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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카데미‘김영하 작가’ 초청 강연 성료
창원아카데미‘김영하 작가’ 초청 강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3·15아트센터에서 열린 창원아카데미 2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은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김영하’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창원시민과 문학 애호가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영하 작가는 ‘우리를 연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로서의 이야기’를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시민은 “김영하 작가의 깊이 있는 통찰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소통의 방식과 이야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창원시민들이 문학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기획해 창원의 문화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창원아카데미는 분야별 최상위 유명강사의 품격 높은 강연으로 시민들의 지적 감성을 자극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창원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3차 강연은 10월 15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삼프로TV의 이진우 기자를 초청해 ‘알아두면 부자되는 친절한 경제상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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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교육부 방문
사천시-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교육부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이 사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 유치에 사활을 건다.
박동식 사천시장과 박민원 창원대 총장은 20일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계획 승인을 위해 교육부를 방문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과 박민원 총장은 교육부 관계자들에게 내년 3월에 개교될 수 있도록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설립계획 승인과 인가를 요청했다.
그리고 시 차원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창원대학교의 설립 제안 등 캠퍼스 유치의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글로벌 우주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로드맵에 걸맞은 고급 인력 육성을 적극 지원한다는 사천시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사천시와 국립창원대는 지난 6월 사천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임시캠퍼스 개교를 목표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창원대는 일단 사천시 제2일반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에 산업단지형으로 사천우주항공 임시캠퍼스를 개교한 뒤 신입생 15명을 입학시킬 예정이다.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공학부는 13.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우주항공시대를 선도할 학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본캠퍼스는 오는 2027년 말 용현면 통양리 58-6번지 일원 5만 3083㎡ 규모로 건립된다.
개교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다.
국립창원대는 이와 관련 올해 8월 우주항공 캠퍼스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고 교육부에 설립계획 승인 신청을 제출한 상황이다.
임시캠퍼스는 교지·교사 요건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10월 중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사천시는 임시캠퍼스로 사용하게 될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사용 허가와 입학생 지원계획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우주항공청과 더불어 대한민국 우주항공 글로벌 5 도약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필수적이고 필연적”이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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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 및 신청안내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 및 신청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를 24년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하고 신청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공공실버주택 1층 다시봄 입주민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
공공실버주택은 현재 37형은 40세대 중 1세대를 제외한 39세대가 입주해 있고 21형은 58세대 모두 입주해 있다.
예비입주자는 해당 세대수의 40%가 모집되어 있어야 함에 따라 금번 모집에 21형 25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예비입주자 신청이 되면 자격요건을 검토해 입주 순위가 정해진다.
신청 자격은 2024년 9월 25일까지 △고성군 거주, △만65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 △소득, 자산보유기준, 기타 법에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입주자격제한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신청 자격이 되는 자는 다음의 서류를 구비 해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1층 입주민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공공실버주택 신청서 및 각종 신청서[방문작성가능]△주민등록표등본△주민등록초본△가족관계증명서△각종 자격 증명서 각 1부를 구비해 신청기간 내에 제출해야 한다.
고성군 건축개발과장은 “이번 모집에서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더라도 기존 대기 중인 공급형별 예비입주자의 후순번으로 입주 순번이 정해지므로 실제 입주시까지 대기 기간이 상당 기간 걸릴 것으로 예상되나, 입주 후에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며 1~3층의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식당 이용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으니 관내 무주택 군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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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2025절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을 9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생후 6개월 ~ 13세 이하 어린이까지 4가 백신을 지원하며 접종자 쏠림 방지를 위해 대상군과 연령군을 분산해 시기를 달리 진행할 계획이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의 경우 생애 첫 접종을 하는 생후 6개월에서 9세 미만 어린이는 2회 접종이 필요하며 이중 과거 2회 접종력이 있는 어린이의 경우는 1회 접종을 지원한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의 경우 9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할 수 있으며 9세 이상 13세 이하의 1회 접종 대상자는 10월 2일부터 내년 4월 30일 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임산부는 10월 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산모 수첩, 임신확인서 등 임신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가지고 전국 위탁의료기관 및 고성군보건소를 제외한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접종가능 위탁의료기관은 △더조은병원△성모의원△강병원△김환태내과의원△삼성가정의학과의원△강남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며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타 문의 사항은 고성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보건소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겨울 동안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잊지 않고 기간 내 접종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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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캠페인
의령군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재래시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사용하면 우편물, 택배 등이 빠르고 정확하게 도착하는 편리함을 설명했다.
군은 13일 살고 있는 집 주소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벤트가 벌였고 우체국, 택배사 등을 방문해 배달 업무 중 건물번호판 등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이 훼손·오류인 곳의 제보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정착화를 위해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고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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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남도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2024 경상남도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상남도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일자리 우수사례 성과 공유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제출된 18개 사례 중 6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한 후 이날 발표 및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 사례로 결정했다.
사천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우수사례로 제출해 1차 서면 심사에 통과했으며 이날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로 결정됐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2023년 경남도에서 사천시만 유일하게 추진하던 사업이었으나 올해는 창원, 양산, 통영에서도 시행하고 있다.
사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한국노동교육진흥원에서 수행하고 있는데, 구직단념 청년에게 구직의욕 고취와 자신감 회복이 목적이다.
취업교육에서 배제됐던 청년을 일터로 환원함과 동시에 청년의 자립을 돕고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사회활동 참여 동기부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전’ 프로그램 이수시 1인당 참여수당 50만원 지원, ‘도전+’ 프로그램 이수시 1인당 참여수당 월 50만원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다른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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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기부왕 이종환 회장 1주기.의령군 기부 정신 받든다
1조 기부왕 이종환 회장 1주기.의령군 기부 정신 받든다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 출신 기업가이자 국내 장학사업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이종환 회장 타계 1주기를 맞아 이 회장의 '나눔 인생'을 조명하는 각종 사업들을 이어 간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장은 1923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삼영화학공업㈜을 창업해 대한민국 화학공업을 선도하고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장학재단을 설립해 세계에 우뚝 설 인재 양성에 굵은 획을 그은 인물이다.
지난해 9월 13일 향년 100세의 나이로 타계한 고인이 사회에 쾌척한 금액은 1조 7000억원에 달한다.
군은 10월 3일 열리는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이 회장의 '나눔 인생’을 조명하는 '부자주제관'을 설치해 고인의 생전 업적을 관광객들에게 알린다.
"돈을 버는 데는 천사처럼 할 수 없어도 쓰는 데는 천사처럼 하련다", "무한 추구하라. 도전 없는 성공은 없다" 등 이 회장의 생전 명언을 기록한 '에필로그 부스'를 설치해 고인의 철학과 성공스토리를 방문객들에게 전한다.
또 이 회장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는 '로드맵 스테이션'을 통해서 방문객들은 고인처럼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의령군은 올바른 고집으로 '정도의 삶'을 실천한 이종환 회장의 '관정 정신'을 기리기 위한 관광코스 개발을 공식화했다.
이종환 회장과 삼성 이병철 회장을 묶는 대기업 창업주 생가 관광코스로 개발하고 더불어 의령 관문을 따라 부자이야기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와 이종환, 이병철 생가를 뱃길로 연결하는 특별한 '고급 관광'을 K-관광 중심 콘텐츠로 내세운다는 구상이다.
이종환 회장 생가 알리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 회장 생가는 창덕궁 후원의 '부용정'을 재현한 '관정헌'과 전통 기법으로 지어진 6채의 한옥 그리고 몇백 년 된 소나무와 향나무, 고요한 연못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의 극치를 뽐내고 있다.
군은 수려한 경관과 이 회장의 유지가 깃든 공간을 관광객들에게 알리고자 재단과 협의해 '관정 이종환 생가'를 지난해 12월부터 상시 개방해 주말 300여명이 꾸준히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군은 이종환 회장 생가 주변 공원과 주차장 조성도 준비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와 이종환 회장의 '각별한 관계'는 이 같은 전방위적 추모사업의 바탕이 됐다.
2021년 6월 오태완 군수와 이종환 회장의 만남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당시 오 군수는 명예도로와 생가 개방, 관정 정신을 기리는 '올곧은 부자 관광코스' 개발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이 회장은 흡족함을 보이며 "오 군수 참 맘에 든다 널 진작 만났어야 했는데"라는 말로 격려했다.
오태완 군수는 2022년 2월, 이종환 회장의 생가가 있는 의령읍 무전리에서 용덕면 정동마을까지 4km를 '관정이종환대로'하는 '명예도로명'을 정식 지정했고 이 회장은 의령군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리며 화답했다.
오 군수는 상수 맞이 기념으로 지어진 관정재 준공식에서 군민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고 타계한 날에는 곧장 빈소를 찾아 "100년 넘은 삶의 여정 속에 실천한 애향심을 우리 의령의 본령으로 삼고 우리 후손들은 화합해 그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주기를 맞아서는 "이 회장님의 정도의 삶은 우리 군민의 자부심으로 언제나 환하게 빛나고 있을 것“이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종환 회장 생가는 의령군 용덕면 정동리 531번지 일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월요일은 제외하고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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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오광대전수교육관 건립 현실화 되다
김해시, 김해오광대전수교육관 건립 현실화 되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오광대’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전승을 위해 ‘김해오광대 전수교육관’건립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년에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봉황동 134-1번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040㎡ 규모로 계획하고 올해 4월 국가유산청에 국비지원 신청을 했다.
국비지원을 받기 위해 문화유산과에서는 국가유산청에 방문해 전수교육관 건립의 필요성과 입지여건 등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내년 빠른 설계 진행을 위해 시비를 들여 실시설계 전 단계인 건축기획을 위한 용역을 9월에 착수하고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가유산청의 2025년도 전수교육관 건립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게 된다.
총사업비는 50억원이며 2025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공사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도 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탈춤’에 속해 있는 김해오광대는 독립된 전승 공간이 없어 열악한 환경에서도 ‘찾아가는 오광대 교육’,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안동국제 탈춤 축제’, ‘불가사리 공연’ 등 전승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수교육관이 건립되면 보유자와 이수자, 전수교육생들의 상시 연습 공간이 생길뿐더러 시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할 수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우리시의 소중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해오광대의 전승공간 확보로 전통문화의 명맥이 이어지고 널리 번성하기를 기대한다 이제 그 발판이 마련되었으니,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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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 개최
2024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농업인·농업단체·농업기관이 함께 주도하는 2024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는 거창한마당 대축제 단위 행사로 향토음식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 거창 샤인머스켓 전시·판매관, 거창군생활개선회 과제물 전시·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읍면 단체에서 운영하는 향토음식관은 13개소 운영되며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은 31개 단체 참여한다.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은 80개의 테이블이 마련됐으며 한우를 시중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특별관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우협회 거창군지부에서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샤인머스켓 전시·판매관에서는 샤인머스켓 품평회 수상작 전시와 시식, 현장 판매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거창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더불어, 샤인머스켐 전시·판매관 입구에는 거창군생활개선회 과제물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농가소득 활성화를 위해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을 새롭게 배치했으며 전시·홍보·판매·소규모 행사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다채로운 장터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거리를 마련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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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백이산에‘붉은 꽃무릇’활짝
함안 백이산에‘붉은 꽃무릇’활짝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군북면 명관리 백이산 둘레길 일원에 ‘붉은 꽃무릇’ 이 활짝 폈다.
꽃무릇은 지난 추석 연휴를 즈음해 하나 둘 피어 나다가 군락지를 이루며 등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난 후에는 꽃무릇이 더욱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꽃무릇이 폭염 등으로 9월 하순 경에 개화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올 가을에는 백이산에 방문하셔서 붉은 꽃무릇도 감상하시면서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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