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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제3기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월 14일에 제3기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김선민위원장을 비롯해 거제시 관련부서 당연직 위원 및 위촉직 청년위원 등 총 11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거제청년축제 결과를 공유하고 잘못된 점에 대한 비판과 향후 청년축제 시 개선해야 될 사항 및 올해 시행하고 있는 ‘청년 스펙-up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확대 제안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를 마무리하는 청년단체 위원들을 위한 워크숍에 대한 계획 및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을 전달하고 자유토론 시간에는 참석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시에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오는 11월 9일에 진행할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의 워크숍 뿐만 아니라 내년 청년축제 또한 청년들의 각종 의견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를 주최한 거제시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향후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 등 청년단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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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권한 확보 위해 특별법 제정 되어야”
홍남표 창원시장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권한 확보 위해 특별법 제정 되어야”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고 김종양,허성무, 최형두, 윤한홍, 이종욱 국회의원을 비롯한 4개 특례시 및 화성시 지역구 국회의원 22명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또한, 4개 특례시장 및 화성시장, 각 도·시의원,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법적 지위·권한 확대 등 내실 있는 특례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제는 △ 특례시 법적 지위 확보 및 사무 이양 △ 특례시 재정 특례 강화 △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방안 연구 순서로 발표 후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좌장으로는 박기관 상지대 교수가, 패널로 김찬동 충남대 교수, 라휘문 성결대 교수, 박재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센터장, 박진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여중협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실장, 이향수 건국대 교수, 전성훈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최연태 경남대 교수가 참여했다.
발제에서 최환용 선임연구위원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특례시를 준광역적 지방자치단체로서 그 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흥주 책임연구위원은 “특례시만이 가지는 행정-재정적 수요를 충족할 만한 새로운 재정·행정시스템을 설계할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정지훈 연구위원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제정 방향 및 입법안’을 제안하며 “각 특례시의 행정환경에 맞는 권한이양을 통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대해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은 “비수도권 특례시에 대한 검토 및 예외 규정 추가가 필요하고 특례사무의 적용 가능성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체계의 검토와 명시가 필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4개 특례시 및 화성시는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특별법으로 실질적인 권한 이양, 재정 지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토론회가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실질적인 권한을 명시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지방분권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이를 통해 온전한 지방시대가 구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안 입법예고 소식에 대해 “특례시의 지역발전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만들어지는 첫 걸음이다”며 “내실 있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공감하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안은 10월 1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를 마치고 법제처 심사 후 연내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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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안보견학 실시
2024년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안보견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14일 50여명의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안동시에 소재한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 및 도산서원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사천시 안보지킴이 활동 및 생활 민방위 활동으로 노고가 많은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을 격려하고 대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한 조직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상북도 독립기념관에서 다양한 전시물과 기록물을 관람하면서 전쟁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 예방과 대응에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의 민방위를 구현하고자 매달 경로당에 방문해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재난 안전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독거노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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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 간담회 개최
사천시의회-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와 업무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천 제1·제2, 종포일반산업단지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와의 업무 협조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산업단지 관련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산업단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헌 의장은 “산업단지 업무는 최근 행정의 트렌드이기도 한 규제 개혁 등 적극 행정의 중심에 있는 업무이기에,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산단 관계자, 기업 종사자 등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사천시’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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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정부 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4차 보고회 개최
함안군, 정부 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4차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4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실적 향상을 위한 제4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허대양 함안부군수가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는 정량평가 대상 지표 99개의 추진 상황 공유 및 성과향상 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로 정량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재 달성률이 부진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전 부서가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앞서 합동평가에 대응하기 위한 자체 계획을 수립했으며 체계적 실적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12월 말까지 목표 달성 및 실적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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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맞춤형 교육 과정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사천시, 농업인 맞춤형 교육 과정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도 농업인 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10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4주간 ‘2025년도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장·단기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사대상은 사천시민과 농업인이며 인터넷 설문조사나 읍면동 방문을 통한 서면조사로 참여하면 된다.
응답자는 관심 있는 교육 분야, 교육과정, 교육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농업인대학, 품목기술교육,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등 2025년도 사천시 농업 교육과정 개설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뿐만 아니라 사천시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면,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설계해 내실있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편성으로 사천시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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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 호평 속 성황리 개최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 호평 속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순수 역사문화축제인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가 지난 11~13일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말이산고분군을 거닐자’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1주년을 기념해 예년보다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와 풍성한 공연으로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말이산 4호분 앞에서 열린 아라가야 천신제를 시작으로 아라초등학교에서 함안박물관까지 아라대왕 행렬이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제2회 함안스트리트댄스페스티벌 우승팀인 ‘플로우엑셀팀’의 비보이 공연과 제15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유도현’의 공연으로 그리고 자매도시 함평군 문화사절단 박시양 판소리단과 함안군 출신 소리꾼 박유민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어 함안박물관 특설무대에서는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를 표현하는 주제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이어서 박애리·팝핀현준의 특별공연과 레이저쇼가 이어졌다.
음악과 함께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말이산고분군의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
개막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말이산고분군을 거닐자’라는 주제로 열린 아라가야문화제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에서는 보다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찬란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니 즐거운 추억 많이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이산고분군 일대에 야간에는 사슴모양뿔잔 등 출토 유물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3일간 10호 고분군 앞에는 함안국악관현악단의 ‘아라가야 밤을 거닐다’ 공연이 진행됐고 실시간으로 변하는 고즈넉한 분위기의 고분군을 거닐며 곳곳에서 사진을 남기는 이들이 많았다.
둘째 날인 12일부터 13일까지는 4호 고분군 앞에서 ‘말이산 힐링콘서트’ 가 열렸다.
특히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과 세계무형유산의 만남인 가곡, 판소리의 흥겨운 가락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함안박물관 일대에는 마술, 버블아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아이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맘껏 뛰어놀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박물관 특설무대에서는 아라가야 뮤지컬 갈라쇼 공연이 열려 관람객 모두가 뮤지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셋째날인 13일에는 아라가야 판타지아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다.
함안박물관 옆 체험장에서는 아라가야의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코스 프로그램, 조랑말 먹이주기 체험 등과 함께 기마무사 토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라가야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상시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푸드트럭 츄러스, 닭강정, 닭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5회 말이산 별축제도 열렸다.
말이산고분전시관 일원에서 천체망원경 만들기, 발광 다이오드 에어로켓 만들기, 별자리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야간에는 말이산고분군에서 10대의 고성능 천체망원경과 전문 해설이 있는 관측행사를 진행해 다양한 연령대들의 참가자들이 흥미 있게 참여했다.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 행사 등 3일간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라는 부제로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전시를 개최하고 ‘청자 상감 모란무늬 항아리’, ‘청자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간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 곳곳에서 열린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을 거닐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전국에서 열리는 다른 축제와 견줬을 때 ‘순수 역사문화축제’로의 독보성과 차별성이 돋보였으며 방문객들의 호응도 높았다.
아울러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찬란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아라가야의 우수한 역사성과 높은 문화 수준 그리고 세계유산을 간직한 지역 명소임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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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시작
밀양시, 2025년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새로운 민선 8기 1년 동안 역점 추진해 온 신성장 동력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시민이 행복하고 빛나는 도시 밀양’ 으로 도약을 위한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14일 담당관, 보건소를 시작으로 총 35개 부서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보고회는 안병구 시장 이하 부시장 및 해당 국·소장, 부서장, 업무 담당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성과 및 반성, 2025년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 공약·신규 사업 위주로 진행된다.
밀양시는 올해‘나노 융합 국가산단 조성’1단계 완성 가시화, ‘스마트팜 혁신밸리 연계 확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정식 개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경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제66회 아리랑대축제 성공적 개최, 영남루 국보 승격 기념식 개최 등으로 문화관광의 도시로서 위상을 확인했고 밀양돼지국밥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은‘밀양의 전통과 특색이 담긴 콘텐츠’의 대내외적 경쟁력을 증명했다.
지난 4월, 19년 만에 밀양서 다시 열린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최고의 시설을 갖춘 배드민턴, 야구장 등 홍보를 통해 전국 단위 엘리트 및 생활체육 대회를 유치함으로써‘스포츠 메카 도시’로서 자리매김했고 네이처 에코리움 정식 개장,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중대재해 예방 사업, 기반 시설개선 사업, 정주 여건 개선 등의 지원사업으로‘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올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지만, 인구 10만명 붕괴 우려라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에 밀양시는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출산 및 양육, 전입 정책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현안 사업 역점 추진 △국·도정 정책 이슈 변화에 선제 대응 △밀양발전 견인 신성장동력 발굴 △앵커기업 유치 및 전략산업 육성 △밀양다움 강화로 도시경쟁력 향상 △인구감소세 반등을 위한 행정력 집중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힘찬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안병구 시장의 68개의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63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중심의 소통·투명 행정 실천 △지역맞춤형 아이 돌봄 체계 구축 △더 빛나고 더 밀양다운 햇살 문화도시 조성 △실내 스포츠시설 유치 △소상공인 지원 확대 △국가산단 활성화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농업예산 1.5배 증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약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시는 무엇보다 이번 주요 업무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경쟁력 향상, 지역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한 지역 균형 발전과 인구 증가 정책을 추진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올해는 쉽지 않은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새로운 민선 8기가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었으며 시는 경제·문화·농업·복지·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과 성장잠재력을 키워가고 있다”며“2025년은 중앙정부 긴축 재정 기조가 이어지겠지만 신규사업 발굴에 좀 더 노력하고 특히 업무의 신속성, 적극성, 열린 자세 등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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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LPG시설 특별 점검
창원특례시,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LPG시설 특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이번 달 31일까지 완성검사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 LPG시설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의창구 우성전원아파트 등 창원시 관내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20개소를 대상으로 가스 공급자 자체 점검과 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점검이 함께 진행된다.
공급자가 먼저 가스공급시설과 사용자시설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그 결과를 제출하고 창원시와 구청 경제교통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세부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 설치기준 적합 여부 △ 안전장치 설치·작동 상태 △ 가스 누설 여부를 비롯해 공급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윤선한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공동주택에 발생한 가스 화재와 같은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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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2024년 창원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창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문가 컨설팅 및 2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창원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효율적 실시와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안전한국훈련은 모든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국민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종합훈련으로 창원시는 올해 10월 24일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회의는 창원시 기획회의 실무반 및 마산동부경찰서 컨설팅위원 2명 등을 포함해 15명이 참석했다.
기관·단체별 임무 및 역할,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훈련의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정윤규 재난대응담당관은 “10월 24일 마산야구장에서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는 훈련은 ‘경기장 화재 대피 중 발생한 인파사고 대응’ 으로 복합재난을 가상해 실시되며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등 참가자께서는 훈련에 적극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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