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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1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21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열어 제21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산업·경제 부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교육·문화·체육 부문 김성만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 이사장, 공익·애향 부문 조영호 원풍상회 대표를 선정했다.
합천군민의 장은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합천군 농산물의 생산·유통기술을 혁신하고 브랜드화하며 수출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율곡농협 조합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교육·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김성만 이사장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의 경남 무형유산 등재에 기여하고 지역 문화와 교육발전에 헌신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익·애향 부문 수상자인 조영호 대표는 고향 인재 육성에 힘써 교육발전기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을 연이어 기탁하는 등 애향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각 분야에서 합천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21회 합천군민의 장 시상식은 30일 열리는 제35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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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우리가치 마음마중”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우리가치 마음마중”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생명사랑 녹색마을로 지정된 노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가치 마음마중’ 이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주1회 총3회기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사랑 녹색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심리상담 매체를 활용해 자신과 이웃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마음건강 프로그램으로 △ 푸드심리상담 △ 노래&웃음체조 △ 미술상담 3회기로 구성돼 진행된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우울 · 불안 등 일상 속 스트레스들로 인한 정신건강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다양한 해소방법을 찾고 주변에 도움을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중심에서 서로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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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진주 10월 축제의 서막은 대한민국 장수 음악프로그램 KBS 가요무대가 연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에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표 MC 김동건의 사회로 김연자, 배일호, 현숙, 최유나, 조항조 유지나, 진성, 김성환, 이혜리, 임수정, 임현정, 최영철,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 진욱, 김유라 등 인기 가수들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열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KBS가요무대를 통한 10월 축제의 효과적인 홍보로 많은 관광객이 머물다 가는 개천예술제 및 남강유등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에 유의해 그동안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즐거운 공연 관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종합경기장 주차장과 서경방송 및 KNN 부지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가요무대는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초대권 배부는 진주시청 민원여권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2일부터 1인 2매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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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힐링 우리동네 Cafe Day
통영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힐링 우리동네 Cafe Day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3일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Cafe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우리 동네 Cafe Day’는 치매환자와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교류 및 환기의 기회를 제공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모임이다.
이날 1회차 프로그램은 ‘치매 바로알기 교육과 힐링 꽃바구니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2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광도면 소재 카페 키웨스트에서 ‘오일을 이용한 룸스프레이 및 올인원 로션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평생동안 처음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다”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어 고맙고 잠시나마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우리 동네 Cafe Day가 치매가족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통영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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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관내 교육시설 55개소 금연 표지판 설치
합천군 보건소, 관내 교육시설 55개소 금연 표지판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기존 10m에서 30m로 확대된다.
에 따라, 관내 55개 교육시설에 신규 금연 표지판 11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법 개정을 반영해 금연 표지판 설치와 함께 현수막 설치, SNS 홍보, 금연 포스터 및 스티커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 조치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8월 17일부터 시행 중이며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된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는 간접흡연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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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24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합천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24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2개소 중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예산 절감, 견실 시공, 비상대처계획 수립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효율적인 정비사업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16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합천군 삼가면 금리, 일부리 일원에 배수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정비, 우수저류지 1개소를 설치해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367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인 삼가면 도심지 일대를 보호하기 위한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큰 의미를 지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합천군의 재해위험지역 정비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합천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신규 6개소가 선정되어 국·도비 422억원을 확보하며 전국 최다 예산을 달성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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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창녕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기념행사와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26일에는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빛의 나라 비화, 세계유산으로 빛나다’라는 주제로 창녕의 고대사에 대한 조명과 세계유산 등재 이후 활용 방안에 대해 가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7일에는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비화가야 순장소녀 송현이를 주제로 한 ‘송현傳’특별전이 개최된다.
송현이는 송현동 15호분에서 확인된 16세의 순장소녀로 국내 최초로 가야 사람 복원프로젝트를 통해 가야의 순장제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 인물이다.
28일 오전에는 고분군 일원에서 세계유산 탐방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재 누리집에서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미션과 함께 가야 고분군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방송 및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역사강연을 통해 가야의 역사와 가야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홍보할 계획이다.
28일 오후 6시부터는 세계유산 표지석 제막식을 시작으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세레머니와 함께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최수호를 비롯한 다양한 축하공연이 고분군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행사는 가야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들이 세계유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창녕이 유네스코 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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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치매 극복 주간’ 으로 정하고 오는 28일에는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된 치매 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거창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치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치매 올바르게 알기 OX 퀴즈’,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칠교놀이 체험’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 △치매 환자 등록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 환자 위생용품 지원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인식개선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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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
사천시,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전국적으로 우수한 일자리 정책과 우수 사례를 알린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사천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는 정부와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우수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혁신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며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 전국 120개 기관이 참여해 250개 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홍보관을 통해 특색 있고 차별화된 전시로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전국 지자체에 핵심 정책과 우수 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사천의 대표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또아와 친구들’을 활용해 사천시 일자리 정책, 관내 관광지 등을 홍보한다.
특히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에어쇼이며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대표축제인 ‘2024 사천에어쇼’ 홍보도 병행한다.
‘2024 사천에어쇼’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사천종합운동장,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대한민국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공동 주최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24 사천에어쇼 홍보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일자리 우수정책 및 주요 혁신사례 등을 벤치마킹해 향후 사천시의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행을 모색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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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강이슬, 고향 사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농구선수 강이슬, 고향 사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여자농구 간판 슈터 강이슬 선수가 2년 연속으로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일 사천시에 따르면 강이슬 선수가 지난해 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지난 16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강이슬 선수는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여자중학교, 삼천포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2년 부천 하나외환은행 입단을 시작으로 현재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특히 강 선수는 한국여자프로농구 최고의 3점 슈터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농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여자농구의 간판슈터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 사천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기부금이 사천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강이슬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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