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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태권도협회, 제15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 개최
밀양시태권도협회 제15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는 밀양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유·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으며, 겨루기, 품새, 스피드 발차기 등 3개 종목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양태경 밀양시태권도협회장은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건강한 체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행사가 활발히 열려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안병구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태권도 꿈나무가 성장하길 바라며, 특히 내년 4월 함안·창녕에서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우리 태권도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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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입자와 함께하는 체험형 웰컴투어 추진
밀양시 전입자와 함께하는 체험형 웰컴투어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외에서 전입한 시민들이 밀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차 전입자 웰컴 투어-누구나코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2차 웰컴 투어는 2025년 1월 1일 이후 관외에서 밀양으로 전입한 시민 중 신청자 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시는 관외 전입자에게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참여를 독려했고,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이 이어지며 전입자들의 밀양 정착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확인했다.누구나코스는 늦가을 정취 속에서 밀양의 자연과 특산물, 문화·힐링 자원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밀양 특산물인 얼음골 사과 따기 △밀양한천테마파크 한천 양갱 만들기 체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풋스파 또는 네이처에코리움 체험 등을 통해 밀양만의 풍요로운 지역 자원을 오감으로 경험했다.또한 △밀양한천박물관 △표충사 △열두달·미리미동국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해 밀양의 역사·문화·생활 인프라까지 폭넓게 둘러봤다.각 코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장소별 역사와 의미를 소개했으며,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간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제공받아 큰 호응을 보였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웰컴 투어를 통해 전입 시민들이 밀양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며 지역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입자들이 밀양을 진정한 ‘제2의 고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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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협의회 밀양지회, 화재 피해 가구 복구에 자발적 지원
건설기계협의회 밀양지회 화재 피해 가구 복구에 자발적 지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밀양지회는 상동면 신곡리 화재 피해 가구의 복구 지원을 위해 굴삭기와 2.5톤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투입해 잔해 제거 및 현장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된 것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던 피해 가구에 큰 도움이 됐다.해당 가정은 11월 10일 발생한 화재로 블록주택 1채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이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가구로, 화재로 주거 공간과 대부분의 생필품이 소실돼 생활 기반 복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복구 현장을 방문한 박진형 밀양시 건설과장은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피해 가구의 회복과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건설기계협의회의 활동이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정우성 회장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밀양지회는 그동안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장비 지원과 복구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화재 피해 복구 역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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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통장협의회와 단합대회 개최
밀양시 가곡동 통장협의회와 단합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가곡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직원과 통장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단합대회는 가곡동 발전을 위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통장들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협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명숙 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로 가곡동을 위해 늘 앞장서는 통장들과 직원들이 더욱 든든한 협력관계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통장들과 직원들이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주민 소통 강화와 가곡동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가곡동과 가곡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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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접수
밀양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불법소각 감소 및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농가에서 발생하는 과수 잔가지, 깻대, 고춧대 등 농업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026년 사업 규모는 150ha 정도이며, 산림 100m 이내 인접 농지, 고령농,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참여 농가는 파쇄 작업일 이전까지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장소에 영농부산물을 모아두고, 비닐·노끈 등 영농폐기물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시는 올해 접수된 농가를 기준으로 오는 12월 30일까지 영농파쇄단을 모집·구성하고, 내년 1월 12일부터 본격적인 파쇄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농가가 점점 늘고 있다”라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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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업기술명장과 함께하는 기술 이전 교육 추진
밀양시 농업기술명장과 함께하는 기술 이전 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월부터 시설고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명장 기술 이전 징검다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교육은 12월 22일까지 총 5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징검다리 교육’은 전문 재배기술을 보유한 농업기술명장의 노하우를 신규 농업인에게 직접 전수해 현장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이다.현재까지 18회차 교육이 진행된 상태다.올해는 시설고추 과정을 개설해 심상환 고추 명장이 재배 경력 5년 이하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하우스 관리 △토양 관리 △작물 관리 등 핵심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교육생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병행해 실질적인 기술 향상 효과를 높이고 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명장이 보유한 전문농업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함으로써 지역 내 시설고추 재배 수준과 현장 대응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명장의 노하우가 신규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역 농업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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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고향사랑 기부자의 선물 ‘KBS교향악단’초청 공연 개최!
홍보포스터 재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KBS교향악단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다음 달 6일 토요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를 개최한다.거창을 사랑하는 전국의 수많은 기부자들이 전달한 소중한 기부금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공연의 수혜 비중이 적었던 청소년과 청년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다양한 공연 개최를 위해 고향사랑기금을 지원했으며, 기금을 활용한 문화공연은 12월 말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을 선도하는 국가대표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되어 교향악부터 실내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초청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0만 명 이상에게 고품격 음악을 제공하며 언제나 차별화된 연주와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했다.지휘 및 협연자로는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연주자들과의 교감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내는 △지휘자 데이비드 이, 팬텀싱어 출연자로 잘 알려진 크로스오버의 아이콘 △바리톤 박현수, 동양인 여성 최초로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협연자로 나서, KBS교향악단의 풍성한 선율 위에 연주가 더해져 한 편의 서정시처럼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공연 프로그램은 슈트라우스2세 오페라타 ‘박쥐’서곡으로 시작하여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데 쿠르티스의 ‘물망초’, 빅시오의 ‘사랑한다 말해주오, 마리우’, 윤학준의 ‘나 하나 꽃 피어’,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3악장과 4악장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클래식과 감성적인 곡들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예매권 가격은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이며 초·중·고 학생은 50%할인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공연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공연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자 거창문화재단 메세나 사업의 하나인 문화티켓 나눔 행사를 통해 사전 신청자만 100매 한정 선착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예매는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과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진행된다.또한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간 3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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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당초예산안 8천881억 원 편성
합천군청 스케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당초예산안을 일반회계 8663억 원, 특별회계 218억 원, 총규모 8881억 원 규모로 편성해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예산안은 올해 당초 예산 7428억 원 보다 19.56%가 증가한 것으로, 7.16~20호우피해 복구에 따른 국·도비 교부액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군은 국·도비 교부에 따른 자체부담금 확보를 위해 철저한 세출 구조조정과 불필요한 경비 절감, 집행실적 및 성과평가 기반의 부진사업 예산 조정, 불요·불급 사업 지양 및 사업별 우선순위 조정 등을 통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내년도 주요 예산안은 △공공질서 및 안전 1363억원, △농림해양수산 1586억원, △사회복지 1625억원, △환경 및 상하수도 사업 1075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859억원, △문화 및 관광 573억원, △교통 및 물류 222억원 등이다.김윤철 군수는 “2026년 당초예산안은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진행 중인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여 합천군의 새로운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2025년, 호우피해 등 큰 위기상황이 있었지만, 이를 딛고 회복과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3회 추경에서도 전년도 8671억 원 보다 419억 원 증액된 9089억 원으로 편성, 2026년 당초예산안과 함께 제출했다.이로써 군 최초로 예산 9000억 원 시대를 열게 됐다.2026년 당초 예산안 및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11월 25일부터 개회되는 제295회 합천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ㆍ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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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맞벌이 가정 대상‘행며들다’프로그램 성료
밀양시가족센터 맞벌이 가정 대상 행며들다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족센터는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맞벌이 가정 10가정을 대상으로 부부교육, 자녀돌봄, 가정체험활동 등 총 8회기로 운영한 ‘행며들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행며들다’는 2025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추진된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맞벌이 부부가 바쁜 일상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복이 스며드는 과정’이라는 주제로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과 행복 회복 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가족 간 상호 존중과 회복 탄력성 강화 △감정 표현·공감 훈련 △부부·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 다양한 과정이 진행돼 참여 가정의 만족도가 높았다.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맞벌이 가정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공감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가족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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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실시
교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교동은 교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명과 공무원 4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전통 문화유산을 연계한 관광객 유치 사례와 지역자원 활용 방안을 배우며, 교동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위원들은 먼저 안동하회마을을 방문해 전통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예천군의 회룡포와 장안사를 찾아 자연경관을 기반으로 마을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역 발전 모델을 직접 체험했다.박명이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교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가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정경자 동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만큼, 앞으로 교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더욱 활발히 추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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