활동 시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야외활동 시 모기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통해 지난 7월 24일 경남과 전남에서 채집모기의 50퍼센트 이상이 일본뇌염 매개모기로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25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 경보는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 밀도의 50퍼센트 이상인 경우 △채집된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 또는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한 경우 중 한 가지 이상 해당하면 발령된다.
제3군 법정감염병인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주로 야간에 동물과 사람을 흡혈하는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전파된다.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임상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현성감염의 경우 고열, 두통, 현기증, 구토, 복통, 지각 이상 등의 증상을 급성으로 보이며 뇌염으로 진행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 등에 이른다.
뇌염에서 회복되더라도 회복환자의 30~50퍼센트는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고 이 중 20~30퍼센트는 사망한다.
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12세 이하 아동에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이 없는 성인 중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 등으로 일본뇌염 유행국가에서 활동하는 고위험군에게도 예방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에는 특화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 그리고 모기 예방수칙 준수 등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일본뇌염 고위험군 성인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총 3회 실시하며 1개월 간격으로 1, 2회를 접종한 다음, 3차는 2차 접종 11개월 후 접종하면 된다.
시 위탁의료기관 380곳에서 예방접종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은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모기장 등 모기 회피 용품 사용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팔, 긴바지를 착용 야외에서 풀숲, 물웅덩이 주변은 되도록 가지 않을 것 등이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야외활동 등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모기 예방수칙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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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추석 명절 앞두고 '먹거리 안전 특별단속' 실시
부산시 특사경, 추석 명절 앞두고 '먹거리 안전 특별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들이 식육, 과일 떡, 참기름 등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의 식품위생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무허가·무신고 제조 판매 △냉동보관 제품을 냉장 보관하는 등 보존 기준 위반 △소비기한 경과제품 유통·판매 등 명절 성수 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이다.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 차이가 커 부정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압류조치, 형사입건 등 엄단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경우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식품의 보존기준 및 규격을 위반한 경우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유통·판매하는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성수식품의 제조·판매업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추석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단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 특사경은 원산지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받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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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무료 경로식당 3개소 후원함 운영으로 여름철 특식과 별미로 보답해
거제시, 무료 경로식당 3개소 후원함 운영으로 여름철 특식과 별미로 보답해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에서는 65세 어른들이 낮 시간 함께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무료 경로식당 3곳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경로식당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장평동 소재의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 경로식당으로 운영일수와 취약계층의 이용 분포를 고려해 시에서 약 5억 9천여만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2개소 복지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급식을 제공하며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 경로식당은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주 3일 어른들께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급식 이용자도 늘어나면서 시 보조금만으로는 질 높은 식단 구성에는 한계가 있었고 급식 제공기관에선 식자재값 상승 등으로 더 맛있는 점심을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올해 6월부터 경로식당에는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더 많은 분께 급식 혜택을 주기 위해 후원함이 설치됐다.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2개월간 3개소 무료 경로식당 후원함에는 약 800여만원이 모금됐고 이 금액은 전액 경로식당 운영에 사용되어 특식과 별미 메뉴로 어르신들께 제공된다.
지난 8월 2일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그동안 어른들이 남긴 후원금으로 ‘특식이 있는 날’을 운영해 장어구이, 과일을 제공했고 이날 경로식당은 어르신들로 가득 차 점심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한편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 경로식당에서는 김 할머니가 폭염에 이웃 어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제공해 달라며 100만원을 후원한 사례가 전해졌다.
또한,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자 중 늘 후원함에 후원금을 넣는 이 할아버지는 “약소하지만 경로식당 담당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손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그 마음을 담을 뿐이다”며 경로식당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함과 동시에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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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권리 그림전시회 개최
창원특례시, 아동권리 그림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마산역 1층에서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아동권리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그림일기 전시전은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행복 그리기’라는 주제로 올해 5월 창원시 관내 어린이집 37개소가 참여해 접수된 561점 중 수상한 작품 30여점이 전시되며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시민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윤성주 아동청소년과장은 “그림일기 전시전을 통해 아동권리의 소중함을 한번 더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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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해장사 50주년 창립법회 축하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해장사 50주년 창립법회 축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해장사 대불보전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법회’에 참석해 창립 기념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해장사는 우리 지역 천태종을 대표하는 큰 사찰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 해 왔다.
불교계에 따르면 해장사는 중생구제의 사명을 열심히 실천하며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열린 포용과 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는 사찰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삼귀의, 반야심경, 법어봉독, 국운융창기원, 표창패시상, 연혁보고 봉행사, 치사, 청법가, 입정, 법문, 축사, 내빈소개, 축전 및 화환소개, 피리공연, 음성공양, 관음정진, 발원문, 사홍서원, 산회가, 폐회선언으로 펼쳐졌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창립법회를 축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립법회가 역사와 전통 위에서 또 다른 세기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창원시도 우리 사회를 더욱 밝게 비추는 등불이 되어 지역의 어두운 곳곳마다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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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발달장애의 이해와 실천하는 행동중재 부모교육’ 실시
거제시보건소, ‘발달장애의 이해와 실천하는 행동중재 부모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9월 2일과 9일 거제시보건소 3층 보건홀에서 ‘발달장애의 이해와 실천하는 행동중재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부모 및 주양육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진주 ABA꿈트리 행동발달연구소 강동선 소장이 강의하며 △발달-심리-행동의 이해 △도전적 행동의 이해 △가정에서 실천하는 행동중재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기초검사 및 심뇌혈관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시간은 총 3시간으로 교육 대상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및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이 발달장애와 그 행동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부모들이 직접 가정에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유익한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건소에서는 거제시민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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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를 통한 조직 내 세대공감 실현
거제시,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를 통한 조직 내 세대공감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저는 시장, 시켜줘도 못 한다”5일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를 통해 박종우 시장의 일정을 함께 한 거제시 제36호 일일명예시장 박가현 주무관이 숨 가쁘게 진행되는 일정에 혀를 내둘렀다.
이날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예시장이 소화하는 하루 일정은 △8월 확대간부회의, △민원처리 담당직원과의 소통을 위한 오찬 간담회, △면담, △택시조합과의 간담회, △업무결재 및 보고 등이다.
실제로 거제시장실은 주민과의 소통, 직접 확인하는 행정을 강조하는 박 시장의 의지에 따른 잦은 현장 일정으로 시장실에서 내무를 보는 날은 화장실조차 가기 어려울 정도의 촘촘한 일정을 통해 최대한 많은 시민을 만나도록 운영되고 있다.
거제시에서 최초로 시행된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는 시민소통 강화, 친절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2년간 운영해 왔으며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과 최고결정권자인 시장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 기관단체장이나 일반시민 중에서 선정 · 위촉하던 명예시장제와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시 직원을 선정하고 보여주기식은 피하는 등 실제 시장의 하루와 같은 일정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시 관계부서는 앞으로도 시책이 당초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다양한 급수 · 직렬 직원들의 참여를 지속 장려하고 시 전체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방식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직원 행정역량을 넓히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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