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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05회 전국체전서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운영
김해시, 제105회 전국체전서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05회 전국체전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김해종합운동장 광장에서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체전인 만큼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협조를 받아 식중독 신속검사가 가능한 홍보차량을 장애인체전이 끝나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안전한 음식, 건강한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 경기장 내 식중독 예방 수칙 리플릿 배포 △ 신속검사 차량을 통한 식중독 예방 홍보 영상 상영 △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주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 실시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화미 김해시보건소 위생과장은 “전국체전은 다양한 지역에서 온 선수단과 관람객이 한데 모이는 대규모 축제로서 식중독 예방이 대회 안전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중독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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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국 시조대왕 숭선전 추향대제 봉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가락국 시조대왕 숭선전 추향대제가 지난 17일 국가유산 사적 수로왕릉에서 봉행됐다.
숭선전 제례는 지난 1990년 지정된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음력 3월과 9월 연간 2차례 공개행사로 거행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춘향대제에 이어 이번 추향에도 초헌관으로 제례를 지냈다.
김재웅 경남도의원은 아헌관으로 허갑문 성균관유도회 김해지부 회장은 종헌관으로 예를 올렸으며 대축과 집례는 조해순 김해유림과 김성영 전승교육사가 각각 맡았다.
숭선전에서는 수로왕과 왕비를, 숭안전에서는 2~9대 왕·왕후를 추모하는 제례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도 제관, 종친회, 시민 제관 등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수로왕릉을 찾았으며 제례를 마친 후 제물을 나눠 먹으면서 복을 나누는 음복례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추향대제 다음날인 18일에는 수로왕릉 일원에서 김해 대표 문화행사인 문화유산야행이 시작돼 오는 20일까지 3일간 계속된다.
수로왕릉의 야경, 클래식 공연, 뒷고기 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밤의 향연으로 고즈넉한 왕릉을 즐길 수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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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문화유산 야행 개최
2024 김해문화유산 야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8~20일 수로왕릉 일원에서 ‘수로의 밤빛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김해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김해 메가이벤트의 일환으로 ‘가야문화축제’ 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1주년 기념식’과 병행 개최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야행의 시작을 알리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메인무대인 ‘왕의 옷을 입다’ 와 ‘퐁당퐁당 클래식’, ‘춤추는 그림자’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왕의 옷을 입다’는 조선시대 왕의 복식을 입고 어린이부터 시니어, 일반인 등 일반 시민이 모델이 돼 홍살문의 신도를 무대로 런웨이를 펼친다.
시민 모델은 지난달 모집해 무대 연출을 위한 예행연습을 조만간 진행하며 시민이 직접 축제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클래식 무대도 준비돼 있다.
‘퐁당퐁당 클래식’은 수로왕릉 후원 산책길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30여명의 오케스트라를 배치해 예술과 문화유산의 조화를 통해 눈과 귀가 즐거운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지만 하루만 진행돼 아쉬웠던 뒷고기 푸드페스타가 올해는 야행 기간 사흘 내내 진행된다.
더 다양한 뒷고기 레시피를 선보이기 위해 최근 공모전을 통해 참여업체를 모집했다.
다양한 레시피 개발로 김해만의 특별한 ‘김해 뒷고기’의 브랜딩화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QR코드를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문화유산 투어인 ‘가야무사와 비밀편지’, 한옥체험관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김해 한옥스테이’ 가 있다.
김수연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유산은 보존이 가장 큰 원칙이다보니 고리타분하고 폐쇄적인 이미지가 강한데 8년째를 맞은 문화유산야행을 통해 좀 더 가까이서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이 되길 바란다”며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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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전국체전 요트·에어로빅힙합 성공적 개최. 시민들의 열띤 응원 속 안전하게 진행 중
거제시, 전국체전 요트·에어로빅힙합 성공적 개최. 시민들의 열띤 응원 속 안전하게 진행 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1일 개막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중 요트·에어로빅힙합 총 2개 종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거제해양레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요트 종목은 지난 12일 시작해 16일 경기가 마무리됐고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에어로빅힙합 종목은 16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16일 오전에 열린 에어로빅힙합 종목 개막식에는 정석원 거제부시장을 비롯해 이기영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온 관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같은날 오후에 열린 요트 종목 시상식에도 정석원 거제부시장이 시상자로 나서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거제시는 전국체전 홍보를 위해 주요도로변에 홍보탑, 현수기 등을 설치했고 시 홈페이지 배너 노출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거제시체육회와 연계해 각 종목단체 및 관계자들의 참여를 높이고 주요 경기장은 서포터즈를 활용해 응원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우리시에서 치러지는 요트와 에어로빅 두 경기 모두 현재까지 큰 안전사고 없이 잘 진행돼 다행이다”며 “오는 25일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전 중 거제에서 열리는 종목 또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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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오릭스캐피탈코리아 상호 발전 업무협약
함양군–오릭스캐피탈코리아 상호 발전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6일 안정적인 군 재정 확보를 위해 자동차대여사업 법인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박철수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 부사장을 비롯해 함양군 및 협력업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의 안정적인 세입 확충과 자동차 대여사업의 성장과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의 함양영업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지원과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는 신규 렌터카 함양군 등록을 통한 함양군 세입 확충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함양군과의 상호교류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의 함양영업소 개설을 환영한다”며 “우리 군 영업소 개설을 기반으로 힘찬 도약을 해 귀사의 자동차 대여사업이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철수 부사장은 “함양군의 아낌없는 행정지원과 환영에 감사드린다”며 “함양군의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협조하고 더불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이 있는 청정 함양군의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답했다.
함양군은 이번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주식회사와의 상호 발전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50여억원의 안정적인 군 자체 수입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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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인들과 함께하는 ‘옥포 국제문화 골목축제’ 개최일 변경
지역상인들과 함께하는 ‘옥포 국제문화 골목축제’ 개최일 변경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옥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옥포 국제문화 골목축제’의 개최일이 우천예보로 인해 당초 10월 18일에서 20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옥포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총 54개 업체가 함께한다.
이들은 각각 5%에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 모든 혜택을 담은 할인쿠폰북이 행사 당일 배포될 예정이다.
쿠폰북은 옥포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상점들을 소개하고 각 상점의 할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지역 공연단의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옥포 상권을 홍보하고 거제시 도시재생 마을 상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20일 오후 4시 옥포로 10길 14 일원에서 주민 재능 기부 공연과 길놀이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영수증 이벤트, 마을 상품 판매 부스,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2부 행사에서는 지역 공연단의 공연과 주민 참여 노래방이 진행된다.
이어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댄스 페스티벌 퍼포먼스와 초청 공연 해피니스 공연이 펼쳐진다.
이처럼 작지만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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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전 유엔대사, ‘K-기업가정신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강조
오준 전 유엔대사, ‘K-기업가정신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강조
[아시아월드뉴스] 오준 전 유엔대사는 지난 15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와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는 14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통합협의체 출범식에 참가한 5개 시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오준 전 유엔대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은 경제성장과 사회적 발전, 환경보호의 균형을 이루며 현재와 미래세대가 함께 번영하는 발전 모델”이라며 “현대 사회가 직면한 기후변화, 자원고갈, 불평등 문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K-기업가정신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강력한 수단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혁신과 책임 있는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과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준 전 유엔대사는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한국인 최초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2024년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이사장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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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하동향우연합회 회장 부부 2년 연속 고향사랑 최고액 기부
전국하동향우연합회 회장 부부 2년 연속 고향사랑 최고액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전국하동향우연합회 황갑선 회장과 협성기업 차현숙 대표 부부가 각각 고향사랑기부 최고액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갑선 회장 부부는 지난 15일 화개면 그린나래 공원에서 열린 제24회 화개면민의 날 및 제28회 면민 체육대회에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향우들의 고액 기부를 이어갔다.
부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통 큰 기부를 이어옴은 물론 매년 장학기금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마련해 남다른 하동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황갑선 회장은 2016년부터 전국하동향우현합회장을 맡아 전국 향우들의 친목 도모와 기부로 고향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황 회장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화개면에서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 고향의 모든 이웃이 행복하고 풍족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차현숙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을 향한 애정 표현이자 지역사회 전체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기여다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된 제도이다.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 공제와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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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교육 진행
하동군,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2월 개통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고 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초빙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조상엽 강사는 세외수입 기본 이론을 비롯해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 부과·징수·체납처분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개별법령이 복잡하고 다양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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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시상식 개최
진주시,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문화관광재단과 등공모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시상식이 지난 15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등공모대전 운영위원회 김동귀 운영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계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 최우수, 우수, 특별상 등 총 9점에 대해 시상했다.
영예의 대상은 라윤미 씨의 ‘천년의 빛이 흐르는 진주’ 가 차지했으며 김산 씨의 ‘방어의 기세-장방패’ 가 최우수상을, 장재우 씨의 ‘진주성으로 가는 길’, 정욱 씨의 ‘Gleam of Jinju’, 유금용 씨의 ‘논개와 남강’ 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공모대전 대상으로 뽑힌 ‘천년의 빛이 흐르는 진주’는 올해 공모대전의 주제인 ‘진주대첩-빛이 흐르다’라는 주제에 맞게 진주대첩을 상징하는 진주성과 남강을 배경으로 강을 따라 흐르는 유등과 진주시의 시조인 백로를 전통 한지를 활용한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해 주제성과 조형성이 두드러진 등 예술의 진수를 보여줬다.
공모대전에 출품된 22점의 작품은 지난 10월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 전시되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특별상 4점 등 총 9점의 작품은 등공모대전 역대 수상작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한민국 등공모대전은 공예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예술가들의 창의적 시각으로 진주의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수준 높고 독창적인 작품들은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존재”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출품된 다양하고 새로운 양식의 창작등을 축제기간 동안 전시함으로써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작품의 예술적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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