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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 연휴 맞이 도로 정비 실시
함안군, 추석 연휴 맞이 도로 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대적인 도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총 3억7000만원을 투입해 풀베기 작업, 노면 포장 정비, 차선 도색, 도로 표지판 정비 등을 시행한다.
먼저,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도로의 풀베기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총 167.5km 구간에 걸쳐 진행될 풀베기 작업은 도로변의 시야를 확보하고 도로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의 가시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면이 불량한 구간에 대해 포장 정비를 실시해 도로의 내구성을 높이고 차선이 퇴색된 구간을 대상으로 차선도색을 실시한다, 이에 도로 이용자들이 더욱 명확하게 차선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야간 운전 시 시인성을 높여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추석맞이 도로정비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함안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도로 정비 작업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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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경남의 모든 시군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오는 10월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경남 전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릴레이 챌린지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박문수 군 문화공보체육과장, 정병옥 함안군체육회장, 권상화 경남농아인협회함안군지부장이 참여했으며 양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아울러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함안군의 대표행사인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전국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안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국체전 기간 동안 개최되는 함안군 대표 축제인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며 함안군에서는 레슬링, 여자축구, 장애인승마 3개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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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 개최
거제시,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9월 6일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재활용품 교환사업 교환품을 두배로 지급하는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를 개최한다.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는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 교환사업’ 교환품인 종량제봉투를 기존 20L에서 두배인 40L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하고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되는 재활용품 회수율도 높이는 취지로 진행된다.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상관없이 5개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9월 6일 단 하루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전지 1kg당 종량제봉투 40L로 교환할 수 있으며 10L나 20L 중 원하는 종류로 선택할 수 있다.
교환은 1인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종이팩은 깨끗이 비우고 헹궈서 잘 말린 후 압착하고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은 비우고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고 찌그러뜨려서 가지고 가야 교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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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추석 명절 생화 무료나눔 행사 추진
거제시, 추석 명절 생화 무료나눔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공원묘원에 플라스틱 조화를 생화로 대처하는 탈플라스틱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추석 명절 생화 무료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연초면 소재 충해공원묘원 입구 등에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4일 당일만 오전 9시부터 소진될 때까지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시는 이에 앞서 올 2월 1일부터 충해공원묘원 내 조화 반입근절을 위해 묘원 전역 내 조화 판매 및 반입을 금지하고 조화를 반입할 경우 2일 내 수거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공원묘원 조화를 생화로 대처하기 위해 작년 추석 명절부터 생화 무료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원인이 되는 조화 대신 아름다운 생화로 마음을 전하는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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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을지연습 평가 장려 수상
통영시, 2024년 을지연습 평가 장려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을지연습 종합평가에서 시부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서 시행된 을지연습 기간 중 경상남도 시·군을 대상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전시창설기구, 도상연습, 실제훈련, 기관참여도 등 국가위기대응 연습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했다.
특히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마트통영점에서 실시된 실제훈련은 9개 기관·단체 및 참관인 등 4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등 장비 50점이 동원되어 현장감 있게 실시했다으로 국가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일반인 참가자들도 함께 참여해 전쟁에 대한 간접체험의 계기를 마련하고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심폐소생술 시연, 통영소방서의 최신 소방장비 전시, 소화기 체험행사를 통해 안보 체험한 점도 돋보였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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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회 생명나눔 주간 맞이 ‘희망의 씨앗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7회 생명나눔 주간 맞이 ‘희망의 씨앗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7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실시한다.
작년 국내 뇌사장기기증자는 483명으로 전년도 보다 늘었으나, 이식 대기자는 4만 3,421명으로 이식 대기자에 비해 현저히 적은 수준이다.
또한, 기증희망 등록자도 전체 인구 대비 약 4.5%에 그쳐, 기증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지정되어 있으며 이 기간에 생명 자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은 생명나눔 통합 브랜드인 ‘희망의 씨앗’을 활용해 장기, 인체조직 기증에 대해 알리고 기증희망 등록에 동참하게 하는 전국 합동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에서는 △기증희망등록 상담부스 운영 △희망의 씨앗 종이 장식 부착 △가족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주간 SNS 댓글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기증희망 등록 상담은 캠페인 종료 후에도 상시 가능하며 기증희망 등록에 관심이 있거나 기증 희망 의사가 있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거창군보건소 보건정책과 공공의약담당을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해마다 기증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숭고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증자와 유가족분들, 그리고 기증희망 등록과 생명나눔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생명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2008년 1월 29일부터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40명의 기증희망자가 등록되어 있다.
2009년부터 ‘거창군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기증자 및 기증희망자의 예우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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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수온 피해 어업인 재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지급
통영시, 고수온 피해 어업인 재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금년 여름 발생한 고수온 현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관내 어업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에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고수온으로 인해 어류양식어업 피해를 입은 어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명절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고수온 어류 피해규모는 우럭, 말쥐치 등 1천8백만 여마리가 폐사해 3백억원 이상이다.
우선 고수온 피해 1차 복구계획 수립분을 추석 전 212어가를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지원금의 총 규모는 약 87억7천만원으로 피해 정도와 어가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뿐만 아니라 향후 유사한 고수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양식품종 및 기술 개발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추진하고 있으며 피해예방을 위해 스마트어장관리시스템 및 어류면역증강제 공급 등을 더욱 강화·확대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고수온 현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께서 이번 지원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추석 명절을 평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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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해피맘 태교·출산 교실 참여자 모집
거창군, 하반기 해피맘 태교·출산 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위한 ‘해피맘 태교·출산 교실’ 참여자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태교·산후 교실은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진행되며 임산부의 순산과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발레와 필라테스의 기본동작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상반기에도 해피맘 태교·출산교실을 운영해 임산부의 신체적, 정신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환경을 조성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에 등록된 16주 이상 안정기 임신부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유선전화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단, 고위험 임산부나 분만 직전의 만삭 임산부는 의사 소견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해피맘 태교·출산교실이 임산부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전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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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창녕군,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돼 국비 242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노후상수도정비 신규사업 선정 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으며 군비를 포함 총사업비 484여억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노후관 121km를 교체하고 사업 구역 유수율 85% 이상, 군 전체 유수율 8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보다 안정적인 상수관망 유지관리를 통한 수질 향상 및 수질사고 감소 효과로 군민에게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간 누수량 996천㎥ 저감에 따른 22여억원 예산 절감 효과가 예상되고 절감된 예산은 시설 재투자로 이어지는 등 선순환 구조가 정착돼 상수도 운영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약 체결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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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운영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치매극복 주간행사는 "사랑과 관심으로 펼쳐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9월 4일부터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치매 예방 온라인 퀴즈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치매극복 릴레이 캠페인은 9월 20일 초계면을 시작으로 9월 25일 삼가면, 9월 27일 야로면에서 권역별 복지회관 및 보건지소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기억회상 추억놀이,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 전시, 하비리움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9월 26일에는 합천시네마에서 치매를 소재로 한 영화가 상영되며 9월 27일에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단비합창단이 '제17회 경상남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 식전 행사에서 합창 공연을 통해 치매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명기 합천군보건소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합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 마련한 권역별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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