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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각색해 만든 체험형 어린이 뮤지컬 ‘뚝딱하니 용궁’을 선보인다.
‘뚝딱하니 용궁’은 용왕에게 잡혀간 요리사 자라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도깨비 뚝딱하니와 효심 자라가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권선징악과 인과응보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특히 도깨비방망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놀이와 공연 속의 공연으로 중간 중간 펼쳐지는 인형극, 그림자극 등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요즘, 이번 실내 공연을 통해 짧게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관람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175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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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생활주변 쉼터 공간,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투기 예방을 위해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조정된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사전 홍보해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배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고 상황반과 현장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김조은 자원순환과장은 “추석 연휴기간동안 생활쓰레기를 배출 일정에 맞게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환경정비, 불법투기 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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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대상 총기 안전교육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8월 29일 10:00시에 시청 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활동에 따른 안전을 확보하고 총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1종 소지자 25명의 인원이 2024년 4월 20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할 계획이며 이들은 주로 농작물 등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인 야생멧돼지 등을 포획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8월 19일 현재 300여 마리의 멧돼지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의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타지자체에서 야생멧돼지 포획활동 중 총기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총기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선제적으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야광팔찌를 배부해 야간 활동 시 식별이 용이하도록 조치 했으며 각 마을 이·통장을 통해 안전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을 확보토록 하고 금번 교육을 통해 총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목표는 총기사고 제로화에 두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기초적인 안전수칙부터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처 방법들을 전달하고 안전이 최우선인 전제하에 포획활동에 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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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담은 하동, 세상을 담다 행복을 담다’
‘펜으로 담은 하동, 세상을 담다 행복을 담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평생학습 펜드로잉 수강생들이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하동군청 민원실에서 그간의 열정과 노력이 깃든 작품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펜드로잉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학습성과물을 일반 주민들과 공유하며 함께 배우고 즐기는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14명의 수강생이 직접 그린 작품 1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생학습은 제 삶을 생기있게 해줬고 생기가 넘치는 생활은 곧 행복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수강생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북돋는 계기가 됨은 물론 평생학습 활성화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대 흐름을 반영한 다채로운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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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취업연계형 직업능력개발훈련’ 교육생 모집
하동군 ‘취업연계형 직업능력개발훈련’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취업연계형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해 지게차 면허와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대상자를 오는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꾸준히 증가하는 민간기업의 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특화된 직접 일자리 사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마련됐으며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취업 역량 강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하동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자 하동군 일자리종합센터에 구직 등록을 완료한 자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지게차 면허 취득 과정은 1종 보통 이상의 자동차운전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고 9월 21일 광양 중장비학원에서 이론 수업 진행 후 개인별 실습이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8월 30일까지 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 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독서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서 교육을 맡아 9월 11일부터 12주간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모든 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일자리종합센터의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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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보유 경남 5개 시·군 단체장 통합관리기구 ‘김해시’ 설치 지지 공동건의문 채택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보유한 경남 5곳의 자치단체장들이 19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김해 설치를 지지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가유산청에 전달하기로 했다.
홍태용 김해시장, 조근제 함안군수, 이상근 고성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하은영 창녕군 관광환경국장, 경남도 김현미 역사문화유산과장 등은 이날 낮 함안군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회의를 열어 김해·함안·창녕·고성·합천 5개 지자체장 명의의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5개 지자체장은 건의문에서 “전국 역사문화권으로 보면 경남은 가야역사문화권, 경북은 신라역사문화권, 전북은 백제역사문화권 중심지로 구분된다”며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7곳 중 5곳이 경남에 자리하고 있고 특히 김해시는 가야의 발원지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만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는 가야역사문화권의 중심인 경남 김해에 위치해 그 대표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과 운영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설립 위치를 검토한 결과 김해시가 최적지로 도출됐을 뿐 아니라 김해시는 편리한 광역교통망과 도시기반시설을 갖춰 국내외 방문객 접근성이 좋고 통합관리기구 원활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인프라로 근무 직원들의 안정적 정착과 연구·교육인력 확보가 용이하다”며 “경남 5개 시·군은 7개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효율적으로 통합보존 관리, 활용, 홍보하기 위한 통합관리기구를 최적 입지를 보유한 김해에 설치할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5개 지자체장들은 “올 9월 개관하는 김해시의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내 통합기구를 설치하면 건축비 등 비용 절감과 설치 신속성,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가야유적 2,495건 중 1,669건 67%가 경남에 집중해 있고 국립김해박물관,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와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연구용역은 가야고분군이 속한 10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에서 추진했다.
지난해 9월 착수 이후 올해 2월 최종보고회를 거친 연구용역에서 경북 고령군의 입지 선정 지표 문제 제기로 6월까지 용역이 일시 정지됐으며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입지 선정에 대한 지자체 의견수렴과 추가지표 제안 선정,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7월 용역을 최종 완료해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추가지표 제안 지자체 의견 제출 시 경북도, 고령군은 아무런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다.
통합기구 설립 위치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은 2021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신설 공공기관 입지선정기준 연구’에서 제시한 형평성·효율성·지역의 책무성을 검토하고 통합기구 입지 변수를 고려해 객관적인 계량화가 가능한 형평성을 우선으로 검토한 결과 김해시가 최적의 입지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통합기구는 지자체 공동출연 방식의 재단법인 형태로 조직구성 인력은 15인 이내가 적정한 소규모로 제시됐다.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이 아니어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신설 공공기관 입지선정기준 연구에서 제시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낙후지역 우선 고려사항과는 무관하다.
그러나 고령군은 ‘농촌지역에 불리한 입지 선정 지표들로 오류’라고 주장하며 ‘용역 결과가 구속력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자체 간 협의를 계속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부터 2년씩 전북, 경남, 경북 순으로 통합관리지원단을 두도록 해 올해 안으로 통합기구 설치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내년 지원단 사무가 경북도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둔 입장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김해시는 ‘용역 결과가 나온 이상 통합지원단 이전을 이어가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용역 결과대로 통합기구 입지의 신속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이달 초 전북 남원시를 방문해 통합기구 김해 설치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공정하게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를 무색하게 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나 예산 낭비와 행정력 손실을 초래할 뿐이므로 용역에서 제시한 대안을 따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며 “하루빨리 용역 결과대로 통합기구 설립 위치가 조속히 결정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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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개최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30분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남보라를 초청해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연은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의 대표인 배우 남보라가 고민하고 경험하였던 사회적경제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 : 배우에서 사회적기업가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배우 남보라는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운영 과정의 시행 착오와 그 속에서 피어난 사회적 가치 등을 쉽고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19일부터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행사 포스터 QR코드로 하면 된다.
좌석은 사전 접수자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하며 사전 접수 미달 시에는 현장에서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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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청약 신청 접수 시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에 대한 청약 신청자를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주민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제공해 생태계 보호와 복원을 촉진하는 제도로서 김해시는 사업대상지인 한림면 퇴래리, 진영읍 본산리·좌곤리, 화포천습지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참여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사업유형, 단가 및 대상지역의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사업유형 및 단가는 볏짚존치, 보리재배, 쉼터제공, 벼미수확 순이며 대상지역은 화포천습지와 인접한 한림면 퇴래리, 진영읍 본산리, 진영읍 좌곤리 순으로 선정됐다.
사업 참여자는 환경 보호를 통해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은 지역 생태계 보호와 주민의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이루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사업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고 실직적인 보상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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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기존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시작된 동물등록제는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기·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소유한 경우 동물등록을 의무화한 제도이다.
시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3만5,767마리로 김해 전체 반려견 추산 수 5만6,052마리의 63.8%에 해당한다.
신고 대상은 미등록과 변경 사항을 미신고한 반려견으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면제된다.
이미 등록했더라도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되거나 동물의 상태 등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방문해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일부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주요 출입 공원, 산책로 등에서 동물 미등록과 변경사항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의무인 만큼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시길 바란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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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용 임대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현장입찰
남해군, 불용 임대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현장입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8일 내용 연수가 지난 불용 임대농업기계를 관내 농업인들 대상으로 현장 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임대농업기계 중 내용연수가 초과 되거나 임대용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용굴착기 등 22종 48대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이어야 하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 서류를 지참하면 본인이 직접 현장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입찰참가자는 매각 농기계가 농업기계 임대사업 불용품이라는 점을 감안, 사전에 북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시 중인 매각물품의 상태 및 외관 등을 반드시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낙찰자는 감정평가가격 이상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이며 낙찰일로부터 3일 이내 계약서 작성, 대금 납부 후 물품을 인계받으면 되고 계약 포기를 할 경우 차순위자에게 자동 승계된다.
남해군 관계자는“불용 임대농업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입 기회를 제공해 고가의 농기계 구입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남해군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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