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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7: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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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황산공원에서 중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야외무대[데크무대, 막구조 파고라]가 하반기 중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물금읍에서 각종 주민행사시 기존 황산공원의 중부광장 무대로는 규모가 작아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설치해 달라는 물금읍 주민의견이 많았고 기존 중부광장 무대가 협소해 각종 민원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중부광장 무대 철거 후 증설·확장 등 다방면으로 검토됐다.
하지만 중부광장 무대는 2020년 사업비 2억이상 소요되어 하천점용까지 받은 시설인데다가 철거 후 재설치한다면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어, 물금읍 의견 수렴 결과 석재스탠드와 잔디마당이 이미 설치돼 있는 문주광장 기존 막구조를 철거하고 야외무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지속적인 업무협의 등을 통해 황산공원 야외무대 설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가하천 계획홍수위 등을 감안한 막구조물 설계 등을 통해 최근 문주광장 내 야외무대 설치 하천점용허가가 7월말 최종 통보됐다.
올해 1회 추경시 공사비 500백만원을 전체 시비로 확보했으며 지역구 도의원인 경남도의회 이영수 의원과 이용식 의원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특별조정교부금 200백만원도 추가 확보됐다.
하반기 공사를 통해 황산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양산국화축제에 보조무대로 사용하고 물금벚꽃축제에 메인행사 무대로 사용해 향후, 물금읍에서 각종 행사시 무대설치 및 관련 부대시설 설치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아울러 내년 4월부터는 황산공원 버스킹 등 각종 문화 공연행사 활성화를 위해 양산시 홈페이지에 황산공원 버스킹 전용 게시판 개설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양산시민을 우선배정해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황산공원에 물금읍 숙원사업인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드디어 설치할 수 있게 됐다”며 “소규모 공연은 기존 중부광장 야외무대에 하고 중규모 공연은 신설하는 문주광장 야외무대에 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시원한 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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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 실시
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지난 6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보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시민과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관 및 통일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전쟁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국가 안보라는 무거운 주제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다뤄 을지연습의 중요성과 국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응해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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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농악단 성경희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유어면 농악단 성경희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은 유어농악단 성경희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경희 씨는 제63회 3·1민속문화제에서 유어농악단 상쇠를 맡아 농악단을 지휘하며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로 서부추진위원회의 화합에 기여하고 면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많은 주민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성경희 씨는“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신봉근 면장은 “이런 분들이 있어 우리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진다”며 “이번 성금은 무더운 여름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은 유어면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성경희 씨는 유어면 행복나눔센터에서 농악 강습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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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시범사업 ‘안심 우편함’설치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시범사업 ‘안심 우편함’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 고향을 사랑하는 기부금으로 도천동에 안심 우편함을 지난 7월 31일에 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열 LED 안심우편함은 2023년 통영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를 거쳐 2024년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행됐다.
이번 사업은 통영시 주거 밀집지역인 도천동 일대를 설치지역으로 선정해 골목길 조도 상승으로 밝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안심우편함 설치 주택 선정 과정은 안전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 주거지를 우선 선정 후 야간 통행 안전을 고려해 설치했다.
통영시 관계자는“도천동은 통영의 구도심으로서 주택이 많은 지역인데 경사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주택끼리 가로등 빛을 가려 어두운 골목으로 인해 야간에 위험할 수 있다”며 “안심우편함은 밝은 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에 따라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청소년 간식비 지원, 제2의 김민재 양성을 위한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태양열 우편함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이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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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2학기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24학년도 2학기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남도립거창대학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2024년도 평생교육과정 2학기 수강생을 거창대학 평생교육원 및 국제협력원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은 군민들의 자기개발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과 국제협력원을 위탁기관으로 지정해 1학기, 2학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8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15주간 진행되며 거창군민은 수강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자격, 인문·교양,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평생교육원에서는 △약초재배지도사 △색채심리상담사 △아로마 요가 테라피 등 3개의 신규과정을 포함한 총 14개 직업능력 강좌와 △사진으로 만나는 여행 △자연을 담은 요리 △카페 디저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테리어 풍수 등 총 12개의 인문교양 및 문화예술 강좌를 운영한다.
국제협력원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수준별로 편성하고 △토익 △ 토픽반을 신규로 편성해서 총 14개 과정을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교육과정은 군민 모두를 위한 교육이다 매년 수강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관심과 수요가 높은 과정을 신규로 편성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도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과 국제협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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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고성군가족센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오는 8월 9일부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남성들이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가정 내 양성 평등한 명절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에 거주 중인 30세 이상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고성군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에서는 총 3회에 걸쳐 모둠전, 나물류, 탕국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고성군에 거주 중인 30세 이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고성군가족센터로 전화 및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평소 주방일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들이 요리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가정 내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남성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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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소년 교류활동의 기틀을 마련하다
거제시, 청소년 교류활동의 기틀을 마련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특별시 일대에서 2박3일에 걸쳐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 지역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3일에 진행된 연합 교류활동은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서울특별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서울특별시립 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2개 지자체, 5개 청소년 기관, 7개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특별시립 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다.
연합 교류활동에는 청소년 62명이 참여했으며 △상호인사, △참여기구 소개 및 활동 서약 체결, △기관 소개 및 업무협약 체결, △공동체 활동, △위원회별 활동 소개 및 토론,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참여한 청소년 기관과 청소년참여기구는 업무협약과 위원회별 활동 서약 체결을 통해 단발성 교류활동이 아닌 중·장기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전 1일 2일에 걸쳐 거제시 청소년들은 △목동 아이스링크, △영등포 타임스퀘어&지하상가, △국립 현대미술관 견학, △인사동 투어, △대학로 투어, △문화예술관람 등 ‘교류활동 운영 기획단’이 직접 기획한 활동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박연진 정책분과장은 “작년 수원시와의 교류활동에 이어 올해에도 거제시 우호도시인 서울특별시 청소년들과 서로 소통하며 청소년 참여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가지고 평소 하고 싶었던 서울지역 체험활동을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거제시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한 목소리로 ”거제시 청소년을 대표해 우호도시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경험이 됐고 각기 다른 시설에 있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활동하며 교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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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가족 건강채움교실’ 운영
거제시보건소,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가족 건강채움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7주간 관내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가족 건강채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거제시보건소 보건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마하재활병원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와 함께하는 운동교실이 6주 동안 진행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 생명지킴이 교육, 웃음치료, 노래교실 등 건강을 채우고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관내 뇌병변·지체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4일까지 거제시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담당자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기회로 뇌병변·지체 장애인들에게 재활을 통한 신체기능 향상뿐 아니라, 다양한 즐거운 체험을 통해 참여하는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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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폭염대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추진
진주시, 폭염대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6일 농업현장에서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부산대학교 최원식 교수의 지도에 따라 진행된 교육은 △농작업 안전장비의 활용 △농작업 안전진단 및 조치 △농작업 안전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됐고 특히 온열 손상시 응급처치 방법, 무더위가 지속될 경우 지켜야 할 농작업 수칙 등 폭염과 관련된 안전 수칙이 강조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여성농업인은 “일반 농업인들은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제한적인데 마네킹으로 실습도 해보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특히 주변 농업인들에게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중단하자고 먼저 말해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인들께서는 낮 동안 농작업을 중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처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말과 함께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작업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교육을 받은 진주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읍면동별 4명씩 순찰단을 구성해 8월부터 9월 말까지 영농 작업장에 있는 고령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폭염 속 귀가 독려 및 얼음물 공급 등 적극적인 “폭염 피해 예방 순찰 활동”추진하고 있다.
향후 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배, 단감, 복숭아 등 작목별로 농업인 교육생을 모집해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추가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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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정비완료
진주시,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정비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월부터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건물번호판 총 6만 2104개 중 1만 5086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변색되거나 훼손된 노후 건물번호판은 시인성이 떨어져 우편물이나 택배 배송 시 위치 찾기가 어려워 불편을 야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다.
이에 시는 건물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귀책사유가 없고 설치가 완료된 지 10년 이상 지나 훼손·망실·탈색 등으로 노후된 건물번호판 3179개를 교체 완료했다.
새롭게 교체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스캔하면 해당 주소를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고 필요시 경찰·소방에 구조요청 문자가 해당 주소 정보와 함께 전송되도록 하고 있어 위치찾기, 생활편의, 신속구조요청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을 정비해 편의성 제고와 도시미관 향상뿐만 아니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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