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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4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3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영상 시청, 진병영 군수의 특강 및 훈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2024년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에 따른 기관 표창 1건과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표창 5건 등 총 6건을 수여했다.
영상 시청 순서에서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쌀 산업의 위기 및 쌀밥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적극행정 및 청렴 특강을 통해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공무원으로서의 품위 유지 등을 강조했고 “여름철 자연재난 비상근무와 을지훈련 등 바쁜 업무를 소화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올 제19회 함양산삼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2025년도 예산 편성에 심혈을 기울이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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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읍 양돈농가 악취관리지역 지정 추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함양읍 일대에서 가축분뇨 악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거면마을 일원 양돈농장에 대해 경상남도에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해당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악취저감제를 보급하는 등 다각적으로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했으나, 양돈농가의 경각심 및 시설개선 없이는 원천적인 해결책이 없다는 입장으로 법적 규제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악취관리지역 지정 조건은 악취와 관련된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악취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이 둘 이상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악취방지법 제7조에 따른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이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해당 돈사는 고시일 6개월 내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고 고시일 1년 이내 악취방지시설 등을 설치해야 하며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위반할 경우 개선명령을 거쳐 조업정지까지 가능해지게 되어 법적 규제 또한 강화된다.
함양군은 경상남도에 악취관리지역 지정 요청을 위해 악취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악취 원인 파악과 인근 주거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최적의 악취 저감 방안을 모색하고 악취관리 기반 조성과 악취 배출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으로 축산악취를 관리하고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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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정부의 추석 민생 안정 대책인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에 발맞춰 추석 연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창원특례시 관내 유료도로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면제 대상 유료도로는 △ 마산회원구 양덕동과 의창구 팔룡동을 연결하는 팔룡터널과 △ 의창구 북면 지개리와 동읍 남산리를 연결하는 지개~남산간 연결도로이다.
통행료 면제 시간은 9월 15일 일요일 0시부터 9월 18일 수요일 24시까지 4일간으로 해당 시간에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하이패스차로 일반차로 구분 없이 요금소를 천천히 진입해 통과하면 된다.
이번 추석연휴 통행료 면제 시행 기간동안 예상 통행량은 ‘팔룡터널’ 약5만3천대,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약5만7천대이며 예상 통행료는 총1억1천만원 정도로 전액 시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추석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으로 우리 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도로 이용자 편의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 운전과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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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 점검 실시
함안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함안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비장애인에게는 ‘1분·1초·1cm’도 허용되지 않으며 불법주차 시 과태료 10만원, 주차 방해 시 50만원이 부과된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주차위반 건수가 날로 증가해 장애인들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합동점검 및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합동점검반은 가야시장, 함안휴게소, 칠원엘에이치아파트, 칠서에이스아파트 등 관내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 28개소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순회하며 불법주차를 단속했다.
또한 표지판 미설치지역이나 장애인주차표시가 잘 보이지 않는 주차구역은 관리자에게 시설 개선을 권고하고 불법주차를 하지 않도록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현행화에 노력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임을 인식시키고 비장애인의 주차위반행위에 대해 군민들의 경각심이 고취되어 신고횟수가 줄어 장애인에 대한 배려과 인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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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체납징수 위한 ‘신탁부동산 공매’ 적극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불안한 경제 상황으로 어려운 체납액 징수 여건 속에도 체납징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일환으로 신탁부동산 공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탁부동산이란 소유자가 신탁계약에 따라 신탁사에 부동산의 권리를 이전한 것으로 시는 현재 물금읍 가촌리에 건물을 소유하면서 1억3천만원에 달하는 고액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법인의 감정가액 1백60억원 상당의 신탁부동산에 대해 공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 물금읍 범어리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재산세를 각각 74백만원, 21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법인들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대행을 의뢰하고서야 비로소 납부의사를 밝혀왔으며 시에서는 체납된 지방세가 납부되지 않는 이상 공매진행은 계속될 것으로 강력한 징수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지방세 고액체납자 중 상속분할협의 지연 등의 이유로 납부를 회피하고 있던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미등기 상속재산에 대한 대위등기를 통한 체납처분 추진 등으로 지난 7월 41백만원의 체납액 전액을 징수했다.
특히 징수과에서는 9월부터 고액·상습체납자 중 배우자 등의 명의 또는 임차해 고가주택에 거주하면서 체납액납부를 회피하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 사업장 및 가택수색실시와 고액체납차량에 대한 추적·인도 등 현장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체납자의 경우 보다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건전한 납세풍토와 공정한 조세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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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별바람언덕에서 ‘소소한 피크닉’ 행사 개최
거창군, 별바람언덕에서 ‘소소한 피크닉’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9월 19일 별바람언덕에서 ‘소소한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소소한 피크닉’은 거창군에서 별바람언덕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행사로 올해 두 번의 행사에 100명 이상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제4회 꽃&별 여행 행사’ 기간에 진행해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른들을 위한 보라 놀이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대에서 5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피크닉 용품 대여해 줄 뿐만 아니라 아스타 꽃 파스텔드로잉, 네일 체험, 종이접기, 보드게임 등 보라색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사진 인화 이벤트와 SNS 인증도 함께 진행해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선착순 사전 예약과 현장접수가 동시에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은 ‘소소한 피크닉’을 검색하면 사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해 접수할 수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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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9월 정례조회 개최
거창군, 2024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공무원,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정례조회에 앞서 식전 행사로 우리 쌀 소비 촉진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지역 청년 밴드 ‘언체인’의 음악공연으로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각종 시책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 유공 공무원에 대한 상장 및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근 한 달 동안 이어진 유례없는 폭염과 각종 기상이변으로 인한 비상근무, 거창국제연극제와 을지훈련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상반기에 거창군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들을 성취했다”며 “특히 지난 8월에는 300억원 규모의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공모 선정, 에콜리안 거창골프장 조기 인수 협약 체결, 공공 의료시스템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이 사업들이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9월에 개최되는 거창한마당대축제와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등 거창군의 가장 큰 행사가 집중되어 있으니 거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거창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했다.
거창군은 올해 13일 개최 예정인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아스타 국화 생육상태와 감악산을 감싸는 3.7km의 무장애 나눔길 개통으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거창군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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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팸투어로 베트남 관광객 유치 나서
창원특례시, 팸투어로 베트남 관광객 유치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베트남 방송협회와 방송국 관계자, 인플루언서 및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창원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는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관광상품 기획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전통한옥의 고풍스러운 정취와 함께 창원의 역사와 전통을 배울 수 있는 창원의 집에서 다도 및 혼례복 입기 체험을 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민속 체험의 재미는 물론 다목적 전각, 퇴은정, 사랑채 등에서 인생샷을 건지기 위한 사진 촬영에 빠져들었다.
이어 마산만의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마창대교의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귀산해안로’를 찾았다.
푸른 바다를 보면서 해안산책로를 걷고 화려한 오션뷰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디저트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한 인플루언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창원이라는 도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고 체험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베트남은 지난해 한국을 찾은 관광객이 42만명으로 전체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중 5위를 차지하는 핵심 관광시장으로 창원에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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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짝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받으세요
거창군, 짝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가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건강검진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에서 64세 사이의 짝수년도 출생자로 검진 항목으로는 △신체 계측 △흉부방사선 촬영 △요검사 △구강검진 등이 있다.
건강보험공단은 대상자에게 ‘건강검진 안내문 및 건강검진표’를 발송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가까운 검진기관에 예약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은 전국 검진 지정기관 어디서나 가능하며 거창군 내에서는 적십자병원, 삼성내과의원, 종합내과의원, 박내과의원, 성은효요양병원, 신&속내과의원, 신내과의원, 거창한국병원, 중앙메디컬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0월에서 12월에는 건강검진 수검자가 집중되어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어렵거나 장기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정해진 시기에 꼭 검진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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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벌초·추석 성묘 시 진드기 주의 당부
함양군, 벌초·추석 성묘 시 진드기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을 전후해 벌초·성묘 등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있으며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 시기인 9~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일부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주로 6~10월에 환자가 발생한다.
예방법으로는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벌초, 성묘,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며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잘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드기 물림이나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전후 벌초·성묘 등으로 진드기와 접촉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며 “예방 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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