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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으로 일과 가정 양립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올해 8월부터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은 남성의 육아 참여 기회를 높여 이들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 일과 가정의 양립과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여보고자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신청일을 기준으로 육아휴직 대상 자녀가 육아 휴직자와 동일한 주민등록 세대를 이루고 있으며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이다.
지원 규모는 매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하는 것으로 육아휴직 기간이 12개월 미만일 경우 실제 휴직한 기간만큼 지원한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받으려는 남성 육아 휴직자는 장려금 지원 신청서에 고용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육아휴직 급여 지급 결정통지서와 육아휴직 확인서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일로부터 1개월 단위로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지원총액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지원으로 고성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육아는 엄마, 아빠 모두 함께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나아가 출산율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출산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해 고성군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1월부터 19세부터 49세까지의 부부를 대상으로 생애 1회에 한 해 결혼축하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 행사도 계획하는 등 결혼에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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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예총,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 개최
창녕예총,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창녕예총은 오는 30일 대지면 용소마을, 31일 장마면 하강마을에서 2024년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창녕예총의 7개 회원단체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 공연, 만들기 체험 등 여러 예술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창녕군의 문화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예술 활동을 제공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창녕예총 소속 회원 단체인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영화인협회, 문인협회가 공연을 진행하고 장수 사진 촬영은 사진작가협회가 담당하며 생활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은 미술협회가 진행한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가하는 마을 장기 자랑 시간을 가짐으로써, 흥겨운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창녕예총 하동칠 회장은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창녕에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을 찾아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가 창녕 지역사회에 일상의 예술이 생활 속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되며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문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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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 24·25일 연장 운영
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 24·25일 연장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남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의 물놀이장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18일 예정됐던 물놀이장의 운영종료 시점을 이틀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사호수공원·풍산근린3호공원·신평어린이공원·위례순라공원·감일문화공원·유니온파크 등 6곳의 물놀이장은 24·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일간 추가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번 연장 기간에는 물놀이장 휴식 시간을 줄여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40분 운영, 20분 휴식’에서 ‘45분 운영, 15분 휴식’ 체계로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미사호수공원 물놀이장 이용 희망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전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접수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장 이용 종료 시점을 이틀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연장 기간에도 철저한 수질과 시설관리로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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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가을 , 진주시 개인정원으로 힐링여행 가자
다가오는 가을 , 진주시 개인정원으로 힐링여행 가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2년부터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시켜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고 정원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개인정원’ 8곳을 선정했다.
2024년 선정된 정원은 △문산읍 ‘9월의 봄’ △문산읍 ‘솥골뜨락’ △내동면 ‘화림가’ △정촌면 ‘송림원’ △금산면 ‘월아산방’△미천면 ‘랄콜정원’ △명석면 ‘햇살가득 선녀뜰’ △판문동 ‘Blooming garden’ 으로 올해 선정된 정원을 포함해 진주시에는 총 36곳의 개인정원이 선정됐다.
특히 문산읍 작은 시골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9월의 봄’은 노후에 고향으로 귀촌한 정원주가 사람들과 소소한 휴식을 즐기고 편안한 공간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조성한 정원으로 정원주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개인정원이다.
시 관계자는 “정원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정원을 가꾸는 도움이 필요하다”며 “개인정원은 우리 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정원 속의 진주, 진주 같은 정원’을 완성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며 다가오는 가을에는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개인정원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정원주들에게 등록증과 명패를 전달하고 소정의 정원재료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향후 안내 리플릿 제작과 진주 정원 홈페이지 활성화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개인정원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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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펼쳐진 신나는 예술여행 ‘추억의 동춘서커스’
하동에서 펼쳐진 신나는 예술여행 ‘추억의 동춘서커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동춘서커스단의 ‘신나는 예술여행, 동춘서커스’ 공연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예술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사업이다.
복지관은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문화 혜택 증진을 위해 지난 4월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어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연에는 복지관 회원과 지역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약 70분간 어르신들이 즐겨 듣던 옛 노래와 함께 아크로바틱, 기계체조, 저글링 묘기와 마술 등 다채로운 서커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서커스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호식 복지관장은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우리 지역에서 동춘서커스단의 멋진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복지관 회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더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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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을지연습 전쟁 음식 시식회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을지연습 전쟁 음식 시식회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는 지난 20일 하동군청 을지훈련장에서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재현된 전쟁 음식을 시식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동자유총연맹 노장식·정일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가상의 전쟁 상황에서 훈련 중인 참가자들에게 전쟁 음식을 제공해 훈련에 의미를 더하고자 매년 시식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훈련 참여자들은 보리떡, 감자, 건빵 등 다양한 전쟁 음식을 먹어보며 전쟁의 경각심을 높이고 훈련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장식 회장은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국가안보는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힘이다.
오늘 재현한 음식이 실제 전쟁에서 먹던 음식과는 다르지만, 밥 대신 허기진 배를 채웠던 선조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국민을 계몽하고 선도해 온 국민운동단체로 안보 현장 견학 및 강연회 개최, 안보 의식 강화 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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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부산사회조사’ 내일부터 실시
부산시, ‘2024년 부산사회조사’ 내일부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부터 9월 12일까지 21일간 ‘2024년 부산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지난 1996년 지자체 최초로 실시됐으며 올해로 29번째다.
시는 시민 생활, 시민의식, 복지 정도를 측정해 부산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1만 7천860개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강 △안전 △환경 △가족 △사회통합 등 공통항목 47개, 통계 처리를 위한 기본항목 13개, 구·군별 특성 항목 2~6개 등 총 62~66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항목에는 전국 공통항목이 포함돼 사회조사의 일부 결과는 타지역과 비교가 가능하다.
조사는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면으로 진행하는 방법과 △조사표를 배부하면 가구에서 직접 작성해 회수하는 방법을 병행한다.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개인의 비밀에 속하는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이번 조사 결과는 부산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시민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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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부산시, 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이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부산시민 모두가 훈련 대상이다.
먼저,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시민은 15분간 지하주차장 등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해 방송을 통해 훈련상황을 청취해야 한다.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학교,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라디오 등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민방위대피소는 ‘네이버’, ‘카카오’, ‘티맵’,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구·군별로 시범대피소 1곳을 운영해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한다.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통제되는 일부 구간 운행차량은 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하고 라디오를 통해 훈련상황을 청취해야 한다.
교통통제는 부산진구 개금사거리 등 총 6개 구간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중구 영주동사거리 등 총 12개 구간에서는 이번 훈련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15분간 실시한다.
이후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오후 2시 20분부터는 경보가 해제돼 시민 모두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김경희 시 안전정책과장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이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훈련과정에서 이뤄지는 대피, 차량 이동통제 등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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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한다 2024 취업플러스아카데미 마중물 특강 개최
부산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한다 2024 취업플러스아카데미 마중물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30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취업플러스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마중물 특강인 ‘김풍과 함께하는 부산 청춘고민상담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작자이자 방송인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김풍이 강사로 나서 취업·사회생활·연애 등 청년들의 애환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풍의 생생한 경험담과 솔직한 조언은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고 취업과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이번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등록을 하면 된다.
사전 신청은 8월 28일까지 큐알 코드를 통해 온라인 폼에서 하면 된다.
시는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사전 신청 시 자신의 고민을 제출한 청년 중 선정된 이들에게도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취업플러스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잡 성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경제진흥원이 협업해 대학 특성에 맞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운영한다.
'청년취업플러스 아카데미'는 이번 마중물 특강을 시작으로 올해 2학기 동안 대학별로 8주에서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 사업은 대학생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자리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이번 마중물 특강은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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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지원한다… '제7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부산시,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지원한다… '제7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지원에 함께 나선다.
시와 지회는 오늘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지회 강의실에서 '제7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는 지역 프랜차이즈 업체와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21년 하반기 1기 사관학교를 시작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하고 있으며 기수마다 24명씩 선발해 교육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프랜차이즈를 실제로 운영하는 대표와 소상공인 총 24명을 선발해 교육했으며 교육생들의 강의 만족도는 평균 91점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이번 제7기 과정은 오늘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혁신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전략 △프랜차이즈 사업화 전략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전략 △인기사업 마케팅 비법 △프랜차이즈 관련 법 대응 전략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부산에서 성공한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수도권 유명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와 경영진, 전문가 등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생들에게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 비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가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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