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수상 안전사고 예방 2차 합동 캠페인 펼쳐
함양군, 수상 안전사고 예방 2차 합동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2일 오후 안의면 심원정 일원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2일 1차 합동 캠페인에 이어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함양군 조여문 부군수를 비롯해 함양경찰서·함양소방서·함양교육지원청과 지역자율방재단뿐만 아니라 안의면·시민수상구조대·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용소방대 등도 함께 참여했다.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들이 이어지고 특히 갑작스러운 호우 등으로 수상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진 만큼, 현장 물놀이객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수영 금지, 호우예보 시 대피,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 동반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조여문 함양군 부군수는 “무더위로 함양군의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안전한 수상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홍보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이날 캠페인에 앞서 수상안전사고 예방 실무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 및 단체별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을 상호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2024-08-12
-
나는 SOLO 통영편 방송
나는 SOLO 통영편 방송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나는 SOLO ‘나는 솔로’ ” 통영편이 첫방영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통영에서 촬영한 “나는 SOLO ‘나는 솔로’” 22기는 첫방송인 162회를 기점으로 SBS plus, ENA 채널에서 8월 14일부터 10월까지 9~10회 방영된다.
특히 22기의 첫 회인 14일 두 번째 방송분인 21일에는 100분으로 확대 편성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평균 3.9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오는 14일 방송하는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세 번째 ‘돌싱특집’ 으로 꾸며진다.
통영시 관계자는 “돌싱특집이 많은 화제성을 일으킨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통영의 자연풍경과 주요 관광지들을 알려 많은 관광객이 통영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12
-
합천군, 생활방범용 CCTV 확대 설치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범죄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올해 28개소에 31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는 지난해 합천경찰서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현장설치조건 및 적합성을 판단한 후, 합천군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의 의결과 행정예고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
추가 설치된 방범용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어 관제요원들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합천군은 농촌 지역일수록 인적이 드문 곳이 많아, CCTV가 범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CCTV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합천군은 687개소에 1,237대의 CCTV를 통합관제센터와 연계·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노후화된 CCTV와 CCTV 안내판을 교체해 더욱 효율적인 관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각종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적재적소에 CCTV를 확충하고 효율적인 관제시스템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
2024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 ‘건강한 여름나기 밑반찬 나눔 실시’
2024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 ‘건강한 여름나기 밑반찬 나눔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은 8월 10일 고성청년센터 3층 공유주방에서 10가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물김치, 소고기장조림, 오이김치, 깻잎지 무침, 멸치볶음, 알감자조림 밑반찬 6종을 조리해 고성군 관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대상자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안부 살핌과 여름철 건강수칙 등을 안내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봉사단 김도명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음식을 할 때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폭염으로 자칫 기력이 약해질 수 있는 요즘, 영양가득, 사랑 가득한 반찬 맛있게 드시고 활기를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민생활과 정영랑과장은 “연일 지속되는 높은 습도와 기온에 시원한 물김치 등 메뉴 선택에 신경 써주시고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가족봉사단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고성군을 만들며 나눔의 가치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나누美가족봉사단은 고성군 관내 2인 이상의 가족들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추석맞이 온정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품을 재포장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12
-
120자원봉사대, 남상면 매산마을 순회봉사활동 펼쳐
120자원봉사대, 남상면 매산마을 순회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120자원봉사대은 지난 11일 120자원봉사대가 남상면 매산마을에서 주민과 박수자 군의회의원, 허원길 남거창농협장, 마을 이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20 자원봉사대 순회봉사활동은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농기계수리, 의료, 이·미용, 가스, 보일러, 전기, 가전수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 봉사자들이 농촌마을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회관과 정자나무 아래에서 농기계 수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의료, 이·미용서비스와 고제반점을 운영하는 백운종 회원의 짜장면, 콩국수 등 음식을 나누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기환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시고 행복해하는 걸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거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120자원봉사대는 이달 25일에 남상면 송변마을에서도 순회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12
-
함안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 김종보 무공훈장 전수식 가져
함안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 김종보 무공훈장 전수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2일 오전 10시 군수실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김종보의 은성화랑 무공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故 김종보 참전용사는 1951년 2월 6.25전쟁에 참전해 그해 8월 전사했으며 강원고성지구전투 수공으로 무공훈장 서훈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현재까지 훈장을 받지 못하다가 육군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올해 7월 1일자 국방부 서훈기록에 의해 훈장증이 발행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메달을 전수했으며 故 김종보 참전용사의 조카인 김성태씨가 대신 전달받았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70여년 만에 故 김종보 참전용사의 훈장증과 메달이 유가족에게 돌아가 기쁘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잊지 않고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2
-
합천군, 이주민 무료 피부진료 및 건강검진 실시
합천군, 이주민 무료 피부진료 및 건강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과 11일 양일간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피부진료 및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주민들은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해 건강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합천군은 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번 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합천군보건소와 한국한센복지협회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인바디 및 혈압 측정, 간기능 검사, 심전도 검사, 피부질환 진료 등 총 20개 항목의 검진과 함께 진료 및 상담, 처방이 병행됐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무료 건강검진을 통해 언어장벽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이주민들에게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관리와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
거제시, 고현상권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 고현상권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총 사업비 80억원의 ‘거제 고현상권활성화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경남도의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9년까지 고현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확 달라진 고현상권을 조성하게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권활성화사업은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로 선정했으나 올해부터 경남도에서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에 거제시에서는 2024년 초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협의를 위한 2차례의 협의와 도에서 실시한 요건 심사 및 현장 평가시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지난 9일 사업평가에 대한 경상남도 상생협의회 심의 의결를 거쳐 ‘거제고현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및 ‘2025년 상권활성화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거제고현자율상권 구역의 상권활성화 주요사업으로는 △젊음의 거리 특화조성, △고현상점가 거리조성, △고현시장 특화거리 조성 등 상생기반 조성사업과 △글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글로컬 스튜디오 조성, △디지털영상콘텐츠 사업 등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로컬푸드아카이빙, △거제특화먹거리, △글로벌워터 축제, △글로벌야시장 개최 그리고 △워케이션 센터 조성 및 스마트 관광상권 활성화를 위한 CMS구축 등 상권활성화 체계 구축 사업 등 이다.
이를 통해 침체를 겪고 있는 거제시 중심의 고현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생동감 넘치는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으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최대 5년 간 총사업비 80억원으로 국비 40억원은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재원인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예산이 편성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의 중심 상권인 고현시장과 상점가는 상권활성화사업를 통해 관광, 문화사업으로 확장해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가능하게 됐다”며 “거제시만의 특색있는 새로운 상권형성과 상권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으며 거제읍내시장, 옥포국제시장, 능포 옥수 시장 등 전통시장들도 각종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향후 5년간 새로운 상권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2024-08-12
-
합천군 중학생 국제자매도시 미토요시 방문
합천군 중학생 국제자매도시 미토요시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합천군 중학생 및 장학사, 군 관계자 등 16명이 8월 5일 오후 5시 합천군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미토요시를 우호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토요시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는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시장, 다나카 타쓰야 시의원, 오오하라 카즈히토 교육장, 이나다 사토루 미토요시 국제교류협회장 등 미토요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합천군 방문단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기념품을 교환하고 상호 인사를 나눴다.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시장은 “미토요를 방문한 합천군 중학생들을 환영하며 도요나카 중학생들과 함께 미토요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의미 있는 교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합천군 중학생들은 미토요시 도요나카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부채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다.
또한, 시우데야마산 전망대와 치치부가하마 해변을 함께 방문해 미토요시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방문 마지막에는 도요나카 중학생들의 8월 말 합천 방문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으며 양 도시간의 중학생 문화체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합천군 학생들은 고베의 인간과 방재 미래센터, 오사카의 오사카 성, 나라의 동대사 등을 방문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2024-08-12
-
거제시, 쥐치 수산물 먹거리 특화 소통 간담회 가져
거제시, 쥐치 수산물 먹거리 특화 소통 간담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2일 어업인, 성포항 식당연합회, 거제대학 및 거제시의회와 함께 쥐치 수산물의 특화추진을 위해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에 강한 양식 품종의 개발이 시급함에 따라, 이번 간담회는 전국 최초로 거제도에서 쥐치 수정난부터 종자생산, 양식까지 완전양식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대표 수산물 먹거리로 개발 선점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는 바다를 품고 있어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나, 타 지자체에 비해 지역 수산물에 대한 마케팅과 브랜딩이 부족했다”며 “코끼리 조개와 함께 쥐치 수산물 먹거리 특화거리를 시범 운영해 우수한 지역 수산물을 홍보해 대표 수산물로 자리매김하는 변화의 마중물이 되자”며 협조를 당부했다.
우명수 성포상인연합회 회장은 “1970년대 흔히 접했던 쥐치가 현재는 어획량이 줄어 아주 귀한 생선인데, 이젠 365일 생산이 가능한 것에”고무됐으며 “1950년대 성포항은 부산-거제-통영-여수의 바닷길을 이용하던 사람들로 북적인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상인연합회가 합심해 코끼리 조개와 연계한 쥐치 수산물 특화 거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근 해룡수산 대표는 “쥐치생산 기술은 10여 년 전부터 확보되어 연중 생산 출하가 가능하며 안전성 검사를 거쳐 대부분 서울 등 대도시로 유통업체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며 “쥐치 수산물만큼은 거제시가 지리적 명성을 선점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거제시의회 의원도 거제의 해산물이 전국적으로 우수한 해산물로의 인지도를 얻을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홍주 거제대학 조리제빵과 학과장은 “평소 거제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쥐치로 만든 회와 조림부터 매운탕까지 이젠 연중 저렴하게 소비자가 맛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대학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연구와 지원을 약속했다.
쥐치는 짭짤한 맛과 함께 감칠맛,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대표 간식이었으나, 1990년 이후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서민음식’에서 ‘고급 음식’이 됐다.
영양성분은 ‘복어 목’ 및 ‘쥐치 과’로 낮은 열량과 고단백질, 오메가-3 등 지방산이 풍부하며 코끼리 조개는 타우린, 미네랄류, 마그네슘,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거제시는 기후변화에 따라 고수온에 강한 새로운 양식 어종개발을 위해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국립수산과학원 등 연구기관과 협업해 붉바리, 흑점줄전갱이, 벤자리 등도 지역에서 생산되도록 대처해 나가고 있다.
2024-08-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