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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로 떠나는 네 가지 가을여행’ 참여자 모집
거창군, ‘마을로 떠나는 네 가지 가을여행’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마을로 떠나는 네 가지 가을 여행’ 이라는 테마로 마을과 관광지 그리고 읍면 완료지구 거점공간을 연계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마을로 떠나는 네 가지 가을 여행’은 거창군에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 위탁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안내한다.
네 가지 여행 프로그램은 각각 웅양면 일대에서 진행하는 △버스타고 놀이한바탕, 거창 근대의료박물관과 감악산에서 진행하는 △신화따라 별헤는밤, 수승대 출렁다리와 북상 갈계숲에서 진행하는 △인생은 아름다워 거창 창포원과 남하면 월곡마을에서 진행하는 △친구야 모여라 교복입고 가을소풍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여행 포스터에 소개되어 있는 마을문화해설 기획자 연락처 또는 거창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지난 7월 마을문화해설기획자로 양성된 교육생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마을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마을의 매력을 알아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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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100세 이상 인구 2년 연속 '전국 8위'·‘경남 2위’
의령군, 100세 이상 인구 2년 연속 '전국 8위'·‘경남 2위’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인구 10만명당 100세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령군 100세 이상 인구는 전국 229개 시군구 중에서 2년 연속 '8위'이며 경남 18개 시군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다.
통계청이 발표한 '100세 이상 인구 현황'을 보면 100세 이상 인구는 2023년 7634명으로 조사됐다.
시·군·구 중에서는 전남 고흥이 10만명당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령군은 56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의령군은 2022년에 49명으로 전국 8위를 차지했는데 2023년에는 7명이 늘었다.
경남 18개 시군 중에서는 합천 다음으로 순위가 높으며 2022년에는 의령군이 경남 1위 장수마을이었다.
한편 의령군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95세를 맞는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장수 노인'을 공경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국에서 장수축하금을 100세에 100만원을 지급하는 자치단체는 20여 곳 있지만 95세로 연령을 낮춰 100만원을 지급하는 곳은 의령군이 유일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대상자는 136명으로 수혜 대상 연령을 95세로 낮추자, 지급 대상자가 70여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군은 효도장려금, 경로당 AI돌봄 로봇·입식 탁자 지원 등 특색있는 노인정책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훑고 있다.
특히 70대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미용·목욕비용 지원 등 현금성 복지 정책들이 자리를 잡아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보편적 복지'로 성큼 다가섰다는 평가다.
오태완 군수는 "초고령사회에 청정 의령이 2년 연속 장수마을이라는 명성을 얻은 것 같아서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노인복지 예산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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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하반기 민방위대원 보충 2차 교육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11일 1~2년 차 민방위대원과 기술지원대 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대면 집합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거창문화원 1층 상살미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 요령, 민방위 제도, 지진, 화생방 훈련 등이 포함되어 있어, 대원들이 비상사태 및 실제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별 교육 장소와 시간은 모바일 전자통지서 또는 우편통지서로 전달되며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안전총괄과 민방위담당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민방위기본법’ 제39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은 비상사태 시 대응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유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마지막 집합교육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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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다함께 혈관짱짱’ 큰 호응
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다함께 혈관짱짱’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월 3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환자군과 일반군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다함께 혈관짱짱’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밴드, 폼롤러 등 소도구를 이용한 주 2회 복합운동과 네이버밴드를 이용한 주 1회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방관리교실에 참여한 60대 참가자는 “폼롤러와 밴드 같은 새로운 도구를 이용해 강사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운동을 하니 속근육까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비슷한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과 같이 운동해 의지도 생기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관리교실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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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 통영 이중섭과 시간여행자’ 성료
‘투나잇 통영 이중섭과 시간여행자’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통영의 이색적 도보투어인 ‘투나잇 통영 이중섭과 시간여행자’를 지난 10월 4일 5일 11일 12일 총 4회에 걸쳐 통영 구도심 일원에서 열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화가 ‘이중섭’ 이 통영에서 보낸 화양연화를 스토리텔링해 기획한 도보투어로 이중섭으로 분한 전문연기자, 해설사와 함께 근대 통영길을 재미난 설명과 퍼포먼스를 즐기며 진행됐다.
투어 코스에는 이중섭이 일본에 있는 가족에게 그림엽서를 보내던 ‘중앙우체국’과 개인전 개최 장소인 ‘호심다방’, ‘성림다방’등으로 구성하고 각 장소마다 이중섭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흥미를 높였으며 통영야간관광의 핵심 랜드마크인 강구안에서는 이중섭과 통영에 관한 참가자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모든 참가들이 1900년대 근대의상과 소품을 착용해 현장의 분위기와 재미를 극대화했으며 근대가옥에서의 다과체험과 사진작가의 사진촬영은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창원에서 온 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통영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통영만의 콘텐츠가 생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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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예술의 풍경을 그린다 ‘제43회 밀양예술제’ 개막식 성료
밀양시, 예술의 풍경을 그린다 ‘제43회 밀양예술제’ 개막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와 한국예총 밀양지회가 주최하고 밀양지회 산하 8개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43회 밀양예술제’ 개막식이 지난 15일 오후 6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밀양사진작가협회의 ‘제38회 밀양전국사진공모전 입상 작품 전시 및 제41회 회원전’ 개전식이 같이 열렸다.
작품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밀양예술제는 ‘내 마음속의 풍경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나, 밀양문화원 등에서 펼쳐져 지역에 문화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작품을 향유 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 13일 밀양아리나에서 밀양연극협회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준비한 ‘운심’ 이 무대에 올랐고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밀양미술협회 회원의 공예, 서양화, 한국화 등 다양한 분야의 70여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26일 오전 9시 밀양문화원 대강당에서 밀양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16회 학생 시낭송 대회’ 가 개최되고 오는 31일까지 삼문동 송림 일원에서 문인협회 시화전이 열려 자연과 시가 일상에 스며든 문학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는 △19일 오후 6시 30분 밀양연예예술인협회의 ‘밀양2024 K-트롯 페스티벌’△20일 오후 7시 밀양국악협회의 신명 나는 국악 공연 ‘어울림’△25일 오후 7시 밀양음악협회의 ‘밀양 합창제’△27일 오후 7시 밀양무용협회의 ‘GOD+GAT 生’ 공연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내 마음속의 풍경을 그리다’라는 이번 행사의 주제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보고 겪는 순수한 감정들을 품격 있는 문화예술로 꽃피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밀양만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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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산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총력
통영시, 도산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과 면담을 통해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의 기틀이 될 도산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이날 천영기 시장은 직접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박성택 차관에게 기회발전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지정을 건의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시대 4대특구 중 핵심사업으로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기 위해 세제 혜택,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투자 유치를 통해 도산면 법송리·수월리 일원 약 446만㎡ 부지에 오는 2037년까지 △친환경 지역상생지구 △문화예술지구 △신산업 업무지구 등으로 구성된 복합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호텔·콘도미니엄을 비롯한 숙박·기업 체류시설과 UAM 관광투어, 인공해변, 수중미술관, 각종 전시관·전망대 등 문화·예술·관광을 망라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계획돼 있다.
시는 해당 투자지역 중 67만 5천평 규모를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로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했으며 이를 통해 각종 규제를 해소해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통영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 있는 도산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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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고현중학교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거제시보건소, 고현중학교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현중학교 학생회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1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제고하고자 아침 등교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에 목적을 뒀다.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어렵고 힘들 때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 리플렛과 간식, 홍보물품을 함께 제공했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모 학생은 “행사에 참여하니 기분도 좋아지고 고민이 있을 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구신숙센터장은 “학생들의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해 학생회 학생들과 협력해 학교 맞춤형 캠페인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 스스로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도록 생명 존종 교육활동을 지속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를 강화해 학생들이 어려울 때 언제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도움을 쉽게 구할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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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을 정취와 함께하는 제17회 국화관람회 개최
거창군, 가을 정취와 함께하는 제17회 국화관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14일 동안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제17회 국화관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관람회는 매년 수만 송이의 국화꽃으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추모공원 존재 이유와 의미를 알리고 미래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각각의 테마를 담아 총 5구간으로 공간을 배치했다.
△1구간은 신원의 평화로운 모습을 그린 ‘평화로운 신원마을’ △2구간은 전쟁으로 인한 주민들의 희생과 고통을 표현한 ‘산산이 부서진 아픔’ △3구간은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영혼이 편안한 곳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승천’ △4구간은 알 수 없는 인생의 미래를 국화로 표현한 ‘희로애락의 인생’ △5구간은 우리와 후손의 밝은 미래를 표현한 우리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28만 송이의 국화꽃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구간마다 거창사건의 아픔을 관람객들도 느끼고 거창사건을 상기할 수 있도록 의미를 담아 국화들을 배치했다.
특히 5구간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의 신품종 국화를 배치해 삶의 미래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국화관람회 행사가 진행되는 매주 주말에는 레트로 혼성그룹 공연, 현악4중주, 버스킹, 마술과 퓨전국악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벌룬, 스탬프투어, 먹거리 체험과 고령토 맨발 걷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사건의 아픔을 추모하면서 치유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도 운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한 송이 국화꽃으로 희생자 719위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거창사건을 알리고자 시작한 국화관람회가 벌써 17년이란 역사와 전통을 지니게 됐다”며 “가을 단풍과 함께 국화꽃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이번 국화관람회에 많이들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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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그린리더협의회 역량강화 보수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그린리더협의회 역량강화 보수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창원 그린리더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그린리더협의회는 △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및 절감 멘토링 △ 저탄소 녹생생활 실천문화 확산 유도 △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 및 홍보 △ 찾아가는 기후위기 시민 인식 교육 등 다양한 녹색 활동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실천 운동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구성한 시민참여단이다.
이날 보수교육은 1부는 김연옥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기후위기 속의 지속가능발전 소양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2부는 창원시 탄소중립 시책과 그린리더협의회 협조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홈플러스 창원점 앞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과 기후행동실천 10가지 수칙 등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참여를 유도했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참과 호응을 이끌어 내기 위한 그린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린리더가 시민 녹색생활 실천을 견인할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고 활발한 활동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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