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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통영 그란폰도 대회 개최
2024 통영 그란폰도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 자전거 동호인들의 대축제‘2024 통영 그란폰도 대회’ 가 오는 19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란폰도란 이탈리아어로‘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으로 자전거를 이용해 정해진 코스를 시간 안에 완주하는 비경쟁 방식의 자전거 마라톤 대회이다.
올해 그란폰도 대회는 3회째를 맞이한 만큼 통영을 대표하는 자전거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완벽한 교통통제 속에서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리는 코스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3,000여명의 역대 최대 규모가 참가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통영시 트라이애슬론 광장~통영터널~광도면 용호리~도산일주로~평인일주로~산양일주로를 거쳐 다시 트라이애슬론 광장으로 돌아오는 총 길이 103.8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특히 통영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8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교통안전요원으로 차출될 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자 교육을 실시·안전관리 요령 및 근무위치별 교통통제 방법을 전파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그란폰도는 통영시 전역을 달리는 자전거 마라톤으로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만큼 통영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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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보라색 국화와 함께한 가을축제 대성공
거창군,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보라색 국화와 함께한 가을축제 대성공
[아시아월드뉴스] 9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 중 하나는 거창군의 별바람언덕이었다.
거창군의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풍성한 30만 본의 아스타 국화와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사진과 짧은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했다.
감악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50,000㎡에 이르는 보라색 아스타 국화밭과 7개의 대형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인생 사진과 영상을 찍어 올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거창을 방문했다.
지난 9월 13일부터 한 달간 주최 측 추산 약 30만명의 방문객이 감악산 별바람언덕을 찾았다.
먹거리장터 등에서는 재료가 소진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행사장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정체되어 입장에만 2~3시간이 걸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거창군은 지역민들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판매점과 먹거리장터에서 8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으며 군내 외식업체들과 IC 부근 로컬푸드마켓 등의 매출도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예상을 넘어 많은 방문객이 방문한 만큼 성과를 분석하고 교통·주차 문제 등과 같은 개선 사항을 검토해 성과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군민들과 거창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욱 만족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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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경남구상작가협회 회원 및 전국에서 활동하는 미술 중견작가 등 116명이 참여하는 기획전시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활력을 주고자 지역 미술인과 전국의 중견작가가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민화, 캘리그라피, 공예, 조각, 서각, 문인화, 서예 등 10개 분과의 수준 높은 작품이 선보인다.
경남구상작가협회는 1987년 11월 경남을 근거지로 한 서양화 구상작가 20명을 시작으로 현재 작가의 작업 세계가 일정 정도 구축된 중견 이상의 작가 50명으로 구성된 협회이다.
협회는 경남구상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신선한 감각의 여성작가 발굴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여성 구상미술대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지역사회 미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회 개전식은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전시회는 10월 31일까지 개최되며 기간 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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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연꽃의집, 백전 마을학교 학생들과 함께 무장애 여행 진행
함양연꽃의집, 백전 마을학교 학생들과 함께 무장애 여행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연꽃의집은 10월 11일 백전 마을학교 학생들과 함께 남원시 운봉면 동편제 마을에서 무장애여행을 진행했다.
함양연꽃의집 이용자와 백전 마을학교 학생과 교사를 비롯한 30여명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에 위치한 동편제 마을과 람천 습지 탐방을 진행하고 활산대첩비지 앞 잔디밭에서 작은 운동회를 진행했다.
신다연 양은 “함양연꽃의집 이모, 삼촌들과 함께 마을 길도 걷고 게임도 하고 간식을 먹고 친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기범 함양연꽃의집 무장애조사단장은 “함양연꽃의집 무장애 조사단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누구나 함께 걸을 수 있는 구간을 조사했는데 이번에 마을학교 학생들과 함께 다닐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함양연꽃의집은 2020년부터 무장애 조사단을 운영해 지역내 편의시설 장벽 없는 건축 설계 조사와 무장애여행 코스를 조사하고 2023년부터 지리산둘레길 무장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백전마을학교는 함양군 백전면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이 다양한 학교밖 체험을 위해 운영하는 주말학교로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교보교육재단 ‘2024 전국 무장애 지도 탐사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진행했다.
함양연꽃의집은 사회복지법인 연꽃 산하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사람중심실천에 기반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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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 단풍물들장’ 개최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 단풍물들장’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0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 단풍물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공연, 놀이, 장터를 결합한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로 어린이, 청소년부터 학부모,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 등 지역민의 주도적 참여로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손으로 만든 물건을 직거래하는 ‘상림 손장’을 비롯해 ‘돗자리 당근마켓’, ‘장롱을 열장’, ‘계절 주제장터’ 와 팝업 물놀이터, 예술놀이터, 상림풍류, 문놀장 시조 백일장 등 다양한 마켓, 놀이, 공연이 마련되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놀장이 열릴 예정이다.
공연으로는 젊은 국악인들과 함께하는 가을 옛 노래 ‘상림 풍류’ 와 가곡, 민요, 판소리 등 춤과 노래, 연주가 있는 퓨전 국악 공연이 열린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10월 마지막 주말은 가족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상림 문화놀이 장날에 오셔서 장날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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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특강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10월 11일 오후 4시 고성군 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저자,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교수의 문화유산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고성의 문화유산답사기와 한국문화의 정체성’ 이라는 주제로 고성군의 풍부한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재조명하고 한국문화의 맥락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보존해야 하는지를 강조했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 현상을 시작으로 구석기 유물의 발견에 따른 이야기 등 각 시대별 유물의 사진과 재미있는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연 후반부에서는 고성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가치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대표적인 목조건축물인 △옥천사 자방루 △청동북, △지장보살도와 화승 의겸의 △운흥사 괘불탱화의 중요성을 재조명했으며 오늘날까지 전통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진 유네스코 무형유산 △고성오광대뿐만 아니라 △건축왕 정세권, 빈민 운동의 선구자 △제정구 선생 등 고성의 인물과 △10리 벚꽃길 △연꽃테마공원 등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고성군민들이 고성을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고성군의 역사인 소가야 문화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국난 극복 후의 문화유산의 본질이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하며 특히 고성군이 이를 지켜나가는 역할이 중요함을 피력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고성 군민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재발견하고 한국문화의 미래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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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고성군 경기장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 방문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고성군 경기장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12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고성군 국민체육센터 경기장을 방문해 핸드볼, 역도 경기를 관람한 후 현장에서 선수 및 지도자 등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이날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핸드볼 경기장을 방문해 18세 이하 남자부 충남 천안신당고등학교와 부산 낙동고등학교 경기를 관람한 후 어린 학생선수들을 하이파이브를 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인근 역도장으로 이동해 남자일반부 +109kg을 전국체전 서포터즈 20여명과 경기를 응원하며 관람했고 경기 후에는 선수들과 지도 감독, 코치의 노고를 격려 했다.
장미란 차관은 “제105회 전국체전의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시는 이상근 고성군수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특히 고성군의 역도 경기장은 규모 및 운영에서 세계적인 대회를 유치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훌륭하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해달라”고 “남은 기간에도 안전한 경기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제105회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며 경상남도 김해시 중심으로 경남 전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고성에서는 핸드볼, 역도, 수상스키 종목을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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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성료
함안군, 2024‘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 말이산에서 아라가야 그 맛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2024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 농특산물을 활용한 우수한 향토음식 발굴과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12일 함주공원 주경기장 입구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20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향토음식과 한식 후식을 선보였다.
요리 경연 결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육성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영예의 대상은 ‘파프리카강된장을 곁들인 곶감현미밥과 수박육회물회’를 요리한 푸드강팀이 차지했다.
금상은 ‘함안 우리네 한 상’을 요리한 ‘세프앤커넥트’팀과 ‘아시랑 한우 차돌박이 누룽지 짬뽕’을 요리한 ‘엄마와 아들팀’ 이 수상했다.
또한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와 농협 함안군지부에서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고충을 나누고자 우리쌀 소비촉진 행사의 일환으로 쌀 소비촉진 행사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음식 발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출품된 요리 레시피 책자를 만들어 함안군 외식업체에 배부하는 등 우리 지역 먹거리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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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가야고분군 홍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진행
창녕, 가야고분군 홍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의 세계유산 홍보사업 일환으로 지난 13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Travel of GAYA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14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인플루언서 균샘과 영상 제작 및 홍보에 관심이 많은 2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그리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우포늪을 방문해 창녕의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 홍보할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외국인은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을 꼭 보고 싶었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전혀 알지 못했던 창녕의 가치를 새롭게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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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의 날 To Young 데이 청년축제
통영시, 청년의 날 To Young 데이 청년축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청년센터는 지난 12일 죽림 만남의 광장 내에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2020년 8월부터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통영시 청년센터는 2022년부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통영 청년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To Young 지기 위촉식 ▼김진택 교수 토크콘서트 ▼밴드 공연 ▼라디오 DJ 공연과 함께 ▼청년네컷 ▼‘1845’를 맞춰라 ▼스탬프 투어 ▼통영청년정책협의체 홍보부스 ▼청년정책존 ▼청년동아리 활동부스 ▼청년 기업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의 호응과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청년들이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공간이자 청년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청년이 주체가 되어 행사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또한 통영에서 꿈을 펼쳐나가고 있는 청년 3명을 선정해 To Young 지기로 위촉해 통영에서 터를 잡아 활동하는 청년을 격려했고 청년정책존 내 정책투표를 통해 통영 청년들의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내년도 청년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청년의 날 행사가 통영 지역 청년들이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현실과 요구에 맞춰서 청년시책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청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형태로 지역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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