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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년들의 가을 밤 축체‘청년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 성료
통영 청년들의 가을 밤 축체 청년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일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청년 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청년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이다.청년과 청년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문보트 체험 △어쿠스틱 아일랜드팀 버스킹 공연 △잭오랜턴 및 호박 바구니 만들기 △게릴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과 통영 바다의 야경은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가을 밤의 경험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아이와 함께 바다에서 할로윈을 보내는 경험은 흔치 않은데, 통영에서 감성 있는 야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조성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청년과 청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통영시청년센터는 오는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가족 참여 체험, 청년 공연 및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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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품목농업인연구회와 소통 간담회 열어
통영시 품목농업인연구회와 소통 간담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통영시연합회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품목별 현안과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참석한 농업인들과 △농산물 유통 및 판로 확대 방안 △가축사육제한구역 완화 △기후변화 대응 양봉 지원사업 확대 △야생동물 피해 대책 강구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천영기 시장은 참석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천영기 통영시장은“지역 농업의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농업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으로 농업인이 공감하는 농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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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회 밝은 통영’을 위한 마약퇴치 캠페인 실시
건강한 사회 밝은 통영 을 위한 마약퇴치 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3일 무전동 삼성생명 앞 교차로에서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른 가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영시협의회를 비롯해 여성회, 무전동위원회, 정량동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조영인 통영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마약으로부터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밝고 건강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도천동위원회, 명정동위원회, 미수동위원회에서도 ‘바르게의 날’을 맞아 자체적으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뜻을 함께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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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가족과 함께하는 “내 고장 문화유산 바로알기” 운영
고성산성 보물찾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내 고장 문화유산 바로알기 지원사업-오늘은 우리가 고고학자’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토브로컬이 주관·주최하는 것으로 도내 초등학교 1~4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총 4회차로 운영되며 한 회차당 최대 5팀이 참여하는 소규모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지난 1회차에는 하동·광양·진주 등지에서 모인 5가족 16명이 참여했으며 남은 회차 또한 모두 신청이 마감되어 예약 대기가 생기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프로그램은 장소는 고성산성, 성혈암각화 등 옥종면의 주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옥산서원 목판 인쇄 체험 △고성산성 군사회의 보드게임 △나만의 미니어처 성혈암각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했다.특히 성혈바위군 탐구 시간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성혈과 인위적 암각화의 차이를 비교하며 ‘왜 조상들이 이곳에 문양을 새겼는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사고력과 역사적 상상력을 높였다.군은 문화관광해설사와 연계해 옥종 지역 관광해설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하동 사랑방·지역 카페·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로 지역 주민의 참여를 높이고 있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이와 같은 체험형 역사교육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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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방계약 실무교육 성료
지방계약 실무교육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 확립과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천시 직원 19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교육은 30년 이상 경력의 회계 분야 전문가인 조양제 공공계약연구원장이 맡아 진행했다.조 원장은 공무원들에게 널리 알려진 '예산회계실무카페'의 부매니저로도 활동하며 공무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겪는 복잡하고 어려운 회계 문제를 쉽게 해결해 주는 멘토로 정평이 나 있다.이날 교육은 △공사, 용역 및 물품 구입 계약 관련 사항 △입찰 및 공고 절차의 주요 법령 이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다양한 실무 사례를 접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계약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며 업무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지방계약 관련 규정과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전 공무원의 회계 및 계약 역량 향상을 위해 양질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각종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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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행사 개최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일 하동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5명을 초청해 관내 명소를 탐방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민족애를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동아일보 하동지국 기자로 활동하면서 하동기자단을 창립해 항일운동을 펼친 김승탁 선생의 딸 김부자 씨와 1909년 대동청년당이라는 비밀결사 조직 단체를 만들어 국내외에서 지하공작 활동을 전개한 김홍권 선생의 손녀 김성숙 씨 등 5명의 후손이 참석했다.군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환영식을 열고 하동독립공원 참배, 화개 티카페 녹차족욕체험, 동정호 정금차밭 관람 등을 통해 후손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휴식을 선물했다.특히 후손들은 악양 대봉감 와이너리에서 국악 공연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이번 행사는 하동의 문화를 기반으로 교육과 지역 활성화 등에 힘쓰고 있는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가 기획을 맡았으며 독립운동가 발굴에 힘썼던 악양면 출신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이 모든 일정을 후손들과 함께했다.이삼희 하동 부군수는 참석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국가를 물려주고자 했던 선열들의 뜨거운 외침을 다시 한번 가슴에 되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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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 자립아카데미’ 개최
장애인 자립아카데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지난 5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2025년 장애인자립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복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지원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강연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윤종술 회장이 맡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을 중심으로 국내외 정책 동향과 제도적 과제, 주거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윤 회장은 “자립은 단순히 시설 밖의 삶이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자립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장애인 가족은 “자립이 막연한 단어였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정책과 실제 사례를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가족이 함께 자립을 준비해야 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장애인 당사자는 “자립을 위해서는 주거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이런 교육이 정기적으로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동료상담, 권익옹호, 자립생활기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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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건강 뮤지컬 공연 성료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건강 뮤지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350여명이 참여해 공연을 관람했다.관람한 뮤지컬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은 공룡마을의 공룡 친구들이 건강 박사님과 함께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세균별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의 인형극으로 △편식 예방 △손 씻기 △채소와 과일 섭취 등에 관한 주제로 구성됐다.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노래와 율동, 퀴즈 등 관객 참여형으로 공연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뮤지컬 관람 전 공연 주제와 관련 있는 플립차트, 팝업북 등 영양 및 위생 교구도 함께 전시해 어린이들의 뮤지컬 공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공연 전·후 기관별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 만족도를 높였다.박혜숙 센터장은 “어린이 건강 뮤지컬 행사는 하동군 지역 특성상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우리 하동군 어린이들이 즐겁게 건강한 식습관과 위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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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전면지회, 2025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고전면 산불방지 발대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6일 대한노인회 고전면지회가 2025년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개최한 북천면 노인회분회에 이은 두 번째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산불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에는 고전면사무소 직원과 대한노인회 고전면지회 회원,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김병수 고전면장은 “산불 없는 안전한 고전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고전면지회 회원들도 “노인회원들이 앞장서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감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전면에서는 산불 취약지 순찰, 예방 캠페인,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산불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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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1월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이 민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날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박이슬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이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한 특이민원의 발생 요인과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대책 마련 방안을 강의했다.특히 민원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 공유와 참석 직원들의 경험 사례 나눔 등은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이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특이민원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점과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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