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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공모사업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푸드플랜 APC건립’ 공모사업에 경남 도내 최초로 최종 선정돼 국·도비 20억원을 포함 총 2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식재료의 기획생산·물류·유통 및 정책 기능을 담당하는 종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함양군은 농업기술센터 맞은편 이은리 일대에 집하장, 저온저장고 전처리실 등이 포함된 전체 면적 1,276㎡ 규모의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으로 시범 운영 등을 거친 후 2027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 급식에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인 소통 및 협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프로세서를 구축하고 품목별 기획생산을 위해 농가 조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군민의 먹거리 안전성 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우리 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 공공 급식 재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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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맨발길, 지도로‘한 눈에’본다
창원특례시 맨발길, 지도로‘한 눈에’본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현재까지 조성 완료된 맨발길 30개소에 대해 지도를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웰빙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자연 속에서의 맨발걷기 활동이 육체 건강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로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어 시민들의 생활 속 건강 실천에 기여하고자 제작됐다.
지도에는 불모산 황토 곰숲길, 중앙체육공원, 3·15해양누리공원, 삼각지공원을 포함한 30개소의 맨발길에 대한 위치 및 시설현황 안내로 창원시 맨발길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한다.
맨발길 지도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재 되어 있다.
강신오 공원녹지과장은 “지도를 활용해 창원시민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맨발길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조성 완료한 30개소의 맨발길 뿐만 아니라 18개소의 맨발길을 하반기에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총 5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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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2024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15일에 고성군 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해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고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이번 교육의 주된 내용은 △식중독 예방 관리 △안전한 식품 보관 및 개인위생관리 △식품위생법 관련 주요 내용 △위반사항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한국외식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보수교육을 2024년 12월 31일까지 이수하면 된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식품위생분야에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식품 등의 생산부터 소비자에게 제공 될 때까지 식품위생법에 정해진 준수사항 이행을 부탁드린다”며 “고성군에 각종 스포츠 대회 및 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만큼,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고성군에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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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돌이킬 수 없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15일 고성군 문화체육센터 2층 대강당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성군 식품접객업소 위생교육을 들으러 온 민간사업주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 소속 공무원 10여명이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내서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물품을 민간 사업주들에게 배포했다.
중대시민재해는 특정 원료·제조물,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의 결함으로 인한 재해 중 사망 1명 이상,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10명 이상,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 10명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면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는 처벌받는다.
군은 2024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인해 음식점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장 안전점검 사항, 위험요인 점검서류, 식당 비상조치 매뉴얼 등을 군민에게 홍보하면서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돌이킬 수 없는 중대시민재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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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개최
제16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제16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하고 사천농업을 우주농업으로 발돋움시키자는 의미에서 ‘사천농업인 우주를 노래하다’를 부제로 선정했다.
특히 우주와 농업이 조화된 축제 브랜딩&홍보물 등의 디자인과 우주농업을 알리는 쉼터 및 홍보관을 조성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축제로 기획했다.
기존의 딱딱한 제례 형식의 추수감사제례는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방식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퍼포먼스 형식의 제례로 탈바꿈된다.
이와 더불어 농업기자재, 농경유물, 관상조류, 국화, 나비, 곤충, 분재 등 전시행사와 어린이 꽃심기, 천연염색, 규방공예, 떡메치기, 벼 탈곡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읍면동 윷놀이대회, 트롯콘서트, 국악한마당, 농악과 b-boy의 콜라보, 축산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풍년 현장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축제장 내에 설치되는 소망등 달기 행사는 지난해부터 LED 소망등으로 바뀌면서 사천시의 농업발전 및 시민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컨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조윤환 추진위원장은 “농업인, 시민, 관람객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사천시의 농·축·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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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을철 대비 진드기 기피제 6400개 배부
합천군, 가을철 대비 진드기 기피제 6400개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집중 발생하는 가을 추수철을 맞아 진드기 기피제 6,400개를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인구 10만명당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병률이 높은 합천군은 지난 4월에도 1만8천여 개의 기피제를 배부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방지를 위한 주민 홍보를 확대했다.
진드기 기피제는 진드기, 모기 등이 꺼리는 성분이 포함되어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뿌리면 4~5시간 정도 진드기 접촉을 차단할 수 있어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발병하며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등이 있다.
2024년 10월 현재 합천군에서 쯔쯔가무시증 46명, SFTS 3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이를 위해 야외 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모자 등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휴식 시 돗자리 사용하기 4시간마다 기피제 사용하기 귀가 후 즉시 세탁 및 목욕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합천군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산림과,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협력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3년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다발생 지역인 합천읍, 용주면, 대양면과 고위험지역을 우선으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하는 등 중점 관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 요인은 농작업과 텃밭 작업이 41%로 높으므로 가을 추수철 농작업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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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65세이상 코로나19접종 본격 시작
통영시, 65세이상 코로나19접종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보건소는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8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사업 첫날 접종자 쏠림 방지를 위해 어르신 접종의 경우 75세 이상, 70~74세 연령층이 미리 접종을 시작했으나, 18일부터는 연령층 구분 없이 65세 이상 연령은 모두 접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접종 대상자는 65세이상 연령,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접종비는 무료이다.
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접종 시작해 5일만에 보건기관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4,483명이 접종해 65세이상 인구대비 누적 접종율이 14.7%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23-‘24절기 동기간 접종률 약 2배에 달한다.
또한 질병관리청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동시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고위험군 대상자는 보건소, 보건지소, 위탁의료기관에 문의 후 신분증을 꼭 지참해 방문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 발생 관찰 후 귀가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고위험군의 질병예방을 위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접종이 중요하므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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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시스템 강화
통영시,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시스템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6일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해 통합돌봄 시스템 강화방안을 꾀했다고 알렸다.
컨설팅에는 경상남도 노인정책과 통합돌봄사업 담당,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센터, 시 담당자, 사업수행기관 도남사회복지관, 통합돌봄 사업지역 3개동 주민센터 담당자가 참여했다.
자문은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팀장 이 맡았다.
이번 컨설팅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주최했으며‘2024년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올해 사업 추진실적 및 경과를 바탕으로 실행력 강화를 위한 보완 사항과 사업 내실화를 위한 전략에 대해 자문하며 의견을 함께 나누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자문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하기 위한 시범사업의 방향과 민관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대상자 발굴접근방식 및 의뢰구조,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등에 대한 개선 사항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보건, 의료 등 다양한 민관 네트워크를 유지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노인, 장애인 및 1인가구 등 돌봄필요가구에 주거, 일상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지역특성과 주민욕구를 반영해 다양하고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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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천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2025 사천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최고의 해양휴양관광도시인 사천시가 ‘2025 사천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지난 16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사천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2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2025년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학계 및 외식·숙박관련업, 상인회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진 위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천을 알리고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사업 발굴, 방향 설정, 세부 전략 수립 등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직 위원 중에서 호선으로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는데, 위원장은 이병윤 도립남해대학 관광과 명예교수, 부위원장은 김인갑 벌용동 상가번영회 회장이 맡게 됐다.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박동식 시장은 “내년은 2025 사천방문의 해로써 사천 관광을 널리 알리는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주항공수도 사천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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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1차 워크숍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성과 사기함양을 위해 17일 ‘1388청소년지원단 1차 워크숍’을 실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자발적인 민간 참여 조직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소년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등 청소년과 프로그램 필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선호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청소년이 실제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체험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프로그램 참여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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