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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4월 30일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의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거제시는 개별주택 21,494호에 대해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위해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시청 세무과, 면·동 주민센터, 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처리 결과를 개별 우편으로 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 세무과로 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아파트, 다세대 등의 공동주택가격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거제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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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아동 청소년 흡연예방·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함양군보건소, 아동 청소년 흡연예방·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13일과 20일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군보건소와 함양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수동중학교와 안의중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각 학교의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동·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적절한 영양 관리, 신체활동, 각종 질환 예방, 음주·흡연 폐해 예방 등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흡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함께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 교육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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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 참가
창원특례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2025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13개국 84개 교육도시 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아 최초 IAEC 상임이사도시이자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인 창원특례시는 이번 총회에서 상임이사도시회의와 정례회의에 참가해 지난해 활동 사항과 올해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교육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국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의 중심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교육도시연합은 1994년 창설되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다.
‘모든 도시 공간이 시민들에게는 학습의 장이다’라는 취지 아래, 교육을 비롯한 교통, 복지, 환경 등 도시 내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방정부 간 비영리 협회로 현재 28개국 491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성장을 위해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제 교육도시들과의 지속적인 교육정책 교류를 통해 창원시가 평생교육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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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악성 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악성 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민원봉사과는 지난 20일 함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신속하게 예방하기 위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뤄졌다.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 시 민원 담당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중재 시도했으며 휴대용 보호장치를 활용한 녹화,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과 가해 민원인 제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전개됐다.
소창호 민원봉사과장은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은 언제든지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특이 민원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군민을 보호하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서와 연계한 비상벨 운영, 안전유리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등을 도입해 특이 민원 상황에 따른 민원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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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역자활센터,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지역자활센터,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함양지역자활센터’ 와 함양읍 특화사업인 ‘하나 더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지역자활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6가구에 매월 1회 밑반찬, 누룽지, 김 등 식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게 된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누룽지, 손두부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행복한 식품’을 비롯한 7개의 시장진입형 사업단과 1개의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게이트웨이, 3개의 자활기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상미 센터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봉 함양읍장은 “흔쾌히 후원에 동참해주신 함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은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함양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담당으로 문의하면 ‘함양읍 하나 더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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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비닐하우스 화재농가 일손돕기
도산면, 비닐하우스 화재농가 일손돕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산면 소재 농가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피해농가는 통영시의 대표적인 호접난 생산 농업인으로 이번 하우스 화재로 호접난 3,000주 및 주요 농자재가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화재발생 다음날인 20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과 도산면 관계자 10명을 포함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비닐하우스 내 불에 탄 호접난 및 농자재 처리 등 내부정리 등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설하우스 내 화재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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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구 동성로에서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
남해군, 대구 동성로에서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9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경남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 ‘안녕 경남, 나야~ 봄~’ 행사에 참가해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남해군 마스코트 해랑이를 앞세워 ‘고향사랑 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를 알렸으며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리는 ‘꽃피는 남해’를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남해군은 이날 로드 캠페인에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딱지치기 등의 놀이로 행인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으며 자연스럽게 ‘국민고향 남해’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에 나와 많은 분들에게 남해군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형형색색 봄꽃으로 뒤덮이는 계절, 국민고향 남해를 많은 분들이 방문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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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
남해군,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3월 14일 부터 3월 31일까지 ‘긴급 구제역 일제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은 일선 수의사와 협력해 소 12,620두/506호, 염소 3,710두/264호에 대한 조기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제역 위기관리 단계가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구제역 가축방역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상황체계를 가동 중이다.
구제역 의심축 발생시 가축방역상황실로 연락하면 된다.
남해군은 관내 오염원 차단을 위해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일선 농가에서는 자체적으로 축사내 외·부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관계시설 출입시 거점소독시설을 통한 축산차량 소독을 실시하면 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전라남도 내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우리군 지리적 위치상 전파 위험도 큰 상황인 만큼,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조속한 예방접종과 철저한 소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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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 마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일 삼동면 내동천 마을에서 ‘바람개비 학교 개원식’ 이 열렸다고 밝혔다.
내동천마을은 지난해 남해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찾아가는 마을학교’ 사업을 통해 마을 발전 방향과 비전을 수립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행정지원 없이 마을 자체사업으로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바람개비 학교는 기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개원됐으며 앞으로 이곳에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바람개비 길 조성 △전국에서 모은 꽃씨로 마을 꽃밭을 조성하는 꽃씨방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갑환 내동천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린이들도 어른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며 바람개비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임혜란 경제과장은 “귀촌 세대와 지역 원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써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스스로 가꾸어가는 마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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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가 기획하고 추진하는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 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5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공모의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부문에 선정돼 국비 최대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속 가능한 국내 기반 컨벤션과 신규 국제회의 육성과 발굴을 목표로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케이-유망 국제회의’ △‘케이-대표 국제회의’,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시는 올해 국비 2억원을 확보했고 매년 지속 지원 평가에 따라 최대 4년간 6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은 부산이 글로벌관광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성을 기반으로 세계적 의제를 선점해 미래관광 산업의 선도적인 성장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회담은 올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글로벌 단위 관광 분야 정책 수립가, 유관기관 고위급 인사가 총망라해서 참여하는 관광 교류·협력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며 향후 정례화될 방침이다.
‘글로벌도시관광서밋’은 부산시·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부산관광공사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지자체, 관광전문 국제기구, 지역 국제회의 전문기관이 참여해 도시 간 관광정책을 논의하는 장이다.
네트워크 교류, 사업 기회 창출 등을 위한 세계적 관광 통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담의 핵심의제는 △지역성 기반 글로벌 문화관광 활성화 △국가·도시별 네트워크 기반 구축 △글로벌관광허브도시 부산 도약이다.
시는 회담을 통해 국내외 지자체, 국제기구, 국제회의체 등 관광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기관이 집결해 글로벌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부산의 관광·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시는 올해 첫 회로 개최되는 회담에서 도시의 문화, 역사, 생태, 생활 양식과 관련해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지역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정부·유관기관·기업과 함께 실행력 있는 의제를 발굴·제안해, 도시 간 관광 협력을 위한 정책적 합의문을 도출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국제관광도시 사업의 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글로벌도시관광서밋’ 이 부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분야 최대 국제회의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