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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와 어려움을 내려놓는 날,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 열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 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묵묵히 헌신하신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시의회의장, 김석준 시교육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부산 보육교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 유공자 표창 △교직원 대상 안전교육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한 해 동안 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보육 유공자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이 수여된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축하공연 등을 통해 수고와 어려움을 내려놓고 힐링하는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아이들의 첫 스승이자 부산의 미래를 키우는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건강해야 ‘온 부산이 온종일 당신처럼 애지중지’ 와 같은 우리시 정책들이 실효를 거둘 수 있다”며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부산의 내일이자 희망을 키워낼 수 있도록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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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최… '역대 최대 규모'
부산시,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최…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2전시장에서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기계산업 종합전시회로 2003년부터 매 홀수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 12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첨단 제조 기술을 선도하는 31개국 536개 사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1천845개 공간 운영을 통해 국제 기계산업의 최신 제품과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는 '스마트 제조, 미래 혁신의 꿈'이라는 표어 아래 △전시행사 △지역 제조산업 특별관 등으로 구성되며 △기계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신기술 발표회와 △지역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한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제1전시장에는 기계기술전, 국제유공압기술전, 뿌리산업전, 금형산업전 등 12개 분야 산업전과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의 뿌리혁신특별관 및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의 디지털금형특별관이, 제2전시장에는 공장자동화전, 로봇산업전, 5세대/인공지능/자원 공유/사물인터넷 기술융합전 등 8개 분야 산업전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인공지능 특별관이 각각 운영된다.
벡스코 회의장에서는 산업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용접 세미나, 2025 인공지능 자율혁신제조포럼 인 부산 및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스마트 제조 기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을 소개한다.
특히 제2전시장에서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해외 구매자 13개국 36개 기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운영한다.
또한 행사 전 구매자에게 참가기업의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상담일을 지정해 계약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국내 구매자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의 현장 입장료는 1만원이며 행사 시작 전날인 5월 19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5월 20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앞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축사와 버튼 점등식으로 개막을 알리고 전시장을 순람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미국의 통상정책과 세계적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지역 제조기업이 침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우리 기계부품 제조기업들이 스마트 제조혁신과 수출 시장 다변화를 통해 현재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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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간위탁 실무교육으로 공공서비스 질을 높인다
창원특례시, 민간위탁 실무교육으로 공공서비스 질을 높인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6급 이하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행정사무 중 단체, 기관, 개인에 위탁해 운영되는 공공시설물 또는 사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민간위탁 실무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지난 달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에 이어 전 부서 공통적인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심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의 민간위탁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위탁 법규의 이해 △민간위탁 예산집행 방법 △민간위탁 정산 및 반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직원들은 적법한 수탁자 선정 및 수탁시설 관리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며 교육에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업무를 하면서 의문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업성취도 평가를 이번 교육에도 적용해 학습 집중력을 높이고 혁신성장 잠재력이 있는 직원을 발굴해 인사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공공과 민간이 상호 협력해 시민들에게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며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 운영으로 전문성을 갖춘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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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 2회차 실시
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 2회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 배달노동자,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종합소득세 신고 이해도 제고를 위한 세무사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4월 8일 실시한 세무 특강에 큰 호응을 얻어 2회차 개최하게 됐다.
이번 특강은 지난 1회차 저녁 특강에 참석하지 못한 이동노동자를 위해 오후 시간대에 개최됐으며 이동노동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세금 신고 종합소득세 환급 등 다양한 세무 관련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특강 이후 1:1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추어 상담도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배달노동자는 “그동안 세금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교육을 통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지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유정 지역경제과장은 “각종 직무·안전교육, 건강 상담 등 이동노동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에 힘쓰겠다”며 “이동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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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에 생기를 더하다…새 이름 담은 정류장 간판 눈길
하동읍에 생기를 더하다…새 이름 담은 정류장 간판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최근 하동읍 시가지 내 주요 버스 승강장의 간판을 새롭게 정비하며 이용자 편의와 거리 미관을 동시에 향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간판이 정비된 승강장은 ‘중앙정류장’과 ‘버드나무 정류장’ 으로 지난 1월 군이 진행한 ‘버스 승강장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해당 이벤트에는 약 200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군은 명칭이 확정된 이후 지역 정체성과 이름의 의미를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신중하게 검토해 제작에 들어갔으며 지난 13일간판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
새롭게 단장된 간판은 시인성을 높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거리의 밝고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승강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은 “거리가 더 환해지고 하동읍이 한층 활기가 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판 정비를 통해 버스 승강장이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하동읍의 경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간판 정비사업을 확대해 군민에게 더 나은 거리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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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 100대 관광지 선정.하동에서 시작하는 스탬프 여행
하동군, 전국 100대 관광지 선정.하동에서 시작하는 스탬프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투어’에 하동군이 동참한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5년부터 시작해 2년마다 관광명소를 엄선하는 사업으로 앞서 1월 한국관광공사는 ‘2025-26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한 바 있다.
하동군의 화개장터와 쌍계사는 역시 올해 새롭게 선정되며 전주한옥마을, 울릉도·독도 등과 함께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스스탬프투어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연중 이벤트이며 한국관광 100선 여행지를 방문해 이벤트용 여권 또는 별도 용지에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이벤트는 연중 진행한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선정지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하동군의 화개장터와 쌍계사를 포함한 광명동굴, 대관령, 마이산도립공원, 우포늪 등 21개 관광지에서 특별 경품을 증정한다.
선착순 5천 명에게는 한국관광공사에서 4대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3천 원권을, 하동군의 화개장터와 쌍계사에서는 선착순 1천 명에게 기념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관광 100선 중 한 곳을 방문해 비치된 여권 또는 용지에 관광지 스탬프를 찍고 한국관관 100선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후, 스탬프와 팔로우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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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풋고추 소비 촉진 특판 행사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경상남도, 진주시,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와 함께 15일 창원시 성산구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2025 풋고추 소비 촉진 특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판 행사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전국 농협 직영점, 계열사, 하나로마트 등 800여 개소에서 진행되며 고추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장식 행사에는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 류길년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곽근석 부시장,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여해 판매와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판 행사에서는 풋고추 1+1행사, 10kg 고추 40% 할인 판매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이 펼쳐졌다.
곽근석 부시장은“이번 특판 행사는 고춧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전국적으로 밀양 풋고추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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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 군수실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출전 선수 및 지도자 등 16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함양을 대표해 △김유준 △장세찬 △김선우 △김지우 △김민소 △최지안 등 6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며 지도자로는 전준우, 박지창 지도자가 함께한다.
진병영 군수는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의미 있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경기가 최우선”이라며 “우리 함양을 대표해 참가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김해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약 1만 8,000여명의 초·중등 선수들이 참가해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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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 5월 27일 정식개장
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 5월 27일 정식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운영하는 ‘거제로컬 누리센터’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오는 5월 27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이 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 체험 기회 확대를 목표로 조성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 임시 개장 기간에도 이미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 스마트팜 카페 △3층 식생활교육장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건강 음료와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지난 3월 13일 임시 개장 행사로 진행된 ‘로컬푸드와 함께 떠나는 봄소풍’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에는 ‘미리 맛보는 여름김치 만들기’, ‘여름 채소 무지개 피자 만들기’ 등 계절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정식 개장을 기념해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거제 로컬푸드 홍보 주간’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손재삼 거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거제 농업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누리센터가 드디어 시민 곁으로 찾아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임시 운영을 통해 직매장 이용자의 구매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스마트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신선식품 유지 시스템과 체험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매일 저녁 9시까지 문을 열어 지역 농업과 소비자 간의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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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고성군, 5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업무 유공자에 대한 시상 △군수님 당부말씀 △전문가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군수는 당부 말에서 ”올 상반기는 산불과의 전쟁이었지만, 공무원들과 산불감시원, 많은 군민들이 합심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공룡지질공원 ‘경남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고성군과 동원개발의 KTX역세권 개발 협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다“라며 치하했다.
이어서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아이언맨 대회 등 앞으로의 당면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최근에 불미스러운 민원에 대해서는 공직자로서 당당하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직원 역랑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에는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1세기, 국제질서 대변화와 우리 대응전략’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종훈 강사의 한·미 FTA의 협상 수석 대표로 참여해 협상의 진행과 타격을 이끌어 낸 경험과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업무유공자 시상에는 2025년 제103회 어린이날 유공으로 고성사랑회에서 단체표창을 받았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