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성화봉송’ 예행연습 실시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성화봉송’ 예행연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9월 23일 2024 전국체전 성화 봉송 코스 가운데 거제 구간인 거제시청에서 신현중학교 후편 육교 앞 사이에서 예행연습이 펼쳐졌다.
성화 예행연습은 오는 10월 7일 실제 봉송 때와 같은 구간에서 같은 시간에 그리고 같은 구간으로 진행됐다.
오늘 예행연습에는 주자들이 직접 참여하지 않고 경남도와 경찰인력이 참여해 봉송대열 유지, 신호 통제 방안 등 봉송 전 사전 연습을 수행했다.
실제 성화봉송일인 10월 7일에는 오후 4시경에 거제시청을 출발해 고현열대어수족관 앞까지 743m 구간은 특색주자가, 그 이후 신현중학교 후편 육교 앞까지 519m 구간은 일반주자 10명이 성화봉송을 수행하게 된다.
거제시 체육지원과장은 “성화봉송에 따른 차량통제가 불가피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 시간대에는 차량을 이용한 외출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성화봉송이 지나가는 시간대에 거리로 나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성화봉송단을 열렬히 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화봉송 관련 축하행사가 거제시청 광장에서 10월 7일 오후 오후 3시 40분부터 열릴 예정이며 영등오광대를 포함한 지역 문화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4-09-23
-
거제시장,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소통
거제시장,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 당초예산 편성에 앞서 23일 거제시 제산로 64에 위치한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지시했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위한 보육 및 양육 정보 제공과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어린이집에는 보육 관련 정보의 수집과 제공, 보육교직원 교육, 어린이집 대체교사 등을 지원하며 가정양육 보호자에게는 부모교육 및 육아상담 서비스 제공, 장난감 도서관, 놀이체험실, 시간제보육실,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건강한 부모, 즐거운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9월 27일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 영어, 독서 요리, 베이비마사지, 오감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강좌 내용 확인과 수강 신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지원사업, 가정양육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거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육아 공간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
양산시, 탄소중립환경전문가 1·2급 양성과정 운영
양산시, 탄소중립환경전문가 1·2급 양성과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10월부터 약 2개월간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탄소중립환경전문강사 자격증’은 환경부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한국은퇴연구소에서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필기시험과 실습평가를 실시한 후 자격증을 발급한다.
특히 일자리 연계가 가능한 민간자격증으로 자격증 소지자는 유치원, 학교 등에서 탄소중립 환경실천 교육 강사로 활동이 가능해 경력단절 여성 또는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중립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은 1·2급 통합과정으로 운영되며 10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일 3시간씩, 총 6회로 진행된다.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와 탄소중립실천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 교안작성 방법과 강의시연 등 환경전문강사로서 직접 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회차로 구성돼 있다.
양산시는 오는 9월 23일부터 2주간 탄소중립환경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으로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20세 이상의 양산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양산시가 주최로 강의비와 교재비 등은 전액 무료로 지원되나 자격증 발급비용은 개인 부담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계기로 우리 시에도 다수의 환경전문강사가 양성되어 기후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 대한 교육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교육참여자 개인에게는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나아갈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3
-
양산시, ‘텀블러 자동세척기’ 공공기관 확대 설치
양산시, ‘텀블러 자동세척기’ 공공기관 확대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자동세척기’를 관내 공공기관에 확대 설치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4월 시청 비즈니스센터 1층에 텀블러 자동세척기 1대를 시범 설치해 운영해 오다가,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아 양산경찰서 양산소방서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14개소에 확대 설치했다.
텀블러는 그동안 직접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사용이 활성화되지 못했으나, 이 세척기는 친환경 세제를 사용해 45초 만에 컵은 물론 빨대, 뚜껑 등 텀블러 전 구성품이 세척에서 헹굼⸱살균 까지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텀블러 세척기를 사용해 본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아 공공기관 14개소에 확대 설치했다”며 “지속적으로 설치 대상을 늘려갈 계획인 만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다 함께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3
-
나랑 거창에 꽃보러 갈래?
나랑 거창에 꽃보러 갈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축제와 꽃구경으로 풍성한 가을을 맞아 생활인구 증진 및 가을 축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비를 지원하는 3GO 이벤트를 진행한다.
3GO 이벤트는 9월 23일에서 11월 10일 사이에 거창 추천 가을 축제와 여행지 1곳 이상을 방문한 관외 주민 대상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개인 SNS에 거창 관광 홍보 콘텐츠를 남기면 숙박비/식음료비를 각각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을 살펴보면,가을은 축제로 풍성한 계절로 한마당대축제, 꽃&별여행, 거창창포원 국화전시, 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관람회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축제들이 진행된다.
또 추천 가을 여행지로는 대표 관광지 8곳과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있다.
특히 거창 별바람언덕의 아스타 국화와 가조온천꽃단지의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으니 서둘러 방문해 보길 바란다.
거창을 여행하며 방문한 추천 가을 축제·여행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여행후기를 함께 작성해 개인 SNS에 게시한 후, 해당 게시글 링크를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의 지원금 신청 메뉴에 제출해야 한다.
거창의 가을을 만끽하며 즐겁게 여행 다녀온 후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접속해 3GO 이벤트 신청하기를 누르고 관외 주민 인증, 숙박비 또는 식음료비 영수증 이미지, 거창 관광 홍보 SNS 주소 등을 10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제출하면 여행비 지원 신청이 완료된다.
2024-09-23
-
함양군,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브랜드 디자인 선정
함양군,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브랜드 디자인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은 산악완등 인증사업인 ‘오르고 함양’의 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민선8기 함양군의 역점사업인 ‘오르고 함양’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소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및 생활 인구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함양의 산과 해, 그리고 장소 아이콘을 영문 ‘GO’로 녹여내어 ‘오르GO, 함양’의 유니크함과 친근함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선정된 디자인은 내년 1월부터 정식으로 오픈하는 ‘오르고 함양’의 앱은 물론 완등 기념품 및 홍보물품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7월 ‘오르고 함양’의 브랜드 네이밍과 이미지 및 응용 디자인 등을 공모해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명산을 찾는 이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선정했다”며 “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양의 명산을 찾아 몸과 마음에 힐링을 가득 담아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9-23
-
합천군의회 2024년 9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합천군의회 2024년 9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23일 2024년 9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35회 군민의 날, 제43회 군민체육대회, 제40회 대야문화제 개최 계획 등 군정 주요 업무 현황에 대해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봉훈 의장은 대야문화제 등 가을철 대규모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의회는 2025년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10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9일간 제285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9-23
-
거창군,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4년 경남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시군 평가는 경상남도에서 친환경농업 실천을 창의성으로 선도한 시·군에 수여하는 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 △친환경 교육 △소비 촉진 △국도비 예산 확보 등 지자체 노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진다.
거창군은 2030년까지 친환경농가 1,000호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올해 처음으로 20회 과정의 거창녹색농업대학 친환경농업학과를 신설했다.
또한, 친환경농업 직불금,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친환경 인증수수료 전액 지원, 생산·가공·유통 시설과 유기농업자재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친환경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7년 개장을 목표로 180억원 규모의 유기농복합단지를 거창창포원에 조성할 예정으로 친환경농산물 기반 레스토랑, 카페, 로컬매장, 유기 체험 텃밭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친환경농식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가치소비를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유기농산업 확산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2024년 1월 기준 471호의 농가가 253개 품목에 대해 무농약 또는 유기농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면적은 790ha로 2019년대비 1.6배나 확대되며 면적 기준으로 경남도 1위를 기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후위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주시는 친환경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 시·군 평가에서 2019년 장려상, 2021년 최우수를 수상한 바 있다.
2024-09-23
-
고성군, 친환경농업 1인자 ‘우뚝’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2관왕 쾌거
고성군, 친환경농업 1인자 ‘우뚝’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2관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친환경농업의 1인자로 우뚝섰다.
고성군은 23일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 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상,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농업, 커져라 친환경으로”라는 주제로 친환경농업인 간의 정보 교류, 상호 협력 계기 마련 및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며 더불어 친환경생태농업 대상 및 유공자 표창 시상을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12개 분야에 대해 평가한 결과 고성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의무자조금 △단지조성 △道전략품목 육성 △시군자체 친환경농업 육성 실적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은 고성읍 독실단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부터 고성군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생명환경농업에 선도자로 동참해 2010년 무농약인증 31.5ha로 시작해 점차 재배 면적 및 참여농가를 늘려 현재는 39농가, 유기농인증을 받아 친환경농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은 올해 친환경농업 육성 분야 사업비 19억 4800만원을 들여 국도비 사업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등, 군 자체사업으로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조성, 병해충 방제 지원, 인증 수수료 지원 등 관행농업 대비 일손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의 생산비 감소와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위해 경영비 보전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기후 위기의 대처방안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해 고성군 농업의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앞으로도 미래성장기반 마련 및 소비자와 생산자를 동시에 보호함은 물론 고성군 다품목 친환경농업 육성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585농가에서 37개 품목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중 345.6ha 유기농 인증을 받고 있다.
2024-09-23
-
합천군, 태풍과 집중호우에도 안전 관리 빛났다
합천군, 태풍과 집중호우에도 안전 관리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부터 21일까지 열대지방의 수증기와 북쪽에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가 충돌하며 발생한 정체전선과 제14호 태풍 ‘폴라산’의 영향으로 평균 156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나,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을 통해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갔다.
합천군은 지난 3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재해위험지역 관리카드 작성, 비상연락망 구축, 비상대피계획 수립, 수방자재 확보 및 재난대비 직원 교육 등을 통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또한, 기관장 및 부기관장이 주재하는 재해위험지역 수시점검을 통해 대응 체계의 누수를 방지해왔다.
이번 호우에 대비해 합천군은 기상청의 예보를 바탕으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1단계 근무를 실시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95개소와 산사태 우려지역 260개소, 저수지 및 배수로를 점검했으며 배수펌프장 73개소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인력을 배치해 상시 운영 상태를 유지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대형산불 피해지 7개소에 대해서는 이재철 합천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21일 오후 강우 예보에 따라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 51세대를 16곳의 대피소로 임시 대피시키고 둔치주차장, 세월교, 하천변 산책로 등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재난 대비와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재해위험 발생 시 대피명령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9-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